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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관내 농업인과 생생한 현장 소통
최민호 시장, 관내 농업인과 생생한 현장 소통
[충청중심뉴스] 최민호 세종시장이 18일 오전 9시 20분 연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농업인 수당의 차질 없는 지급을 확인하고 관내 농업인들과 생생한 현장 소통을 나눴다.
시정 4기 공약인 농업인 수당은 농촌의 기본소득 보장과 공익적 기능 유지를 목적으로 가구당 연 1회 60만원의 지역화폐 여민전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이날 최민호 시장은 농업인 수당 신청을 위해 방문한 농업인들과 정책 성과를 공유하고 농업 현장에서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한 농업인은 농업인 수당의 활용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영농자재 구입이 본격적으로 이뤄지는 봄철에 수당을 지급할 것을 제안했다.
이에 최민호 시장은 농업인 수당 지급 시기 조정에 대한 필요성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며 현장 의견을 수렴해 실효성 있는 수당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개선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와 함께 관련 법령 미비로 지난해 공익직불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연서면 국가산단 편입지역의 농업인들도 올해 수당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최민호 시장은 “올해 3년차를 맞는 농업인 수당이 점차 농업 현장에 녹아들면서 농업인의 각종 비용 부담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공익직불금 개선 사례처럼 농업인 수당을 비롯한 농촌 개선점을 적극 발굴해 농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인 수당은 다음달 14일까지 농지 소재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2022년 1월 1일부터 신청일까지 세종시에 주소를 두고 실거주하면서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하고 전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받은 농업인이다.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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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노후차 조기폐차 지원 선착순 접수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대기환경 개선과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추진 중인 ‘2025년 조기폐차 지원사업’의 잔여 물량 접수를 받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배출가스 4·5등급 노후경유차량을 조기폐차하는 시민에게 총중량 3.5t 미만 기준 4등급은 최대 800만원, 5등급은 최대 300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보조금은 차량 연식과 차종, 중량 등에 따라 차등지원되며 생계형 차량 또는 저소득층 차량의 소유자는 정액 50만원이 추가 지원된다.
현재까지 접수된 지원신청은 총 650대로 잔여 물량 334대에 대한 선착순 접수가 진행 중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마감된다.
조기폐차 지원을 받으려면 해당 차량이 대기관리권역 또는 세종시에 6개월이상 등록되어 있어야 하며 정상운행된 차량이어야 한다.
폐차 후에는 신청일부터 2개월 이내 말소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시는 차량의 성능 점검 및 인증 절차가 간소화되어 지원신청이 한층 수월해진 만큼 조기마감이 예상돼 조속한 신청을 권장하고 있다.
김은희 환경정책과장은 “조기폐차 지원은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미세먼지 저감에도 효과적인 정책”이라며 “목표 달성을 위해 남은 기간 집중적인 홍보와 신속한 행정처리를 병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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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위기의 세종을 구하기 위해 지혜를 모으다
재정위기의 세종을 구하기 위해 지혜를 모으다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가 7월 23일 오후 3시 ‘세종시법 재정특례 강화를 위한 균형발전 정책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세종의 재정현황을 점검하고 지방교부세·지방교육재정 운영 및 보통교부세 정률제 등에 대한 논의를 통해 세종시법 재정특례를 강화하고자 기획됐다.
포럼의 발제는 김흥주 책임연구위원이 맡았으며 토론에서는 좌장인 라휘문 교수와 김병남 책임연구위원, 이승동 기자, 이현정 특례연구센터장, 황순덕 회장이 세종시 재정 안정성 확보를 위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2012년 출범 이후 대한민국 행정수도로 성장해온 세종시는 최근 취등록세 감소 등으로 세입이 줄어든 한편 사회복지·교육·안전 등의 필수분야에 대한 재정수요는 증가했다.
또한 행복청으로부터 공공시설물을 별도의 예산없이 인수 받으면서 재정안정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번 포럼을 준비한 고 센터장은 ‘언론이나 주변에서 ‘세종시는 많이 가진 도시, 배부른 곳’ 이라는 표현을 들을때마다 세종시의 현실이 잘 알려지지 않은 것 같아 안타깝다.
인구규모가 비슷한 기초자치단체가 3,443억원의 보통교부세를 받을 때 세종은 1,156억원을 받고 있다.
이는 세종시민이 같은 대한민국 국민이지만 비슷한 수준의 행정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다는 말로도 해석할 수 있다.
세종은 수도권 과밀화로 인한 불균형과 불평등을 해소하고자 계획된 도시인데 모순된 상황이다.
한시적인 예산 지원이 아닌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장기적인 재정특례를 마련하기 위해 지혜를 모으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시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는 세종시가 실질적인 행정수도로 성장하도록 협력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전국화하고 공론화해 수도권과 지방의 상생을 통해 21세기 대한민국의 국가경쟁력을 제고하는데 기여하기 위해 설립됐다.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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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유방염 집중검사로 고품질 원유 공급 지원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보건환경연구원이 고온다습한 여름철을 맞아 관내 젖소농가를 대상으로 젖소 유방염을 집중 검사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유방염은 젖소의 생산성과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질병으로 세균과 곰팡이 번식이 활발한 여름철에 높은 발병률을 보인다.
이에 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9월까지 검사 대상 농가를 직접 찾아 유방염 감염 개체를 확인하고 원인균과 항생제 감수성 검사, 치료지도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사양관리와 축사 위생 등을 면밀히 분석해 농가별 맞춤형 예방대책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이종훈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유방염은 생산성 저하와 원유 품질 악화를 초래해 농가의 경제적 손실로 직결되는 심각한 문제”며 “유방염 검사를 통해 젖소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고품질 원유 생산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유방염 검사 결과 관내 젖소농가 19호 젖소 400두 중 49두에서 감염을 확인했다.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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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의 건축 꿈나무들 제8회 세종 청소년 여름건축학교에서 꿈을 펼치다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7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보람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는 ‘제8회 세종 청소년 여름건축학교’를 후원한다.
올해로 8회를 맞는 여름건축학교는 세종특별자시가 주최하고 세종건축사협회가 주관하며 세종시교육청이 후원하는 행사로 청소년들이 건축문화를 이해하고 건축 관련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세종, 안과 밖’을 주제로 조치원역 광장 앞 공간을 대상으로 한 건축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이를 모형으로 구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19일에는 개회식과 함께 대학생 조교 위촉식이 열리고 이어서 이틀 동안 건축 수업과 모형 제작 활동이 진행된다.
특히 참여 학생들은 건축 관련 전공 대학생 조교와 현직 건축사의 지도 아래 미래 건축인의 꿈을 키우며 이틀 동안 창의적 사고를 통해 모형 제작에 도전하게 된다.
이번 학생들이 제작한 작품은 오는 11월에 조치원 1927 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제8회 건축문화제’에 전시되고 우수 작품에 대한 시상도 진행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여름건축학교 행사는 학생들의 건축 관련 진로를 탐색하고 꿈을 키우며 준비하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다”며“건축 관련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건축인의 꿈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해 주신 세종건축사협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오는 11월 14일에 진행되는 건축문화제에도 학부모님들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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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대상학생이 학부모와 함께 생존수영 교육으로 여름나기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7월 19일 토요일에 한솔수영장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과 ‘학부모와 함께하는 생존 수영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생존 수영 프로그램은 여름철 수상사고에 대비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실제 상황에서 스스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기본 생존 기술을 익히고 안전한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특수학교 초·중등 학생과 학부모 등 총 38명이 참여했으며 △체온 유지법 △물에 뜨기 △단체 뜨기 △드로우백 활용법 등 참여 학생들의 장애 특성과 운동 능력을 고려한 실제 생존 상황에서 필요한 기술 중심으로 운영됐다.
특히 학부모와 학생이 1:1로 함께 참여해, 생존수영 교육과 동시에 가족 간의 유대감을 높이고 정서적 안정도 도모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박은주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생존수영 프로그램은 단순한 수영 수업을 넘어 학생들이 스스로를 보호하는 법을 배우고 가족이 함께 안전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였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더욱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8월 9일에 한솔수영장에서 동일한 생존 수영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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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정서위기의 해법 우리아이 마음건강 처방전’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과 세종학생건강정신센터는 7월 18일 비오케이아트센터 6층 공연장에서 학부모 20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학부모 정신건강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녀의 마음을 이해하고 더욱 세심하게 살필 수 계기를 마련함과 동시에 도움에,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실질적인 방법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의 강연자로 한서중앙병원장 및 경기도교육청 룰루랄라 Wee센터장으로 재직 중인 지구덕 원장이 초청됐으며 ’우리아이 마음건강 처방전, 청소년의 불안과 성장’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지구덕 원장은 강연을 통해 청소년의 뇌 발달과 연결된 불안, 청소년 뇌 발달과 연결한 불안, 우울,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 등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자녀 성장 과정에서 학부모이 겪는 고민과 불안을 나누고 마음건강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최교진 교육감은 “최근 정신건강 문제를 겪는 위기 학생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부모님의 작은 관심과 공감이야말로 어떤 치료보다 큰 힘이 되는 만큼, 부모님의 따뜻한 마음이 우리 아이들에게 시원한 그늘이 되고 든든한 울타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리 교육청은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과 학부모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상담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세종시교육청과 세종학생건강정신센터는 방학 중에도 쉼 없는 마음건강 지원을 위해 △마음건강 소통창구 안내 △고위험군 및 학부모 대상 찾아가는 상담 △가족 마음똑똑 프로젝트 △학부모 특강 등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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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대안교육 연구자들 세종늘벗학교 방문 줄이어
국내외 대안교육 연구자들 세종늘벗학교 방문 줄이어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 공립 위탁형 대안학교인 세종늘벗학교가 세계 대안교육 전문가들의 주목을 받으며 국제적인 대안교육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7월 14일 일본 교아이학원대학 유아교육과 장신애 교수가 세종늘벗학교를 방문해 한국의 대안교육 정책과 운영 사례를 살펴봤다.
신주식 교장은 이번 방문에서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의 교육 기회 보장 방안 △세종늘벗학교의 교육과정 구성 및 운영 △학생 평가 방식 △교직원 배치와 역량개발 등 전반에 관해 설명했다.
장신애 교수는 일본 학술진흥회 과학연구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한·일 비교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세종늘벗학교 사례가 일본교육 현장에 많은 시사점을 줄 것이라며 깊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학교 설립 배경부터 교육활동, 운영체계 전반에 걸쳐 깊이 있는 인터뷰를 진행했다.
앞서 7월 4일에도 일본 히로시마대학 교육학부 오가와 요시카즈 교수, 박성희 교수, 그리고 숙명여자대학교 윤종혁 교수가 세종늘벗학교를 방문했다.
이들은, “민간 중심으로 운영되는 일본의 대안교육과 달리, 한국은 교육청이 직접 대안교육 기관을 설립하고 적극 지원하고 있어 인상적”이라며 “쾌적하고 안전한 학교시설 또한 감명 깊었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세종시의회 청소년 선진정책 도입을 위한 연구 모임’에서 지난 4월 16일 세종시 대안교육 현황과 청소년들의 요구사항 파악을 위해 세종늘벗학교를 방문해 대안교육 운영에 대해 협의하고 시설을 둘러보았으며5월 27일에는 미래상상학교 설립 추진과 관련해 도시환경건축 교육디자인연구소 정현정 소장과 네덜란드 출신의 비카블로 전문가인 마이케 보스붐 등이 방문해 학생 친화적인 교육환경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오는 8월에는 대전시교육청 대안교육팀이 대안학교 설립 관련 절차와 인적·물적 구성, 시설 등에 대해 벤치마킹하기 위해 세종늘벗학교를 방문할 예정이다.
신주식 교장은 “청소년 시기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학교와 어른들이 제도적 지원과 정서적 지지를 보여준다면 학생들은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성숙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다”며 교사나 학부모들뿐만 아니라 정부와 시민들이 관심을 두고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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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솔유, 학부모와 함께하는 ‘북적북적 BOOK 페스티벌' 큰 호응
새솔유, 학부모와 함께하는 ‘북적북적 BOOK 페스티벌' 큰 호응
[충청중심뉴스] 새솔유치원은 7월 17일 원아와 학부모가 함께하는 독서 체험 행사 ‘새솔 북적북적 BOOK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책과 자연스럽게 친숙해지는 다양한 독서 체험 활동을 통해 유아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키우고 가정과 연계한 독서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두고 마련됐다.
행사는 책 내용을 바탕으로 한 체험 중심 활동으로 구성됐으며 음률 감각을 깨우는 ‘악어파티’, 협동을 배우는 ‘암탉의 하루’, 신체 활동 중심의 ‘유령의 성’, 역사 인물 권율 장군을 주제로 한 ‘협력 활동’ 등 네 가지 테마로 진행됐다.
유아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한 이번 활동은 단순한 책 읽기를 넘어, 놀이와 체험을 통해 책과 자연스럽게 친해지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에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가정에서의 독서 연계 교육의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새솔유치원은 2025학년도 중점 사업으로 ‘책 보따리 독서교육’을 운영 중이며 유아들이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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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학습관, 도서관 견학 운영
평생교육학습관, 도서관 견학 운영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학습관은 유아들의 도서관 이용 생활화를 유도하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2025년도 하반기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 참여기관을 7월 14일부터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영되는 도서관 현장 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번 하반기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은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매주 화~금요일 동안운영하는 도서관 현장 체험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한 회당 20명 내외로 △도서관 책놀이는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그림책 읽기와 책놀이 활동 체험 △도서관 나들이는 책 읽어주는 로봇, 도서 대출 반납 체험 등 도서관에서 할 수 있는 활동을 자율적 선택을 할 수 있는 자유 견학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에서는 7월 25일까지 평생교육학습관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 담당자와 전화 상담 후 신청할 수 있다.
2025-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