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의회 조성칠 의장이 29일 한밭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대전공공형어린이집 보육인체육대회에 참석해 보육 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을 응원했다.
이날 행사는 대전광역시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주최로 마련됐으며 보육 교직원과 내빈 등 10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개회식과 신규 지정서 수여, 체육대회, 시상 등으로 진행됐다.
조성칠 의장은 “보육 현장에서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보육 교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오늘 하루만큼은 그동안의 노고를 잠시 내려놓고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보육현장의 어려움이 결코 작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대전광역시의회도 보육교직원들의 처우 개선과 안정적인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충청중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