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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갤러리 이음 다섯 번째 전시 ‘삶과 사랑, 그리고 열정’ 개최
충남교육청, 갤러리 이음 다섯 번째 전시 ‘삶과 사랑, 그리고 열정’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갤러리 이음에서 2024학년도 다섯 번째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1월 11일부터 시작된 이번 전시회는 ‘삶과 사랑, 그리고 열정’ 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신미숙 작가의 개인전이다.
신미숙 작가는 평범하게 하루를 살아가면서 서로 사랑하고 때론 충돌하면서 느끼는 그 삶의 열정과 사랑을 추상화로 담아냈다.
작가의 최근 추상화 작품들은 동적인 화면구성과 순간적인 즉흥성으로 강렬한 색채와 자유로운 붓터치로 움직임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마구 칠해진 듯한 물감과 거친 마티에르는 뒤섞이면서 색채의 조화를 드러내며 아울러 보는 이로 해금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한다.
특히 이번 작품은 교육활동을 하는 가운데 틈틈이 작업하면서 마련한 것들이며 그동안 작가가 추구해온 추상의 세계를 담아낸 작품만을 모아 전시된다.
초등특수교육과 정은영 과장은 “자칫 어렵다고 생각되는 추상화이지만 열린 마음으로 그림을 대하면 작가의 느낌이 그대로 온몸으로 전해져 온다”며 “삶의 여유로움을 갖고 잠시 방문해 어떠한 틀이나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마음으로 감상하며 추상 미술에서 아름다움과 영혼의 자유를 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충남 교육가족의 많은 관람을 희망했다.
이번 전시회는 충청남도교육청 갤러리 이음에서 2025년 1월 10일까지 전시되며 근무시간 내 교육청을 방문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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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상상이룸 3D모델링 대회’ 성황리 개최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11월 12일 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에서 초등 85팀과 중학생 43팀 총 128팀, 256명의 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제1회 상상이룸 3D모델링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2명의 학생이 1팀이 되어 창의력과 협업 능력을 발휘하는 기회를 가졌다.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상상해 3D 모델링 프로그램으로 표현하는 작업에 집중했다.
학생들은 생활 속에서 마주치는 불편함을 발견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깊이 고민하며 도전정신을 키우는 소중한 경험을 쌓았다.
대회의 취지는 학생들이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경험하고 3D 모델링을 통해 창조력을 강화하는 것이다.
심사위원들은 참가자들이 제출한 작품의 창의성, 협업력, 합목적성, 디자인 완성도, 그리고 작품 설명서의 충실도를 바탕으로 공정하게 평가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도전정신과 문제해결력이 세상을 바꾼다”며 “이번 대회가 학생들에게 창의적이고 실질적인 문제해결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는 데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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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4년 전국 시도교육청평가 ‘최우수교육청’ 선정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교육부에서 실시한 2024년 시도교육청 평가 결과 “최우수교육청”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교육부는 매년 시도교육청의 국가시책 추진현황을 평가하고 있으며 2024년 평가는 국정과제 및 국가시책사업 중심의 5개 영역, 20개 지표 중 시범지표 2개를 제외한 18개 지표를 대상으로 통과율에 따라 최우수, 우수, 보통, 미흡 등급을 부여하며 18개 지표 모두 통과한 경우에만 최우수 등급을 받을 수 있다.
올해는 △국가교육 돌봄 책임 강화 △교육의 디지털 전환 △모두를 위한 맞춤형 교육 지원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 환경 조성 4개 영역에 대해 평가를 진행했다.
충남교육청은 정량평가 18개 지표 중 18개 지표 모두를 통과해 “최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정성평가에서는 디지털 역량 배양 영역에서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으로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충남 미래교육”을 추진한 노력의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번 시도교육청 평가 결과에 따라 정량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5억원, 정성평가 우수사례가 선정돼 3억 2500만원, 총 8억 2500만원을 지원받는다.
김지철 교육감은 “2024년 시도교육청 평가 ‘최우수’ 교육청 달성은 충남 교육공동체 모두가 역량을 모아 노력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충남교육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우수한 정책을 적극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충남 미래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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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교육지원청, 2024 교육장배 초등신나는육상 ‘키즈런’ 대회 개최
신나는육상 "키즈 런"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기념촬영 중인 모습(사진=홍성교육지원청 제공)
홍성교육지원청(교육장 임광섭)은 지난 8일(금) ‘2024 교육장배 초등신나는육상(키즈런) 대회(이하 키즈런 대회)’를 개최했다.
광천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키즈런 대회는 2015년 지역교육지원청 주관으로는 전국 최초로 개최한 이후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했다.
이번 대회에는 홍성 관내 7개 초등학교에서 총 9개팀, 72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경기방식은 출전학교 전체 학생 수를 기준으로 중·대규모 학교와 소규모학교 2개 그룹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허들왕복릴레이 ,스피드레더 크로스홉 ,전방스쿼트점프 ,정확히던지기 ,무릅굽혀던지기 ,포물러I 등 학생들이 협동하여 놀이처럼 즐길 수 있는 종목으로 실시했다.,
어린이들이 뛰면서 대회를 즐기는 모습(사진=홍성교육지원청 제공)
A그룹은 홍남초등학교, B그룹은 갈산초등학교가 각각 그룹별 우수교로 선정됐다.
임광성 교육장은 “키즈런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친구, 선‧후배들과 즐거운 마음으로 상호 배려하고 협력하는 마음을 배웠으면 좋겠다”면서“학생들이 타인과 협력하여 즐기는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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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영국 런던 학생 국제교류 프로그램 운영
충남교육청, 영국 런던 학생 국제교류 프로그램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11월 7일부터 12월 16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충남지역 중학생 29명이 참여하는 학생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영어 사용 능력 향상과 세계시민을 육성하기 위해 2014년부터 매년 운영되고 있다.
이번 영국 방문단은 천안중, 아산배방중, 서산중, 팔봉중에 재학 중인 29명의 학생들로 구성됐으며 런던 서덕 교육구의 성 미카엘 가톨릭학교와 혼슬로우 교육구의 거너스베리학교에서 교류 활동에 참여한다.
학생들은 영국 교류 학급에서 정규 수업을 듣고 영국 역사와 문화를 탐구하며 홈스테이를 통해 현지 가정생활을 경험할 예정이다.
또한, 일정 중에 계획된‘한국 문화의 날’행사를 통해, 영국 학생들에게 한국의 교육과정, 음식 문화, 그리고 K-팝 등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며 상호 이해를 증진할 계획이다.
한편 영국 학생 17명도 오는 11월 22일부터 12월 1일까지 한국을 방문해 천안, 아산, 서산 지역 교류 학교와 충청남도교육청이 마련한 한국문화 이해 프로젝트 학습에 참여하게 된다.
충청남도교육청은 앞으로도 ‘배우는 영어에서 사용하는 영어로’ 정책에 따라 비경쟁 상황에서의 영어 의사소통 활용 기회 제공과 세계시민 육성을 위한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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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안전한 학습중심 현장실습 실현 위한 직업계고 현장실습 기업 점검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11월 4일부터 11월 25일까지 도내 9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직업계고 학생들의 안전한 학습 중심 현장실습을 위한 기업 점검과 학생 의견 수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실질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주요 점검 항목은 △현장실습생 면담 및 건강 상태 확인 △산업체 관계자 면담 △기업현장교사 배치 현황 △산업안전교육 실시 현황 △복지 혜택 및 생활 환경 점검 등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현장실습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충청남도교육청은 도내 모든 직업계고를 대상으로 현장실습 컨설팅을 실시하며 학교 전담 노무사를 통해 모든 기업의 안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각 학교는 학생들이 현장실습 중인 모든 기업을 방문해 현장실습 운영 현황 등을 점검하는 등 안전한 학습중심 현장실습을 실현하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생들이 교육과정과 일치하는 안전한 현장실습을 통해 실질적인 학습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꼼꼼히 점검할 것”이라며 “현장실습이 취업과 연계되어 학생들이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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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찰청, 2025학년도 수능시험일 대비 특별교통관리 시행
경찰관분들이 수능이 실시되는 학교주변을 통제하는 모습(사진=충남경찰청 제공)
충남경찰청(청장 배대희)과 충남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종원)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오는 14일 시험장 주변 차량 소통을 위한 특별교통관리를 실시한다.
시험 당일 오전 6시부터 저녁 6시까지 충남도 내 52개 시험장에 교통(85명)․지역경찰(48명), 경찰관기동대(131명) 등 총 264명을 배치할 계획이며, 교통 봉사단체인 모범운전자회(189명)·녹색어머니회(10명)과 함께 시험장 주변 교통소통 및 질서유지 활동에 중점을 두어 수능시험에 지장이 없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특히, 충남경찰청은 수능시험장 반경 2km이내 주요 교차로와 간선도로를 집중적으로 관리하며, 시험장 주변 불법 주·정차 차량 등 교통 장애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특히 듣기평가 시간인 (13:10~13:35) 25분간은 큰 소음을 유발할 수 있는 대형차량과 사이렌 켠 긴급차량은 우회시키는 등 수험생이 시험을 치르는 데 지장이 없도록 만반의 대비를 할 예정이다.
또한, 교통사고 등 불가피한 사유로 정해진 시간에 시험장 입실이 어려운 수험생은 순찰차 등을 활용하여 수송을 지원할 계획이다. 충남경찰관계자는 “수능시험일 시험장 주변은 수험생 탑승 차량으로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수험생들이 무사히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등 주민들의 많은 협조를 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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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마음치유 지원 정책 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11월 8일 공주대학교 예산캠퍼스에서 충남형 반려동물 매개치유 정책연구 최종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반려동물을 통한 학생 맞춤형 치유 프로그램이 정서적 위기를 겪는 학생들의 심리·정서 지원에 어떤 효과를 미칠 수 있는지를 분석하고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충청남도교육청과 공주대학교는 2022년부터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한 반려동물 매개치유 프로그램을 마련해왔다.
이번 연구 발표는 반려동물 매개치유의 국내외 사례, 관심군 및 고위기 학생에 대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포함했다.
연구진은 반려동물과의 상호작용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학생들의 사회성을 증진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음을 강조하며 정서위기 학생을 위한 상담치유 및 사회성 문제 해결을 위해 반려동물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안했다.
이 중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개인 상담, 정서 치유 교실, 심리 치유 캠프 등이 구체적으로 논의됐으며 프로그램의 기대 효과와 향후 개선점이 발표됐다.
충청남도교육청은 정서위기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반려동물 매개치유 프로그램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이를 통해 학생들이 건강한 마음으로 학습과 성장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코로나 이후 증가한 심리적 위기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학교 내 다각적인 상담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며 “학생들이 반려동물과의 교감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회복을 찾을 수 있도록 충남형 반려동물 매개치유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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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역사·민주시민교육 역량강화 연수 실시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11월 8일과 9일 공주와 세종 지역에서 도내 중등 사회 교과군과 업무담당 교사 30여명을 대상으로 역사·민주시민교육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교사들의 전문성 강화와 역사·민주시민교육 추진사업의 성과를 환류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연수 첫날에는 미디어 문해교육과 디지털 문화유산 교육에 대한 전문가 특강이 이어졌으며 학생자치 활성화, 향토사 동아리, 청소년 역사캠프 운영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이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튿날에는 공주의 주요 유적지 현장체험을 통해 연수 주제와 연계된 심화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며 교사들이 실제 교육현장에 접목할 수 있는 실질적 아이디어를 탐구하는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다양한 학교 현장의 우수 사례를 접하고 이를 바탕으로 우리 학교에 어떻게 적용할지 고민할 수 있었다”며 “역사와 민주시민교육이 교육환경 변화에 맞춰 나아갈 방향에 대해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관을 지니고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교사들의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 교사들과의 소통을 확대해 학교별 특색에 맞는 역사·민주시민교육이 이루어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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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장애학생 통합교육 핵심교원 양성 연수 실시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11월 7일부터 9일까지 통합교육에 관심이 있는 전국 유,초,중,고 일반교사와 특수교사 150명을 대상으로 장애학생 통합교육 핵심교원 양성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충청남도교육청이 주관하는 이번 연수는 ‘다음세대를 위한 통합교육, 함께 이끌다’라는 주제로 유·초·중등 교사의 통합교육 실천적 역량을 함양하고 장애학생 통합교육 운영학교 관리자와 통합교육 담당 교육전문직의 역량을 강화해 통합학급 중심의 통합교육으로의 전환을 위한 여건 조성에 목적이 있다.
이번 연수는 △통합교육 준비하기 △통합교육 다지기 △통합교육 실천하기의 교육과정으로 편성됐으며 장애 및 인간다양성 이해, 교육과정적 통합의 실천 방안, 보편적 학습설계 및 교수적 수정 실행, 개별화교육계획 수립 및 운영, 통합학급 운영 및 행동 지원 등 다양한 강의로 진행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통합학급 중심의, 교육과정적 통합교육으로 나아가기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 시도별 다양한 사례 나눔을 통해 다양한 통합교육 실행 방안을 공유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학교 현장에서 질 높은 통합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