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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누리GO 심화영어캠프’에서 글로벌 리더의 꿈 키워요
‘꿈누리GO 심화영어캠프’에서 글로벌 리더의 꿈 키워요 (대전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대구경북영어마을에서 2026년 ‘꿈누리GO 심화영어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심화영어캠프는 대전교육연수원에서 상반기 합숙형 꿈누리영어캠프를 수료한 초등학교 6학년 학생 중 우수 학생 60명을 대상으로 하며 국내 영어교육 전문기관과 연계해 심도 있는 몰입형 영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주요 프로그램은 상황체험영어, 세계문화탐구, 활동기반학습, 창의융합영어 등으로 구성됐다.해외 현지와 유사한 환경 속에서 영어를 체험하고 다양한 문화 수업과 융합 교육을 통해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르며 협력적 소통 역량을 키우는 모둠 활동도 함께 진행한다.캠프가 열리는 대구경북영어마을은 외국 현지 모습을 재현한 60개의 체험형 강의실을 갖추고 있으며 원어민 교사진이 소그룹 학생 중심 수업을 맡아 참가 학생들이 국내에서도 현지와 같은 교육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돕는다.아울러 학생 안전과 건강을 위해 인솔교사와 주·야간 안전요원, 보건인력이 동행해 생활 지도와 안전 관리를 강화하며 교통비와 숙박비, 급식비, 수업료 등 참가비 전액을 대전교육연수원에서 지원한다.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꿈누리GO 심화영어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영어 의사소통 역량과 세계시민의식을 길러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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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박물관으로 떠나는 독도 탐험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한밭교육박물관은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독도 체험 교육프로그램인 ‘2026년 대전ON독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대전ON독도’는 매년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이해 학생들이 박물관 내 대전독도체험관 전시와 연계한 체험을 통해 독도를 깊이 탐구할 수 있도록 마련한 교육프로그램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역사, 지리 등 다양한 자료를 활용해 독도가 우리 영토임을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했다.대전독도체험관 전시를 관람하며 독도의 가치와 사료를 살펴보고 독도 입체 퍼즐을 만들어 보며 독도를 친근하게 알아가는 시간을 갖는다.교육은 10월 13일부터 22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운영하며 참가 접수는 9월 16일 오전 9시부터 22일 오후 4시까지 진행한다.참가를 희망하는 학교는 교육데이터통합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공정한 선정을 위해 추첨을 거쳐 9월 23일 공문으로 최종 결과를 안내할 예정이다.한밭교육박물관 고영규 관장은 “독도의 날을 맞아 학생들이 독도의 가치와 역사를 입체적으로 경험하면서 우리 영토의 소중함을 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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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 만드는 울림의 무대, ‘제10회 빅밴드 뮤직페스티벌’ 개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9월 16일 대전예술가의집 누리홀에서 ‘제10회 빅밴드 뮤직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동부 관내 초·중학교 밴드동아리 19팀과 지역사회 초청 밴드 1팀 등 총 20개 팀 176명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올해로 10회째를 맞는 빅밴드 뮤직페스티벌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키워 온 음악적 역량을 펼치고 공연 경험을 통해 예술적 감성과 자신감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했다.아울러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문화예술 축제를 통해 학생 예술 활동을 활성화하고 교육공동체가 소통하며 공감하는 문화예술 향유의 장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행사는 기존에 초등학교와 중학교 공연을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진행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올해부터 초·중학교가 함께 참여하는 1부와 2부 공연으로 운영한다.1부에는 초·중학교 밴드동아리 9팀이, 2부에는 초·중학교 밴드동아리 10팀과 지역사회 초청 밴드 1팀이 무대에 올라 서로의 공연을 감상하며 음악으로 교감한다.이와 함께 참가 학교를 대상으로 사전 안전교육을 진행하도록 안내하고 지도교사 사전협의회를 열어 무대 유의사항과 학생 이동 동선 등 안전관리 대책을 공유해 안전한 행사 운영에 힘썼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빅밴드 뮤직페스티벌이 학생들이 서로의 열정과 재능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무대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학교 예술교육 지원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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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청렴 TF팀 2차 협의회 실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청렴 TF팀 2차 협의회 실시 (대전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9월 16일 교육지원청에서 ‘학교급식 분야 반부패·청렴 TF팀’ 2차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학교급식 분야 반부패·청렴 TF팀’은 학교급식 담당 공무원과 관내 급식학교 영양교사 등으로 구성됐으며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이 협력해 공정하고 투명한 급식 운영 체계를 마련하고자 운영하고 있다.이번 회의에서는 식재료 계약과 납품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청렴 취약요인을 살피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뤘다.아울러 식품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급식 위생 관리 강화와 이물질 혼입 예방 등 안전한 급식 제공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학교급식은 학생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분야인 만큼 청렴성과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확보해야 한다”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청렴 취약요인을 지속해서 개선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학교급식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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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끝에 담은 상상력, 화폭 위에 피어나다
붓끝에 담은 상상력, 화폭 위에 피어나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9월 16일 대전정림중학교에서 서부 관내 45개 중학교 학생 296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0회 중학생 미술 실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학생 주도의 예술 활동을 통해 창의적 표현 능력을 기르고 심미적 안목과 감수성을 지닌 인재를 육성하고자 마련했다.경연은 한국화, 수채화, 서예, 소묘, 만화, 디자인 등 총 6개 부문으로 진행하며 참가 학생들은 각자의 개성과 상상력을 화폭에 자유롭게 펼쳐낸다.특히 대회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분야별 전문가를 출제위원으로 위촉해 주제를 엄선했으며 문제는 대회 당일 현장에서 공개해 학생들이 순수한 창작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했다.공정한 심사를 거쳐 부문별 최고점을 받은 학생과 지도교사에게는 교육감상을, 부문별 금·은·동상 수상 학생과 지도교사에게는 교육장상을 수여한다.수상작은 11월에 열리는 ‘제10회 학교예술교육박람회’에 출품해 서부 관내 중학교 예술교육의 성과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미술에 대한 열정을 키우고 미래 사회를 살아갈 창의적이고 따뜻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의적 미술 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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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살피고 함께 성장하는 ‘다함께 행복 성장 프로그램’ 운영
마음을 살피고 함께 성장하는 ‘다함께 행복 성장 프로그램’ 운영 (대전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남선초등학교는 8월 26일부터 9월 11일까지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한 학교생활과 전인적 성장을 돕기 위한 ‘2026학년도 다함께 행복 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생 발달 수준에 맞춰 감정 인식과 표현, 감정 조절, 자기 이해, 강점 발견, 또래 관계 등을 주제로 참여·체험 중심 활동으로 진행했다.학생들은 체험활동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색과 그림으로 표현하며 마음을 안정시키는 방법을 익히고 자신의 강점과 친구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친구들과 함께 작품을 완성하며 유대감을 형성하고 감정 조절 능력과 긍정적인 또래 관계, 협력과 배려의 태도를 길렀다.프로그램 참여 과정에서 지원이 필요한 학생에게는 개별 상담을 진행하며 복합적이고 지속적인 도움이 필요한 경우 교내 학생맞춤통합지원 협의체에서 방안을 논의해 맞춤형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남선초등학교 김경아 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감정을 이해하고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며 친구들과 함께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학생 한 명 한 명의 마음을 세심하게 살피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모든 학생이 안정적으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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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지원실장 역량 강화 연수, 실천적 리더로 바로 서다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9월 16일 팔레드오페라에서 관내 늘봄지원실장 76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늘봄지원실장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늘봄지원실 소속 방과후·돌봄 전담 인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소통과 협력 역량을 기르고 단위 학교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현장 관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여는 마당, 배움 마당, 나눔 마당의 세 단계로 진행된다.먼저 여는 마당에서는 단위 학교 방과후·돌봄 총괄 기획 담당인 늘봄지원실장이 학교 현장에서 집중해야 할 역할과 책임, 청렴한 방과후·돌봄 운영 방안을 안내한다.이어 배움 마당에서는 대전시교육청 안인호 노무사가 ‘학교 노사 관계의 이해와 교육공무직 노무 관리’를 주제로 특강을 펼친다.교무행정늘봄실무사, 돌봄전담사 등 교육공무직 직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실제 학교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건강한 노사 관계 형성 방안을 제시한다.마지막 나눔 마당에서는 2026학년도 늘봄지원실장 지구별 협의회 조직에 따른 분임 토의가 이어진다.늘봄지원실장들은 학교별 방과후·돌봄 운영 우수사례와 정보를 나누며 현장 관리 역량을 한층 더 높일 계획이다.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방과후·돌봄 전담 인력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한 소통과 협력은 늘봄학교 운영의 핵심”이라며 “늘봄지원실장이 단위 학교의 든든한 관리자이자 총괄 기획자로서 실천적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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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예결위, “교육예산은 학생에게” 집행 효율성·교육성과 강도 높게 점검
대전광역시 의회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5일 2025회계연도 대전시교육청 결산, 예비비 지출 및 기금 결산 심사를 실시했다.교육감이 제출한 2025회계연도 대전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예산현액은 전년도 대비 2.8% 증가한 2조 9276억 6900만원이며 세입결산액은 2조 9339억 4000만원, 세출결산액은 2조 8179억 7100만원, 기금 조성액은 1479억 1100만원으로 대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 결과 교육청 결산, 예비비 지출, 기금 결산 승인 안건 모두 원안 의결됐다.해당 안건들은 9월 21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교육청 소관 결산 심사 시 의원별 주요 발언은 다음과 같다.△ 최대성 의원은 예결특위 위원장은 반복적으로 지적된 학교급식 특별점검의 실효성 문제를 개선하고 실효성이 부족할 경우 사업을 재검토할 것을 주문했다.또한 계약직 교원 복리후생비가 추경을 통해 증액됐음에도 추경예산이 전액 불용된 점을 지적하며 정확한 수요 예측과 산출근거에 따른 예산 편성으로 불필요한 추경과 불용액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아울러 결산심사를 마무리하며 의회가 승인한 예산을 적법하고 충실하게 집행하고 예산 편성 목적에 맞게 최대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교육청에 주문했다.△ 김신웅 부위원장은 교육청 홍보예산이 실제 학생들에게 필요한 정책과 정보를 전달하는 데 효과적으로 활용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실질적인 성과 중심으로 개선할 것을 주문했다.또한 고교학점제 시행에 따른 학교별 과목 개설과 학생 선택권의 격차를 지적하고 학생들이 진로에 필요한 과목을 안정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온라인·거점학교 등을 활용한 지원을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아울러 독서·논술교육 예산이 충분하지 않다고 지적하며 향후 서술·논술형 평가 확대 등에 대비해 초·중·고 독서·논술교육을 선제적으로 강화하고 관련 예산과 사업을 확대할 것을 주문했다.△ 정근모 의원은 동구 등 교육여건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지역의 학력 신장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이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지역별 여건을 면밀히 분석해 차별화된 지원과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또한 지역 대학·기업 등과 연계한 방과후·방학 프로그램을 개발해 적은 예산으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진로 경험을 제공할 것을 제안했다.아울러 학교 운동장 개방과 관련해 사용료 징수 및 집행 현황을 철저히 관리하고 생활체육 활성화와 학생들의 진로·체육 인재 발굴을 위해 학교 체육시설 개방을 확대할 것을 당부했다.△ 김영미 의원은 예비비로 집행한 학교 CCTV 설치사업이 긴급성보다는 시설비 성격이 강하다고 지적하며 추경을 통한 예산 편성이 가능한 사업은 예비비 사용을 지양하고 긴급재정 수요에 대비해 예비비를 신중하게 집행할 것을 주문했다.또한 특수교육대상 유아 통학비의 높은 불용률을 지적하며 정확한 수요조사와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지원 대상 누락을 방지할 것을 당부했다.아울러 자치구로 전출하는 교육사업은 실제 집행내역과 사업성과를 결산에 반영해 의회가 사업의 집행성과를 명확히 확인할 수 있도록 결산자료를 개선할 것을 요구했다.△ 구본환 의원은 순세계잉여금이 전년도보다 크게 증가한 것은 예산 추계와 집행 관리에 미흡한 부분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필요한 만큼 정확하게 예산을 편성해 불필요한 잉여금 발생을 줄일 것을 주문했다.아울러 장애인 교원 의무고용률 미달로 매년 상당한 부담금을 납부하고 있는 문제를 지적하며 교육부와 협력해 장애인 교원 인력 양성과 임용 지원 등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또한 유보통합에 대비해 관련 법령과 제도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향후 교육청의 역할 확대에 대한 명확한 준비와 대응체계를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권인호 의원은 BTL 사업이 장기간 임대료와 운영비를 부담해야 하는 만큼 미래 교육재정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학교스포츠클럽 등록률 등 단순 실적 중심의 성과지표와 관련해 학생의 실제 참여시간과 지속성, 학교별 격차 등을 반영한 실질적인 지표로 개선할 것을 요구했다.아울러 대전형 IB교육 역시 학생들의 탐구력·논리적 표현력·수업 참여도·만족도 등 학생의 변화와 성장에 기반한 성과지표를 마련하고 그 개발 과정과 성과를 의회와 공유할 것을 당부했다.△ 조재철 의원은 디지털 튜터 운영 및 AI 디지털교육자료 구독료 사업에서 학교 수요 감소로 상당한 집행잔액이 발생한 점을 지적하며 실제 신청 수요를 정확히 파악해 예산을 편성하고 필요시 추경을 통해 조정하는 등 예산 추계와 집행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주문했다.또한 생태전환교육 체험장 조성사업은 시설 조성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의 교육활동으로 내실 있게 운영할 것을 당부했다.아울러 급식시설과 노후 화장실 개선사업은 노후도와 시급성 등을 고려한 우선순위에 따라 체계적으로 추진해 학생들의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에 힘써줄 것을 주문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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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교육진흥원, AI 교육 특별강좌 운영
대전평생교육진흥원, AI 교육 특별강좌 운영 (대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대전시민대학이 시민들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높이고 AI 를 활용한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AI 교육 특별강좌 2개 과정을 운영한다.‘강사들을 위한 AI 교육 콘텐츠 개발 과정’은 강사의 교육 역량 향상에 초점을 맞춘 과정이다.전자출판, AI 에이전트, AI 미디어 제작 등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만의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AI 콘텐츠로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교육은 10월 21일부터 11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총 6주 과정으로 운영된다.‘AI 인생앨범 제작 과정’은 AI 를 활용해 의미 있는 인생앨범을 완성하는 프로그램이다.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정리하고 스토리를 구성해 하나의 결과물로 완성하는 데 중점을 둔다.교육은 10월 20일부터 11월 17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총 5주 과정으로 진행된다.50대 이상 시민 가운데 AI 를 활용해 인생앨범을 직접 완성하고 싶은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수강 신청은 9월 17일부터 10월 1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평생학습누림’에서 특강명을 검색해 수강 신청한 뒤, 수강신청서를 작성하고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선정 결과는 10월 14일 오후 2시에 안내될 예정이다.대전시민대학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AI 를 보다 친숙하게 활용하고 각자의 전문성과 경험을 AI 와 결합해 새로운 콘텐츠와 결과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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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정무수석보좌관에 안중기 전 시의원 임명
대전광역시 시청 (대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6일 자로 정부·국회·언론과의 협력 등 정무 기능을 총괄하는 정무수석보좌관에 안중기 전 대전시의원을 임명하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안중기 신임 정무수석보좌관은 제4대 대전시의회 의원과 박용갑 국회의원 보좌관을 역임했다.대전시는 안 신임 보좌관이 지방의회와 국회에서 쌓은 폭넓은 정무 역량을 갖춘 만큼, 시정 주요 현안의 대외 협력과 소통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안중기 정무수석보좌관은 “그동안의 의정활동과 국회 보좌 경험을 바탕으로 정부·국회·언론과 원활히 소통하고 대전의 주요 현안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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