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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면, 겨울철 대비 제설차량 운영 교육 실시
연동면, 겨울철 대비 제설차량 운영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연동면이 27일 연동면사무소에서 자율방재단과 함께 주민들을 대상으로 겨울철 대비 제설차량 운영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겨울철 제설작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들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제설차량의 올바른 사용법과 도로 상태에 맞는 염화칼슘 살포 요령 등을 다뤘다.
특히 자율방재단 단원 2명이 직접 참여해 △제설차량 조작 방법 △염화칼슘 사용량 계산 △친환경 제설제 활용 △도로별 제설 우선순위 설정 등 실습 위주의 훈련을 실시했다.
박종우 면장은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와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겨울철 자연재해 예방을 위한 준비 태세를 강화하고 제설작업 과정에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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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땔깜 나누며 훈훈한 겨울 만들어요
이웃과 땔깜 나누며 훈훈한 겨울 만들어요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지난 27일 사랑의 땔감 나눔 행사를 열고 관내 취약계층 등 47가구에게 뗄감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난방비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위해 세종시산림조합과 함께 공동으로 진행했다.
땔감 규모는 2024년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발생한 부산물 중 일부를 활용해 마련된 63t이다.
시는 숲가꾸기 사업으로 산림 경관을 개선하면서 산불 인화물질을 제거해 산불 예방 효과를 높이고 산림부산물은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제공할 수 있는 만큼 사랑의 땔감 나눔 행사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방성현 산림공원과장은 “숲 가꾸기는 건강한 산림자원 육성과 재해 예방을 위해 꼭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꾸준히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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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 통해 한글의 우수성 배워요"
"놀이 통해 한글의 우수성 배워요"
[충청중심뉴스] 이번 특강은 한글문화도시 세종의 이미지를 지역사회 교육 활동을 통해 확산하고 아이들에게 한글의 아름다움과 창의적 학습의 즐거움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는 한글 관련 저서를 다수 집필한 ㈜섬김 이성원 소장의 재능기부로 진행됐다.
특히 놀이 기반의 학습이 이뤄져 아이들이 한글을 쉽고 재미있게 익히고 세종대왕과 한글의 역사적 의미를 더욱 친근하게 배울 수 있었다.
허인강 보람동장은 “아이들이 한글의 창의성과 우수성을 배우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한글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한글문화도시 세종시의 위상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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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일자리 사업 확대, 내년 참여자 4295명 모집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다음달 2일부터 2025년 노인 일자리·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노인일자리사업은 ‘노인일자리법’ 제정·시행에 따라 제도적 기반이 조성됐다.
이에 따라 시는 활동적이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어르신의 사회참여, 역량, 기술, 전문성 등을 실현할 수 있도록 사업을 통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내년은 올해보다 참여자를 274명 늘려 유형별로 △노인공익활동사업 2,836명 △노인역량활용사업 903명 △공동체사업단 228명 △취업지원 328명 등 모두 4,295명을 모집한다.
내년도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은 세종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세종시지회, 세종종합사회복지관, 세종재가노인지원센터, ㈔세종와이더블유씨에이 등 8곳으로 이들 기관에서 모두 79개 사업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노인공익활동사업 신청 기준은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직역연금수급자 중 소득액이 보건복지부가 정한 기준 이하면 신청 가능하다.
노인역량활용사업은 65세 이상, 공동체사업단·취업지원은 60세 이상 신청할 수 있다.
내년도 사업 참여 희망자는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통장사본, 관련 자격증, 장애등급 확인서류 등을 준비해 사업 수행기관에 방문 또는 ‘복지로’, ‘노인일자리 여기’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선발은 유형별 선발기준표에 따라 고득점순으로 결정된다.
최종 선발 대상자는 내년 1월부터 안전·직무교육 등을 받은 후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이영옥 보건복지국장은 “세종시 노인의 인적 특성을 반영한 고령친화적인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내년도 모집에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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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행복누림터 마을방과후 프로그램 공모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다음달 2일부터 6일까지 내년도 행복누림터 마을방과후 프로그램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지역 교육 자원을 활용해 창의적이고 다양한 방과후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초등학생들에게 질 높은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열린다.
공모 분야는 △인문·사회 △창의·과학 △생태·체육 △문화·예술 △놀이·기타 등 5개다.
참여 대상은 마을기업, 협동조합, 학부모 모임, 비영리 단체, 개인 등이다.
단, 공모 참여를 위해서는 단체·법인의 사업장 소재지와 개인의 주소지가 세종시여야 하며 개인과 단체의 중복 응모는 불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다음달 2일부터 6일 오후 6시까지 세종행복교육지원센터 누리집에 공개된 전자메일을 통해 접수받는다.
공모와 관련한 서류는 세종행복교육지원센터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고 마감 시간 이후 접수된 서류는 인정되지 않는다.
1차 서류심사에서는 프로그램 계획서와 적격성을 검토하며 2차 대면심사는 발표·면접을 통해 신규 프로그램의 우수성과 실현 가능성을 평가한다.
최종 선정 결과는 다음달 24일 세종행복교육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발표되고 선정된 프로그램은 행복누림터별로 배정된다.
선정된 프로그램은 2025년 3월 4일부터 7월 21일까지 운영되며 수업은 주 1회 80분씩 진행된다.
프로그램당 초등학생 모집 인원은 최소 7명, 정원은 15∼20명으로 제한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지역의 창의적인 교육 자원을 발굴하고 학생들에게는 차별화된 교육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지역 단체와 개인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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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하반기 적극행정 최우수 '이응패스' 선정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최우수 사례로 ‘이응패스’를 선정했다.
시는 최근 하반기 적극행정 사례 중 예선심사를 통과한 8개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적극행정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최우수 1건, 우수 3건, 장려 4건을 선정하고 27명의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고 28일 밝혔다.
하반기 적극행정 최우수 사례는 전국 최초 관외 대중교통까지 지원하는 세종형 대중교통 월 정액권 ‘이응패스’의 성공적인 안착 사례가 선정됐다.
우수 사례로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외국인 실시간 민원 통역 서비스 △불합리한 제도개선을 통한 국가산단 편입주민 재산권 보호 △싱크홀 발생 선제 대응 등 시민 체감형 사례가 뽑혔다.
장려 사례는 △적극적인 국비 확보 △‘AI충녕’ △대중교통 노선체계 완성 △노인일자리사업 확대 등 시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 선정됐다.
또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행정을 추진해 우수공무원으로 선발된 27명의 직원에게는 인사상 혜택을 부여할 예정이다.
김하균 행정부시장은 “앞으로도 규제를 개선하고 시민 불편을 해소하는 등 공무원의 적극행정 추진을 장려하고 그에 따른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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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청소년 지원 맞손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28일 시청 세종실에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지역 청소년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 인구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도시인 세종시의 특성을 살려 청소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교육·활동 서비스 공동 개발과 협력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다.
협약기관인 여성가족부 산하 공공기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은 2010년 8월 18일 설립돼 전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균형 있는 성장과 활동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소년 대상 역량 개발 교육·활동서비스 협력체계 구축·운영 △청소년 활동·복지·돌봄 서비스 지원 및 연계 협력 △국내외 교류 등에 협력하게 된다.
그동안 시는 권역별 마련된 7곳의 청소년복합문화공간을 통해 청소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청소년정책제안대회 개최, 청소년참여위원회·청소년의회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해 왔다.
앞으로 시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전문성을 활용해 그간 제공했던 청소년 활동 지원보다 한 단계 발전된 지역 특화 청소년 활동 모델을 개발해 지속 가능한 청소년 활동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최민호 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이 세종시에서 더 큰 꿈을 꾸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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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공실해소 위해 창업지구와 특화거리조성 필요
상가공실해소 위해 창업지구와 특화거리조성 필요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 김효숙 의원은 27일 제94회 정례회 산업건설위원회의 25년도 경제산업국 본예산 심의에서 상가 공실이 심각한 나성동 어반아트리움에 ‘창업지구’ 와 ‘청년창업특화거리’ 조성 등을 통한 소비 인구 확충 등 직접적이고도 적극적인 해법을 요구했다.
김효숙 의원은 “전국적으로 기술기반업종 창업기업이 2022년 229,416개에서 221,463개로 4%가 감소한 반면 세종시는 2023년 1,832개로 전년 대비 6%가 증가했다”며 “하지만 우리 시의 창업보육센터 및 입주기업은 총 3개소로 대전 10개소, 충남 15개소, 충북 14개소 등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창업기업 육성과 심각한 상가 공실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방안으로 나성동 어반아트리움에 제2의 창업키움센터 유치가 필요하다”며 “타 시도에 비해 규모가 작은 신생 도시의 한계를 극복하고 젊은 도시의 장점을 살려 ‘창업하기 좋은 도시 세종’의 이미지를 만들어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지난 2017년 어진동 일원 신작로에 만들어진 ’매운 음식 특화 거리 ‘ 청년 창업 콘테스트를 예로 들며 민간 중심의 창업생태계를 만들도록 다시 한번 시도해볼 필요가 있다는 점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당시 코로나19, 인구 유입 둔화 등으로 프로젝트가 크게 성공하지는 못했지만, 10곳의 청년창업가게 중 4곳은 아직까지 운영 중”이라며 “지속 가능한 창업생태계를 조성하고 외부에서도 오고 싶은 특화 상점거리 조성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 내년도 정책과 예산을 적극 투입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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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생 마음 건강을 위해 모든 역량 집중
세종시교육청, 학생 마음 건강을 위해 모든 역량 집중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의 마음 건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자살 예방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9월에 천범산 부교육감이 주도하는 15명 규모의 마음 건강과 위기 지원을 위한 전담팀을 만들었다.
전담팀은 지난 9월 20일부터 현재까지 총 5차례에 걸쳐 학생 자살 예방하고 마음 건강 지원 방안을 논의하며 실질적인 지원책을 모색해 왔다.
특히 다섯 번째로 열린 오늘 회의에서 천범산 부교육감을 비롯한 전담팀은 학생 마음 건강과 관련된 근본적이고 중장기적인 대책 마련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구체화했다.
주요 내용은 △정신건강의학 전문의를 통해 심층 면담과 치료를 지원하는 것 △학생 마음 건강 연구를 바탕으로 세종 지역 특성에 맞는 전문 기관을 설립하는 것 △학생들의 마음 건강 문제를 ‘예방-발견-치유-회복-교육’의 단계에 따라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통합지원 방안을 활성화하는 것 등이다.
또한, 천범산 부교육감은 세종시교육청이 위탁해 치료비 지원, 정신건강 고위험군 학생을 위한 지역 협력 모델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세종학생정신건강센터를 지난 11월 21일에 방문했다.
천범산 부교육감을 비롯한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세종학생정신건강센터 책임자, 실무자 등과 함께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마음 건강을 위한 여러 정책이 더욱 원활히 실행될 수 있도록 하는 협업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교육청, 학교, 센터가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각자의 고민을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학교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하기로 약속했다.
천범산 부교육감은 “학생들의 정신건강은 우리가 우선해 해결해야 하는 과제 중 하나며 앞으로도 학교와 학생 그리고 학부모에게 신속하고 효과적인 정신건강지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특히 정서적 고위험군 학생들을 위한 교육과 치료가 중단되지 않도록 교육청, 학교, 전문가들이 활발하게 소통하며 선제적인 지원 방안을 꾸준히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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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2025년도 예산안 심사
세종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2025년도 예산안 심사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제94회 정례회 기간 중인 11월 26일 제3차 회의를 열어 의회사무처 소관 2025년도 예산안을 심사했다.
이날 심사한 2025년 의회사무처 소관 예산은 일반회계 121억 6천854만원 중 자치분권 의정활동 지원 예산 2억원을 감액하고 의회교실 운영 등 7개 사업에서 2억원을 증액해 수정가결했다.
김영현 위원장은 의원의 의정활동 홍보와 시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노후화한 상임위원회 회의실 영상 송출 장비 교체 필요성을 언급하며 “의원이 시민 대변자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세심하고 차질 없는 의회 운영 지원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김충식 부위원장은 “의안 처리시스템은 의원들의 의정활동 편의성 증진을 위해 2022년 10월에 구축했다.
시스템 도입 후 2년이 지난 현재, 장애 발생 시 데이터 소실과 서비스 중단에 대한 실시간 대응 방안이 마련되었는지 검증이 필요하다.
시민의 알권리와 정보 전달에 꼭 필요한 시스템이므로 대안 마련 시 S/W품질이 저하되지 않도록 철저하게 관리해달라”고 당부했다.
김현옥 의원은 ”의회교실 등 운영에 필요한 만화 제작 시 청소년이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더 흥미롭게 배우고 접할 수 있도록 섬세한 내용 검수를 요청한다.
아울러 청소년 의회교실을 확대 운영해 더욱더 많은 관내 학생이 민주주의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승강기 유지보수 계약 등 용역사업에 대해서는 계약 사항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효율적인 관리로 관행적 낭비 요소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산집행에 심혈을 기울여달라”고 주문했다.
이현정 의원은 “내용 연수가 초과한 속기용 녹음기의 구입예산과 의사진행을 위한 기자재의 구매·보수예산은 고강도 세출예산 구조조정 여건이지만, 사업 순위에서 밀려서는 안 된다”며 “사업계획을 치밀하게 분석해 추진 장애 요인을 사전 발굴하는 등 체계적으로 관리에 대한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최원석 의원은 “청사 유지에 따른 공공운영비가 매년 동일한 수준에서 편성되고 있다.
관리 운영상 시청과 통합 관리해 효율성을 높일 부분은 없는지 고민해달라”고 당부했고 “의정모니터단 예산 편성이 전년도 보다 줄어든 것은 활동 범위 감소 및 성과 미흡으로 나타날 수 있다”며 “‘소통과 공감 신뢰받는 세종시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현안사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전략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의회운영위 소관 2025년도 본예산안은 오는 12월 16일 제94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된다.
2024-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