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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최종 선정
공주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최종 선정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최종 우수사례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하기 위해 시민 소통 공간인 ‘다정공감공주’여론조사를 활용해 지난 4월 22일부터 4월 30일까지 온라인 투표를 진행했으며 총 1292명의 시민이 투표에 참여했다.이어 본선 진출이 확정된 12건을 대상으로 온라인 시민 투표 점수, 1차 서면 심사 및 발표 심사 결과를 합산한 뒤 공주시 적극행정위원회에서 최종 의결했다.경진대회 결과 △교통과의 ‘주차선을 수직으로 세워 안전과 연결하다’정책이 최우수 사례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이어 우수 사례로는 △가족지원과의 365일 DREAM ‘전국 최초 결식아동 급식카드 연중 365일 1식 추가 지원’△경로장애인과의 ‘Aging In Gongju, 단 하루를 살더라도 내 집에서’ 가 각각 선정됐다.장려상에는 △농식품유통과의 ‘파는 장터에서 머무는 장터로 바로마켓 문화 공간 혁신’△보건정책과의 ‘365일 새벽 1시까지 공공심야약국으로 시민의 밤을 지키다’△도로과의 ‘수십 년 묵은 도로구역, 시민 재산권으로 되돌리다’ 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시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된 공무원에게 성과급 최고 등급, 실적 가점 부여, 표창, 특별휴가 등의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급변하는 현대 사회의 다양한 행정 수요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해 적극행정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며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공주시 공무원들의 적극행정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이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활성화하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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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사곡면, 1회 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 펼쳐
공주시 사곡면, 1회 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 펼쳐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사곡면은 지난 18일 사곡면 주민자치회와 함께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일상 속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다회용 컵 사용 생활화와 플라스틱 빨대 사용 자제,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등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행동을 주민들에게 안내했다.이를 통해 탄소 감축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사곡면은 연말까지 관내 기관·단체와 함께 릴레이 형식의 환경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힘쓸 계획이다.또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생활 속 친환경 실천 문화가 지역 사회에 정착되도록 돕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유상열 사곡면장은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늘 힘써주시는 주민자치위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지역 현안을 고민하고 생활 속 친환경 실천 문화가 자리 잡도록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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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역대 최고 성적 달성
공주시,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역대 최고 성적 달성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15일 부산에서 막을 내린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지난 대회보다 메달을 3개 더 따내는 등 총 14개의 메달을 획득해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대회에 육상, e스포츠, 볼링, 역도, 배드민턴, 조정 등 6개 종목에 11명의 선수가 참가해 금메달 8개, 은메달 1개, 동메달 5개를 따내는 탁월한 성과를 올렸다.특히 이번 대회에는 공주사대부설 특수학교 학생 3명이 처음으로 출전해 금 4·동 1개를 수확하는 기염을 토했다.육상 트랙에 출전한 김동연 선수는 강인한 체력을 앞세워 100m와 2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e스포츠에 출전한 윤태호 선수는 결승에서 제주 대표 선수와 치열한 공방을 펼친 끝에 우승을 차지했으며 볼링 종목에 출전한 길태양 선수도 치열한 경쟁 속에서 막판 스트라이크와 깔끔한 남은 핀 처리로 정상에 올랐다.또한 육상 트랙에 출전한 윤나영 선수는 중등부 100m와 200m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뛰어난 기량을 재확인했다.배드민턴에 출전한 고수미 선수는 복식조 금메달과 개인전 동메달의 쾌거를 이뤘으며 e스포츠에 출전한 김연욱 선수도 금메달을 획득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역도에 출전한 전한별 선수는 데드리프트 2위, 스쿼트 3위, 종합 3위를 차지해 촉망받는 유망주로 주목받았다.기대를 모았던 임은석 선수는 치열한 순위 다툼 끝에 아쉽게 4위를 차지했다.조정 종목에서는 서미정 선수가 혼성 1000m 복식조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대회에 충남 대표로 출전한 우리 지역 선수들이 선전해 공주시 장애인 체육의 위상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지원을 확대해 전문체육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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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우성면, 시청 5개 부서와 농촌일손돕기 전개
공주시 우성면, 시청 5개 부서와 농촌일손돕기 전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우성면은 시청 회계과·평생학습과·환경보호과·자원순환과·허가건축과 직원들과 함께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지난 18일 벌였다고 밝혔다.우성면을 비롯한 6개 부서 직원 40여명은 우성면 방문1리의 한 마늘 재배 농가를 찾아 마늘종 뽑기 작업을 지원하며 농촌 일손 돕기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직원들은 때 이른 무더위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작업에 힘을 보탰다.특히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서로 역할을 나누며 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일손 돕기에 참여한 이성현 우성면 주무관은 “평소 집에서 반찬으로만 먹던 마늘종을 수확하는 게 이렇게나 힘든 일인지 미처 몰랐다”며 “잠깐만서 있어도 땀이 쏟아지는 무더운 날씨에도 묵묵히 일하시는 농민들의 노고를 새삼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해당 농가 관계자는 “영농철을 맞아 일손 구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큰 도움을 줬다”며 “바쁜 업무 중에도 농촌을 위해 발 벗고 나서준 공무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용건 우성면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농촌 일손 돕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일손 부족으로 시름하는 농가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인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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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9년 연속 학교장터 청렴계약 우수기관 선정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주관하는 ‘제14회 S2B 청렴계약 우수기관’에 9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한국교직원공제회는 매년 S2B를 통해 공정하고 청렴한 계약문화를 만드는 데 이바지한 교육기관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2025년 한 해 동안 S2B를 통해 총 9865건, 이용금액 114억원을 구매해 9년 연속 S2B 청렴계약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이번 시상식은 5월 19일 중부권 시·도 교육청 및 산하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롯데시티호텔 대전에서 진행됐다.향후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부상으로 받은 문화상품권을 청렴한 계약 문화 조성에 힘써준 관내 우수 학교에 전달하고 노고를 격려할 예정이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9년 연속 청렴계약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현장에서 묵묵히 청렴한 계약문화를 실천해 온 전 교직원들의 자부심이 만들어낸 결과다”며 “앞으로도 S2B 이용을 적극 활성화해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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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현장 교원과 머리 맞대고 현장체험학습 안전망 강화
대전시교육청, 현장 교원과 머리 맞대고 현장체험학습 안전망 강화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5월 18일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내실 있는 현장체험학습 운영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현장 교원들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학교 현장에서 현장체험학습 운영에 대한 부담과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현장 교원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학교 현장에서 현장체험학습 업무를 담당하는 교사와 시교육청 담당자, 동·서부교육지원청 담당 장학사가 참석해 현장체험학습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주요 논의 내용은 현장체험학습 추진 시 학교 현장의 애로사항, 안전관리 강화 방안, 행정업무 부담 완화 방안, 교육청 차원의 지원 방향 등이다.또한 ‘대전시교육청 현장체험학습 활성화 조례’에 따라 현장체험학습 보조 인력 지원 등 안전관리 체계를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현장 교원의 실질적인 안전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대전시교육청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의미 있는 현장체험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미래생활교육과 김남규 과장은 “현장체험학습은 학생들이 교실 밖에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배움의 폭을 넓히는 중요한 교육활동이다”며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안전성과 교육적 효과를 함께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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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교실 출입문 손끼임 사고 제로 달성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총 4억 5240만원을 투입해 ‘교실 출입문 손끼임방지장치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대전 지역에서 매년 평균 8건 발생하는 교실 출입문 손끼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보통교실과 돌봄교실, 특별교실의 앞·뒤 출입문에 손끼임방지장치를 설치해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025년 초등학교 17개교에 설치를 완료한 데 이어 올해는 1억 84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초등학교 24개교와 중학교 6개교 등 총 30개교를 대상으로 사업을 이어간다.올해 말 사업이 마무리되면 관내 모든 초등학교 교실 출입문에 손끼임방지장치가 100% 설치되는 성과를 거두게 되며 나머지 중학교 14개교에 대해서도 오는 2027년까지 순차적으로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시설지원과 김종희 과장은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작은 빈틈까지 채우는 노력의 일환이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교육시설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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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균팩의 신박한 변신 대전변동중 ‘RE:플레이 K게임’으로 환경 보호 슛~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변동중학교는 환경동아리 ‘신박한 환경탐구반’ 이 5월 16일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개최된 ‘2026년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에서 운영한 환경 체험 부스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부스는 ‘RE:플레이 K게임’ 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버려지는 멸균팩을 활용해 딱지와 제기 같은 전통 놀이기구를 만드는 업사이클링 활동을 통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렸다.특히 학생들은 멸균팩이 일반 종이팩과 달리 알루미늄 박이 포함되어 별도로 분리 배출되어야 한다는 점을 시민들에게 직접 설명하며 전문적인 환경 지식을 나누었다.부스에 참여한 시민들은 멸균팩의 비밀을 밝히는 퀴즈 미션을 수행하고 성공 시 증정되는 ‘씨드쿠키’, ‘씨드밤’, ‘씨드깃발’을 받으며 일상 속 생태 전환 실천을 다짐했다.이날 행사는 오후 2시 30분부터 5시까지 이어졌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행사에 참여한 김진경 학생은 “우리가 직접 만든 멸균팩 딱지로 아이들과 함께 놀면서 환경 보호 방법을 알려줄 수 있어 정말 뿌듯했다”며 “학교에서 배운 기술·가정 지식을 실생활에서 실천해 본 잊지 못할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대전변동중학교 임경훈 교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환경 문제를 고민하고 이를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부스를 직접 기획한 과정 자체가 살아있는 교육이다”며 “미래 세대가 갖춰야 할 생태적 감수성을 몸소 실천한 우리 학생들이 대견하다”고 말했다.동아리를 지도한 김소라 교사는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생태 시민성을 기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가 환경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 프로젝트를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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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초등 생존수영 실기교육 지원 박차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026학년도 초등 생존수영 실기교육 지원 사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는 5월을 맞아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올해 관내 81개 초등학교 3~5학년 학생 2200여명은 지난 3월부터 오는 10월 30일까지 총 18개 수영시설에서 실기 교육을 진행한다.특히 5월과 6월은 전체 대상 학교의 약 65%인 53개교가 실기 교육에 참여하며 운영이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시기다.이에 학교지원센터에서는 전세버스 일 배차를 최대 9대까지 대폭 늘려 급증하는 차량 지원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있다.서부 학교지원센터는 올해 약 3억 9천만원의 예산으로 81개교에서 필요한 차량 임차 및 대금 집행 업무를 일괄 지원한다.이를 통해 학교가 번거로운 행정 업무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안전 지도와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수영장에서 운영하는 차량 대금 청구 시 학교의 확인 절차를 대폭 간소화해 대금 지급의 신속성과 안정성도 동시에 확보했다.향후 서부 학교지원센터는 5월과 6월 집중 운영 기를 앞두고 차량 업체와 함께 합동 안전·보건 점검을 실시하는 등 운행 현장 안전 관리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관계자는 “학교지원센터의 행정 통합 지원은 학교와 수영 시설 모두의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오로지 학생 안전과 내실 있는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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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원 이도마루, ‘시민정규프로그램’ 추가 확대 운영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원은 급변하는 사회환경과 시민들의 학습 수요 변화에 대응하고 삶과 밀접한 분야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시민정규프로그램을 추가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특히 이번 확대 운영은 생성형 인공지능 확산과 디지털 전환, 기후위기 대응 등 사회 변화에 발맞춰 시민들의 실생활 적응을 돕고 생애주기별 학습 지원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뒀다.운영 강좌는 총 12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4강좌 △경제·금융 분야 2강좌 △기후환경 분야 1강좌 △유보통합 분야 1강좌△온라인·시민수요 반영 분야 5강좌 등 시민 생애주기와 생활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특히 인공지능·디지털 분야에서는 △‘AI 와 미리캔버스로 일잘러 되기’△ ‘정보판단부터 AI 활용까지 디지털 세상에서 똑똑하게 살아가기’△온라인으로 참여하는 ‘가정에서 따라 배우는 생성형 AI 활용법’등을 운영해 시민들의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높일 예정이다.또한 국민연금관리공단과 협력한 ‘4050 중장년층 재무관리’강좌를 통해 노후 준비와 생애 설계 교육을 지원하고 ‘가족이 함께 게임으로 배우는 ESG 환경교육’을 통해 가족 참여형 환경교육도 함께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5월 29일부터 7월 31일까지 강좌별 10회차 이내로 운영되며 유아·청소년·학부모 성인 등 세종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수강신청은 평생교육원 누리집에서 5월 19일 10시부터 5월 25일 오후 6시까지 1인 3강좌까지 가능하다.수강생 선정은 온라인 추첨 방식으로 진행되며 선정 결과는 5월 26일 오후 5시 이후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평생교육원 평생학습부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송정순 평생교육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AI·디지털 전환과 기후환경 변화 등 사회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시민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공공 평생학습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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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맞춤통합지원 학교 안착을 위한 상담·보건교사 역량강화 공동연수 운영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5월 19일에 세종전통문화체험관에서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상담·보건교사 역량강화 워크숍’을 운영했다.이번 공동 연수는 세종시 관내 초중고 특수, 각종학교에서 근무하는 상담·보건 업무 담당자들의 학생맞춤통합지원 운영 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1부에서는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최웅 교수가 학생맞춤통합지원 사업의 개념과 필요성, 운영 방향 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사업의 의의와 중요성을 공유했다.이어 2부에서는 학생맞춤형통합지원이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협업 기반을 다지는 공동체성 함양 프로그램이 운영됐다.참가자들은 자개공예와 전통간식 만들기 활동에 참여하며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미자 본부장은 “학교의 보건교사와 상담교사는 학생의 정서·관계·건강 위기를 가장 먼저 발견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 구성원들이 자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학생을 돕기 위한 해결 방안을 함께 찾아갈 수 있는 협력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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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청렴계약 우수기관 7년 연속 선정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주관하는 ‘제14회 학교장터 청렴계약 우수기관’에 7년 연속 선정됐다.학교장터는 행정안전부가 지정·고시한 교육기관 전자조달시스템으로 한국교직원공제회는 매년 전국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전년도 학교장터의 이용실적과 증감률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청렴계약 우수기관을 선정·시상하고 있다.그동안 세종시교육청은 교육 현장 지원을 위해 계약 관련 서식 인 ‘계약이행 통합 서약서’를 학교장터에 현행화해 반영하는 등 계약 업무의 효율성과 투명성 제고를 위해 노력해왔다.또한 계약 실무 연수를 운영해 본청, 직속기관, 각급 학교를 대상으로 공공구매 촉진과 장애인 연계고용 도급계약 등을 안내하고 학교장터 활용 방법 교육도 등 지속적으로 실시해 왔다.이와 같은 노력의 결과, 세종시교육청은 5월 19일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진행된 중부권 소재 시상식 행사에서 ‘시도교육청 부문’7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아울러 ‘학교 부문’에서는 세종장영실고등학교가 청렴계약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우리 교육청은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향상을 위한 추진과제의 하나로 계약 분야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공구매 우선구매 검토를 내실있게 추진하고 학교장터 이용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청렴한 계약문화가 교육 현장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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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세종시 선수단 도전과 성장의 무대 펼쳐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세종시 선수단 도전과 성장의 무대 펼쳐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세종교육청 소속 선수단이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총28개의 메달을 획득해 역대 최고 성적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세종시교육청과 세종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대회를 위해 협력해 선수발굴과 훈련을 지속해서 실시했다.이번 대회는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렸으며 세종시 선수단은 선수와 지도자, 임원, 보호자 등 총 147명이 참가했다.세종시 선수단은 육상, 수영, 볼링, 배드민턴 9개 종목에 출전해 금메달 12개, 은메달 9개, 동메달 7개 등 총 28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역대 최고 성과를 거뒀다.육상에서 이진혁 학생이 남중부 100m와 200m에서 윤태영 학생이 여고부100m와 200m에서 각각 2관왕에 올랐다.또한 최영준 학생은 남고부 포환던지기와 원반던지기에서 박소은 학생은 여고부 4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수영 종목에서는 배예일 학생이 남중부 배영 50m와 자유형 2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볼링 종목에서는 정예솔 학생이 여자 개인전에서 우승했다.이어 유동아·이규빈 학생이 남자 2인조, 안서연·정예솔 학생이 여자 2인조 경기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다.이 밖에도 세종시 선수단은 육상, 수영, 볼링, 배드민턴 종목에서 은메달 9개를, 육상, 수영, 볼링, 배드민턴, 탁구, 디스크골프, 조정 종목에서 동메달 7개를 추가로 획득했다.경기장을 직접 찾아 선수들을 격려한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한 경기 한 경기에 온 힘을 쏟는 학생들의 모습에서 깊은 감동을 받았으며 메달의 색깔과 관계없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모든 선수가 진정한 주인공이다”며 “세종시교육청은 모든 특수교육대상학생이 학교 안팎에서 다양한 체육활동에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특수학생 체육 활성화에 힘써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체육대회 해단식에서 시상식과 포상식을 진행하며 입상자와 참가 학생 모두를 격려할 예정이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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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한국인터넷광고재단, 편·불법 근절 위해 맞손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19일 가계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사교육 시장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한국인터넷광고재단과 ‘2026년 편·불법 학원 운영 모니터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사회관계망서비스 및 인터넷 등 온라인상에서 이뤄지는 학원의 허위·과장 광고로부터 학생과 학부모의 피해를 예방하고 교육부의 ‘사교육비 경감을 위한 정책 방안’에 따라 추진됐다.특히 세종시교육청은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을 대표해 전문 모니터링 기관인 한국인터넷광고재단과 협업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사회관계망서비스 및 인터넷 모니터링 강화 △재단의 점검 결과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에 공유 △사업 추진의 효율성 제고 등이다.한국인터넷광고재단은 연 6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전국 시·도 교육청과 공유해 학원 등의 허위·과장 광고에 대한 유기적인 점검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이주희 행정국장은 “한국인터넷광고재단과의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온라인상에서 무분별하게 이루어지는 학원의 허위·과장 광고를 보다 효과적으로 지도·점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지도·점검을 통해 건전한 학원 운영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이 대표해 업무협약을 체결 한 이후 한국인터넷광고재단은 각 시·도 교육청과 연계한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학원 등의 허위·과장 광고 근절과 학습자 중심의 건전한 사교육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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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초등 교실수업초대로 수업 나눔 문화 정착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5월 19일 조치원대동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세종시 관내 초등 교사를 대상으로 ‘2026초등 교실수업초대’를 운영한다.‘초등 교실수업초대’는 교사가 동료 교원을 자신의 수업에 초대해 수업을 함께 살펴보고 수업 후 대화를 통해 배움과 성찰을 나누는 사업이다.이 사업은 세종시교육청 수업나눔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의 취지에 따라 2025년부터 운영되고 있다.지난해에는 수업 공개와 수업 나눔을 총 39회 운영했으며 약 400명의 교원이 수업 참관과 나눔 활동에 참여했다.올해 ‘교실수업초대’는 수석교사, 수업지원단, 초등 수업연구 네트워크, 수업 공개 희망 교사 등의 참여로 운영된다.세종시교육청은 수업지원단과 초등 수업연구 네트워크 등 현장 중심 수업 지원 사업과 연계해 교사의 자발적인 수업 나눔 문화 확산을 지원할 계획이다.올해 첫 공개수업은 조치원대동초등학교 조성창 수석교사의 5학년 과학 수업으로 진행됐다.조성창 수석교사는 ‘지층과 화석’단원 가운데 ‘여러 가지 화석을 관찰해 볼까요?’를 주제로 수업을 공개했다.학생들은 다양한 화석을 직접 관찰하고 스스로 질문을 만들어 가며 과학 개념을 탐구하는 학생 참여형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수업 후에는 참관 교사와 수업자가 함께 수업의 흐름과 학생의 배움, 질문 중심 수업의 의미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수업 성찰의 시간을 가졌다.세종시교육청은 올해 교실수업초대 운영 효과도 함께 분석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수업 공개 교사와 참관 교사를 대상으로 수업 전·후 온라인 설문을 실시해 수업 전문성, 수업 성찰, 소통과 협력, 학생 중심 수업, 참여 의향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교실수업초대는 수업을 평가하는 자리가 아니라 교사가 동료와 함께 수업을 돌아보고 배우는 자리다”며 “앞으로도 교사가 자발적으로 수업을 나누고 학생 중심 수업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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