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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 ‘맞춤형 집중 컨설팅’ 추진
충주시,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 ‘맞춤형 집중 컨설팅’ 추진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농업기술센터가 농작업 중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업 현장의 안전 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현장 맞춤형 집중 컨설팅’에 나섰다.이번 컨설팅은 ‘농작업 안전 재해 예방 지원체계 구축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특히 최근 중대재해처벌법이 소규모 사업장까지 확대 시행됨에 따라, 농업 현장의 법적 대응력을 높이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진단·개선해 실제 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사업 대상은 관내 110개 농가이며 컨설팅은 △1차 위험요인 진단 △2차 개선방안 적용 △3차 이행점검으로 이어지는 3단계 맞춤형 과정을 통해 체계적으로 진행된다.현재까지 52개 농가에 대한 1차 현장 점검을 완료했으며 주요 활동으로 사다리 및 작업대 추락 위험 점검과 농기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또한 미끄럼 방지 장치 부착, 보호구 착용 지도 등 실질적인 안전 조치를 병행 중이다.아울러 센터는 노후 전기시설 점검을 통한 화재 예방과 여름철 온열질환 관리 등 시기별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위험요인에 대해서도 집중 지도를 이어가고 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작업 환경을 구축하겠다”며 “앞으로도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과 지역 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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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앙성보건지소, 노쇠 예방 근력운동 프로그램 운영
충주시 앙성보건지소, 노쇠 예방 근력운동 프로그램 운영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앙성보건지소가 지역 주민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노쇠 예방 사업의 일환인 ‘근력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앙성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6월 16일까지 8주간 진행되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총 16회에 걸쳐 앙성어울림센터 건강관리실에서 실시된다.주요 프로그램은 △맞춤형 근력강화운동 △낙상 예방 운동 △균형감각 향상 운동 △관절 기능 개선 운동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사전·사후 운동능력 평가와 체성분 검사를 실시해, 신체 변화와 건강 개선 효과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관리할 계획이다.앙성보건지소는 이번 사업을 통해 노쇠 고위험군 어르신들의 근력을 향상시키고 신체기능 저하를 방지함으로써 일상생활 수행 능력을 유지하도록 돕는다는 방침이다.아울러 이번 프로그램은 읍·면 지역 주민들의 건강관리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보건지소의 지역 내 건강 거점 역할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보건지소 관계자는 “근력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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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농협, KLPGA 대회서 지역 농축산물 판촉행사 ‘성황’
충주시 농협, KLPGA 대회서 지역 농축산물 판촉행사 ‘성황’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관내 농협 3개소가 국내 프로골프대회인 ‘KLPGA 덕신EPC 챔피언십’과 연계해 지역 농축산물 판촉행사를 열고 우수 농산물 알리기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주덕읍 킹스데일 골프클럽 내 갤러리 플라자에서 진행 됐다.전국 각지에서 방문한 갤러리와 대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충주의 대표 농산물을 홍보하고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판촉 현장에는 충북원예농협, 충주축협, 충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등 3개소가 참여했다.이들은 충주사과와 충주한우, 신품종 쌀인 ‘중원진미’등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대회를 주최한 덕신EPC는 총상금의 5%인 5000만원을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으로 출연하고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 등 사회 공익활동을 병행해 의미를 더했다.출연된 기금은 향후 충주시조공법인과 협의를 거쳐 농업인 지원 및 농산물 판촉 활동 확대 등에 활용될 예정으로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전망이다.행사에 참여한 농협 관계자는 “많은 방문객이 몰리는 대형 스포츠 행사와 연계해 충주 농축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고 판로를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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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종합사회복지관-어린이재단, ‘가족돌봄아동’ 지원 위해 맞손
충주종합사회복지관-어린이재단, ‘가족돌봄아동’ 지원 위해 맞손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종합사회복지관은 24일 어린이재단 충북지역본부와 지역 내 가족돌봄아동을 지원하기 위한 ‘초록우산 돌봄부담 경감 패키지’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가족돌봄아동을 발굴하고 생계·정서 지원 및 맞춤형 서비스 연계를 통해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자 추진됐다.양 기관은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주경식 본부장은 “가족돌봄아동이 사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사회적 안전망이 필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아동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이광훈 관장은 “가족돌봄아동 관련 사업을 운영하며 단순한 지원을 넘어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함을 느꼈다”며 “아동이 스스로 미래를 계획하고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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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남산초 학생들, 용산동 ‘마을나들이’ 통해 우리 동네 배운다
충주남산초 학생들, 용산동 ‘마을나들이’ 통해 우리 동네 배운다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용산동에서 24일 충주남산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마을의 역할을 직접 체험하는 ‘마을나들이’행사를 가졌다.용산동마을교육회와 용산동행정복지센터가 공동 추진한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마을의 주요 기관을 방문해 현장의 기능을 직접 관찰하고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날 학생들은 용산동행정복지센터, 어울림센터, 용산체육공원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특히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담당 공무원들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업무를 소개하고 대화와 참여를 중심으로 한 안내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학생들은 주민자치위원들과 함께 주민자치센터의 역할을 학습하고 용산체육공원 내 마을 유래비를 직접 보고 만지며 우리 동네의 역사를 몸소 깨닫는 교육의 시간도 가졌다.오정수 대표는 “아이들을 위한 교육 사업에 적극 협력해준 남산초등학교와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본연의 목적에 충실한 마을교육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병정 용산동장은 “현장 중심의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마을의 역할과 문화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모습에서 큰 보람을 느꼈다”며 “마을의 보물인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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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어린이과학관, 5월 5일 ‘해담별 어린이날 축제’ 무료 개최
충주어린이과학관, 5월 5일 ‘해담별 어린이날 축제’ 무료 개최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어린이과학관은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연나이 8세 이하 어린이와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해담별 어린이날 축제’를 무료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어린이들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공연과 체험이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환경뮤지컬 ‘무지개랜드’ 가 준비되어 있다.올바른 환경 인식과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담은이 공연은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총 2회 진행되며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티켓을 배부할 예정이다.빛과 모래를 이용한 ‘샌드아트 공연 및 체험’도 열린다.해당 프로그램은 안전한 체험을 위해 연령별로 회차를 나누어 운영하며 5월 4일까지 충주어린이과학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사전 예약을 마쳐야 참여할 수 있다.세부적으로는 연나이 4~5세 어린이의 경우 보호자 동반이 필수이며 6~8세 어린이는 보호자 없이 단독으로 참여하게 된다.이외에도 과학관 현장에서는 △반짝반짝 네온사인 △빙글빙글 배틀팽이 △조물조물 클레이거울 등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과학 만들기 체험 부스가 상시 운영될 계획이다.충주어린이과학관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과학을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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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때 이른 무더위’에 폭염 그늘막 조기 가동… 선제적 대응 총력
충주시, ‘때 이른 무더위’에 폭염 그늘막 조기 가동… 선제적 대응 총력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고온 현상으로부터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폭염 대응 그늘막을 조기에 가동하며 발 빠른 대처에 나섰다.이번 조치는 올해 여름철 기온이 예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견됨에 따라, 시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시행됐다.시는 현재 유동 인구가 많은 횡단보도와 교차로 등을 중심으로 총 200개소의 폭염 대응 그늘막을 운영하고 있다.당초 5월 20일부터로 설정된 폭염 대책 기간보다 가동 시기를 대폭 앞당김으로써, 때 이른 무더위로 인한 시민 불편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온열질환 발생을 미연에 방지한다는 방침이다.특히 이번에 가동되는 스마트 그늘막은 센서가 외부 온도와 풍속을 실시 간으로 감지해 기온이 상승하면 자동으로 펼쳐지고 강풍이 불거나 일정 기온 이하로 내려가면 스스로 접혀 기상 이변과 야간 안전사고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아울러 시는 그늘막 조기 가동을 시작으로 △무더위쉼터 전수 점검 △도심 열섬 현상 완화를 위한 살수차 운영 등 종합적인 여름철 폭염 대책을 병행 추진해 대응 체계를 한층 공고히 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폭염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재난인 만큼 무엇보다 신속하고 유연한 대응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기후 변화에 맞춘 생활 밀착형 행정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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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활동 시 진드기 접촉에 주의하세요
야외활동 시 진드기 접촉에 주의하세요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주로 봄에 발생하기 시작해 가을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진드기매개 감염병은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등으로 바이러스나 세균에 감염된 진드기에게 물려 발생한다.2025년 영동군의 쯔쯔가무시증 환자는 41명으로 2024년 환자 수 51명에 비해 감소했으나, 2022년 27명, 2023년 35명과 비교하면 전반적으로 점차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이에 진드기가 활동하기 시작하는 봄철, 등산 및 캠핑, 농사 등의 야외활동 또한 많아지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진드기매개 감염병은 예방 백신과 뚜렷한 치료제가 없어 물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예방수칙으로는 △긴팔·긴바지·토시 등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는 복장 착용 △기피제 사용하기 △풀숲 피하기 △외출 후 즉시 샤워하기 △야외활동 후 의복 털어 세탁하기 등이 있다.진드기매개 감염병은 야외활동 후 2주 이내에 발열, 근육통, 설사, 감기몸살 등의 증상으로 나타나 감기로 오인되어 치료가 지연되는 경우가 빈번하다.이에 야외활동 후 샤워 시 피부에 진드기 물림 자국이 있는지 확인하고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신속히 의료기관에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특히 진료 시 농작업 또는 야외활동 이력을 의료진에게 알리는 것이 정확한 진단에 도움이 된다.박혜경 보건소장은 “날씨가 따듯해지는 봄철에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하고 건강한 야외활동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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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검정으로 시비처방 받고 비료대신 미생물 활용
토양검정으로 시비처방 받고 비료대신 미생물 활용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비료가격 상승에 대응하고 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해 토양검정과 유용미생물 공급을 연계한 비료절감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관행적인 비료 과다 사용을 줄이고 토양 상태와 작물 특성에 맞는 적정 시비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토양검정을 통한 정밀 처방과 유용미생물 활용을 병행해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센터는 연간 4000점 이상의 토양을 무료로 분석하고 있으며 pH, 유기물, 유효인산 등 주요 성분을 정밀 진단해 농가에 비료사용처방서를 제공하고 있다.농업인은 이를 바탕으로 작물에 필요한 만큼만 비료를 사용함으로써 생산성은 유지하면서도 불필요한 비용을 줄일 수 있다.토양검정은 작물 재배 전 토양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는 과학영농의 출발점으로 과다 시비를 예방하고 토양 환경을 개선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이와 함께 영동군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총 600톤 규모의 유용미생물을 생산해 지역 농가에 무상 공급하고 있다.공급되는 미생물은 EM, 광합성균, 아미노산 액비 등으로 토양 내 유기물 분해를 촉진하고 병해를 억제하는 등 작물 생육 환경 개선에 효과가 있다.특히 유용미생물은 화학비료 사용을 줄이는 대체 수단으로 활용되며 토양 통기성 및 수분 보유력 향상, 염류집적 완화, 축산 악취 저감 등 다양한 부가 효과를 통해 친환경 농업 실천에도 기여하고 있다.농가는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미생물배양실을 방문해 필요한 만큼 미생물을 공급받을 수 있으며 토양검정은 시료를 채취해 농업기술센터에 의뢰하면 무료로 분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이정서 소장은 “토양검정을 통해 불필요한 비료사용을 줄이고 비료대신 유용미생물을 활용하면 농가 경영비 절감과 환경 보전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기술지원을 강화해 과학영농 실천을 적극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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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면 새마을협의회, 빈농약병 수거 행사실시
용산면 새마을협의회, 빈농약병 수거 행사실시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용산면 새마을협의회 회원 20여명은 27일 환경보호를 위한 빈농약병 수거 행사를 실시했다.회원들은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깨끗한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각 마을과 농지 등에 방치되어 있던 빈 농약병 1톤, 농약 비닐, 포장재 200킬로그램 등을 수거했다.종류별로 분류해 매각한 수익금은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랑의 국수 나눔 행사 등 각종 봉사활동 추진 시 사용할 예정이다.한일동 회장은 “바쁜 생업에도 매년 빈 농약병 수거 행사에 참여해 주시는 남녀 회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용산면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정옥임 부녀회장은 “빈농약병 모으기 행사는 마을 곳곳에 방치된 빈 농약병을 정리해 마을환경을 개선하고 수익금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베풀 수 있는 행사로 새마을운동 정신의 참뜻을 알리는 뜻깊은 행사”며 행사의 의미를 되새겼다.
2026-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