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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미래전략수도완성 특별위원회 제7차 회의 개최
2026-02-06 16: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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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마을이 함께 하는 마을늘봄교실, 시범 3곳 선정
온마을이 함께 하는 마을늘봄교실, 시범 3곳 선정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교육발전특구 과제 중 하나인 ‘온마을이 함께하는 늘봄체제 구축’의 일환으로 새나루마을 1단지, 새나루마을 10단지, 새나루마을 4단지를 운영기관으로 선정했다.
이번 공모는 마을에 거주하는 주민이 학생에게 배움과 돌봄을 제공하는 공간인 ‘마을늘봄교실’을 시범 구축·운영하기 위한 사업으로 사업기간은 2025년 6월부터 2026년 12월까지이다.
마을늘봄교실은 학교의 늘봄 과밀 해소를 지원하는 동시에 마을주민의 학생 교육 및 돌봄 참여를 통한 마을교육생태계 조성을 위해 구축하는 공간이며 주중 오후 1시~19:00에 초등학생 1학년 ~ 3학년을 대상으로 늘봄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마을늘봄교실은 학생들의 배움과 돌봄 지원에 마을주민이 참여함으로써 학생의 배움터가 학교 울타리 넘어 마을까지 확장되는 교육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단지 내 거주 주민으로 구성된 마을늘봄교실 운영자들이 직접 마을이 필요로 하는 늘봄프로그램 수요조사 및 운영, 자원봉사자 및 학생 모집, 교실 관리 등을 수행한다.
늘봄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활동가는 마을단위 주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을에 거주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우선 모집한다.
또한 마을늘봄교실 운영과 활동에 참여하는 주민들에게 평생교육, 마을교육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마을교육활동가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마을늘봄교실 참여 학생의 학부모들 및 주민들이 함께 하는 배움 발표회, 전시회, 마을 환경정화활동 등을 통해 소통하고 교류하는 장을 만듦으로써 마을교육공동체를 조성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마을늘봄교실은 2025년 3곳의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2028년까지 매년 5개씩 신규 구축을 해나갈 예정이며 2년 동안 예산 및 행정 지원 이후 마을이 자체적으로 마을학교, 사회적협동조합 등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계속적인 협의와 지원을 할 예정이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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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명판 설치로 더욱 촘촘한 주소정보 제공
도로명판 설치로 더욱 촘촘한 주소정보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2025년 상반기 도로명판 설치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도로명판 설치는 신규·변경된 도로구간과 교차로 골목길 등에서 보행자와 운전자가 주소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시설물 설치가 부족한 도로구간을 우선 선정해 진행됐다.
이에 따라 해밀동 우주측지길 등 31개소에 도로명판을 신규로 설치했으며 망실·훼손된 곳 29개소에는 재설치를 진행해 총 60개소에 도로명판 설치를 완료했다.
시는 도로명과 기초번호를 활용해 시민들이 보다 정확하고 편리하게 길을 찾을 수 있도록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도로명판을 확대 설치할 예정이다.
방성현 토지정보과장은 “도로명주소를 통해 정확한 위치정보가 제공될 수 있도록 도로명판을 확충하고 기존에 설치된 시설물의 유지·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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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산단 입주기업 소통 강화 나선다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기업민원 핫라인을 구축하고 산업단지별 현장 간담회를 추진하는 등 기업 애로사항 해소에 초점을 맞춘 친기업적인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관내 산업단지 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산업단지와 시 기업지원과를 직접 연결하는 소통 창구를 마련했다.
소통창구는 기업 민원을 신속하게 접수하고 처리하는 상시 대응 창구로 즉시 운영되며 시는 접수 민원을 처리한 후 결과를 회신할 예정이다.
또한, 다음달부터는 세종미래산업단지를 시작으로 이승원 경제부시장이 참여하는 산업단지별 현장간담회를 개최한다.
현장간담회에서는 산업단지 등 기업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할 맞춤형 기업지원 방안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기업 민원 대응이 정기 회의와 민원 처리 중심에서 산업단지 현장 중심의 능동적 소통으로 전환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기업민원 핫라인과 현장간담회 등을 통해 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의 실질적 어려움을 신속하게 해소하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 세종을 만드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북부권 산업단지 근로자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이승원 부시장 주재의 전담조직를 구성하고 교통과 주거, 문화 분야 등 총 9개 과제를 추진했다.
이를 통해 △산단 내 마을버스 경유 △‘잡아타’ 2개 노선 신규 운영 △기업별 기숙사 임차비 지원 확대 △외국인 근로자 문화·법률 교육 신설 △문화행사 개최 지원 등 근로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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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여름철 풍수해 대비 일선 현장 점검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최민호 세종시장이 19일 여름철 풍수해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고속도로 건설현장과 배수장 등을 점검하면서 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최민호 시장은 이날 첫 점검현장으로 대평동 소재 용포배수펌프장을 찾아 가동 상태와 안전대책을 살펴봤다.
특히 안전수칙·근무일지 현장비치 여부와 펌프 관리 실태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추진 사항을 확인하면서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최민호 시장은 같은 날 전동면 심중리 고속국도 제29호 세종∼포천간 고속도로 건설현장인 세종∼안성 구간 오송지선을 찾았다.
세종∼안성 고속도로 건설현장은 지난 2월 경기도 안성시에서 발생한 현장 붕괴사고로 1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곳이다.
최민호 시장은 건설현장의 장마 대비 실태와 도시 침수 예방책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남은 공사기간 동안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고 예방에 각별히 힘써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세종시는 지난달 태풍·호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5년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지난 15일부터 여름철 풍수해 대책기간에 돌입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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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대비 타워크레인 설치 공사장 집중 점검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19일부터 20일까지 여름철 건축현장의 사고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타워크레인 설치 건축공사장 5곳을 집중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지역건축안전센터와 함께 태풍에 따른 타워크레인의 전도 및 파손 등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굴해 인명·재산 피해를 예방하고자 실시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타워크레인 설치 및 구조 안전성 △고정·기초부 상태 △안전관리계획 수립·이행 여부 등이다.
세종시는 점검에 앞서 건설현장에 공문을 보내 △타워크레인 자체점검 △측구 설치 등 지반 붕괴 예방 △비계·가설구조물 고정 △강풍 시 작업 중지 기준 등을 사전 안내했다.
이두희 도시주택국장은 “기상이변이 잦아지면서 지자체의 현장 점검과 함께 건설현장의 자율적인 예방 활동도 매우 중요해졌다”며 “점검 결과 위험 요소는 즉시 시정조치하고 필요시 작업 중지 등 강경 대응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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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핵심인재 키우는 사이버보안 한마당 개최
미래 핵심인재 키우는 사이버보안 한마당 개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오는 6월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초·중·고교 사이버보안 한마당’의 참가 신청을 5월 19일부터 31일까지 받는다.
이번 행사는 세종시가 주최·주관하고 세종시교육청이 후원하는 청소년 정보보호 캠프로 세종교육발전특구와 연계해 사이버보안 꿈나무를 발굴하고 미래의 핵심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 개최된다.
캠프는 오는 6월 14일 고등학생 40명, 6월 21일 중학생 30명, 6월 28일 초등학생 30명 등 관내 초·중·고등학생 총 100명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시는 이번 캠프에서 학생들이 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보 유출이나 보안 침해 사례 등을 소개한다.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법, 웹 공격·방어 실습 등 흥미롭고 실용적인 사이버보안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마련했다.
이와 함께 관련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을 위해 정보보안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한 단계별 로드맵을 상세하게 안내한다.
특히 국내외 사이버보안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화이트해커 출신과 차세대 보안 리더 양성 과정 수료자 등 전문 강사진의 밀착형 조언을 통해 정보보호 역량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캠프를 수료한 학생 모두에게는 세종시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된다.
뛰어난 성과를 거둔 초·중·고등학생에게는 각 1명씩 총 3명에게 세종시장상이, 또 다른 3명에게는 세종시교육감상이 각각 수여된다.
시상식은 오는 7월 11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5 핵테온 세종’ 국제 대학생 사이버보안 경진대회 시상식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5월 19일부터 31일까지 가능하며 홍보 포스터의 정보무늬 또는 시 누리집 공지사항에 게시된 접수 주소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용일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청소년 캠프를 통해 정보보호에 대한 이해, 진로탐색 등 수준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제공할 것”이라며 “참가자들에게 향후 사이버보안의 미래 핵심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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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고 EBS와 함께하는 교육박람회
두루고 EBS와 함께하는 교육박람회
[충청중심뉴스] 두루고등학교는 지난 15일 ‘EBS와 함께하는 교육박람회 2025 전국 수학구조물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서 수집한 재활용품을 활용해, 수학적 원리를 반영한 창의적인 구조물을 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1차 예선을 거쳐 본선은 15일 서울 양천구청 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열렸다.
본교 이연준 학생 외 3명은 ‘기하’ 과목의 타원의 정의와 성질을 활용해 경기 구장을 설계하고‘수학Ⅰ’의 수열 단원을 바탕으로 피보나치 수열을 적용한 관중석을 제작해 ‘황금비의 아름다움을 담은 경기장’을 완성했다.
이연준 학생은 “한 달 넘는 기간 동안 설계와 제작에 몰두하며 선생님과 함께한 경험은 평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잊지 못할 추억이 됐다”며“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두루고 모든 선생님께 감사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으며이영재 지도교사는 “담임이자 수학교사로서 학생들과 함께 구조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관계가 더 돈독해졌으며 두루고 학생들의 높은 수학적 탐구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학생들을 위해 대회 준비 모든 과정을 항상 관심있게 지켜봐 주시며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교감, 교장선생님께도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말했다.
김영대 교장은 “열정적으로 도전한 학생들과 헌신적으로 지도해준 이영재 선생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두루고 학생들의 수학·과학 활용 능력과 창의력, 문제 해결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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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초 학부모회, 스승의 날 직접만든 카이네션 전교직원에게 전달
연서초 학부모회, 스승의 날 직접만든 카이네션 전교직원에게 전달
[충청중심뉴스] 연서초등학교는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이해 연서초 학부모회에서 연서초 모든 교직원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한 카네이션은 학부모회에서 종이를 손수 오려 빨대에 끼워 제작했을 뿐만 아니라 급식실 조리종사원과 늘봄전담사, 방과후학교 강사 선생님까지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는 모든 교육공동체 구성원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았다.
또한 포토존을 마련해 연서초 구성원 모두가 감사와 사랑을 나누는 시간을 갖고 교직원과 학생이 함께 사진을 찍었다.
연서초 학부모회는 학교의 교육과정 운영과 행사에 함께 기획하고 참여해 교육공동체의 구성원으로 책임과 의무를 다해 활동하고 있다.
이날 스승의 날 행사에서 연서초등학교 학부모회장 임희숙은 “아이들이 입학할 때 작은 시골학교에서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을지 고민이 많이 있었다”며 “지금은 아이가 선생님들의 사랑을 듬뿍받고 친구들과도 끈끈하게 지낼 수 있는 연서초에 다니는 것에 너무 행복해하고 자랑스러워해서 항상 선생님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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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세종시 청소년 선진 정책 도입을 위한 연구모임
세종시의회, 세종시 청소년 선진 정책 도입을 위한 연구모임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 ‘세종시 청소년 선진정책 도입을 위한 연구모임’은 15일 의회 청사 1층 대회의실에서 제2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세종시 청소년 지원 인프라 현황 및 개선방안’을 주제로 연구용역 착수보고가 이뤄졌다.
이어 ‘청소년과 청년 정책의 현황 및 향후 과제’에 대한 주제 발표와 함께, 청소년 정책 통합 및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연구용역 책임연구원인 남화성 청소년학 박사는 착수보고를 통해 “세종시 청소년 지원 인프라를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기헌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청소년과 청년 정책 현황 및 향후 과제’를 주제로 발표하며 세종시 권역별 청소년시설 운영 방향, 사회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청소년 정책 전략 수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핀란드와 프랑스 등 해외 사례를 인용해 아동·청소년·청년 정책의 연령 기준 정비와 정책 일원화 필요성을 제시하고 당사자 중심·예방 중심의 통합 지원체계 구축을 제안했다.
이순열 대표의원은 “청소년 정책은 일관된 전달체계를 통해 아동기부터 청년기까지 유기적으로 연계되어야 한다.
또한 세종시의 특성에 맞춘 맞춤형 인프라와 인력 체계 마련이 중요하다”며 “청소년들이 세종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서적 돌봄이 연계된 실효성 있는 정책 기반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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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수방장비 가동 훈련 실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수방장비 가동 훈련 실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지난 15일 상하수도사업소에서 집중호우와 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수방자재 주요자원 교육과 장비 가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24곳의 읍면동과 세종시자율방재단 등이 참여해 수방자재 주요 자원인 엔진펌프와 수중펌프, 발전기 작동법 등을 교육했다.
특히 세종시와 세종시북부소방서 조치원119안전센터가 협업해 실제 상황을 가정한 수방자재 작동·관리 방법을 실습했다.
또한, 수방장비의 설치와 작동, 철수까지 전 과정을 체험하면서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 능력을 점검했다.
고성진 시민안전실장은 “재난 사고는 사전 예방과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수습이 특히나 중요하다”며 “각종 자연재해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훈련과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가동될 수 있는 재난안전 대응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