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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석장리박물관 ‘하반기 병아리 선사교실’ 운영
공주시, 석장리박물관 ‘하반기 병아리 선사교실’ 운영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오는 8월 22일부터 11월 28일까지 석장리박물관에서 매주 금요일 ‘하반기 병아리 선사 교실’을 운영한다.
전국의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다니는 5세부터 7세까지 유아 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병아리 선사 교실은 구석기 시대를 주제로 교육과 체험을 함께 제공하는 석장리박물관의 대표적인 유아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손보기 박사님과 함께 떠나는 구석기 여행’ 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며 고고학자가 하는 일을 체험하고 구석기 시대 석장리 유적에서 출토된 뗀석기의 이름과 쓰임새를 그림자 놀이로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7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석장리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총 13개 팀을 모집한다.
한 팀은 최소 20명 이상, 최대 30명 이하로 구성해야 하며 기관당 2회까지만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석장리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석장리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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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메타버스 공주월드 ‘알밤배송’ 이벤트 추진
공주시, 메타버스 공주월드 ‘알밤배송’ 이벤트 추진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메타버스 플랫폼 ‘공주월드’ 활성화와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공주월드 알밤 배송 이벤트’를 오는 9월 1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공주월드 안에서 알밤을 재배해 마일리지를 모으고 이를 실제 공주 지역 특산물인 알밤으로 교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온누리공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공주월드에서 알밤을 재배해 적립한 ‘알밤 마일리지’를 ‘고맛나루장터 마일리지’로 전환하고 인증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단, 마일리지 2천 점 이상 전환한 이용자만 참여할 수 있으며 총 100명을 추첨해 선물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9월 12일에 발표하며 △고맛나루장터 알밤 2kg △알밤 선물 교환권을 지급한다.
알밤은 고맛나루장터를 통해 직접 배송하고 교환권은 개인 휴대전화로 발송한다.
염성분 홍보미디어실장은 “메타버스 공주월드는 가상 공간에서 공주를 실제로 여행하는 듯한 생생한 체험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라며 “공주의 역사와 문화를 즐기고 인절미 만들기, 야구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힐링의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온누리공주시민 제도는 전국 누구나 인터넷으로 온누리공주시민에 가입하면 주민등록 이전 없이도 시민 자격을 인정받아 △온누리공주 가맹점 할인 △백제문화여행 참여 △시정 및 관광 정보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제도다.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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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5년 백제왕도 학술대회’ 개최
공주시, ‘2025년 백제왕도 학술대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가 주최하고 국립공주대학교가 주관한 2025년 백제왕도 학술대회가 지난 8일 국립공주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학술대회는 ‘백제역사유적지구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10주년 성과와 과제’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최원철 시장과 임경호 국립공주대학교 총장, 서정석 국립공주대학교 역사박물관장을 비롯해 학계 전문가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먼저, 기조 강연에 나선 권오영 교수는 백제역사유적지구가 세계유산 등재 후 지역 브랜드 가치와 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통합 관리와 협력이 필요하다며 중앙·지방 간 소통을 통해 유적의 진정성과 가치를 높여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김문옥 학예사는 공산성의 발굴을 통해 백제 왕성으로서의 역사·문화적 가치가 구체화됐다며 향후 진정성 회복과 인식 확산이 필요하다고 밝혔고 박범희 연구원은 백제역사유적지구의 보존과 활용을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지속 가능한 관리 체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순자 본부장은 백제역사유적지구의 확장 등재와 통합 관리 필요성을 제안하며 지역과 연계한 활용 방안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주제 발표 후에는 윤용혁 명예교수가 좌장으로 양기홍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 학예연구사 등 6명이 머리를 맞대고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세계유산 등재 10주년의 성과와 과제를 놓고 토론했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세계유산 등재 10주년을 맞아 성과를 되짚고 향후 과제를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며 “앞으로도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진정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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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3기 청년네트워크 전체회의 열어
공주시, 제3기 청년네트워크 전체회의 열어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8일 공주청년센터에서 ‘제3기 공주시 청년네트워크 전체회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청년네트워크 위원 30명이 참석해 공연예술, 농업, 문화관광, 창업일자리, 교육·복지·주거 등 각 분과를 대표하는 위원장단과 함께 공주시 청년정책의 추진 방향과 청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제2기 활동 성과와 정책 제안 내용을 공유하고 올해 9월로 예정된 ‘청년의 달’ 기념행사와 8월 초 개소 예정인 청년공유주택 오픈 행사에 대한 세부 사항이 소개됐다.
최원철 시장은 “청년 여러분의 고민과 제안이 공주시 정책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청년의 삶을 더욱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시는 앞으로도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함께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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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금산군,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8일 금산삼계탕축제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하기 위해 군청 상황실에서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를 포함해 각계 기관장 및 민간단체장 등 총 24명 참석했다.
문화관광축제재단에서 안전관리계획에 대한 안건 보고를 진행했으며 이에 대한 열띤 토의가 펼쳐졌다.
금산삼계탕축제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금산세계인삼엑스포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축제에 많은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더 꼼꼼한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력을 높일 것”이라며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행사를 끝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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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미래정책대학 김미경 강사 초청 명사특강 개최
금산군, 미래정책대학 김미경 강사 초청 명사특강 개최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8일 금산다락원 생명의집 대공연장에서 김미경 MKYU 대표를 초청해 ‘소통은 최고의 관계 자본이다’를 주제로 명사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우수인재 양성과 공교육 강화’를 주제로 진행되는 금산군미래정책대학 제7강 교육학습 과정의 일환으로 군민들에게 소통의 중요성과 가치를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미경 강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통 전문가로 지식교육 플랫폼과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명쾌한 강의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이날 군민 400여명이 참여했으며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서 필요한 자녀와의 대화법 및 직장 내 원활한 인간관계 구축법 등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소통 방법을 들었다.
금산군미래정책대학은 군민과 전문가, 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금산군의 미래 발전 전략과 실행 과제를 발굴하는 민관협력 프로그램으로 금산의 10대 전략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명사특강은 군정 비전인 ‘생명의 고향 금산, 세계로 미래로’를 실현하기 위한 미래정책대학의 핵심 과정 중 하나”며 “가정과 사회에서 중요한 소통의 가치를 돌아보고 군민들이 삶의 질을 높이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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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재해 예방사업 박차 ‘시민 안전 최우선’
공주시, 재해 예방사업 박차 ‘시민 안전 최우선’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총 1348억원을 투입해 재해 예방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재해 예방사업은 과거 재해가 발생했거나 향후 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사전에 정비해 인명과 재산 피해를 막기 위한 사업이다.
현재 추진 중인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추계지구 398억원 △유구수촌지구 510억원 △연암지구 221억원 △반촌지구 142억원 △가느니지구 77억원 등 총 5개 지구, 1348억원 규모로 진행되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재해 예방사업 현장을 찾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재해 예방사업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최일선 사업인 만큼, 공사 전 과정에서 안전이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며 “신속한 사업 추진과 철저한 현장 관리로 지역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상습 침수지역에 대한 근본적인 개선책을 마련하고 자연재해로부터 주거지와 농경지를 보호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시민의 안전은 시정의 최우선 가치이다 앞으로도 철저한 예방 사업을 통해 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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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슬레이트 처리 지원 대상자 186호 통보
금산군, 슬레이트 처리 지원 대상자 186호 통보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슬레이트에 함유된 석면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슬레이트 처리 지원 대상자 186호에 관련 내용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택·비주택 슬레이트 철거를 지원한다.
비주택 대상은 창고·축사·노인 및 어린이 시설 등이 있다.
비주택은 200㎡ 이하 한도 내에서 지원하며 주택의 경우 지난해까지 352만원을 지원했으나 개인 부담액 부분을 완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지원액을 450만원까지 상향했다.
군은 향후 예산 범위 내에서 사업을 추진하며 추가로 접수 및 처리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이 더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나서고 있다”며 “주택 대상자 지원액이 상향한 만큼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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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농산물 GAP 인증교육으로 더 안전하게”
“부여군 농산물 GAP 인증교육으로 더 안전하게”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난 7일 부여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25 농산물우수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GAP 인증 확대를 통해 부여 수박·멜론·포도·왕대추 등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교육은 부여군 규암농협 유통센터 공선회 회원들과 GAP 인증을 희망하거나, GAP 기준에 따라 농산물을 생산·관리하고자 하는 농업인, 그리고 인증 갱신을 앞둔 재배 농가 등 14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고 조인준 생명농업팀장이 ‘GAP 기준 및 인증제도’를 설명하며 농업인들의 이해를 도왔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부여군 농산물의 안전성과 품질을 높이는 것은 물론, 소비자의 신뢰 제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GAP 인증 확대와 지속적인 농업인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GAP 인증은 농산물의 생산·수확·포장·유통 등 전 과정에서 위해요소를 관리함으로써 안전성을 확보하는 제도로 농업인의 품질 관리 능력을 높이고 농산물 유통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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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다문화가족자녀 교육활동비 124명 지원
금산군, 다문화가족자녀 교육활동비 124명 지원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습 격차 해소를 위한 교육활동비를 124명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역 내 거주하는 7~18세 다문화가족 자녀 중 교육 급여를 받지 않는 중위소득 100% 이하 가정의 자녀들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교육활동비는 독서실 이용, 학습 교재 구입, 교육활동과 예체능 및 직업훈련 실습을 위한 재료 구입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초교생 47명, 중학생 39명, 고교생 38명 등으로 정해졌으며 학년별로 초교생 40만원, 중학생 50만원, 고교생 60만원을 농협카드 포인트로 지급했다.
군은 7월 31일까지 다문화가족자녀 교육활동비 2차 접수를 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가족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습 격차 해소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초학습지·언어 발달 지원, 방문 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습 능력 증진을 돕겠다”고 말했다.
2025-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