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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 2026년 첫 월례회의 개최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 2026년 첫 월례회의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0일 온양3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첫 월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월례회의에서는 △2025년 행복키움추진단 후원금 결산 승인 △저소득 아동 영양 지원대상자 발굴 및 지원 사업 △저소득층 김치 지원 사업 △설 물품 나눔 행사 추진 등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임승근 온양3동장은 “올해도 행복키움추진단 단원들과 함께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온양3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충서 단장은 “바쁜 일정에도 회의에 참석해 주신 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빈틈없는 준비로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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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나무의사와 후원 협약 체결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나무의사와 후원 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주식회사 나무의사는 지난 20일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10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후원했다.이번 후원은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식료품은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박대복 주식회사 나무의사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송현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박대복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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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 월천합기도, 아산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에 라면 450개 기부
참좋은 월천합기도, 아산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에 라면 450개 기부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배방읍 북수리 소재 참좋은 월천합기도는 지난 20일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에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라면 450개를 기부했다.이번에 전달된 라면은 도장에 다니는 아이들이 직접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홍성민 관장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강한용 배방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아이들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배방읍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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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성마을학교, '마을 리더'1일 교사가 되다
결성마을학교, '마을 리더'1일 교사가 되다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결성마을학교는 지난 19일 마을리더가 직접 참여하는 ‘1일 교사 프로그램’첫 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마을학교 교사 인력이 부족한 상황 속에서 결성마을학교 측이 결성면 기관·단체에 협조를 요청하며 마련됐으며 이는 지역 사회가 함께 교육 문제를 해결하고 마을교육공동체의 의미를 실현하는 사례로 주목된다.이번 1일 교사 프로그램은 각 기관·단체장을 중심으로 마을의 다양한 경험과 역할을 교육 현장으로 연결하고자 기획됐다.마을을 이끌어온 인물들이 직접 교단에 서면서 학생들과 소통하고 세대 간 배움과 교류를 실현하는 것이 특징이다.이날 첫 1일 교사는 김윤태 문화재보호회장이 맡아, 결성 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주제로 학생들과 소통하며 수업을 진행했다.마을의 문화와 가치를 지켜온 경험을 바탕으로 한 수업은 학생들에게 지역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학생들은 교사의 이야기와 활동을 통해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마을의 과거와 현재, 삶의 가치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송채민 결성마을학교장은 “기관·단체의 협조 덕분에 프로그램을 시작할 수 있었다”며 “아이들이 마을 안에서 배우고 마을의 어른들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경험을 통해 앞으로도 마을학교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은희 결성면장은 “마을의 대표 인사들이 직접 수업에 참여하는 모습은 마을교육공동체의 힘을 보여준다”며 “아이들이 지역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다음 차시에는 이장협의회장이, 이후에는 결성면장이 차례로 1일 교사로 참여할 계획이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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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성시화운동본부, 신년 조찬기도회 열어
홍성군 성시화운동본부, 신년 조찬기도회 열어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홍성군 성시화운동본부가 지난 20일 군청 회의실에서 신년 조찬 기도회를 열었다고 밝혔다.홍성군 성시화운동본부가 주관하고 홍성군 기독교연합회, 홍성군 직장선교연합회가 후원한 이번 기도회는 각 연합회 회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1부 예배는 홍성군성시화운동본부사무총장인 함동주 목사의 사회로 김두호 목사의 대표기도, 김헌수 장로의 성경봉독, 세계직장선교대학의 특별찬양, 이춘오목사의 설교로 이어졌다.특별기도 시간에는 △대한민국의 번영과 안보, 그리고 홍성군정과 국민이 하나됨을 위해 라는 주제로 김기형목사 △한국교회가 민족복음화를 이루고 이 땅의 빛과 소금이 될 수 있도록이라는 주제로 최윤종목사 △홍성군 10만여명의 복음화와 160여 교회의 부흥을 위해 라는 주제로 이문용목사가 기도했다.이어 김인경목사의 헌금기도, 배봉섭목사의 축도로 기도회를 마쳤다.한편 조찬기도회를 마친 후에는 홍성군성시화운동본부에서 준비한 조찬을 나누며 홍성군 발전과 성시화를 위한 간담회도 진행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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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현장 점검 실시
아산시 영인면,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현장 점검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영인면은 2026년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관내 주·야간 11개 강좌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노래교실, 컴퓨터 강좌 등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1월 6일부터 19일까지 15일간 진행됐다.영인면은 수강생과 강사를 직접 만나 수업 진행 상황과 강좌 운영의 적정성, 시설 이용 현황 등을 점검하고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한편 그동안 아산시 평생학습관에서 통합 운영되던 영인면 평생학습 프로그램은 올해부터 주민자치 프로그램으로 전환되어 영인면에서 자체 운영되고 있다.김은경 영인면장은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면민들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건전한 여가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불편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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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60억 들여 도로망 확충 교통환경 개선
홍성군, 60억 들여 도로망 확충 교통환경 개선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해선복선전철과 장항선복선, 수도권전철 연장 등 충남혁신도시의 성공을 위한 기반인 교통환경에 대한 국책사업과 맞물려 홍성군이 군도 및 농어촌도로 개선에 2026년 60억원을 투입, 도로망 확충사업을 전개해 정주환경 개선과 충남의 교통허브 역할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군에 따르면 지역 간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주민 접근성을 높여 정주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도로확·포장 및 선형개량사업에 22억원, 도로 유지보수에 38억원 등 총 약 60억원의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2026년 도로망 확충 및 유지보수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2026년 준공 예정인 사업으로는 △군도12호~농어촌도로 구항 102호 연결도로 확포장 △농어촌도로 은하201호 확포장사업이 있으며 △농어촌도로 결성104호 확포장, △농어촌도로 202호 확포장, △군도23호 선형개량사업은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고 2026년도 보상 협의 후 사업 시행 예정이며 장곡면 농촌돌봄센터와 연계한 △농어촌도로 장곡205호 확포장 사업 등 5개사업에 대해 2028년도 준공을 목표로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했다.이밖에도 군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교량정밀·정기 안전점검, 교량내진성능평가 및 보수·보강사업을 병행 추진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군도·농어촌도로·도시계획도로를 대상으로 노후 아스콘 재포장, 차선도색, 도로안전시설 정비 및 우수받이 정비 등 유지보수 사업도 지속 추진해 주민들의 안전한 통행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이순광 건설과장은 “원활한 공사 추진을 통해 주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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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의료취약지역 주민위한 국가암 이동검진 실시
홍성군, 의료취약지역 주민위한 국가암 이동검진 실시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다음달 2일부터 13일까지 관내 9개 읍·면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국가 암 이동검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이번 검진은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와 협력해 병·의원 방문이 어려운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동검진 차량을 활용, 주민 거주지 인근에서 무료로 국가암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암 조기 발견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2026년 검진 대상자는 짝수년도 출생자로 일반건강검진은 △20세 이상 지역가입자 △격년제 직장가입자 △20세 이상 64세 이하 의료급여수급권자가 해당된다.국가암 검진항목은 △자궁경부암 △위암△유방암이며 △대장암은 50세 이상 남․여를 대상으로 매년 1회 실시된다.검진 대상자는 전날 저녁 8시 이후 금식한 상태로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해야 하며 대장암 검진 대상자는 당일 아침 채취한 대변을 제출하면 된다.정영림 홍성군보건소장은 “올해부터 56세와 66세 국가건강검진 대상자에게 폐기능 검사가 함께 실시된다”며 “이동검진을 통해 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주민들의 소중한 건강을 지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통해 이동검진 참여율을 높이고 지역 간 건강 격차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검진 일정은 △2월 2일 홍성군보건소 △2월 3일 ~ 4일 광천보건지소 △2월 5일 서부보건지소 △2월 6일 장곡보건지소 △2월 9일 홍북보건지소 △2월 10일 결성보건지소 △2월 11일 금마보건지소 △2월 12일 은하보건지소 △2월 13일 홍동보건지소 순으로 진행되며 운영 시간은 오전 8시부터 11시 30분까지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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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배방읍, 고독사 예방 및 관리 협의체 회의 개최
아산시 배방읍, 고독사 예방 및 관리 협의체 회의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배방읍은 지난 20일 배방읍 행정복지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관리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2026년 배방읍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사업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는 읍 보건복지 업무 담당자와 노인생활지원사 등 현장 실무자들이 참석했다.회의에 앞서 노인생활지원사 22명을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하는 위촉식도 함께 진행됐다.회의에서는 관내 1인 가구 증가와 사회적 고립 심화에 따른 고독사 위험 실태를 공유하고 사후 대응보다 사전 발굴과 지속적인 관계 형성을 중심으로 한 예방 체계 강화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이에 따라 찾아가는 복지상담과 생활 실태 모니터링을 통한 고위험군 조기 발견, 관계기관 간 연계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아울러 2026년 배방읍 고독사 예방 사업으로 △고기 꾸러미 지원 △독거노인 반찬 나눔 △요리 꾸러미 제공 △관내 고립 위기 우려 1인 가구에 대한 정기적인 안부 살핌 등 생활 밀착형 사업 내용도 공유됐다.배방읍은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수렴해 향후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사업 추진에 반영할 예정이다.강한용 배방읍장은 “사회적 고립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발생하지 않도록 민·관이 함께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촘촘한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통해 고독사 예방 사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배방읍은 자체 고독사 예방 사업과 함께 아산시의 △AI 안부 살핌 서비스 △전력과 통신 빅데이터를 활용한 1인 가구 안부 살핌 서비스 △안부 살핌 앱 ‘잘지내YOU’등을 활용해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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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친환경농업 지원 확대 위한 유기농자재 제조시설 운영 재개
예산군, 친환경농업 지원 확대 위한 유기농자재 제조시설 운영 재개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친환경농업 확산과 화학농약 사용 저감을 위해 2026년 1월 19일부터 유기농자재 제조시설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군은 올해 유기농자재 제조시설을 활용해 유황 5000리터, 유화제 5000리터, 독초 4000리터 등 총 1만4000리터의 친환경 유기농자재를 생산할 계획이다.해당 시설에서는 농업인이 직접 유황·유화제·독초 등 천연 유기농자재를 제조할 수 있으며 생산된 자재는 과수 재배 농가를 중심으로 병해충 예방과 식물 병원균 억제 등에 활용되고 있다.군은 친환경농업 실천 농가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시범적으로 유황·유화제·독초를 각 10리터씩 무상 공급할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거나 실천을 희망하는 농업인이며 신청 기간은 1월 19일부터 12월까지로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무상 공급량을 초과해 추가 자재가 필요한 경우에는 제조시설을 활용해 농업인이 직접 유기농자재를 생산할 수 있으며 시설 이용은 사전 신청 후 가능하고 제조 기간은 유황과 독초는 2일 유화제는 7일이 각각 소요된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시행으로 농약 선택 폭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천연 유기농자재 활용은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한 효과적인 대안”이라며 “앞으로도 유기농자재 제조시설 운영과 교육·활용 지원을 통해 농가의 자가 제조를 활성화하고 친환경농업 실천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