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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납세문화 조성' 체납차량 번호판 표적 영치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자동차세와 과태료 체납액을 징수하기 위해 이달부터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번호판 표적 영치에 나선다.
번호판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또는 차량 관련 과태료가 30만원 이상 체납된 차량이다.
시는 단속 차량과 모바일 장비를 활용해 주간은 물론 주소지에서 만나지 못하는 체납자를 고려, 새벽과 야간 시간대에 중점적으로 영치활동을 할 계획이다.
또 타 지자체에 등록된 차량이라도 자동차세 3회 이상 체납일 경우 지방자치단체 간 징수촉탁제도를 활용해 차량 등록지 여부와 관계없이 번호판을 영치할 계획이다.
단, 화물차·승합차 등 생업 차량 및 소액 체납 차량 등은 직접 번호판을 영치하지 않고 사전 예고를 통해 자발적 납부를 유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자동차 등록번호판이 영치되면 차량 운행이 제한되는 만큼 불편을 겪기 전 체납액을 확인하고 빠르게 납부해 주길 바란다”며 “성실하게 납세의 의무를 다하는 시민들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체납 징수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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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소방서 에어컨 화재 예방 안전수칙 홍보
홍보물
[충청중심뉴스] 조치원소방서가 최근 냉방기기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에어컨 실외기 과열 등으로 인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세종시 에어컨 관련 화재는 22건으로 7∼8월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원인별로는 전기적 요인 17건, 부주의 3건 순이었다.
이에 따라 조치원소방서는 세종시 주택관리사협회와 협업해 공동주택에 안내방송을 송출하고 안전 수칙을 게시하는 등 화재 예방 중점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에어컨 안전 수칙은 △실외기실 환기창 개방 및 물건 적재 금지 △실외기 주변 먼지 제거 후 가동 △배선 이완 여부 등 전기안전 점검 △에어컨 작동 이상 시 전문가 점검의뢰 등이다.
하지만 여전히 환기창을 개방하지 않고 에어컨을 사용하는 세대가 있어 주의 사항 등을 짧은 영상으로 제작해 배포하는 등 에어컨 화재 예방 홍보를 꾸준히 해나갈 계획이다.
이진호 조치원소방서장은 “실외기실 과열 방지를 위해 환기창을 꼭 개방한 후 사용 해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안전한 여름을 위해 에어컨 화재 예방 안전 수칙을 꼭 준수해달라”고 전했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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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공직자 정의·정확·정직 강조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시정 4기 2주년을 기념해 열린 ‘7월 직원 소통의 날’에서 그간 성과에 대한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정확·정직·정의의 자세를 강조했다
[충청중심뉴스] 최민호 세종시장이 시정 4기 2주년을 기념해 열린 ‘7월 직원 소통의 날’에서 그간 성과에 대한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정확·정직·정의의 자세를 강조했다.
이날 직원 소통의 날 행사는 직원들의 2주년 기념 축하공연과 직원들이 직접 최민호 시장에게 ‘최고 지도자상’을 수여하며 훈훈한 분위기 속 진행됐다.
또, 볼프강 케털리 매사추세츠 공대 교수, 츠지히 히로히코 일본 QST 병원 방사선과학연구원 전 원장, 수잔 엘리스 C.I.B 의장 등 시와 인연을 맺은 인사들이 영상을 통해 2주년을 함께 축하했다.
최민호 시장은 “1일인 오늘은 시정4기 2주년이자 세종시가 출범한 날”이라며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오늘 아침 환경미화 작업에 동참하면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일하시는 분들을 위해 힘이 돼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특히 최민호 시장은 공직자 출신 정치인으로서 국가 발전을 위해 일하는 공직자의 자부심과 자존심을 갖고 그에 걸맞은 생각과 행동을 해 줄 것을 주문했다.
최 시장은 “최근 정부합동평가에서 우리시가 정성, 정량 모두 1위를 한 것은 공직자 출신의 시장이 있는 지자체로서 뿌듯하면서도 매우 기쁜 일”이라며 “정직, 정의, 정확한 마음으로 좋은 게 좋은 것이 아니라 옳은 것이 좋은 것이라는 태도로 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최 시장은 공무원 인사를 공정하게 시행하고 각종 성과에 있어 숨은 노력을 알아보기 위해 애쓰고 있다면서 직원들이 진정성 있고 성실하게 일해 달라고 요청했다.
최 시장은 “비록 무엇인가 열심히 일할 때 오해가 생길 수 있지만, 오해가 무서워서 일을 안할 수 없다”며 “‘위대하다는 것은 오해받는 것’이라는 철학자 에머슨의 말처럼 더 큰 일을 위해 묵묵히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끝으로 최 시장은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여러분이 이런 진정성을 알아주시고 옳은 것이 좋은 것이라는 신념으로 함께 세종시를 전국 최고의 도시로 만들자”고 말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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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면, '역대 최고 투표율' 주민총회 성료
29일 개최한 주민총회가 역대 최고 투표율을 보이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소정면이 지난달 29일 개최한 주민총회가 역대 최고 투표율을 보이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총회에서는 마을정원 조성계획이 높은 찬성률로 통과돼 많은 주민이 정원 조성으로 더욱 쾌적한 생활을 원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소정면 주민자치회가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해 주민총회의 중요성을 알리고 참석을 독려한 결과 이날 주민 273명이 투표에 참여해 13.92%라는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방승제 주민자치회장은 “총회에서 보여준 주민의 높은 참여는 지역사회의 건강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지표”며 “앞으로도 주민 목소리가 잘 반영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규인 면장은 “총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보다 살기 좋은 소정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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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네덜란드 유베르타, 청년농 육성 업무협약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1일 네덜란드 호르스트 안더마스에서 네덜란드 농업전문 교육기관인 유베르타와 청년농업인 역량강화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는 이승원 경제부시장과 유베르타의 씨릴 반 브래짓 총장, 청년농업인 대표 등 관계자 20명이 참석했다.
유베르타는 네덜란드 내 53개 캠퍼스에서 3만여명의 학생과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원예, 축산 등 여러 분야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유럽 최대 농산업 분야 교육훈련 기관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년농업인 역량강화를 위한 연수프로그램 개설과 다양한 교류에 협력하게 된다.
특히 시는 2025년부터 매년 청년 농업인 5명 정도를 선발해 현지에서 선진 농업을 익히는 연수를 보낼 계획이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우리 시의 청년농업인들에게 네덜란드의 선진 농업기술을 접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나아가 양 기관 간 농업 관련 인력 양성과 교류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승원 경제부시장과 농림업 관련 지역 조합장·청년농 대표는 지난달 24일부터 오는 3일까지 2026 세종 국제정원박람회 협력안 발굴과 청년농 육성, 농촌지역 활성화 방안 마련 등을 위해 네덜란드 등 유럽 선진지를 시찰 중이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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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대 세종시의회 후반기 의장단‘첫 행보’충령탑 참배
임채성 신임 의장과 김효숙 신임 제1부의장, 김동빈 신임 제2부의장은 당선 후 임기 첫 일정으로 1일 오전 9시 조치원읍에 위치한 충령탑을 찾아 참배했다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 임채성 신임 의장과 김효숙 신임 제1부의장, 김동빈 신임 제2부의장은 당선 후 임기 첫 일정으로 1일 오전 9시 조치원읍에 위치한 충령탑을 찾아 참배했다.
이날 세종시의회 임채성 의장과 김효숙, 김동빈 부의장은 의회사무처 간부들과 함께 충령탑과 위패 봉안소를 찾아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시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에 대한 의지와 각오를 다졌다.
임채성 의장은 “경청과 소통, 공감을 의정활동의 철학으로 삼고 시민참여 확대와 현장 소통을 강화하는 등 시민 중심의 의정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초심을 잊지 않고 겸손한 마음으로 맡은 소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효숙 제1부의장은 “40만 세종시민이 무엇을 원하는지, 세종시정의 방향이 옳은 곳으로 향하고 있는지 잘 살피며 늘 낮은 자세로 직위에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김동빈 제2부의장은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주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대화와 협력을 통해 세종시의회가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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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최교진 교육감 취임 10주년 기념 행사’ 개최
1일, 청사 대강당에서 ‘최교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취임 10주년(민선 4기 2년) 기념 행사’가 열리고 있다.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세종시교육청교육감 취임 10주년을 맞아 1일에 청사 대강당에서 본청 전 직원과 직속 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취임 10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취임 10주년 기념 행사’는 △장애인예술단 어울림 공연 △7월 1일 자 승진 및 직원 소개 △모범공무원 표창 △‘취임 10년간의 발자취’ 영상 시청 △교육감 기념사 △대전심포티오케스트라 협동조합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전국 시도교육청 최초로 창단된 ‘장애인예술단 어울림’이 제1막 ‘아이들을 만나다’, 제2막 ‘새로운 시작’, 제3막 ‘모두가 만들 미래’의 이야기로 행사의 시작을 힘차게 알렸다.
이후, 행사에서는 행정국장 이주희, 정책국장 박영신, 학교지원본부장 이미자, 감사관 최호열 등 과장급 이상 신규 및 승진 직원에 대한 소개가 이뤄졌다.
또한, 교육 현장에서 각자의 업무 분야에 솔선수범하는 세종시교육청 소속 공무원 7명에 대한 모범공무원 표창이 진행됐다.
취임 첫해부터 올해까지 실제 10년간의 성과를 되짚어보고 세종교육이 가야할 길을 생각해보는 ‘취임 10년간의 발자취’라는 주제의 영상 시청과 대전심포티오케스트라 협동조합의 ‘여름의 클래식’이라는 축하 공연은 참석한 직원들의 많은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
이날 최교진 교육감은 “오늘은 제4대 세종시교육감 취임 2년이 되는 날이자 세종시교육감으로 일을 시작한 지 10년이 되는 날이며 세종시교육청이 문을 열고 첫발을 뗀 지 12년이 되는 가슴 벅찬 날이다”며 “그동안 우리는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최대한 귀를 기울였고 민주적인 학교 운영과 자치의 힘을 키우려고 노력했으며 마을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해 시민들과 함께 머리를 맞댔다”고 세종교육이 걸어온 과정을 이야기하며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지난 10년 동안, 교육의 4주체가 함께 한 노력은 모두 세종교육의 역량이자 든든한 자산이며 앞으로 남은 2년은 이러한 자산을 고스란히 학교 현장에 돌려주어야 할 때이다”며“또한, 백년지대계를 세워가는 우리의 교육은 ‘어떻게’ 보다는, ‘누구를’ 위한 정책인지, ‘무엇’을 위한 행정인지 더 깊이 고심해야 할 때이다”고 강조했다.
“우리 직원들이 교육계는 물론이고 세종시민 전체의 노력이 모일 수 있도록 연대의 힘을 발휘하기를 바란다”며“앞으로 남은 2년도 ‘새로운 학교,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을 만드는 뜻깊은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부서를 넘나드는 창조적 협업의 자세로 모든 일에 임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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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원, 유아들의 손으로 이뤄낸 풍성한 수확
세종교육원, 유아들의 손으로 이뤄낸 풍성한 수확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교육원 소속 세종유아생태체험센터와 발동동체험마을 영동조합은 6월 한 달 동안 금남면 영대리에서 마을연계 유아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생태체험 프로그램은 유아들에게 농촌 마을에서의 다양하고 특별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916명의 유아가 참여했다.
유아들은 마늘, 감자 등을 수확하며 다양한 경험을 했으며 선생님 그리고 금남면 영대리 주민들과 함께 수확의 기쁨을 느꼈다.
또한, 유아들은 밭에서 자라는 마늘과 감자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맛보며 생생한 경험을 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유치원 원아는 “내가 캔 마늘로 집에서 마늘빵을 만들래요.”, “선생님 감자는 일곱 밤 지나고 쪄 먹으면 더 맛있대요.”고 해맑게 말했다.
체험에 참여한 한 어린이집 선생님은 “계절에 볼 수 있는 채소를 직접 수확하고 맛볼 수 있어 좋았고 지속해서 우리 지역의 농촌 마을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 활동이 운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교육원 세종유아생태체험센터는 지난 4월 15일에 금남면 영대리에 있는 영농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유아의 생태 감수성 함양을 위한 농촌 마을 연계 체험 활동을 연중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3월에는 떡 체험에 148명의 유아가, 4월에는 맛고추장과 청국장 체험에 776명의 유아가 참여하는 등 농촌 마을 연계 체험 활동이 활발히 운영됐으며세종교육원은 영농조합과 함께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옥수수, 고구마 수확과 김장 체험 등 세종시 관내 유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농촌 체험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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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평동 "소외 아동에 달콤한 추억 선물해요"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대평동이 1일 나성동에 위치한 가치잇케이크의 재능기부를 받아 관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케이크 만들기 교실을 열었다.
가치잇케이크는 이날 대평동 공립지역아동센터에 다니는 아동을 초대해 빅토리아 케이크 만들기 수업을 진행했다.
아이들은 파티시에 선생님의 지도에 따라 스펀지케이크 시트에 라즈베리잼과 부드러운 생크림을 바른 뒤 각자 취향에 따라 딸기, 블루베리 등 다양한 과일과 허브로 케이크를 장식했다.
김가연 가치잇케이크 대표는 “바르게살기운동 대평동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에 봉사와 나눔을 전하는 아버지를 본받아 재능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김 대표는 “지역사회 내 자라나는 새싹에게 행복하고 달콤한 추억을 선사해 보람차다”고 말했다.
가치잇케이크는 매월 첫째 주 대평동 저소득 아동을 대상으로 티아라 케이크, 에그타르트, 크리스마스 케이크 등 다양한 주제로 쿠킹 클래스를 열고 재능기부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은주 동장은 “재능기부로 지역사회 문화소외계층 아동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한 가치잇케이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대평동도 어린이가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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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 신청하세요"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1인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2024년 세종시 소상공인 고용보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고용보험에 가입한 1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신청일로부터 납부한 고용보험료의 10%를 3년간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보험료는 2024년 1월 납부분부터 소급 적용되며 정부 사업과 중복 수혜도 가능하다.
지원 금액은 고용노동부 고시에 따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산정 기준표를 적용해 기준보수액에 따라 등급별 월 4,090원에서 7,600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사업 참여 신청은 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접수하며 관련 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금은 분기별 정산 후 지급될 예정이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1인 소상공인들의 사회안전망 강화와 경영 부담이 일부 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의 안정적인 경영 환경 조성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