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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청년센터, 전국청년축제서 빛나는 존재감
충남도청사전경(사진=충남도)
[충청중심뉴스] 충남청년센터가 19일 천안시민체육공원에서 개최된 ‘전국청년축제-2025 피크타임 페스티벌’현장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청년들을 대상으로 충남 청년 정책 알리기에 나섰다.
홍보부스에서는 △충남 청년 정책 △충남청년포털 △충남 청년도전지원사업 △충남 청년성장프로젝트 △충남 직장적응지원사업 등을 알리는 것을 중점으로 했다.
또한, 홍보부스 내 다양한 이벤트 참여를 통해 축제 방문객들의 흥미와 관심을 유도해 충남 청년 정책을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했다.
강현정 충남청년센터장은 “이번 제3회 전국청년축제에 충남청년센터가 주축으로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협력해 충남 청년들과 더 가깝게 소통하고 이해하는 충남청년센터가 되겠다”고 밝혔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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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 극복 모범 정책 빛났다
저출생 극복 모범 정책 빛났다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19일 조선일보와 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 주관한 ‘제8회 아이가 행복이다 어워즈’에서 공공부문 돌봄분야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도는 우리 사회가 직면한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고자 지난해부터 생애 전반을 아우르는 실질적인 보육·돌봄 환경을 조성해 ‘아이를 낳으면 성인이 될 때까지 책임지는 충남 구현’을 목표로 ‘힘쎈충남 풀케어 돌봄정책’을 추진 중이다.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365일 24시간 운영하는 ‘365x24 어린이집’, ‘365x24 아동돌봄 거점센터’를 설치했으며 폐원 어린이집이나 종교시설, 아파트 공동시설 등을 활용한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공간인 ‘힘쎈충남 마을돌봄터’도 전 시군에 조성했다.
또 아동 돌봄 관련 정보 제공, 서비스 신청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 플랫폼 ‘아이충남’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도는 주거 부담 경감을 위해 ‘주택 공급에 관한 규칙’을 개정하고자 적극적으로 건의, 신혼·출산 가구의 주거 안정을 위한 기관 추천 특별 공급 비율을 기존 60%에서 100%로 확대했다.
이를 통해 지난해 10월 도시리브투게더 첫 사업 ‘내포퍼스트드림’ 분양 시 전체 공급 물량 949세대 중 80%인 760호를 혼인·출산 장려 특별공급으로 진행했다.
도는 전국 최초 공공기관 주 4일 출근제를 도입해 부모가 유연하게 일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도록 제도로 뒷받침하고 있으며 지난 7월에는 의무화 대상을 2세 이하 자녀 양육 직원에서 임산부와 초등학교 6학년 이하 자녀 양육 직원으로 확대했다.
이와 함께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민간기업까지 주 4일 출근제가 확산하도록 ‘출산·육아 우수기업’ 50개소를 선정해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충청남도 임산부·영유아 가족배려주차구역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공공시설 및 공중이용시설에 임산부, 영유아 동반 시 우선 주차가 가능한 ‘가족배려주차구역’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도는 지난 2월 기존 정책에 새로운 사업을 더한 ‘힘쎈충남 풀케어 돌봄정책 버전업’을 발표한 바 있으며 다음달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있다.
힘쎈충남 풀케어 돌봄정책 버전업의 주요 사업은 △가족돌봄수당 지원 △외국인 자녀 보육료 지원 △어린이집 폐원 지원금 △육아휴직 대체 근로자 혜택 등이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전형식 정무부지사는 “앞으로도 육아하는 부모들의 현실적 어려움을 덜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아이를 낳으면 성인이 될 때까지 책임지는 충남’을 실현하고 대한민국 저출생 극복의 모범 지자체로서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충남 출생아 수는 1만명을 회복했고 통계청 인구 동향에 따르면 합계출산율 또한 0.88명으로 증가했다.
이 같은 증가세는 올해까지 이어져 올해 1분기 합계출산율은 0.96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0.06명 증가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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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에 스마트 가축경매시장 문 열었다
논산에 스마트 가축경매시장 문 열었다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19일 논산시 부적면에서 ‘논산·계룡축협 스마트 가축경매시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스마트 가축경매시장은 노후화된 기존 시설을 현대화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고자 준공했다.
도 관계 공무원, 논산시장, 도·시의원, 축협 관계자와 조합원 등 1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경과 보고 감사패 수여, 홍보 영상 상영 및 비전 퍼포먼스, 테이프 커팅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스마트 가축경매시장은 도비와 시비, 자부담 등 총사업비 40억원을 투입해 논산시 부적면에 대지면적 2만 9933㎡, 건축면적 2990㎡ 2동으로 조성했으며 계류 규모는 큰 소 100두와 송아지 364두 등 총 464두다.
최신 스마트 경매 시스템과 관리 설비를 구축해 가축 유통 과정의 효율성을 높여 축산농가의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공주, 예산에 이어 세 번째 스마트 가축경매시장을 확보하게 된 만큼 지역 축산농가의 유통 경쟁력 강화와 소득 증대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앞으로 도는 지역 축협과 협력해 교육 등을 지속 운영함으로써 스마트 경매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가축경매시장은 단순한 시설을 넘어 지역 축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현대화를 위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스마트 경매시장 운영을 통해 △한우 농가의 생산성 향상 △대기시간 절약 △거래가격 투명성 확보 등 축산 유통 혁신과 농가 소득 증대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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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가유 충남119’ 11가구 돕는다
‘가치가유 충남119’ 11가구 돕는다
[충청중심뉴스] 충남소방본부는 ‘2025년 제2차 가치가유 충남119 심의위원회’를 통해 도내 11가구에 총 3600만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성금 지원 대상은 화재 피해 주민과 중증 장애인 등 경제적 도움이 절실한 도내 취약계층이다.
이번 대상자에는 지난 3월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보금자리를 잃고 임시 거주시설인 컨테이너에서 홀로 지내는 A 씨, 치매를 앓는 할아버지를 돌보며 학업과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B 군 등이 포함됐다.
이 외에도 장애아동을 보육 중인 결손가정, 독거노인 등 사회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9가구가 지원받는다.
성호선 충남소방본부장은 “가치가유 충남119가 어려운 상황에 놓인 도민을 꾸준히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 이번 지원이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1년 2월부터 시작한 ‘가치가유 충남119’는 도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이 하루 119원씩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업이다.
현재까지 10억 7000여만원의 성금을 모아 8억 8200만원을 지원했으며 화재 피해와 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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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가유 충남119’ 11가구 돕는다
‘가치가유 충남119’ 11가구 돕는다
[충청중심뉴스] 충남소방본부는 ‘2025년 제2차 가치가유 충남119 심의위원회’를 통해 도내 11가구에 총 3600만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성금 지원 대상은 화재 피해 주민과 중증 장애인 등 경제적 도움이 절실한 도내 취약계층이다.
이번 대상자에는 지난 3월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보금자리를 잃고 임시 거주시설인 컨테이너에서 홀로 지내는 A 씨, 치매를 앓는 할아버지를 돌보며 학업과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B 군 등이 포함됐다.
이 외에도 장애아동을 보육 중인 결손가정, 독거노인 등 사회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9가구가 지원받는다.
성호선 충남소방본부장은 “가치가유 충남119가 어려운 상황에 놓인 도민을 꾸준히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 이번 지원이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1년 2월부터 시작한 ‘가치가유 충남119’는 도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이 하루 119원씩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업이다.
현재까지 10억 7000여만원의 성금을 모아 8억 8200만원을 지원했으며 화재 피해와 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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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가유 충남119’ 11가구 돕는다
‘가치가유 충남119’ 11가구 돕는다
[충청중심뉴스] 충남소방본부는 ‘2025년 제2차 가치가유 충남119 심의위원회’를 통해 도내 11가구에 총 3600만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성금 지원 대상은 화재 피해 주민과 중증 장애인 등 경제적 도움이 절실한 도내 취약계층이다.
이번 대상자에는 지난 3월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보금자리를 잃고 임시 거주시설인 컨테이너에서 홀로 지내는 A 씨, 치매를 앓는 할아버지를 돌보며 학업과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B 군 등이 포함됐다.
이 외에도 장애아동을 보육 중인 결손가정, 독거노인 등 사회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9가구가 지원받는다.
성호선 충남소방본부장은 “가치가유 충남119가 어려운 상황에 놓인 도민을 꾸준히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 이번 지원이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1년 2월부터 시작한 ‘가치가유 충남119’는 도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이 하루 119원씩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업이다.
현재까지 10억 7000여만원의 성금을 모아 8억 8200만원을 지원했으며 화재 피해와 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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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가유 충남119’ 11가구 돕는다
‘가치가유 충남119’ 11가구 돕는다
[충청중심뉴스] 충남소방본부는 ‘2025년 제2차 가치가유 충남119 심의위원회’를 통해 도내 11가구에 총 3600만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성금 지원 대상은 화재 피해 주민과 중증 장애인 등 경제적 도움이 절실한 도내 취약계층이다.
이번 대상자에는 지난 3월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보금자리를 잃고 임시 거주시설인 컨테이너에서 홀로 지내는 A 씨, 치매를 앓는 할아버지를 돌보며 학업과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B 군 등이 포함됐다.
이 외에도 장애아동을 보육 중인 결손가정, 독거노인 등 사회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9가구가 지원받는다.
성호선 충남소방본부장은 “가치가유 충남119가 어려운 상황에 놓인 도민을 꾸준히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 이번 지원이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1년 2월부터 시작한 ‘가치가유 충남119’는 도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이 하루 119원씩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업이다.
현재까지 10억 7000여만원의 성금을 모아 8억 8200만원을 지원했으며 화재 피해와 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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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가유 충남119’ 11가구 돕는다
‘가치가유 충남119’ 11가구 돕는다
[충청중심뉴스] 충남소방본부는 ‘2025년 제2차 가치가유 충남119 심의위원회’를 통해 도내 11가구에 총 3600만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성금 지원 대상은 화재 피해 주민과 중증 장애인 등 경제적 도움이 절실한 도내 취약계층이다.
이번 대상자에는 지난 3월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보금자리를 잃고 임시 거주시설인 컨테이너에서 홀로 지내는 A 씨, 치매를 앓는 할아버지를 돌보며 학업과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B 군 등이 포함됐다.
이 외에도 장애아동을 보육 중인 결손가정, 독거노인 등 사회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9가구가 지원받는다.
성호선 충남소방본부장은 “가치가유 충남119가 어려운 상황에 놓인 도민을 꾸준히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 이번 지원이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1년 2월부터 시작한 ‘가치가유 충남119’는 도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이 하루 119원씩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업이다.
현재까지 10억 7000여만원의 성금을 모아 8억 8200만원을 지원했으며 화재 피해와 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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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최적지 충남’ 전국에 알린다
‘귀농귀촌 최적지 충남’ 전국에 알린다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수도권 유입률 11년 연속 1위 등 ‘귀농귀촌 최적지 충남’을 전국에 알린다.
도 농업기술원은 귀농귀촌 여건, 다양한 맞춤형 지원정책 등을 집중 홍보하기 위해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농업과 삶·미래·농촌·도시농업 등 4개 주제관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기술원은 활기찬 농촌관 내 홍보부스에서 예비 귀농귀촌인, 도시민, 청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고 지역 특화 작목과 성공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시군별 귀농귀촌 지원정책 △귀농인 임시거주 지원 △스마트팜 정보 △청년농업인 육성정책 등이다.
충남은 전국 시도 가운데 유일하게 2013년부터 농업기술원에서 귀농귀촌 업무를 전담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현장 농업 상담부터 시군 농업기술센터와의 연계까지 상담객들이 궁금해하는 지원정책, 재배기술 교육, 작목 선택, 정착 지원 등을 신속하고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이 같은 차별화된 체계는 2013년부터 2023년까지 11년 연속 귀농귀촌 수도권 유입률 1위라는 성과로 나타났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더 많은 도시민과 청년층이 충남의 매력과 차별화된 정착 지원 정책을 알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과 성공적인 영농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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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최적지 충남’ 전국에 알린다
‘귀농귀촌 최적지 충남’ 전국에 알린다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수도권 유입률 11년 연속 1위 등 ‘귀농귀촌 최적지 충남’을 전국에 알린다.
도 농업기술원은 귀농귀촌 여건, 다양한 맞춤형 지원정책 등을 집중 홍보하기 위해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농업과 삶·미래·농촌·도시농업 등 4개 주제관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기술원은 활기찬 농촌관 내 홍보부스에서 예비 귀농귀촌인, 도시민, 청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고 지역 특화 작목과 성공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시군별 귀농귀촌 지원정책 △귀농인 임시거주 지원 △스마트팜 정보 △청년농업인 육성정책 등이다.
충남은 전국 시도 가운데 유일하게 2013년부터 농업기술원에서 귀농귀촌 업무를 전담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현장 농업 상담부터 시군 농업기술센터와의 연계까지 상담객들이 궁금해하는 지원정책, 재배기술 교육, 작목 선택, 정착 지원 등을 신속하고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이 같은 차별화된 체계는 2013년부터 2023년까지 11년 연속 귀농귀촌 수도권 유입률 1위라는 성과로 나타났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더 많은 도시민과 청년층이 충남의 매력과 차별화된 정착 지원 정책을 알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과 성공적인 영농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