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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관광두레 설명회 개최
서천군, 관광두레 설명회 개최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지난 20일 군청에서 ‘2026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공모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관광 분야에 관심 있는 주민과 예비 참여자를 대상으로 관광두레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천 관광두레 정경희 PD의 진행으로 운영됐다.이날 설명회에서는 관광두레 사업의 취지와 지원 체계, 2026년 공모 절차 및 신청 방법 등을 안내했다.이어 보령 관광두레 PD가 타 지역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주민사업체 발굴과 운영 방향을 소개했고 서천군 관광콘텐츠 진단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설명도 함께 진행됐다.또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등 실질적인 정보 제공에 중점을 뒀다.관광두레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주민 참여형 관광 창업 지원 사업으로 숙박, 식음, 체험, 여행사, 기념품 등 관광 분야 사업을 희망하는 3인 이상의 주민 공동체를 대상으로 한다.선정된 주민사업체에는 최장 5년간 최대 1억1천만원 규모의 맞춤형 컨설팅과 교육, 파일럿 사업 등 체계적인 지원이 제공된다.허영선 관광진흥과장은 “관광두레는 주민이 지역 자원을 활용해 관광사업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사업”이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지역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관광 콘텐츠로 이어져 서천 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공모 신청은 오는 3월 31일 오후 2시까지 가능하며 사전 상담 후 관광두레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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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판교면, 기관단체장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서천군 판교면, 기관단체장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판교면은 2026년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기관단체장과 함께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건조한 봄철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판교면은 산지가 많고 경사가 가파른 지형적 특성과 함께 봄철 농번기 소각 행위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지역이다.이에 면은 지역사회에서 구심적 역할을 수행하는 기관 단체의 협력이 중요하다고 보고 관내 기관 단체장 회의와 연계해 산불 예방 캠페인을 병행 추진했다.한상일 판교면장은 “기관 단체는 면 행정의 중요한 동반자이자 지역사회를 하나로 모으는 구심체”며 “회원 한 분 한 분의 작은 실천과 관심이 산불 없는 판교면을 만드는 가장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판교면은 앞으로도 기관 단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산불 취약 시기 집중 홍보와 캠페인 활동 등 예방 중심의 산불 대응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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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인면 주민자치회, 봄철 산불 에방 캠페인 실시
비인면 주민자치회, 봄철 산불 에방 캠페인 실시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비인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9일 공무원과 주민자치위원, 지역주민 등 2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월명산 등산로와 마을 인근 산림지역을 중심으로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참여자들은 ‘산불조심’, ‘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등의 문구가 적힌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캠페인을 펼치며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였다.특히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시기인만큼 주민자치회는 논 밭두렁 소각 금지와 쓰레기 소각 자제 등 생활 속 산불예방 수칙을 집중 안내했다.이동훈 주민자치회장은 “산불은 한순간의 부주의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우리 지역의 소중한 산림을 지키기 위해 주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한편 비인면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홍보활동과 마을 예방순찰을 통해 산불 없는 안전한 비인면 만들기에 힘쓸 계획이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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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체납 차량 번호판 뗀다
부여군, ‘체납 차량 번호판 뗀다’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부여군은 자동차세와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한 징수 강화를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번호판 영치 단속을 상시 실시한다고 밝혔다.단속 대상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 차량과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 기간이 60일 경과하고 30만원 이상인 체납 차량이다.특히 불법 명의 차량인 대포차와 고액 체납 차량은 인도명령이나 강제 견인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병행할 계획이다.현재 부여군의 자동차세 체납액 규모는 1553건, 3억 9천1백만원으로 이는 지방세 전체 체납액의 약 20%를 차지하고 있어 체납액 징수를 위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단속은 아파트 단지, 다중이용시설 주차장, 시내 도로변 등 차량 이동이 잦은 구역을 중심으로 실시되며 체납 사실이 확인되면 현장에서 즉시 번호판을 영치한다.번호판이 영치된 차량은 체납된 자동차세와 과태료를 전액 납부해야 반환받을 수 있다.부여군 관계자는 “성실한 납세 풍토를 확립하고 공정한 세정 질서를 확고히 하기 위해 강도 높은 징수 활동 펼칠 계획”이라며 “번호판 영치로 인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체납액을 자진해 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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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6년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 현장 역량 강화교육 진행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여성문화회관에서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대비해 공무원과 민간 유관기관 실무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교육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새로운 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고 현장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자 공공과 민간 부문으로 대상을 나누어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오전 교육에 참여한 본청과 보건소, 읍면 통합돌봄 담당 공무원들은 통합돌봄 정책 및 사업 안내 신규 통합지원정보시스템 실무 운용 통합지원회의 운영 참관 등 행정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집중했다.오후 교육에서는 복지관과 장기 요양기관 등 민간 서비스 제공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했다.강의를 맡은 이영민 음성군 통합돌봄지원센터장은 통합돌봄 법 제도의 취지와 민간 수행기관의 역할, 서비스 연계를 위한 현장 실무 절차를 상세히 설명하며 민 관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부여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공과 민간이 정책 방향을 긴밀히 공유함으로써 군민들에게 더 체계적이고 질 높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부여군 관계자는 “통합돌봄지원법 시행은 지역사회 돌봄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유관기관 간 협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부여형 통합돌봄’체계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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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보건소, 결핵 예방 주간 운영
부여군보건소, 결핵 예방 주간 운영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오는 3월 24일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 예방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부여군보건소는 3월 25일 부여 5일 시장 일원에서 결핵의 심각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 캠페인을 전개한다.올해는 관내 잠복 결핵 감염관리 의료기관인 건양대학교 부여병원과 백마강 생활체육공원 파크 골프장 일원에서 결핵 예방 홍보부스를 설치해 결핵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또한, 결핵 예방 주간 운영 기간에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결핵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검진 활성화 유도를 위해 마을회관을 방문해 주민들에게 직접 결핵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결핵은 2급 법정 감염병으로 전염성 결핵환자의 기침, 재채기 등으로 배출된 결핵균이 공기 중으로 전파되는 질병이다.또한, 기침, 가래, 발열, 체중감소, 피로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일반 감기 증상과 구분이 어려워 조기에 발견해 조기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유재정 보건소장은 “결핵은 우리나라 법정 감염병 중 사망률이 높고 막대한 질병 부담을 초래하는 질병이므로 이번 결핵 예방 주간을 계기로 군민들에게 결핵에 대한 심각성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려 결핵으로부터 더욱 안전한 부여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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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산면, ‘주민 목소리’ 담은 마을 방문 대장정 마무리
외산면, ‘주민 목소리’ 담은 마을 방문 대장정 마무리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 외산면은 지난 3월 3일부터 각 마을회관을 방문하며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2026년 상반기 마을 방문 일정 을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마을별 주요 현안과 주민 건의 사항을 수렴해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재난 안전 산불 예방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봄철 산불 위험에 대비해 농산물 폐기물 소각 금지, 산림 인접 지역 화기 소지 금지 등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 및 대피 요령을 실질적으로 안내했다.또한 자연 재난 시 주민 안전 수칙 전파도 동시에 진행해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선제적 행정에 나섰다.아울러 마을을 방문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도 적극 추진했다.긴급복지 홍보물을 배포해 위기 상황의 주민들이 신속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했으며 응급 안전 알림서비스 등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을 위한 안전 서비스를 홍보했다.또한 만 70세 이상 홀몸 어르신 병원 동행 서비스 등 다양한 복지 정보를 제공해 주민 맞춤형 안전망을 구축하고 ‘존중으로 하나가 되는 행복한 동행’을 주제로 직접 홍보물을 제작해 배포하는 등 양성평등 문화 조성에도 앞장섰다.최용준 외산면장은 “이번 마을 방문으로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지속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에 신속하게 응답하는 신뢰받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전했다.한편 외산면은 이번 주민 건의 사항과 관련해 사업의 가능 여부와 향후 추진계획을 자세히 검토할 계획이다.법령상의 이유 등 처리가 어려운 사안에 대해서는 사유를 상세히 안내하고 검토 결과 추진 가능한 ‘주민숙원사업’은 최우선으로 신속하게 집행할 예정이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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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제1차 강사간담회 실시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제1차 강사간담회 실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하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2026년 3월 20일 10시부터 12시까지 프로그램 강사를 대상으로 제1차 강사간담회를 실시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프로그램 운영 방향과 유의사항을 공유하고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청소년 특성과 지도 경험 등에 대해 강사 간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전년도에는 학습 중심 과목의 비중이 높았던 반면 올해에는 체험활동과 참여 중심 프로그램이 확대된다.에 따라 프로그램 운영 방식과 청소년 참여 유도 방법 등에 대한 안내도 함께 이루어졌다.또한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사례와 지도 경험을 공유하며 강사 간 상호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통해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당진청소년문화의집 유수민 관장은 "강사 간 소통과 정보 공유는 프로그램의 안정적인 운영에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강사와 지도자가 함께 의견을 나누며 프로그램 운영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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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비엔날레 응원하고 기프티콘도 받자
섬비엔날레 응원하고 기프티콘도 받자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약 2주간 섬비엔날레 개최 D-365일을 맞아 대국민 온라인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행사 개최 1년여를 앞두고 전국적 인지도 확보와 잠재 관람객 모집을 위해 마련된 이번 이벤트는 공식 누리집 자료실 내 ‘사진공모전 수상작’ 이미지를 응원 메시지와 함께 개인 SNS에 게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이후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1만원 상당의 모바일 기프티콘을 지급할 예정이다.고효열 조직위 사무총장은 “섬비엔날레가 다양한 수요층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는 SNS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가 필수적”이라며 “추후 공식 SNS 계정 개설을 통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전시작품은 물론 연계 부대행사도 꼼꼼히 챙겨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국내 최초로 섬을 주제로 열리는 섬비엔날레는 2027년 4월 3일부터 약 두 달간 충남 보령의 원산도와 고대도를 무대로 24개국 작가들의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자료문의: 섬비엔날레조직위 사진제공: 이벤트 배너 사진 보령시립도서관, ‘인문학 여행’ 개최 보령시립도서관은 오는 4월 30일부터 ‘인문학 여행’행사를 개최한다.인문학 여행은 4회의 강연과 1회의 탐방으로 구성된다.2025년부터 시작한 ‘인문학 여행’은 시민들의 인문학 소양 함양과 인문학적 탐구 및 성찰의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올해 인문학 여행은 뮤지션이자 작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요조의 특강으로 막을 연다.아무튼, 떡볶이, 실패를 사랑하는 직업 등 일상의 이야기를 담백하게 담은 에세이를 펴낸 요조 작가는 이번 특강에서 ‘지금 여기에서 행복하게 살기’를 주제로 일상 속 태도와 행복의 관계를 이야기한다.하반기에는 이동원 PD, 박찬일 요리연구가, 남궁인 의사의 강연과 김주원 건축가의 탐방이 예정되어 있다.허성원 문화교육과장은 “작년의 성원에 힘입어 올해도 알찬 강연과 탐방을 준비했다”며 “보령시민의 삶 속에 인문학의 열정이 자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1회차 강연 신청은 3월 30일 오전 10시부터 보령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이후 회차 강연 일정 확인 및 신청도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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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생활개선회 직업역량 능력개발 ‘목공교육’ 추진
충청남도_보령시_시청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23일부터 여성농업인의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생활개선회 직업역량 능력개발 교육의 일환으로 ‘목공교육’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교육은 생활개선회 회원 40명 대상, 20회 과정으로 실생활과 농촌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목공기술 습득을 통해 여성농업인의 전문성 강화와 직업역량 개발을 위해 기획됐다.교육은 목공 기초이론, 생활소품 제작, 농업현장 활용 목공기술 등 실습 위주의 과정으로 진행되며 회원들의 농업현장 적용 역량을 높이는 한편 농촌체험 프로그램 및 도농교류 활동과 연계한 사업 확장도 기대된다.김기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여성농업인들이 실용기술을 습득하고 이를 지역사회 활동과 연계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농촌여성의 전문성 향상과 단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