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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성칠 의장 “대전 공공형어린이집 보육인 1,000여명 한자리에”
2026-08-29 15: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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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희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장, ‘신탄진IC 진입로 확장’ 현장 점검… “조속한 추진·국비 확보 총력 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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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공공재산 특위, 주요 사업 추진 과정 집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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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성칠 의장 “청소년의 꿈이 대전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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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대전광역시청소년과학탐구대회 성료, 325팀 참가, 5년 연속 전국대회 대상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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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활용으로 연구학교 보고서 작성 역량 높인다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7월 16일 연구원 소강당에서 연구학교 담당 부장 및 교사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연구학교 운영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연구학교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연구계획서 및 연구보고서 컨설팅,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이번 연수는 연구학교의 연구 성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일반화해 학교 현장에 확산할 수 있도록 연구 보고서 작성 역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에서는 ‘연구학교 보고서 작성의 실제’를 주제로 대전갈마초 황지연 수석교사가 강의를 진행한다.연구보고서 작성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핵심 요소와 효과적인 서술 방법, 생성형 AI 를 활용해 연구보고서의 완성도를 높이는 방안, 우수사례 등을 중심으로 실제 작성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내용을 공유할 예정이다.연구학교 운영 보고서는 연구 과정과 성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일반화해 학교 현장에 확산하는 중요한 자료이다.이번 연수를 통해 연구학교별 우수 사례와 연구 성과가 완성도 높은 보고서로 정리되고 교육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자료로 확산되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대전교육과학연구원 이중재 교육연구지원부장은 “연구학교의 성과는 우수한 교육 실천을 학교 현장에 확산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연구학교의 연구 과정과 성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일반화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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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센터, 전문상담인력 소진예방 연수 실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7월 16일 중구 문화동 소재 사토리스튜디오에서 대전동부 위센터 전문상담인력을 대상으로 소진 예방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최근 심신 회복 프로그램으로 활용되고 있는 디톡스 아로마테라피를 기반으로 ‘아로마 솔트’를 직접 제작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위센터 상담 과정에서 누적되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기돌봄 역량을 높여, 심리·정서 위기 학생들에게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연수에 참여한 한 전문상담교사는 “상담 현장에서 학생들의 어려움을 함께하다 보면 소진이 오기도 하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스트레스를 돌아보고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더욱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전문상담인력의 건강한 회복은 위기 학생 지원의 출발점이다”며 “앞으로도 전문상담인력이 지속적으로 상담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소진 예방과 상담 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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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민선 9기 지영한 정무경제과학부시장 임명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제25대 정무경제과학부시장에 지영한 전 대전 CBS 대표를 16일 자로 임명했다고 밝혔다.1965년생인 지 부시장은 대전고등학교와 충남대학교를 졸업했으며 대전 CBS 보도제작국장 및 본부장, CBS 논설위원, 대전 CBS 제15대 대표 등을 역임했다.특히 오랜 기간 지역 언론 현장에서 활동하며 지역 현안에 대한 높은 이해와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쌓아왔으며 언론계와 지역사회 전반을 아우르는 소통과 조정 역량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대전시 관계자는 “지 부시장이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의회와 언론, 경제계 등 각계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민선 9기 주요 정책과 현안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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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대전시,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주민등록과 실제 거주사실을 정확하게 일치시켜 주민등록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7월 20일부터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법’에 따라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조사로 비대면 디지털 조사와 방문조사를 병행해 진행된다.비대면 디지털 조사는 7월 20일부터 9월 7일까지 정부24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조사 대상자는 반드시 자신의 주민등록지에서 정부24 앱에 접속해 응답해야 하며 같은 주소지에 거주하는 세대원 중 1명이 세대를 대표해 참여할 수 있다.위치정보를 활용해 실제 거주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이다.비대면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와 중점조사 대상 세대는 9월 8일부터 11월 9일까지 방문조사 대상이다.특히 100세 이상 고령자와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포함 세대, 사망의심자, 복지 취약계층, 장기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아동 포함 세대 등 중점조사 대상은 비대면 조사에 참여했더라도 방문조사를 받게 된다.방문조사는 동 행정복지센터 공무원과 통장이 직접 거주지를 방문해 실제 거주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박민범 대전시 행정자치국장은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정확한 주민등록 관리와 맞춤형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중요한 조사”며 “주민등록이 효율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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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대전지구전투 전승기념식 개최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6일 오후 2시 시청 2층 로비에서 6·25전쟁 당시 대전지구전투에서 희생된 미군 전사자 818명을 추모하고 전승을 기념하는 ‘제11회 대전지구전투 전승기념식’을 개최했다.대전지구전투는 미 육군 제24사단이 막대한 희생을 치르며 북한군의 남하를 지연시켜 인천상륙작전의 발판이 된 낙동강 방어선 구축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지연전투로 평가받는다.그 숭고한 희생과 업적을 기리기 위해 2013년 육군 제32사단이 처음 전승기념식을 개최했으며 대전시는 2016년 제4회 기념식부터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이날 기념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조성칠 대전시의회 의장, 오석진 대전시교육감, 제이슨 로젠스트라우크 미 제2사단 부사단장, 김지면 제32사단장, 백동흠 대전경찰청장, 오재덕 대전지방보훈청장과 양철순 6·25 참전 유공자회 대전지부장, 보훈단체장 및 회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특히 미 제24사단 전우회장인 타이 핸더슨 부부가 방한해 기념식에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허태정 대전시장과 제이슨 로젠스트라우크 미 제2사단 부사단장 등 주요 내·외빈은 기념식에 앞서 보라매공원 호국영웅비를 찾아 헌화와 분향을 했으며 이어 대전시청 2층 로비에서 열린 기념식에서는 국민의례와 순국선열 및 미군 전사자에 대한 묵념, 추모기도, 대전지구전투 약사보고 기념사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허태정 대전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76년 전 뜨거웠던 그 여름, 이곳 대전에서 미 제24사단 장병들은 북한군의 압도적인 공격 앞에서도 끝까지 맞서 싸우며 유엔군이 본격적으로 투입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벌어줬다”며 “낯선 이국의 땅에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희생한 미군 장병들과 모든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올해는 한·미동맹 73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며 “대전시는 앞으로도 대전지구전투 전승기념식을 이어가며 미래 세대에게 굳건한 호국·안보 정신을 계승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대전시는 대전지구전투의 역사적 의의와 미군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기 위해 지난 15일 대전지구전투 전승기념 학술세미나를 개최했으며 대전지구전투 전승 기념 조형물 설치 사업 등을 추진해 호국보훈도시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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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7회 이차전지산업 기술교류 네트워킹 데이’ 성료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7월 16일 D-유니콘라운지에서 ‘제7회 이차전지산업 기술교류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하고 지역 이차전지 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산·학·연 협력 기반 확대를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이날 행사에는 대전시 이차전지산업 기업협의회 소속 기업을 비롯해 산·학·연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전문가 강연과 교류의 시간을 통해 최신 산업 동향을 살펴보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국내 배터리 대표기업인 삼성 SDI 송재혁 마스터가 ‘인공지능 시대 도래에 따른 차세대 전지 수요 확대 및 전고체 전지 상용화 전망’을 발표하며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이어 한국기계연구원 이택민 실장은 ‘인공지능 디지털트윈 기반 자율제조 기술’을 주제로 기술과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김해진 단장은 ‘글로벌 TOP 지능형 이차전지 전략연구단 출범과 대전 이차전지 생태계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하며 연구단의 추진 방향과 지역 이차전지 산업의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주제 발표 이후에는 기업과 연구기관 간 기술협력과 공동연구, 사업화 연계 방안 등을 논의하는 교류의 시간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협력 기반을 다졌다.양승찬 대전시 미래전략산업실장은 “인공지능과 전기차 산업의 성장으로 이차전지 기술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기업과 연구기관 간 기술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대전이 이차전지 핵심기술 혁신거점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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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방세 분야 우수사례 발표대회 개최
대전시, 지방세 분야 우수사례 발표대회 개최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5일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지방세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세정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한국지방세연구원과 공동으로 ‘지방세 분야 우수사례 발표 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발표 대회는 대전시와 5개 자치구 세무공무원들이 지방세 업무 현장에서 발굴한 우수사례를 공유·확산해 자치구 간 우수 시책을 전파하고 실무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회에서는 △지방세 체납징수 △세무조사 △벤치마킹 분야 우수사례 5건이 자치구별로 발표됐으며 적용 가능성과 창의성, 내용의 충실성은 물론 발표 전달력과 청중 대응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했다.최우수상은 동구 세정과 염승주 주무관의 ‘촘촘한 조사 법인 선정, 지방세 누수 막는다’ 사례가 차지했다.세원 누락 가능성이 높은 법인을 발굴해 취득세 5억원을 추징한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우수상은 중구 세원관리과 양정만 주무관의 ‘노터치 스마트 세차기 과세’ 사례와 유성구 세원관리과 신현기 주무관의 ‘소유권이전가등기에 대한 오해와 진실’ 사례가 각각 수상했다.최우수상을 받은 사례는 오는 11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방재정대상 발표 대회’에 대전시 대표로 출전해 전국 지자체 우수사례와 경쟁하게 된다.이제창 대전시 세정담당관은 “우수사례를 발굴해 공유해 주신 세무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발굴된 우수사례를 실무에 적극 반영해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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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특별교통수단 차량 10대 추가 도입
대전시, 특별교통수단 차량 10대 추가 도입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교통복지 증진을 위해 특별교통수단 차량 10대를 추가 도입하고 7월 17일부터 운행을 시작한다.이에 따라 특별교통수단은 총 126대로 확대 운영된다.특별교통수단은 휠체어 탑승설비를 갖춘 차량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약자의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운행된다.대전시는 차량 10대를 추가 도입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이번 증차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가 한층 높아지고 대전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사업인 ‘사랑나눔콜’ 이용 만족도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복권위원회 복권기금 지원으로 운영되는 ‘사랑나눔콜’은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사회·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는 교통복지 서비스다.중증 보행장애인과 65세 이상 고령자 등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대전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회원으로 등록하면 이용할 수 있다.운행 구간은 대전 전역은 물론 세종과 충남, 충북 일부 지역까지다.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이번 특별교통수단 확충으로 배차 대기시간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통약자가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교통복지 서비스 향상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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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유통 수산물 203건 검사 결과 모두 적합
대전시, 유통 수산물 203건 검사 결과 모두 적합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상반기 노은·오정도매시장 및 대형마트 등에서 유통되는 수산물 203건을 검사한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기후변화와 고수온의 영향으로 양식 환경이 변화하면서 항생제 등 동물용의약품에 대한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이에 연구원은 2022년 82종이었던 검사 항목을 올해 144종으로 대폭 확대했다.또한 수산물 운송 과정에서 적재·하역 편의와 상품성 유지를 위해 사용하는 어류 마취제 ‘이소유게놀’에 대해서도 오남용이 우려됨에 따라 선제적으로 검사했다.광어, 우럭, 도미, 장어 등 시민들이 많이 소비하는 수산물을 대상으로 중금속과 동물용의약품, 식품첨가물 등 잔류 유해물질을 정밀 분석한 결과 모두 허용 기준 이내로 확인됐다.정태영 대전보건환경연구원장은 “유통 환경 변화에 맞춰 검사 항목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신종 유해물질에 대해서도 선제적으로 관리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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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 8월 기획 초대전 ‘이야기’ 개최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한밭도서관은 8월 1일부터 30일까지 본관 1층 전시실에서 8월 기획 초대전 ‘이야기’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대전지역에서 활동하는 김기은, 나현진, 이경희, 전지현, 조현하, 조희정 등 6명의 작가가 참여해 회화·도자기·목공·섬유 작품 등 총 46점을 선보인다.참여 작가들은 저마다의 삶과 경험을 다양한 매체를 통해 작품에 담아냈다.‘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라는 메시지에서 출발한 이번 전시는 완벽한 결과보다 서툰 과정 또한 삶의 소중한 일부임을 전하며 관람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선사한다.김혜정 한밭도서관장은 “이번 전시는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다양한 장르의 경계를 아우르는 작품을 감상하며 일상 속에서 예술이 전하는 공감과 따뜻한 위로를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