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백운면 4개 직능단체, 휴가철 맞이 합동 환경정비 실시
백운면 4개 직능단체, 휴가철 맞이 합동 환경정비 실시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시 백운면은 15일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백운면 일원에서 면 직원과 4개 직능단체 회원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환경정비에는 백운면 주민자치위원회, 이장협의회, 새마을남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참여했으며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백운면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박달재전통시장과 원서천 일원까지 이동하며 도로변과 하천변, 공원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와 각종 환경 저해 요소를 정리했다.특히 단체별로 담당 구역을 나눠 이면도로와 골목길, 공유지 등 평소 관리가 어려운 취약지역을 집중적으로 정비함으로써 환경정비의 효율성을 높였다.백운면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의 깨끗한 환경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직능단체 회원과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백운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16
-
제천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 제18회 아동 성폭력 예방 포스터 공모전 시상식 개최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제천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는 지난 16일 제18회 아동 성폭력 예방 포스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공모전은 아동 성폭력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아울러 중고등학교 특수학급 학생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성평등 포스터 공모전도 함께 열어 성평등 문화 확산과 교육 참여 기회를 넓혔다.올해로 18회를 맞은 아동 성폭력 예방 포스터 공모전은 아동과 청소년이 성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스스로 생각하고 이를 작품으로 표현하는 의미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올해 처음 마련된 생성형 인공지능 성평등 포스터 공모전은 중고등학교 특수학급 학생들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자신의 생각을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의 참여 폭을 넓히고 성평등 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이날 시상식에서는 아동 성폭력 예방 포스터 공모전 우수작 21점과 생성형 인공지능 성평등 포스터 공모전 우수작 10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인공지능 공모전에 참여한 학생들을 지도한 특수학급 교사 3명에게는 감사패가 수여됐다.시상식에 앞서 상담소가 제작한 아동 성폭력 예방 인형극 ‘소중한 나, 지켜줘 - 우리 몸의 신호등’ 영상을 상영해 아동 성폭력 예방의 중요성과 자기 보호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상천 제천시장은 “이번 공모전은 어린이들이 아동 성폭력 예방이라는 중요한 주제를 스스로 생각하고 그림으로 표현하며 더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공모전을 마련한 제천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제천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는 앞으로도 포스터 공모전과 장애인 성인권 교육, 인형극,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아동 성폭력 예방과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6-07-16
-
보은군, 인성피앤씨㈜ 장학금 기탁…기업인 챌린지 7호 참여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16일 인성피앤씨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500만원을 (재)보은군민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보은군 기업인협의회가 추진 중인 ‘기업인 장학금 기탁 챌린지’의 일환으로 인성피앤씨가 일곱 번째 주자로 참여하며 기업 간 나눔 릴레이를 이어갔다.삼승면 보은산업단지에 위치한 인성피앤씨는 플라스틱 필름 생산 전문기업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특히 2016년부터 장학금 기탁을 이어오며 현재까지 총 90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한 나눔을 지속 실천하고 있다.이숭인 대표는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번 기탁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최재형 이사장은 “오랜 기간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변함없는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신 인성피앤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업인들의 따뜻한 나눔이 학생들에게는 꿈을 키우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는 만큼, 군에서도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기업인 장학금 기탁 챌린지’는 지난 1월 농업회사법인산애들을 시작으로 2월 덕산기계, 3월 케이디켐, 4월 마루케스팅산업, 5월 바이오플랜, 6월 거성테크에 이어 이번 인성피앤씨까지 참여가 이어지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2026-07-16
-
보은군청소년센터,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는 ‘특기적성 맞춤형 견학’ 운영
보은군청소년센터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는 특기적성 맞춤형 견학 운영 지난해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 청소년 도슨트 투어 프로그램 모습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청소년센터는 교육발전특구 연계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청소년들의 특기와 적성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특기적성 견학 활동’을 오는 17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 4개 팀이 참여해 오는 17일 밴드 분야 견학을 시작으로 8월까지 총 4회 운영된다.밴드와 제과제빵, 댄스 등 청소년들의 관심 분야를 반영한 맞춤형 현장 체험을 통해 진로 탐색의 기회를 넓히고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이번 견학은 센터가 일정을 정해 운영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청소년들이 팀별 회의를 통해 활동 목표와 방문지, 세부 일정 등을 직접 기획하는 자기주도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기획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스스로 계획하고 협력하는 경험을 통해 자기주도성과 기획력,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이를 통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주도적으로 탐색하고 미래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을 넘어 세계로 한계를 넘어 미래로 청소년과 함께 성장하는 보은군청소년센터’라는 센터의 비전과도 맞닿아 있다.센터는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견학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각 일정마다 청소년지도사를 전담 배치해 현장 인솔과 활동 전반을 밀착 지원한다.또한 활동 전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참가자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다양한 현장 체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안은숙 주민행복과장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계획하고 직접 경험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더욱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발전특구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청소년들이 지역에서 꿈과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6
-
보은군, 양파 200톤 싱가포르 첫 수출…국내 가격 하락 속 농가 판로 확보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에서 재배된 양파가 처음으로 싱가포르 수출길에 오르며 최근 국내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양파 재배 농가의 판로 확보에 힘을 보태고 있다.군은 16일 군청에서 최재형 보은군수와 농협 관계자, 농업회사법인 삼농, 양파 재배 농가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은 양파 싱가포르 수출 선적식’을 개최했다.이번에 싱가포르로 수출되는 물량은 총 200톤으로 탄부면과 마로면, 산외면 일원 10개 농가가 생산한 양파다.관내 농업회사법인 삼농이 수출을 추진했으며 이번 수출은 보은 양파의 해외시장 진출과 새로운 판로 개척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남영우 대표는 “이번 수출은 지역 농가와 함께 이뤄낸 뜻깊은 성과”며 “앞으로도 보은 농산물의 우수성을 해외시장에 알리고 안정적인 수출 판로를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수한 품질의 양파를 생산한 농가와 수출을 추진해 준 삼농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수출을 계기로 보은 양파의 우수성이 해외시장에 널리 알려지고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이 더욱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지난해 결초보은 사과의 베트남 수출에 이어 이번 양파 수출까지 성사시키며 지역 농산물의 해외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앞으로도 동남아시아 등 해외시장을 겨냥한 맞춤형 마케팅과 판로 개척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농가 소득 창출과 지역 농산물의 수출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2026-07-16
-
도·농협본부·외식업체12개소가 함께하는 릴레이 충북쌀 소비촉진 행사
충청북도 도청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도가 충북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농협충북본부와 함께 지난 7월 9일부터 오는 22일까지 14일간 도내 우수 외식업체 12개소와 연계한 ‘충북미 릴레이 행사’를 추진한다.‘가족을 위한 helf, 나를 위한 self’라는 슬로건과 함께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도내 시군을 대표하는 쌀 브랜드와 우수 식당이 바통을 터치하며 이어가는 독특한 릴레이 방식으로 운영된다.각 식당마다 3일씩 행사를 진행하며 2일 차가 되는 날 다음 시군의 식당이 이어받아 행사를 시작함으로써 14일 동안 도내 전역에서 충북 쌀에 대한 도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참여 외식업체는 ‘밥맛 좋은 집’, ‘착한가격 업소’, ‘우수 모범 업소’등 도내 663개소 식당 중에서 시군의 추천을 받아 12개소가 최종 선정됐으며 행사 기간 동안 각 시군의 고품질 쌀이 손님들의 밥상에 오르게 된다.이필재 충북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외식업체 연계 릴레이 행사를 통해 외식업 활성도 꾀하고 쌀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에도 도움이 되는 상생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도내 외식업체 연계 릴레이 행사 참여 시군 쌀’ 시 군 쌀 시 군 쌀 청주시 청원생명쌀 증평군 장뜰쌀 청주시 청원생명쌀 가루쌀 충주시 중원진미 진천군 생거진천쌀 보은군 속리산쌀 괴산군 눈비산맑은쌀 옥천군 옥천살림우리쌀 음성군 음성명작 영동군 황금물결 단양군 초록미
2026-07-16
-
음성군, 폭염 속 현장 근로자 지킨다 ‘온열질환 예방교육’ 실시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16일 음성명작관에서 현업 근로자와 담당 공무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기록적인 폭염과 온열질환 위험 증가에 대응해, 야외 작업이 많은 현업 근로자와 담당 공무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 근로자들이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산업안전·보건 관리 △충분한 수분 섭취 △규칙적인 휴식 △그늘 및 냉방기기 활용 △응급 상황 발생 시 대처 등으로 현장 작업자가 반드시 실천해야 할 ‘온열질환 예방 5대 기본 수칙’을 중심으로 이뤄졌다.아울러 체감온도 35℃ 이상 상황에서 옥외 작업을 강행하다 온열질환 사망 사고가 발생할 경우, 즉시 작업 중지 명령을 내리고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중히 처벌하겠다는 고용노동부의 발표도 함께 전달하며 현장의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남기인 재난안전과장은 “올여름 폭염에 대비해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현장에서는 물, 그늘, 휴식 등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무더위 시간대 작업 시간 조정 등을 통해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데 모두가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2026-07-16
-
안예순 신임 맹동면장, 맹동장학회추진위원회에 장학금 기탁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안예순 맹동면장이 16일 지역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맹동장학회 추진위원회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지역 청소년들의 성장과 지역 인재 육성에 보탬이 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 나눔에 대한 평소 관심이 부임 초기 실천으로 이어진 것이다.안예순 맹동면장은 “면에서 새롭게 업무를 시작하며 부임을 따뜻하게 맞아준 분들의 고마운 마음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것으로 첫인사를 대신하고 싶었다”며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우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태선 맹동장학회 추진위원회 회장은 “지역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뜻을 보태주신 안예순 면장께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장학금은 학생들이 지역 인재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안 면장은 지난 8일부터 관내 28개소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6-07-16
-
음성군, 2026년 하반기 여성회관 능력개발교실 수강생 모집
음성군, 2026년 하반기 여성회관 능력개발교실 수강생 모집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군민의 자기 계발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여성회관 능력개발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오는 8월 14일부터 12~14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음성군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교육과정은 △재봉틀 △요가 △떡 만들기 △뜨개질 △민화 △바리스타자격증반 △라인댄스 △헤어커트 등 총 13개 강좌로 주간 10개, 야간 3개로 운영된다.수강 접수는 7월 23일부터 8월 6일까지 음성군 여성회관 2층 사무실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수강료는 12주 과정 3만원, 14주 과정 3만 5천원이며 재료비 별도이다.강좌별 강의계획서와 세부 사항은 음성군청 홈페이지 공지 사항을 확인하거나 군청 가족행복과 가족친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통해 군민들이 새로운 취미를 찾고 실생활에 유용한 기술을 익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군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7-16
-
음성군, ‘예비 근로자를 위한 찾아가는 노동인권 교육’ 진행
음성군, ‘예비 근로자를 위한 찾아가는 노동인권 교육’ 진행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이달 22일 음성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예비 근로자를 위한 찾아가는 노동인권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취약노동자 교육 및 법률구조상담 지원사업’ 선정에 따라 추진된다.관내 청소년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노동인권 교육을 실시해 예비 근로자들이 노동관계법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자신의 권리를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주요 교육 내용은 아르바이트 등 노동 현장에서 알아야 할 근로기준법과 노동자의 권리, 근로계약 체결 시 유의 사항 등이다.특히 단순한 법령 안내를 넘어 실제 노동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사례 중심으로 구성했다.근로계약서 작성 방법, 휴게시간 보장, 임금 지급, 해고 요건,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등 예비 근로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교육해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노동인권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에 기여할 방침이다.군은 이번 교육에 이어 오는 9월부터는 관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노동인권 교육을 확대·운영할 계획이다.양신우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교육이 청소년과 청년들이 올바른 노동 의식을 함양하고 자신의 권리를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근로자의 권익 보호와 건강한 노동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동인권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