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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미래전략수도완성 특별위원회 제7차 회의 개최
2026-02-06 16: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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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중, 역사관과 도서관 개관식 개최를 알리다
금호중, 역사관과 도서관 개관식 개최를 알리다
[충청중심뉴스] 금호중학교는 5월 15일 스승의 날이자 개교기념일을 맞아 학교 내 역사관과 도서관 ‘너울책마루’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학생과 교직원은 물론, 학부모, 총동문회, 학교운영위원회, 전임 교직원, 세종시교육청 관계자, 지역사회 등 다양한 교육공동체가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1952년 개교한 금호중은 2018년에 금남면에서 대평동으로 이전했으며 2025년에는 제73회 졸업생을 배출했다,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금호중은 ‘비학’의 이념 아래 독서·인문 교육과 예술·체육 교육을 특색 사업으로 운영하며 창의적이고 균형 잡힌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이번에 개관한 역사관은 금호중의 상징과 역사적 유물들을 전시하고 있으며 ‘여러분이 바로 금호중학교의 역사이자 미래이다’라는 구호 아래, 학생들이 선배들과 학교의 역사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역사관과 연결된 공간에는 새롭게 단장한 도서관 ‘너울책마루’ 가 마련됐다.
2024년 사용자 참여형 리모델링을 통해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이 반영됐으며 ‘너울’ 이라는 이름에는 넓은 파도처럼 유연하고 깊이 있는 배움과 소통이 이루어지는 공간이 되기를 바라는 뜻이 담겨 있다.
도서관은 자유열람공간, 독서공유공간, 개인학습공간 등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독서와 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강승연 교장은 “이번 역사관과 도서관 개관을 통해, 금호중의 과거를 되돌아보고 현재를 함께 나누며 미래를 향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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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중, 감사의 마음 우리가 직접 전해요
나성중, 감사의 마음 우리가 직접 전해요
[충청중심뉴스] 나성중학교는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학생자치회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감사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감사의 마음, 우리가 전해요’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학생자치회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교직원과 전교생이 함께하는 참여형 행사로 마련됐다.
행사는 한 달 전부터 학생자치회를 중심으로 사전 준비가 이루어졌으며 학생들이 직접 기획안을 작성하고 담당 교사와 협의해 실현 가능성을 조율하는 과정을 통해 완성도를 높였다.
주요 프로그램은 △카네이션과 감사 상장 전달식 △선생님 미담 듣기 △작품 롤링 페이퍼 만들기 △스승을 주제로 개사한 합창 공연 △반 퀴즈 온 더 블록 △교사 인터뷰 영상 시청 △감사 편지 낭독으로 구성됐다.
행사 전체는 학생들이 손으로 기획하고 진행되어 진정성 있는 감동을 자아냈다.
학생자치회 회장 3학년 김고은 학생은“선생님들께 진심을 전하고 싶어 열심히 준비했다”며 “스스로 계획하고 운영한 만큼 뿌듯하고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를 지도한 박형주 교사는 “학생 주도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민주시민으로서의 성장을 이끌 수 있도록 앞으로도 기회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양승옥 교장은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준비한 이번 행사를 통해 사제 간의 유대가 더욱 깊어졌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학생자치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교육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교사와 학생이 협력하며 공존하는 교육 문화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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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초, 따뜻한 감사와 사랑이 넘친 ‘스승의 날’행사 성료
양지초, 따뜻한 감사와 사랑이 넘친 ‘스승의 날’행사 성료
[충청중심뉴스] 양지초등학교는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선생님 감사한다.
사랑한다"라는 따뜻한 구호 아래, 학생·학부모· ·교사 교육공동체가 함께 모여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학부모회의 주도로 시작됐으며 학부모들이 손수 만든 카네이션 열쇠고리를 선생님들께 전달하는 것으로 행사의 문을 열었다.
한 땀 한 땀 정성을 담아 제작한 카네이션 열쇠고리는, 감사와 존경의 마음이 담겨 있어 교사들에게 깊은 울림을 줬다.
행사장 한편에는 학부모회가 마련한 포토존이 설치되어 스승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포토존 앞에서 교사와 학생들이 함께 사진을 찍으며 환하게 웃는 모습은, 일상 속 소중한 순간을 추억으로 남기기에 충분했다.
또한, 학생들은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손 편지를 정성껏 써 내려갔다.
한 글자 한 글자에 담긴 존경과 사랑의 마음은 선생님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며 교직원들의 얼굴에 감동의 미소가 번졌다.
학교 차원에서도 교직원과 학부모들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커피차를 대여해 격려와 응원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학교라는 공동체 안에서 교육공동체가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함께 성장하는 교학상장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김영록 교장은 “스승의 날을 통해, 모두가 함께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었으며 학교가 하나의 공동체임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생 주도의 다양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모두가 소통하고 협력하는 문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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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 세종시에 둥지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가 세종시에 둥지를 튼다.
시는 다음달 중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단과 유치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는 올해 신설된 국립청년예술단체로 지휘자와 시즌단원 50명 내외로 구성된다.
이들은 세종시에서 전액 국비 지원을 받아 공연예술을 창작·제작하고 정기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시는 지난달 진행된 국립청년예술단 지역 신설을 위한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에 세종예술의전당 등 문화예술 기반시설과 지리적 이점을 내세워 참여했다.
시는 이번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 유치에 성공하면서 지역 내 청년예술인들의 창작 활동 기반이 마련되고 시민들의 공연예술 향유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공연시설인 세종예술의전당을 중심으로 공연장·연습실·사무실 제공, 적극적인 운영 협력을 통해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의 안정적인 활동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는 오는 6월 단원 오디션 이후 올해 하반기 정식으로 창단될 예정이다.
김려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협약은 세종시가 문화예술 도시로 발돋움하는 중요한 동력이 될 것”이라며 “세종시가 재능있는 청년예술인들이 꿈을 펼치는 공연예술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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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세종시교육감, 청주공항 활주로 신설 촉구 서명운동 동참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청주공항 활주로 신설 촉구 서명운동 동참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청주공항 민간전용활주로 건설을 촉구하는 100만 서명운동에 동참했다.
세종시의 행정·의회·교육을 대표하는 수장들은 14일 ‘청주공항 민간전용활주로 건설, 서명운동에 함께합시다’라는 표어를 들고 홍보 이어가기에 참여하며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선 중부권 광역 교통망 확충이 필수며 공항은 그 핵심 기반 시설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행정수도 실현의 기반은 교통 접근성과 광역 이동권에 있다며 청주공항의 기능 강화는 세종시민에게도 실익이 큰 공공 기반 시설이라고 입을 모았다.
세종시는 중부권 중심 도시이자 국토균형발전의 상징 도시로 청주공항으로부터 차량을 기준으로 약 40~50분 거리에 있다.
활주로가 신설되면, 중앙행정기관의 출장 수요와 시민들의 여객 편의는 물론, 인근 도시 간 광역 연결성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민호 세종시장과 임채성 시의회 의장은 하나 같이 “행정수도의 완성을 위해선 수도권과 경쟁 가능한 기반이 필요하다”며 “청주공항은 세종시민의 가장 가까운 하늘길로 수도권 과밀 해소의 해법.”이라며 서명운동 참여의 의미를 전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청주공항은 세종을 포함한 충청권 학생들의 교육·국제교류의 기회를 넓힐 수 있는 필수 기반.”이라며 “국내외 연수, 교류 활동 등 교육 환경 전반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밝혔다.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청주공항 민간전용활주로 건설 100만 서명운동은 6월말까지 진행된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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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세종, 담배와 마약은 NO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5월 7일부터 5월 15일까지 학교와 교육청이 함께하는 등굣길 흡연·마약류 예방 홍보 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 운동은 제38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관내 마약 근절과 금연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홍보 운동은 지난 7일에 고운중학교에서 처음 진행됐으며 양지중, 한솔고를 거쳐 15일에는 새롬중에서 진행됐다.
이번 홍보 운동에는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을 주기 위해 학생, 교사, 세종시교육청 직원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해 흡연·마약류 예방 손 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금연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학생들의 등굣길 아침을 활기찬 분위기로 가득 채웠다.
최교진 교육감은 “담배와 마약으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학교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의 흡연·마약류 차단 분위기 조성이 필요하다“라며 ”우리 세종시의 학생들이 담배·마약 등 유해물질에 노출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금연 분위기 확산을 위해 이번 홍보 운동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 금연분위기 조성을 위해 버스 광고를 할 예정이다.
또한 금연 실천 학교 운영비 지원, 학교로 찾아가는 마약예방교육 지원,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금연 상담사 운영 등 금연과 마약 예방을 위해 여러 사업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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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부터 여민전 충전방식 오픈뱅킹으로 전환
6월 1일부터 여민전 충전방식 오픈뱅킹으로 전환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지역사랑상품권 ‘여민전’의 충전 방식을 다음달 1일부터 오픈뱅킹 기반으로 전면 전환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이용자 편의성 강화와 시스템 안정성 향상을 위해 추진됐다.
특히 앱 연결 가능 금융사를 기존 21개에서 47개로 대폭 늘려 연결 접근성을 높였다.
이에 따라 기존 여민전 이용자는 오는 30일까지 반드시 오픈뱅킹 이용 동의 후 계좌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6월 1일부터 여민전 충전이 제한된다.
오픈뱅킹 연결과 계좌 등록은 여민전 앱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해야 가능하다.
시는 이번 개편에 따른 시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고객센터와 시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관련 사항을 안내하는 등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설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환은 여민전의 안정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며 “이용자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안내와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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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외로움전담관, 찾아가는 '심리방역' 실시
세종시 외로움전담관, 찾아가는 '심리방역' 실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15일 반곡동행정복지센터에서 외로움전담관을 통해 직원 대상 ‘찾아가는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상담은 고강도 민원 업무를 상대하고 반복적인 스트레스 환경에 노출된 공무원의 정신적·신체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2월부터 외로움전담관을 통해 월 1회 찾아가는 심리상담을 정기적으로 운영 중이다.
상담에서는 총 18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신체 스트레스 지수를 측정하고 마음건강 심리진단 및 개인별 심층 심리상담을 가졌다.
이를 통해 직원들은 올바른 생활 습관을 점검하고 마음을 위로받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자율신경계균형, 혈관건강도 등을 확인하는 유비오맥파 기기를 활용한 스트레스 지수 측정과 삶의 만족도를 종합 진단하는 마음건강 심리검사 등 과학적인 맞춤형 상담으로 직원들의 호응이 높았다.
시는 외로움전담관 제도를 중심으로 한 심리적 응급대응 체계와 자가관리 능력을 강화하는 프로그램들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이경우 운영지원과장은 “민원 업무로 심리적 부담을 안고 있는 직원들에게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찾아가는 심리상담을 시작하게 됐다”며 “모든 읍면동과 부서를 순회하며 공직사회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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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남부소방, 모듈러 아파트 대상 소방훈련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세종남부소방서가 15일 산울동의 한 국내 최대 규모 모듈러 방식 아파트에서 소방공무원 28명과 장비 9대를 동원해 현지 적응훈련을 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건축의 새로운 방식으로 떠오른 모듈러 건축물의 특성을 파악하고 실제 화재 발생 시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모듈러 건축물은 공장에서 주요 부재를 제작한 후 현장에서 조립하는 방식으로 지어진다.
이에 따라 공사 기간 단축 등의 장점이 있지만 기존 건축물과는 다른 구조적 특성으로 화재 발생 시 특화된 대응 전략이 요구된다.
세종남부소방서는 변화하는 건축 환경과 재난 양상에 맞춰 지속적인 훈련과 연구를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김수희 세종남부소방서 대응예방과장은 “향후 모듈러 주택은 물론 다양한 건축물 양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새로운 건축 환경에 발맞춘 소방 훈련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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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인천국제공항 잇는 공항버스 운행 재개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조치원읍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한 번에 도착할 수 있는 공항버스가 5년 만에 운영을 재개한다.
시는 15일 조치원버스터미널에서 조치원∼인천국제공항 간 시외버스 개통식을 열고 본격적인 버스 운행에 들어갔다.
이날 개통식은 최민호 시장과 관계기관, 운수사, 시민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추진 사항 보고 차량 시승식 등으로 진행됐다.
신탄진역을 출발해 조치원∼인천공항을 연결하는 공항버스는 2020년 코로나19 유행으로 중단된 이후 해외여행 수요와 북부권 주민 요구 증가에 따라 5년 만에 운행을 재개하게 됐다.
이에 따라 조치원읍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2시간 내외로 오갈 수 있어 지역민들의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조치원버스터미널에서는 오전 4시 5분, 오전 10시 50분, 오후 2시 50분, 오후 5시 20분 등 일 4회 운행한다.
버스 요금은 28인승 우등형기준 성인은 2만 3,200원 청소년은 1만 8,600원, 어린이는 1만 1,600원이다.
천흥빈 교통국장은 “이번 공항버스 재개로 우리 시 북부권 주민들의 대중교통 선택권 확대와 더불어 공항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