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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산면, ‘2025년 가을철 산불 제로’ 결의
가을철 산불 제로 결의대회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 홍산면은 지난 3일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이해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체계적인 초동대응으로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2025년 가을철 산불 제로 결의대회’를 가졌다.이날 결의대회에는 마을 이장 및 관내 기관·단체장,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산폐기물 및 각종 쓰레기 소각 금지 △산불 예방 및 산불 발생 시 행동 요령 △진화에 관련된 안전교육 등을 실시하고 결의문 낭독을 통해 산불 예방을 다짐했다.홍산면은 결의대회에 앞서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전 직원 휴일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하는 한편 마을 방송, 행정 차량 활용 방송, 산불 감시원 등을 통해 산불 예방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이인훈 면장은 “내 고장 숲과 산을 지킨다는 인식으로 홍산면이 하나가 되어 산불 없는 푸른 홍산을 만들기 위해 산불 예방 홍보활동과 산불 취약지 순찰 활동 등을 해 가을철 산불 제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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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청양군 지방세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4일 ‘2025년 하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보고회는 윤여권 부군수 주재로 진행됐으며 청양읍 재무팀장, 4개 면 부면장, 본청 팀장 등 14명이 참석해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실적 등 추진 사항을 점검하고 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징수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군은 연말까지 체납액 집중 정리 기간을 운영하면서 재산 압류, 직불금 압류 등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특히 11월 한 달간 자동차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자를 대상으로 ‘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 기간’을 운영할 예정이다.윤여권 부군수는 “지방세와 세외수입은 우리 군 발전을 위한 중요한 자주재원이다”며 “경기 부진 등으로 징수 환경은 어렵지만 우리 군 재정 확충을 위해 강력한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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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청룡사 산사음악회 성료
제1회 청룡사 산사음악회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규암면에 소재한 청룡사 경내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제1회 청룡사 산사음악회-2025 백마강 강변음악회’가 성황리에 마쳤다고 5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주지 일연 스님이 직접 연주하는 기타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지역 가수에 이어 초대 가수인 윤세연, 빈예서 김동찬, 남진 등 출연진의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어르신들의 원활한 관람을 위해 사회복지법인 지장원, 부여 라이온스클럽, 대한적십자사, 교통봉사대, 반야회, 관음회, 부여 맞춤 돌봄 4권역 생활지원사 등의 단체들이 봉사에 참여함으로써 지역 공동체의 건강한 에너지와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가 됐다.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께서 화합의 정신을 나누고 문화와 예술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장이 되시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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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문화관광해설사 선진지 견학 실시
청양군 문화관광해설사 선진지 견학 실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간 전남 곡성·구례·담양과 경남 함양 일원에서 문화관광해설사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견학에는 청양군 문화관광해설사 5명이 참여했으며 타 지역 관광지의 해설 운영 사례를 직접 체험해 해설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해설서비스 품질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코스는 △곡성 섬진강기차마을·동화정원·도림사 △구례 섬진강어류생태관·화엄사·지리산역사문화관 △담양 세량제·무등산 양떼목장·물염적벽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진행됐다.참여자들은 현장에서 다양한 관광객들과 소통하며 지역별 해설 방식과 관광자원 운영 사례를 직접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군은 이번 견학을 통해 각 지역의 관광정책과 해설 운영의 차이점을 비교·분석하고 이를 청양 관광 발전방향 모색의 기회로 삼았다.특히 해설사들은 우수사례를 바탕으로 스토리텔링 중심의 해설기법을 보완하고 지역특화 관광콘텐츠 발굴 방향을 구체화하는 등 실질적인 학습과 교류를 이어갔다.군 관계자는 “이번 견학을 통해 청양의 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을 보다 매력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해설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해설사 대상 현장 연수와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청양 관광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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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한돈협회 부여지부,
부여군 저소득층에게 돼지불고기 기탁
대한한돈협회 부여지부 기탁식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한한돈협회 부여지부는 지난 3일 저소득층에 전달해 달라며 돼지불고기 741팩을 부여군에 기탁했다.대한한돈협회 부여지부는 지난 7월에도 돼지불고기 906팩을 지원했고 지난해에는 상·하반기 1,335팩을 전달해 저소득 주민들의 건강한 식탁 마련에 힘을 보태오고 있으며 2015년부터 매년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장춘순 대한한돈협회 부여지부장은 “쌀쌀해지는 날씨에 따뜻한 한 끼로 이웃들이 마음의 온기를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박정현 부여군수는 “매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기탁된 돼지고기가 어르신들과 저소득가정의 건강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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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가족과 함께하는 작은 행복의 하루
충청남도 청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5일 치매 환자와 가족 30여명을 대상으로 ‘치매가족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군 치매안심센터가 준비한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정서적 안정을 얻고 가족 간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체험과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행사에 참여한 가족들은 이날 환자와 함께 오란다를 만드는 푸드테라피에서 성취감과 즐거움을 느끼고 청양 시네마에서 영화를 관람하며 마음의 여유와 정서적 교감을 나눴다.한 참여 가족은 “오랜만에 마음을 내려놓고 웃을 수 있었다”며 “같은 상황의 가족들을 만나 위로와 힘을 얻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김상경 군 보건의료원장은 “오늘의 시간이 치매 환자와 가족에게 따뜻한 위로와 쉼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 가족의 정서적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청양군 치매안심센터는 숲치유 프로그램, 레크리에이션, 가족교실, 자조모임 등 다양한 치매가족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치매환자와 가족의 심리적 안정과 사회적 지지를 도모하고 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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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백마회, ‘사랑의 매니큐어’ 봉사활동 펼쳐
부여군백마회 봉사활동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청 충남대학교 졸업생 모임인 부여군백마회는 부여읍에 소재한 부여성심원을 방문해 따뜻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공직자로서 역할을 실천하고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백마회원들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응원하며 따뜻한 위문 물품을 전달했다.특히 치매를 앓고 계신 어르신들의 손톱에 예쁜 매니큐어를 발라 드리는 봉사활동을 진행해 어르신들의 정서적인 안정과 만족감을 높여 드리고 어르신들의 손을 잡고 이야기를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부여군백마회 관계자는 “충남대학교 동문이 부여군에서 함께 근무하며 뜻을 모아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어 의미가 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선배들의 모범을 이어받아 봉사와 나눔을 통해 지역 주민에게 힘이 되는 백마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현재 부여군청에서 근무하는 충남대학교 졸업생 10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는 부여군백마회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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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장암면,
취약계층 ‘주거환경 클린케어 사업’ 실시
장암면 취약계층 주거환경 클린케어 사업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 장암면은 지난 3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클린케어 사업’을 추진했다.주거환경 클린케어 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 속에서 생활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주택 내·외부 청소 및 생활폐기물 처리를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이날 장암면 적십자회 회원과 장암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함께 면내 거주하는 복지 대상자 가구를 방문해 사업을 추진했으며 회원들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집 안팎을 아우르며 묵은때를 벗기고 생활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치우고 정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손병순 장암면 적십자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청소를 한 후 깨끗하게 마무리된 집을 보니 기분이 좋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이웃 돌봄을 실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임영규 장암면장은 “각자의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솔선수범해 참여하신 장암면 적십자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행복을 나누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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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5. 7. 1.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안내 포스터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고 5일 밝혔다.개별공시지가는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산정된 개별토지의 단위 면적당 가격이다.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합병·지목변경 등으로 토지이동이 발생한 토지인 3,137필지가 대상이다.토지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은 11월 28일까지 군청 종합민원지적과, 읍·면사무소 및 인터넷에서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를 확인 할 수 있으며 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부여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12월 22일 조정·공시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는 물론 각종 부담금을 사용하는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군민의 소중한 재산 관리와 알 권리를 위해 기간 내 반드시 개별공시지가를 확인하고 이의가 있는 경우 이의신청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청 종합민원지적과 토지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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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썸머’ 이재욱, 캐릭터 변신 성공…장르 불문 착붙 열연
이재욱_마지막_썸머_스틸 (사진제공=방송)
[충청중심뉴스] 배우 이재욱이 색다른 연기 변주를 선보인다.이재욱은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에서 2년 만에 파탄면으로 돌아온 천재 건축가 백도하 역을 맡아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지난 방송에서 이재욱은 17년 지기 소꿉친구 하경과 재회한 도하의 감정선을 세밀하게 그려내며 입체감 있는 열연을 펼쳤다.특히 하경과 티키타카 앙숙 케미부터 그리움과 설렘이 교차하는 복잡한 감정을 담백하면서도 현실적으로 표현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또한 유학파 건축가의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세련되게 녹여내며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고 상황에 따라 자연스럽게 변화하는 표정과 말투로 인물의 내면을 설득력 있게 풀어내는 등 극 초반 전개를 탄탄하게 이끌었다.앞서 이재욱은 넷플릭스 ‘탄금’에서 홍랑 역을 맡아 수준급 액션 연기를 대역 없이 소화하며 미스터리 멜로 사극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디즈니 ‘로얄로더’에서는 냉철한 전략가 한태오로 분해 묵직한 존재감을 각인시키기도 했다.이처럼 작품마다 새로운 얼굴로 극의 무게감을 더하며 변화무쌍한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한 이재욱. 한층 깊어진 연기로 돌아온 이재욱이 이번 ‘마지막 썸머’를 통해 또 한 번 인생 캐릭터를 경신할지 기대가 모인다.한편 이재욱이 출연하는 KBS 2TV ‘마지막 썸머’는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사진제공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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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충남투어패스로 떠나는 ‘힐링 당진 여행’ 성료
힐링당진여행 삽교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충청남도, 충남문화관광재단, 코레일관광개발과 협력해 지난 1일 충남투어패스로 떠나는 ‘힐링 당진 여행’ 2차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힐링 당진 여행’은 서해선 합덕역 활성화를 위한 충남투어패스 관광상품으로 서해선 5개 역에서 탑승한 관광객들에게 당진의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합덕역에 도착한 관광객들은 관광버스를 이용해 신평양조장, 삽교호관광지, 아미미술관, 면천읍성, 합덕재래시장을 방문해 당진의 대표 관광지와 문화자원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상품은 삽교호관광지, 아미미술관, 면천읍성 등 충남투어패스 연계 가맹점에서 음료, 입장권, 할인권 등 개별 방문 대비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참여자들의 많은 호평을 얻었다.시 관계자는 “1·2차에 걸쳐 진행된 힐링 당진 여행이 합덕역과 연계한 관광상품 운영의 좋은 사례가 됐다”며 “앞으로도 합덕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관광상품 운영으로 당진이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힐링 당진 여행 운영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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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삽교호관광지~음섬포구 해안둘레길 조성
해안둘레길 데크 산책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 서해에 자연과 감성이 어우러진 새로운 쾌적한 해안 길이 조성된다.당진시는 삽교호관광지에서 음섬포구를 잇는 총 5.8km의 해안둘레길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존의 4.5km 산책로 구간에 새로운 1.3km의 데크 산책로를 연장한 것으로 도보 기준 편도 약 2시간의 코스로 당진의 대표 명소인 서해대교와 바다 경관, 삽교호 놀이동산 대관람차가 보여 아름다운 풍경을 담을 수 있는 최적의 관광명소가 될 전망이다.시는 지난 2023년 8월 ‘2024년 관광자원개발사업’에 최종 선정돼 도비 9억 5천만원을 포함한 총 1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올해 3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했다.박미혜 당진시 관광과장은 “이번 해안둘레길 조성 사업을 통해 단순한 산책로가 아닌, 지역의 자연과 문화 관광지를 연결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속가능한 해안 관광 인프라를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는 ‘2025-2026 당진 방문의 해’를 선포하고 연간 1,000만명의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관광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삽교호~음섬포구 해안둘레길 경관 사진 ‘‘시장 동정’’ △ 오성환 당진시장 11월 6일 동정 없음.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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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바르게살기운동 충남도 회원대회 개최
전라남도_당진시_시청 (사진제공=당진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바르게살기운동 충남도협의회가 5일 당진시 실내체육관에서 1,00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 바르게살기운동 충청남도회원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하나 된 힘쎈충남, 함께하는 바르게살기운동!”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사회적 갈등 해소와 지역 균형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해 온 회원들을 격려하고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대회사, 도지사 감사패 수여, 유공자 표창, 결의문 낭독, 대회기 이양 등의 순으로 진행했으며 회원들은 진실·질서·화합 등 가치 실현을 위한 다짐을 했다.이날 차호열 회장은“바르게살기운동은 시민의식을 높이고 사회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든든한 길잡이 역할을 해왔으며 앞으로도 단단한 연대와 실천력으로 지역사회의 중심에서 더욱 활발히 활동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바르게살기운동은 국민적 역량을 결집해 지역사회 발전과 국가 번영에 기여하는 국민 운동단체로 건강한 사회 구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5일 바르게살기운동 충남도대회 행사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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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출산 가정에 미역 후원
송산면 미역 기부식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 송산면은 지난 4일 새마을지도자 송산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로부터 출산 가정을 위한 미역을 후원받았다고 5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저출산 시대에 자녀 출생을 축하하고 출산 가정에 따뜻한 격려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것으로 향후 송산면은 출생신고를 마친 가정에 산후조리용 미역을 전달할 예정이다.최덕영 새마을협의회장과 하만순 부녀회장은 “출생아는 우리 사회의 소중한 희망”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출산 가정에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출산 장려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이에 홍경표 송산면장은 “출산 가정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는 협의회·부녀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출산을 장려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새마을지도자 송산면 협의회·부녀회는 매년 사랑의 김장 나눔, 저소득층 반찬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송산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미역 전달식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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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어린이집 대상 지진 안전교육 및 대피 훈련 실시
지진 안전교육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4일 세단어린이집에서 5~7세 영유아와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지진 대비 교육 및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교육·훈련은 2025년 안전충남훈련의 일환으로 지진 발생 시 영유아와 보육교사의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했다.훈련은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해 △행동 요령 교육 △즉각적 현장 대피 △대피 후 안전 확인 등 3단계 절차로 진행했다.어린이집 실내에서는 안전 구역 확보 및 책상 아래 머리 보호 자세 교육을 했으며 이어 보육교사의 인솔 아래 실제 상황처럼 비상 대피로를 따라 실외 공터로 이동하는 대피 훈련이 이어졌다.특히 시는 영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위해 재난 전문 강사를 초빙해 만화 영상을 활용한 지진 대응 교육을 진행했으며 실제 상황과 유사한 지진음 효과를 적용한 실전 대피 훈련도 병행했다.또한 보육교사를 대상으로는 비상시 아동 인솔 요령, 연락 체계 점검, 비상 물품 확인 절차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함께 실시했다.구본상 안전총괄과장은 “지진은 예고 없이 발생하는 재난인 만큼, 재난 취약계층인 유아 시설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집뿐만 아니라 다양한 민간 시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지진 안전교육 및 대피 훈련
2025-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