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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노인일자리 참여자 대상 현장안전점검 및 특별교육 시행
금산군, 노인일자리 참여자 대상 현장안전점검 및 특별교육 시행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어르신들의 안전한 근로 환경을 조성하고 복무 실태를 확립하기 위해 5월 31일까지 노인일자리 참여자 2244명 전원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 및 현장 교육을 시행한다.이번 교육의 핵심은 안전의식 개선으로 어르신들이 출퇴근길 및 활동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위험 요소에 대해 스스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도할 방침이다.군과 수행기관은 참여자들이 활동하는 현장을 직접 순회하며 철저한 출퇴근 관리 및 활동일지 작성 내실화, 교통 및 작업 안전수칙 교육 등에 관해 전달한다.또한,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활동하시는 것”이라며 “이번 특별 점검을 통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하게 관리하며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일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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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작은 학교 금빛인재 프로젝트로 지방소멸 막는다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전교생 30명 이하 소규모 학교의 폐교 위기를 극복하고 인구 유입을 촉진하기 위한 작은 학교 금빛인재 프로젝트를 통해 지방소멸을 막는다.이번 사업은 교육을 목적으로 유입된 가족이 지역에 정착하도록 유도하는 지방소멸 대응 핵심 사업으로 금산교육지원청의 ‘금산형 농촌유학’과 연계해 올해부터 내년까지 추진된다.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 재원 5억원을 활용해 2년간 관내 9개 초교에 △영어 △인공지능 △맞춤형 예체능 등 학교별 특화 프로그램 운영 비를 지원한다.이를 통해 도시 못지않은 고품질 교육 환경을 구축하고 소규모 학교의 분교 전환 및 폐교화를 막고 학교의 자생력을 높인다는 취지다.특히 차별화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농촌유학 가구의 만족도를 높이고 이들이 금산의 정주 환경에 매료돼 최종적으로 지역에 정착하는 선순환 모델을 목표로 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작은 학교는 지역 살리기의 시작 점”이라며 “학교 위기와 지역 소멸 위기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교육지원청과 협력해 금산을 ‘유학 오고 싶고 금산 지역에 매료되어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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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기피제 배부
금산군보건소,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기피제 배부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보건소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등 총 28개소에서 기피제를 무료로 배부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진드기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 주민들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추진됐다.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예방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어 예방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주요 예방수칙으로는 △야외활동 시 기피제 사용 △긴 소매 옷, 긴 양말, 모자 등 보호목 착용 △야외활동 후 즉시 샤워하고 옷을 세탁하며 진드기 부착 여부 확인 등이 있다.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및 기피제 배부에 관해 궁금한 사항은 금산군보건소 감염병대응팀으로 문의하면 된다.보건소 관계자는 “기피제 사용과 적절한 복장 착용만으로도 감염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며 “야외활동 후 2주 이내 고열이나 오한 등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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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7년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 공모 진행
금산군, 2027년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 공모 진행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생산기반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2027년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 사업 공모를 6월19일까지 진행한다.신청 자격은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 생산자단체다.군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임산물 생산의 규모화와 집단화를 이뤄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공모 대상은 산림작물생산단지와 산림복합경영단지 사업으로 총 사업비 258억원이 투입된다.이 중 산림작물생산단지는 175억원, 산림복합경영단지는 83억원 규모다.산림작물생산단지 분야는 단기소득임산물 생산에 필요한 기반시설의 규모화 및 현대화를 돕고 생산복합경영단지 분야는 숲가꾸기·생산기반을 지원한다.신청할 수 있는 총사업비는 1억원 이상 7억원 이하며 선정 시 최대 6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임산물 생산기반을 강화하고 임업인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며 “관심 있는 임업인과 단체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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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중국 선전 식품박람회 참가…‘수출 활성화 지원’ 연계 모델 주목
금산군, 중국 선전 식품박람회 참가…‘수출 활성화 지원’ 연계 모델 주목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중국 선전에서 열린 ‘중국 선전 식품박람회’ 참가한 가운데 전시회 사업과 ‘금산인삼 수출활성화 지원사업’을 연계한 새로운 해외진출 지원 모델이 주목을 받았다고 밝혔다.‘금산인삼 수출활성화 지원사업’은 금산인삼 수출업체 37개사를 대상으로 추진 중으로 사전·현장·사후로 이어지는 통합형 수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다.이번 박람회에는 금산몰, 금산인삼협동조합, 금산흑삼, 천년홍삼 4개 기업이 참가해 홍삼음료, 홍삼칩, 흑삼액, 홍삼스틱, 블렌딩티 등 제품을 선보였다.현지 바이어와 참관객의 높은 관심 속에 총 184건의 수출 상담이 진행됐으며 특히 228.7만 달러 규모의 업무협약 7건을 포함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며 금산인삼의 중국 시장 진출 가능성을 재확인했다.군은 이번 전시회 이전부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선전무역관과 협력해 유망 바이어를 사전 발굴·매칭하고 참가기업 대상 사전 미팅을 통해 맞춤형 상담을 준비했다.전시 기간에는 현장 대면 상담과 화상 상담을 병행 운영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극복하고 상담 효율성을 높였다.또한, 전시회 전후로는 선전 지역 유통사 및 건강식품 시장 조사, 바이어사 방문, 유관기관 협력 미팅 등을 추진하며 중국 시장 내 네트워크 기반을 강화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수출활성화 지원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단순 홍보를 넘어 실질적인 수출 성과 창출 가능성을 확인한 사례”며 “앞으로도 바이어 사전 발굴부터 상담,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지원으로 금산인삼의 글로벌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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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제원면주민자치위원회, 제원면 월영산 출렁다리 ‘수국 정원’ 조성
금산군 제원면주민자치위원회, 제원면 월영산 출렁다리 ‘수국 정원’ 조성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 제원면주민자치위원회는 4월 29일 제원면 월영산 출렁다리 인근에 ‘수국 정원’을 조성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나섰다.이번 사업은 주민이 주도하는 주민자치 특화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수국 식재 작업에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월영산 출렁다리는 이미 많은 관광객이 찾는 제원면의 대표 명소로 이번 수국 정원 조성을 통해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계절형 관광 콘텐츠가 한층 강화됐다.이용근 위원장은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참여해 조성한 수국 정원인 만큼 더욱 애정과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해 아름다운 경관을 즐기고 지역 경제에도 활력이 더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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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올해 금산세계인삼축제장 공중화장실 2개소 설치
금산군, 올해 금산세계인삼축제장 공중화장실 2개소 설치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올해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의 편의 증진과 쾌적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금산세계인삼축제장 내 공중화장설 2개소 설치에 나선다.화장실은 이용자 동선과 접근성, 위생관리,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조성할 방침이다.이 사업은 1억7000만원이 투입되며 7월 공사 들어가서 9월 말까지 준공할 예정이다.이 외에도 군은 공모사업과 국비 확보를 통해 생활밀착형 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지역축제의 경쟁력과 방문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금산세계인삼축제장 내 공중화장실은 방문객 만족도와 축제 운영 편의에 직결되는 중요한 시설”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축제장을 찾는 군민과 관광객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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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연휴, 가족과 떠나는 논산, 전시·공연 ‘풍성’
주요관광시설 운영 계획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나들이 가기 좋은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는 5월, 길어진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떠날 여행지로 논산이 주목받고 있다.현재 논산시에는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전시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들이 풍성하게 마련되어 있다.먼저, 강경산소금문학관에서는 ‘2026 지역 예술인 전시공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우현진 청아전:시대를 잇다’ 전시가 진행 중이다.전통과 현대를 잇는 작품 세계를 통해 깊이 있는 문화 경험을 제공한다.대전, 계룡 등 인근 지역에서도 많은 방문객들이 찾고 있는 연산문화창고에서는 체험형 기획전시 ‘무민가족의 모험전’ 이 열리고 있다.‘무민 픽쳐북’과 ‘무민 미러아트존’등 캐릭터의 이야기를 거대한 그림책으로 재현한 공간은 관람객이 마치 동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몰입감을 제공해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이외에도 물빛복합문화센터에서는 사진작가 이갑재의 ‘시간여행’, 한국유교문화진흥원에서는 기획전시 ‘더 커넥터:세계관의 확장’을 만나볼 수 있다.풍성한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선샤인랜드 1950스튜디오에서는 ‘2026 어린이날 거리축제’ 가 개최되며 5월 2일 오후 2시 ‘잡사운드’, 3일 ‘매직 저글링’ 공연, 4일 ‘솜사탕쇼’, 5일 ‘버블쇼’등 날짜별 다양한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어린이날 당일인 5일에는 ‘어린이날 큰잔치’ 가 준비되어 있다.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공연과 함께 다양한 홍보·체험부스가 준비되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여러 공연 및 행사와 함께 둘러보기 좋은 관광지도 풍부하다.전통 한옥의 멋을 간직한 명재고택, 웅장한 석불로 유명한 관촉사, 아름다운 전망을 자랑하는 옥녀봉은 물론, 근대 문화유산이 남아 있는 강경근대거리 등은 논산 여행의 깊이를 더한다.가족 단위 방문객은 딸기향농촌테마공원을 찾는 것도 좋다.딸기 우유 조형물 등 딸기로 가득한 포토존은 물론 놀이·VR 체험이 가능한 딸기테마관은 게임형 학습공간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킨다.특히 논산의 대표 관광명소인 탑정호 출렁다리는 낮과 밤 모두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하며 사계절 내내 많은 관람객들이 찾고 있다.화려한 조명과 음악이 어우러진 야간 음악 분수 공연은 평일 오후 4시와 20시, 주말 및 공휴일에는 오후 2시, 오후 4시, 20시에 진행되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시 관계자는 “가족 단위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다”며 “논산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돌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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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통해 마음이 닿다’, 도서관에서 만난 공감의 시간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따스한 봄볕이 도서관 서가 사이로 길게 스며드는 4월, 논산시도서관이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따뜻한 만남의 장으로 채워졌다.논산시는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 주간을 맞아 4월 한 달 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체험과 공연, 강의 등으로 구성돼 어린이들에게 ‘책’ 이라는 세계가 얼마나 입체적이고 즐거운 경험이 될 수 있는지를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시간이 됐다.먼저 어린이 독서뮤지컬 ‘나쁜 말 먹는 괴물’ 공연에는 약 200여명의 어린이가 참여해 도서관 강당을 가득 채웠다.아이들과 함께한 어린이집 관계자는 “책으로만 접하던 이야기를 눈앞에서 생생하게 경험하며 올바른 언어 습관까지 배울 수 있어 뜻깊은 선물 같았다”는 소감을 전했다.세대 간 따뜻한 교감의 시간도 마련됐다.‘미국에서 온 벌곡할머니’ 가 들려주는 영어 그림책과 영어 동요는 아이들에게 단순한 언어 학습을 넘어, 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정서적 경험으로 다가갔다.익숙하면서도 낯선 언어를 매개로 세대가 함께 마주 앉은 풍경은 도서관 주간이기에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장면이었다.미래를 향한 아이들의 호기심은 또 다른 공간에서도 이어졌다.‘블록코딩 동화교실’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전래동화를 직접 코딩으로 구현하며 논리적인 사고와 창의력을 함께 키웠다.책의 아날로그 감성과 코딩의 디지털 기술이 결합된 수업 속에서 아이들은 자신만의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즐거움을 경험했다.도서관 관계자는 “뮤지컬의 환호성부터 원어민 할머니의 다정한 영어 리딩, 코딩 교실에서 진지하게 몰입했던 순간 모두가 우리 아이들에게 남긴 소중한 기억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단순히 정보 공간을 넘어 어린이의 웃음과 청소년의 꿈이 자라는 지혜의 숲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논산미래광장 내 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5월 6일부터 정상 운영을 시작한다.어린이 도서관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청소년도서관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일상 속 더욱 가까운 독서문화 공간으로 시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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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전 직원 대상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
논산시, 전 직원 대상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지난 29일 논산아트센터에서 출연기관을 포함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개인정보를 처리하고 행정정보시스템을 활용하는 공직자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해킹·랜섬웨어 등 지능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대한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정보보안과 개인정보보호 두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다.정보보안 분야 교육에서는 최신 사이버 위협 동향을 공유하고 행정정보시스템을 안전하게 운영하기 위한 기본 보안 수칙과 대응 방법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개인정보보호 분야 교육은 개인정보 처리 단계별 보호조치와 주요 침해 사례, 관련 법령에 따른 적법한 처리 기준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 중심으로 진행됐다.시 관계자는 “개인정보 처리 업무가 확대되고 사이버 공격 역시 점차 고도화되고 있는 만큼 공직자의 보안 역량 강화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시민의 개인정보와 행정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