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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SK트리켐, 사회공헌활동 힘모은다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29일 오후 3시 시청 5층 세종실에서 SK트리켐와 경로당 수리지원 등 사회공헌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을 장려하고 이를 통해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민호 시장, 곽기섭 SK트리켐 대표이사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환경개선사업 △물품지원 △봉사활동 등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공헌활동에 협력하게 된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간기업과의 협업을 강화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면서 나눔문화 확산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SK트리켐은 12월 중 전의면 관정2·4리, 연동면 송용2리 등 경로당 3곳을 대상으로 계단·화장실 보수, 냉난방기 교체 등 총 1,050만원 상당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민호 시장은 “우리 주변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는 SK트리켐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업을 통해 우리 시가 더불어 사는 공동체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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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공서비스디자인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세종시 공공서비스디자인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공공서비스디자인 성과공유대회’에서 ‘외출할 땐, 텀블러 용기낸 우리, 용기낸 카페’ 과제로 2년 연속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세종시는 29일 국민과 행정기관이 함께 수요자 중심의 정책을 설계하는 국민 참여형 정책 개발 모델인 공공서비스디자인 사업의 성과공유대회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 선정된 세종시의 ‘용기낸 카페’ 과제는 시 자원순환과와의 협업을 통해 생활 속에서 1회용품을 쉽게 줄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한 프로젝트다.
시민들이 개인컵으로 음료를 구매하면 음료 가격의 100∼500원을 할인 받을 수 있으며 지난 10월 보람동 25개 카페를 시작으로 이달에는 어진동 27개 카페가 동참하며 점차 확대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개인컵 사용 시 실질적인 체감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고 지자체의 별도 예산 지원 없이 카페들의 용기 있는 동참으로 진행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지난해에도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재미있게 도시농업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초보 도시농부 육성 프로젝트 ‘태어난 김에, 도시농부’ 과제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손중근 법무혁신담당관은 “이번 ‘용기낸 카페’를 시작으로 시민들이 다회용기 사용을 일상화하면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점진적인 시민의식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환경보호를 위해 한마음이 되어준 용기낸 카페 사장님들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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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 자율방재단, 나눔희망 더하는 떡국떡 판매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아름동 자율방재단이 다음달 20일 아름동 행복누림터 1층 로비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특별한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앞두고 품질 좋은 쌀로 만든 떡국떡을 판매한 뒤 수익금을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하는 나눔 행사다.
떡국떡은 2㎏ 단위로 개별 포장해 백미 떡국떡 1만 2,000원, 현미 떡국떡 1만 4,000원의 가격으로 판매되며 수익금은 ‘희망 2025 나눔캠페인’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아름동 자율방재단은 평소에도 여름철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점검, 폭우 대비 배수로 정비, 겨울철 제설 지원, 환경 정화 활동 등을 펼치며 아름동의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지난 2022년부터 매년 떡국떡을 판매한 뒤 수익금을 시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희망 나눔캠페인에 기부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고 있다.
양영애 아름동 자율방재단장은 “떡국떡 판매 행사는 단순한 기금 마련을 넘어 아름동 주민들이 함께 마음을 나누고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며 “여러분의 작은 손길이 누군가에게는 큰 희망이 될 수 있기에 많은 동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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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들이 사용했던 옛날 화장실은 어땠을까?
조상들이 사용했던 옛날 화장실은 어땠을까?
[충청중심뉴스] 세종시립민속박물관이 29일부터 오는 2025년 4월 30일까지 시립민속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어린이를 위한 기획전 ‘똥똥똥, 실례한다’를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과거 농업사회에서 소중한 자원으로 사용됐던 ‘똥’과 이를 담아냈던 ‘화장실’에 대한 이야기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는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전시다.
전시 제목인 ‘똥똥똥, 실례한다’는 화장실을 이용할 때 문을 두드리며 ‘실례한다’라고 말하는 것에서 차용해, 우리 조상들이 사용했던 옛날 화장실 속으로 들어간다는 의미를 재치 있게 담았다.
전시는 화장실 귀신인 ‘측신’의 이야기로 시작되며 화장실의 모양, 민속신앙, 분뇨의 처리 등 옛날 화장실에 대한 이모저모를 그림책을 넘기듯 민화로 유쾌하게 표현했다.
이어 똥장군, 똥바가지, 똥지게 등 조상들이 실제 사용했던 생활 자료를 통해 화학비료가 사용되기 전 조상들이 ‘똥’을 얼마나 중요한 자원으로 활용했는지를 보여준다.
‘똥’을 비료를 쓰면서 발생한 익살맞은 사건들도 엿볼 수 있어 그 시절을 살았던 어른들에게는 아련한 추억을, 어린이들에게는 재미있고 유익한 배울 거리를 선물한다.
또한, 재래식 화장실을 본떠 만든 이색적인 사진 찍는 공간과 요강에 앉거나 똥지게를 질 수 있는 체험 공간도 조성돼 있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유병학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전시는 어린이들이 과거와 현재의 생활문화 차이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람객들이 다양한 주제를 접할 수 있는 흥미로운 전시를 기획·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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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동 지사협, 마켓세종과 함께한 따뜻한 나눔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다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9일 다정동 소재 마켓세종의 후원으로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열었다.
지사협의 특화사업 ‘다정 담은 김치’로 추진된 이번 행사에는 다정동 행정복지센터, 바르게살기운동 다정동위원회, 한국자유총연맹다정동분회 등 40여명의 봉사자가 함께했다.
올해 다정동에서 처음 열린 김장김치 나눔행사는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켓세종에서 200만원 상당의 절인배추과 양념을 다정동 지사협에 후원해 그 의미를 더했다.
다정동 직능단체 등이 직접 담근 김장 김치와 수육은 봉사자들의 배달 봉사로 다정동 취약계층 30가구와 가온마을 경로당 9곳에 각각 전달됐다.
김광엽 다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추운 날씨에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함께해 주신 다정동 행정복지센터와 직능단체 봉사자분들께 감사하다”며 “어려운 시기에 선뜻 큰 기부를 결정해주신 마켓세종에도 특별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은붕 마켓세종 대표는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과 따뜻한 온기를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행복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나눔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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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세종에 대한 홍보, 6년째 똑같다?
싱싱세종에 대한 홍보, 6년째 똑같다?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 김효숙 의원은 28일 제94회 정례회 산업건설위원회의 25년도 도농상생국 본예산 심의에서 우리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싱싱세종’에 대한 6년째 변화 없는 홍보 판촉을 비판하며 효과적인 홍보방안을 강구 할 것을 촉구했다.
김효숙 의원은 “싱싱세종에 대한 홍보는 2016년부터 18년까지 개인택시와 BRT로 홍보했고 2019년도부터 개인택시만 이용한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며 “매년 편성되는 관련 홍보예산은 약 1억5000만원 정도로 적지 않지만 성과 분석이나 이미지 변화 없이 6년째 관행적으로 운영 중”이라고 설명했다.
도농상생국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도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홍보비는 1억5947만원으로 관내 택시 총 326대에 대한 광고비와 수선비, 신규제작비 등이다.
김 의원은 “6년째 홍보 이미지의 변화가 없었다는 것은 관행적 홍보 그친 것으로 보여지며 브랜드의 주력 홍보 대상이 동지역 주민과 타 지역민일 텐데, BRT나 이응버스 등 다양한 홍보 매체를 이용하지 않았다는 것이 안타깝다”며 “싱싱세종 브랜드의 단순한 이미지를 넘어 쌀, 복숭아, 배, 메론, 수박 등 우리 시를 대표하는 농특산물을 구체적이고 매력적으로 홍보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효숙 의원은 2007년에 조치원에 설치돼 운영 중인 우리 농특산물 홍보전광판에 대한 효과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김 의원은 “매해 2000만원의 예산이 편성되고 시설 노후로 특히 지난 2023년에는 2900만원의 수리비가 들어갔다”며 “주목적이 농특산물 홍보전광판이지만 주로 시정 홍보에 사용되며 정작 농산물 홍보 실적은 미미하면서 운영재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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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산 로컬푸드로 만든 건강요리 눈길
세종산 로컬푸드로 만든 건강요리 눈길
[충청중심뉴스] 세종에서 나고 자란 농축산물을 활용해 다채로운 건강요리를 선보이는 자리가 마련됐다.
시는 28일 싱싱장터 도담점에서 싱싱찬협동조합 주최로 ‘제2회 싱싱찬 요리경연대회’ 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최민호 시장, 최원석 시의원, 이준희 싱싱찬협동조합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세종시 로컬푸드의 가치를 함께 알렸다.
사전 신청을 통해 대회에 참가한 12팀은 공통 요리인 잡채와 자신만의 창의적인 요리 한 가지를 준비해 저마다 요리 실력을 뽐냈다.
특히 창의적인 요리 부문에서 새우품은 표고가지, 마늘등갈비튀김, 고추장으로 맛을 낸 연저육 찜 등이 출품돼 맛은 물론 눈까지 즐겁게 했다.
전문가와 시민평가단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요리의 조리방법, 작품평가와 요리의 맛, 로컬식재료와 요리의 연관성 등을 기준으로 공정하게 수상팀을 선정했다.
그 결과 창의요리로 새우품은 표고가지를 선보인 송민섭·류한나 팀이 대상, 오경화·김수현 팀이 최우수상, 안명숙·구민주 팀이 우수상, 김태훈 개인이 장려상을 각각 차지했다.
인기상은 배·무생채를 곁들인 미나리굴전으로 주목받은 최소원·최은서팀이 받았다.
이번에 대회에서 수상한 메뉴는 향후 싱싱장터에 입점한 미니치킨에서 메뉴로 활용할 예정이다.
최민호 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세종시 로컬푸드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건강한 식문화 확산과 지역 농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로컬푸드 문화를 더욱 확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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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 차량용 소화기 의무화 안내 서비스 운영
세종소방, 차량용 소화기 의무화 안내 서비스 운영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소방본부가 12월 1일부터 5인 이상 탑승 차량 내 차량용 소화기 비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안내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현행법상 차량용 소화기 설치 의무는 7인승 이상인 자동차로 규정하고 있으나, 소방시설 설치·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다음달부터는 5인승 이상을 포함한 모든 차량에 차량용 소화기를 의무 비치해야 한다.
차량용 소화기 설치 의무적용 대상은 12월 1일 이후 제작·수입·판매되는 자동차, 소유권 변동으로 자동차관리법 제6조에 따라 등록된 자동차다.
기존 등록된 차량에는 소급 적용되지 않는다.
차량용 소화기는 일반 분말소화기의 성능시험뿐만 아니라 진동·고온시험으로 부품이탈·파손·변형 등 손상이 없는 것까지 검증받아야 하고 소화기 용기 표면에 ‘자동차 겸용’ 표시가 돼있어야 한다.
자동차 겸용 표시가 없는 일반 분말소화기와 에어로졸식 소화용구는 적법한 차량용 소화기가 아니기 때문에 구매 때 유의해야 한다.
차량용 소화기는 대형마트나 인터넷 판매점, 소방공사업체 등에서 쉽게 구매 가능하다.
판매처를 알기 어려운 경우 가까운 소방서에 문의하면 소화기 판매업체를 안내받을 수 있고 관련 규정 개정에 따른 문의 사항에 대한 답변도 제공한다.
박광찬 세종소방본부 대응예방과장은 “차량용 소화기는 차량 화재 상황에서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안전장치”며 “모든 차량에 소화기를 비치해 화재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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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우리동네 예술학교 성과발표회‘모두 다 꽃이야’ 개최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2024년 11월 27일부터 28일까지 세종시교육청교육원에서 2024 세종 우리동네 예술학교 성과발표회인 ‘모두 다 꽃이야’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우리동네 예술학교’는 학생들이 학교교육과정 안에서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을 배우고 익혀 창의력과 감수성을 높이도록 하고 스스로 원하는 삶을 가꾸어 가도록 지원하는 세종시교육청의 대표적인 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성과발표회는 △공연발표 △작품전시회 △학생 체험 부스[패션일러스트 컬러링·퍼즐 체험, 패션 포토 카드 촬영, 장식 체험]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조치원중학교와 감성초등학교를 비롯한 총 6개 학교에서 9팀의 학생들이 무대에 올라 사물놀이, 합창, 뮤지컬, 댄스 등 다채롭고 열정적인 공연을 펼치며 또래 친구들에게 잊지 못할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세종시교육청은 금남초등학교와 의랑초등학교를 포함한 총 21개 학교에서 534명의 학생이 노력과 열정으로 만든 여러 결과물을 전시하며 깊은 감동과 영감을 전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성과발표회 이후에도 학생들의 창의적이고 다양한 작품을 지역 주민, 학부모 등 더 많은 사람이 감상할 수 있도록 전시회를 개최한다.
‘다 함께 갤러리’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12월 2일부터 12월 13일까지 세종시교육청 1층 로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모두 다 꽃이야’라는 주제처럼 각자 저마다의 재능과 흥미를 갖고 예술 역량을 뽐내는 우리 학생들이 대견하다”며“세종시교육청은 학업과 더불어 예술교육에도 노력을 기울여 우리 학생들이 자신만의 세계를 가꾸고 꽃을 피우고 나아가 성인이 되어서도 성장 과정에서 형성한 예술적 감수성을 바탕으로 풍요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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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관리 더 체계적으로 자산 관리 현장 지원 연수 성료
자산 관리 더 체계적으로 자산 관리 현장 지원 연수 성료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11월 27일부터 11월 28일까지 2일간 세종시교육청교육원 정보관 3층 컴퓨터실에서 본청 부서 직속기관, 각급 학교의 공유재산 및 물품 업무 담당자 16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자산 관리 현장 지원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자산 관리 현장 지원 연수’는 각 기관에서 학교 재산과 물품 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담당자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공유 자산 관리 방법과 효율적인 물품 관리 방법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주요 내용은 △K-에듀파인시스템 통합자산관리 업무처리 사용자 교육 △자산 등재 사항 확인 및 누락 사항 점검 △전자태그 물품관리시스템을 활용한 재물조사 방법 등이다.
이번 연수는 재산과 물품의 취득부터 처분까지 올바른 자산 관리를 위한 일련의 체계적인 과정으로 구성했다.
특히 연수는 유형별로 세분화된 내용의 교육과 사례 중심의 실무교육으로 진행되어 담당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구중필 재무행정과장은 “이번 연수는 전달 위주의 강의식 연수가 아닌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소규모 그룹 연수로 진행되어 재산 및 물품 업무 담당자의 업무 이해도와 역량이 한층 높아졌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자산 관리 업무와 관련된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줄이고 더욱 효율적인 자산관리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