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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보건소, 스마트 혈당 관리 사업 대상자 모집
제천시 보건소, 스마트 혈당 관리 사업 대상자 모집
[충청중심뉴스] 제천시 보건소는 오는 24일부터 당뇨병 환자와 당화혈색소 6.1% 이상인 당뇨 전단계자의 효과적인 혈당관리를 위한 ‘스마트 혈당관리 프로그램’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본 프로그램은 전체 4기로 운영하며 1기수당 25명씩 3개월간 진행되며 참여자에게 사전 기초검사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당화혈색소를 측정한 뒤 개인별 상담을 실시한다.
참여자에게는 3개월간 하루 2회 혈당검사를 시행하기 위한 혈당측정기와 혈당스트립 등 물품이 제공된다.
이와함께, 당뇨병 질환 관련 교육과 당뇨식이 조리 체험 등 영양교육을 병행해 건강한 식생활을 장려하고 식습관을 개선하고 대상자가 스스로 건강을 관리해 효과적인 당뇨관리 습관을 형성하도록 도움을 준다.
또한, 2차 합병증 예방을 위한 검진비 지원으로 환자 조기발견 및 심뇌혈관질환으로 이행 예방을 돕는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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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반값농자재 지원사업 3월부터 본격 추진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국제 원자재 수급 불안과 농자재 가격 급등으로 인해 농가의 경영 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이를 완화하기 위해 2023년부터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을 추진해왔다.
올해는 약 6,000여 농가가 농가당 최대 30만원까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지난해에는 예산상의 이유로 5~6월 구매한 영농자재에 한해 지원했으나, 올해는 농업인의 의견을 반영해 농자재 집중 구매 기간을 1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로 설정해, 농업인들이 실제 영농 시기에 필요한 자재를 구입하고 지원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반값 농자재 지원 대상은 제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며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실 경작면적 1,000㎡ 이상의 농업인이며 지원 품목은 비료, 농약, 종자, 시설자재, 소형농기계, 농업용 면세유 등이다.
단, 타 사업과의 중복 지원은 금지된다.
지원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오는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농자재 구매 영수증을 첨부해 주민등록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기준에 해당되는 농가에는 상반기 중 보조금 50%를 지급할 계획이며 예산상황에 따라 지원한도는 변동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많은 농업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청 농업정책과 친환경농업팀 또는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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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5년 4조원 투자유치의 힘찬 발걸음 시작
제천시, 2025년 4조원 투자유치의 힘찬 발걸음 시작
[충청중심뉴스] 제천시가 ‘두배 잘 사는 경제도시’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을사년 새해를 맞아 투자유치 목표액을 4조 원으로 상향하는 등 기업 투자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민선 8기 2년 6개월여 만에 제천시의 투자유치 금액은 3조 원에 육박하는, 총 2조 7,862억원으로 2,200여명의 고용을 창출하며 충북도가 선정하는 ‘투자유치 시군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시군으로도 선정됐다.
제천시의 투자유치 4조 원을 향한 도약은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며 시의 끊임없는 유치 노력을 통해 다방면의 투자유치 메리트를 알리며 기업들의 움직임을 이끌어내고 있다.
시는 국가의 미래에 투자하는 첨단소재 산업을 전략유치 업종으로 지정해, △이차전지 소재 △자동차 부품 △고부가 식품산업 △제약바이오기업을 집중 유치할 계획이며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5,000억원 규모의 데이터센터가 대표적인 첨단산업 유치 성과로 꼽힌다.
제천시가 기업들을 움직이게 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부지이다.
신규 추진 중인 제천 제4산업단지가 올해부터 토지보상을 추진하며 본격적인 사업 궤도에 올라 내년 상반기에 착공 예정이며 신규 봉양농공단지도 사전 절차를 거쳐 2026년 상반기에 착공 예정에 있다.
4산업단지는 지난해 정부의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됐으며 부지 27만 평을 적극 활용해 전략적 투자유치 활동을 추진하고 새롭게 조성되는 봉양 농공단지도 기회발전특구 추가 지정을 도전할 계획이다.
특히 2025년에는 투자협약을 체결한 기업들이 올해 연이어 착공예정으로 제천시의 투자유치 활동에 힘을 싣고 있다.
우선, 쿠팡 물류센터는 설계와 행정 인허가를 마치고 2월 중 착공을 시작해 빠르면 2026년 상반기에 준공 계획으로 충북의 물류거점이자 수도권 물류를 지원하는 허브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제천시 단일 제조기업 사상 최대 규모로 투자협약을 체결한 샘표식품은 지난 1월 산업단지 내 투자부지를 매입했으며 올 상반기 중 설계를 거쳐 하반기 착공 예정이다.
그 밖에도, 이차전지 소재 제조기업 카이로스가 오는 4월 중 준공 예정이며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인 웰레스트, 미라클헬스케어, 팽창흑연 제조기업인 삼정씨엔지 등이 올해 착공 예정이다.
이처럼, 쿠팡, 샘표식품 등 굴지의 기업들의 투자유치는 지역주민 우선 고용을 통한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관내 산업단지 중소기업들에게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해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제천시는 대규모 투자유치와 관광객 확보를 통해 재도약의 기회를 맞고 있다”며 “이로인해 지역내총생산이 한단계 상승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기반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연구원은 투자유치 금액 약 1조 원의 투자유치기업의 생산활동 영위에 따라 매년 연속적으로 1조 4,212억원의 생산, 4,784억원의 부가가치가 유발되는 것으로 분석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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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양성평등위원회 심의회’ 개최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17일 오후 ‘양성평등위원회 심의회’를 개최하고 여성친화도시 5년차 추진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심의회는 양성평등위원회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위원 10명에 대한 위촉식이 진행된 후, 2025년 여성친화도시 추진계획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
‘양성평등위원회’는 공공·민간위원 14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위원 임기는 2년으로 여성친화도시 정책의 기본방향과 전략에 관한 사항, 여성친화도시 조성 관련 계획의 수립·시행에 관련한 사항 등을 심의한다.
군은 올해 총 6억3,700만원을 투입해 △성평등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친화 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 등 5개 분야에서 24개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여성친화마을 만들기 △여성안심 귀갓길 조성 △저소득 가임기 여성 보건위생용품 지원 △양성평등 전문강사단 지원 △군민참여단 3기 운영 △돌봄노동자 괴산형 맞춤 마음 돌봄 지원사업 △여성일자리협의체 운영 △여성 소모임 지원사업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여성친화도시 5년 차를 맞아 추진 사업을 더욱 견고히 다져 여성의 역량강화는 물론 돌봄과 안전이 보장되는 모두가 평등한 괴산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괴산군은 2020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2025년까지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9월 재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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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보건소 찾아가는 이동순회진료 실시
괴산군보건소 찾아가는 이동순회진료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의료 취약지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양·한방 이동순회진료’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동순회진료는 오는 10월 29일까지 총 60회에 걸쳐 운영된다.
의료 취약지로 선정된 20개 마을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마다 운영되며 양·한방 공중보건의, 간호사, 보건지소 담당자 등 5명으로 구성된 의료진이 직접 마을회관을 방문해 진료를 실시한다.
이동진료팀은 기본적인 건강검진과 만성질환 관리, 한방 치료 등을 제공하며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윤태곤 소장은 “보건소 내 공중보건의가 부족한 상황이지만, 의료 취약지 주민들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이동진료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현재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으며 앞으로도 공공보건기관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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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5년 조기폐차 지원사업 실시
괴산군, 2025년 조기폐차 지원사업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정상 운행이 가능한 오래된 경유차를 조기에 폐차할 때 보조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군은 이번 사업에 총 8억 6,39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29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 또는 노후 건설기계다.
특히 노후 건설기계의 경우,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아 제작된 덤프트럭, △2004년 12월 31일 이전 기준으로 제작된 지게차 및 굴착기 등이 해당된다.
신청 조건은 해당 차량이 괴산군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돼 있어야 하며 자동차 정기 검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아야 한다.
사업 희망자는 2025년 11월 21일까지 괴산군청 환경과로 방문하거나 자동차배출가스등급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모관용 환경과장은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통해 대기질을 개선하고 군민 건강을 보호할 것”이라며 “많은 군민이 참여해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데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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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병철, 괴산군 홍보대사로 위촉
방송인 이병철, 괴산군 홍보대사로 위촉
[충청중심뉴스] 방송인 이병철이 오랜 방송 경력과 전국적인 인지도를 바탕으로 충북 괴산군의 문화·관광·축제를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됐다.
충북 괴산군은 지난 17일 오후 군청에서 위촉식을 열고 이병철을 공식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이병철은 KBS1 '6시 내고향' 리포터로 활동하며 전국 각지를 누비며 지역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해왔다.
또한, KBS 청주의 '무대를 빌려드립니다'와 '이병철 출장가요' MC로 활약하며 ‘충청도 유재석’ 이란 별칭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군은 이병철이 그동안 쌓아온 방송 경험과 대중성을 바탕으로 지역 축제와 관광지를 효과적으로 홍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괴산군은 괴산빨간맛축제, 괴산고추축제, 괴산김장축제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산막이옛길·화양구곡 등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이병철은 "괴산군 홍보대사로 위촉돼 영광"이라며 "그동안 쌓아온 방송 경험을 살려 괴산군의 문화와 관광을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송인헌 군수는 "이병철 씨는 대중성과 친화력을 갖춘 방송인으로 괴산군의 홍보대사로서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의 다양한 행사와 축제를 전국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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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미래를 이끌 유기농업대학 교육생 모집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농업기술원은 유기농업 전문인재 양성을 목표로 2025년 충북유기농업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 기한은 2월 28일까지며 기초과정과 심화과정 각각 50명씩 선발할 예정이다.
기초과정은 3월부터 7월까지 운영되며 유기농의 기본 개념부터 토양 관리, 작물 생리, 유기재배 기술 등의 실습 교육이 진행된다.
심화과정은 8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유기농 및 탄소 인증, 유기퇴비 제조, 고품질 유기 작물 생산기술 등 더욱 심층적인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교육 신청 대상은 충북 지역에 거주하면서 유기농업을 실천하고자 하는 농업인이다.
단, 심화과정은 유기농업대학 기초과정을 이수했거나 친환경 인증을 받은 농업인을 우선 모집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괴산에 위치한 충북농업기술원 유기농업연구소 또는 각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입학신청서를 받아 제출하면 된다.
박재호 유기농업연구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유기농업의 핵심 기술을 익히고 지속 가능한 미래 농업을 선도할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며 “유기농업의 가치 확산과 토양을 살리는 농업 실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충북유기농업대학은 2016년 유기농업연구소 개소와 함께 유기농업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개설된 교육과정으로 2024년까지 총 569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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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5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본격 추진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은 2025년, 10개 시·군과 함께 총 184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국비 78억원, 지방비 72억원, 민간 34억원을 투입해 태양광 1,400개소, 태양열 19개소, 지열 220개소를 설치할 예정이며 총사업비의 80%를 국비와 지방비로 지원하기 때문에 지역주민은 나머지 20%만 부담하면 신재생에너지원 설비를 설치할 수 있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지자체와 신재생에너지 설치기업, 민간이 합동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동일 장소에 두 가지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을 동시에 설치하거나, 건물과 주택이 혼재된 특정 지역에 1종 이상 신재생에너지원 설비를 동시에 설치하는 사업이며 화석연료 의존도를 줄이고 재생 가능 에너지의 비중을 늘리는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충북은 2013년도부터 지속적으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추진해왔고 2024년도에도 8개 시·군과 함께 태양광 6,362kW, 태양열 326.6㎡, 지열 3,762.5kW를 설치하며 신재생에너지를 보급했다.
도 관계자는 “2025년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원 보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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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조직위 제2차 자문위원회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18일 엑스포 기본실행계획 수립과 관련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출범 이후 두 번째로 열린 이번 자문위원회는 오전에 주행사장과 연계행사장 현장설명을 듣는 것을 시작으로 오후에는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기본실행계획을 보고받고 각 위원들은 자신의 전문 분야에 대해 심도 있는 자문으로 뜻깊은 논의를 나누었다.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자문위원회는 지난해 출범해 24년 8월 1일 첫 번째 회의와 분야별 수시 자문을 통해 주관대행사 선정을 위한 협상 노하우와 엑스포 전반에 대한 전문적 의견을 조직위에 전달하는 등 행사의 성공을 위한 길라잡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당초 8개 분야 33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는 지난해 11월 문화교류와 관련해 다양한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 3명을 추가 위촉하고 올 초에는 공연예술과 민관협력 분야 전문가 6명을 추가 영입해, 현재는 42명이 소속되어 운영되고 있다.
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자문위원회를 통해 위원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기본실행계획을 보다 구체화하고 성공적인 행사 추진을 위한 전략적 방향을 설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오는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한 달간 영동군 레인보우힐링관광지일원과 영동국악체험촌에서 열리며 국내외 관람객 100만명이 엑스포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5-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