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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미래전략수도완성 특별위원회 제7차 회의 개최
2026-02-06 16: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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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북부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구슬땀'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북부소방서가 19∼20일 야간 시간대에 노후 공동주택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을 무상 설치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종북부소방서는 지난 4월부터 기초 소방시설이 설치되지 않은 노후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를 지원하고 있다.
조치원읍과 부강면, 전의면 소재 11개 노후 단지 1,863세대 중 1230세대에 작업을 완료한 상태다.
다만 평일 낮 시간대 거주민 부재 등으로 설치 작업이 비교적 더뎠다.
이에 따라 세종북부소방서와 조치원의용소방대는 19∼20일 이틀간 야간 시간대에 귀가한 주민들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소방시설을 설치하면서 보급 확대에 힘썼다.
나머지 미설치 세대에는 주말 방문 등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황규빈 대응예방과장은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 초기 인명피해를 막는 가장 기본적인 장비”며 “아직 설치하지 못한 세대는 세종북부소방서로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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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오후 2시부터 공습대비 민방위훈련 사이렌
세종시, 오후 2시부터 공습대비 민방위훈련 사이렌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2025년 을지연습 연계 공습대비 민방위훈련을 시행한다.
이 훈련은 비상시 시민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이뤄진다.
이날 오후 2시 세종 전역에 공습경보 사이렌이 울리면 시민들은 신속히 가까운 건물 지하나 근처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위치한 민방위 대피소로 대피해야 한다.
일상 복귀는 20분이 지난 이후 경보 해제가 발령되면 하면 된다.
이날 김하균 행정부시장은 가람동에 위치한 다중이용시설인 이마트에서 주민대피 민방위훈련을 참관하며 시민 안전의식 제고를 독려한다.
한솔동 민방위대장, 세종시청 소속 직장 민방위대원, 공무원 등은 훈련 시작 20분 전 이용객들에게 민방위훈련을 안내하고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지원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 긴급차량에 대한 인식과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세종시 권역별 소방서 주관, 경찰 협조를 받아 소방·응급 등 긴급차량의 길터주기 훈련도 진행한다.
긴급차량 길터주기 훈련은 조치원읍 침산리 상가 밀집지역 인근, 어진동 성금교차로 인근, 대평동 금남초등학교 앞 등 5개 지점에서 진행된다.
시는 해당 훈련이 진행되기에 앞서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하고 KBS 제1라디오 생방송을 통해 훈련 안내와 행동요령을 전파한다.
특히 안전하고 질서있는 훈련을 위해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과 민방위대피소 등에 공무원과 민방위대원 등을 배치해 훈련사항을 안내할 계획이다.
김하균 행정부시장은 “민방위 훈련은 비상시 대피 장소와 행동 요령을 익히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시민 여러분의 협조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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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지원 감소 전망…내년 예산 신중히 편성해야"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최민호 세종시장이 내년부터 정부 예산 지출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정과 관련한 내년도 예산 편성에 신중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최민호 시장은 19일 시청 집현실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면서 내년도 국가 재정 운용에 큰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우리 정부가 약속한 총 4,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와 구매를 그 근거로 짚었다.
그는 “당장 향후 3년 반 동안 약 4,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와 구매를 해야 하는데 이는 우리나라 한 해 국가 예산에 맞먹는 수준”이라며 이 때문에 정부 예산이 경직될 수밖에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미국의 방위비 증액 요구나 글로벌 경제 위기 등 국비를 필요로 하는 요소들이 산재해 있는 만큼 지방으로 돌아가는 국비가 줄어들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에 따라 최민호 시장은 내년부터 국비 지원이 원활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세심하게 내년도 시 예산을 편성하거나 관련 사업을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최근 지역 농민들이 겪고 있는 가뭄에 대해서는 안타까운 심정을 표했다.
최민호 시장은 “어제 몇몇 농민들이 찾아와 연동면과 금남면 지역이 가뭄에 시달리고 있다는 이야기를 전했다”며 “얼마 전 내린 폭우에도 불구하고 농업용수가 부족한 게 세종시의 현실”이라고 씁쓸해했다.
그러면서 지역 강수량은 세계 평균을 훌쩍 상회하지만 담수시설이 부족해 바다로 쓸려가는 물이 대부분이라며 수자원 확보를 위해서라도 댐과 보 설치가 필요하다는 게 최민호 시장의 설명이다.
이어 기후변화로 인한 태풍, 폭우 등 다양한 재난 상황 중에서도 가뭄으로 인한 피해가 가장 크게 우려된다며 이에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아무리 과학이 발달했어도 인간은 물 없이는 살 수 없다”며 “신이 준 축복 같은 수자원을 무심코 흘려보내서는 안 된다는 경각심을 갖고 담수를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최민호 시장은 조치원읍에서 열리는 ‘2025 한글 국제 프레비엔날레’를 앞두고 방문객들이 세종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축제 인근 환경을 조성·정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18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진행되는 2025 을지연습과 관련해서도 국내 정치, 안보, 사회, 경제 등 각 분야에서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며 공직자부터 중심을 잡고 안보 위협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주문했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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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안보현장 견학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8월 19일에 대전현충원에서 ‘전 국민이 함께하는 민관군 통합 을지연습’을 목표로 ‘2025년 을지연습 연계 학생 및 학부모 안보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최근 북한은 민족 개념을 부정하며 적대적 ‘두 국가론’을 주장하고 서해 경계선에 ‘중간계선’ 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언급하는 등 지역 안보 불안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에 세종시교육청은 학생과 학부모가 을지연습에 직접 참여해 안보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이번 안보 현장 견학 체험을 준비했다.
이날 학생과 학부모 30여명은 세종시교육청 을지연습장을 방문해 연습 상황 설명을 듣고 훈련 모습을 참관했으며 이후 대전현충원으로 이동해 현충탑 참배, 천안함 묘역 및 보훈미래관을 견학했다.
안보 현장 견학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세계 곳곳의 분쟁에 관한 뉴스를 보며 불안할 때도 있지만, 묵묵히 안보를 위해 희생하고 노력하시는 분들이 계셨기에 지금의 평화로운 일상이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천범산 부교육감은 “안보는 국민 모두가 함께할 때 높은 수준으로 달성할수 있으며 앞으로도 교육 공동체와 함께하는 을지연습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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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푸드위크 코리아' 참여 지역업체 모집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농업기술센터가 오는 10월 서울에서 열리는 ‘2025 푸드위크 코리아’ 박람회에 참가할 지역 농식품 가공업체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세종시 관내 식품 농업법인, 제조가공업체, 식품제조가공업, 즉석식품제조업 등이다.
참가를 원하는 업체는 오는 26일 오후 6시까지 참가신청서 사업장 현황자료 등 제출 서류를 갖춰 세종농업기술센터 특화자원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2025 푸드위크 코리아’ 박람회는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세종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산물 가공상품의 우수성을 확산하고 가공업체에 판로 개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세종시 농식품 및 가공상품 홍보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이곳에서 함께할 총 3개 업체를 최종 선정하고 국내외 바이어 상담, 가공상품관을 통한 농식품 홍보, 판로개척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 기준은 기업역량, 상품의 경쟁력, 파급효과 등이다.
단, 동일 박람회로 지원을 받은 이력이 있는 대상자는 우선수위에서 제외된다.
피옥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 박람회는 단순히 제품을 선보이는 자리가 아니라 국내외 바이어·유통사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소비자의 피드백을 직접 듣는 소중한 기회가 제공될 것”이라며 “우리 지역 업체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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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미세먼지 관리 실적 종합평가 전국 3위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환경부 주관 ‘미세먼지 관리 시행계획 추진실적 종합평가’에서 전국 17개 시도 중 종합 3위를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는 ‘제1차 미세먼지 관리 종합계획’에 따라 산업·수송·농업 및 생활·시민건강 보호·정책 인프라 분야의 61개 세부 대책에 대한 추진 실적과 예산집행률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세종시의 지난해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는 19㎍/㎥로 이는 기준연도인 2016년 23㎍/㎥ 대비 17.4% 개선된 수치다.
특히 산업 부문 대기배출사업장 총량관리제 이행, 무공해차 충전 기반시설 확충,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등 전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시는 올해 ‘제2차 미세먼지 관리 시행계획’을 수립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대기질 개선을 목표로 실효성 높은 정책을 시행할 예정이다.
김은희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성과는 세종시 전 부서와 시민이 함께 이뤄낸 결과”며 “앞으로도 미세먼지 걱정 없는 푸른 하늘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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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이 행복한 연동면 만들기 위해 맞손
노인이 행복한 연동면 만들기 위해 맞손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연동면이 지난 18일 연서면 소재 세종도덕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연동면 노인복지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는 지난달 연동면이장협의회·세종도덕노인복지센터·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체결한 노인복지 협약을 구체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연동면 노인 안전망 구축 △복지 자문 및 서비스 정보 교류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동 △적극적인 복지 자원개발 및 형평성 있는 배분 △서비스 연계 등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8월에도 지속되고 있는 폭염 등의 위험 요소로부터 어르신들의 안전을 지키고 지역 내 고독사를 방지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어 세종도덕노인복지센터가 운영 중인 노인복지사업과 프로그램을 직접 견학·체험하며 연동면의 노인복지 발전 방향을 구상했다.
이현옥 센터장은 “이번 간담회로 연동면과 함께 노인복지 안전망 구축을 더욱 단단히 했다”며 “양적·질적으로 더욱 개선된 서비스를 제공해 우리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생활에 기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우 연동면장은 “세 기관이 한마음으로 연동면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에 힘을 써주니 감사하다”며 “급속한 고령화 속에서도 연동면의 노인복지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도덕노인복지센터는 노인장기요양재가, 장애인활동지원, 노인일자리 및 노인맞춤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생활지원사 11명을 연동면에 파견해 어르신 151명을 돌보고 있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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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2025년 1차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 개최
세종시의회, 2025년 1차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는 18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의원들의 청렴성과 윤리성을 강화하기 위한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를 열고 제도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상반기 이해충돌방지제도 운영 현황 점검 결과 보고 △반부패·청렴 대책 보고 △의원 징계 기준 자문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먼저 실시한 이해충돌 방지제도 점검에서는 의원과 직원을 대상으로 수의계약 체결 제한 및 직무관련성 외부 활동 제한 여부를 점검한 결과 위반 사례가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
이는 의회가 공정한 직무수행을 철저히 이행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다.
이어 보고된 반부패·청렴 대책에서는 2025년 종합청렴도를 전년 대비 2단계 상향에 목표를 두고 청렴문화 정착, 역량 강화, 인식 개선, 부패 요인 차단 등 12개 세부 과제를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청렴 캠페인 실시, 상호존중의 날 운영, 업무추진비 및 의정활동 공개 등의 과제를 통해 청렴도를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더불어 자문위원회는 ‘세종시의회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등에 관한 조례’의 징계 기준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현행 회피 의무와 예산의 목적 외 사용 그리고 갑질 행위 등에 책임성을 분명히 하는 방안으로 기존 경고·공개사과 중심의 기준을 한 단계 강화하는 의견이 제시됐다.
임채성 의장은 “세종시의회는 새로운 제도적 장치를 기반한 행동과 문화 속에서 청렴한 의회를 지향하고자 한다”며 “자문위원회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투명한 의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세종시의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과 제도개선을 통해 청렴 의정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이 신뢰하는 청렴 의회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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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공예가협회 간담회 실시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공예가협회 간담회 실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14일 세종시공예가협회와 간담회를 열고 지역 공예문화 진흥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현미 위원장을 비롯해 김충식 위원, 세종시공예가협회 관계자, 시 문화예술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세종시공예가협회 이재용 회장은 “세종시 공예문화가 단순 취미활동을 넘어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제도적·재정적 지원이 필요하다”며 시의회와 집행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김충식 위원은 “공예문화는 생활문화이자 지역경제 활성화와도 연결된 중요한 분야”며 “공예인들이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등 전국 무대에 도전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김현미 위원장은 “세종시가 문화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공예를 비롯한 다양한 예술문화 분야의 성장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세종시공예가협회, 그리고 집행부와 함께 공예문화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찾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2월 14일 설립된 세종시공예가협회에는 현재 약 50명의 공예인이 소속돼 있다.
이들은 공예인 네트워크 구축하고 지역 기반 공예 상품 개발하며 공예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세종시 공예문화 진흥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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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의정모니터단 간담회 개최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의정모니터단 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지난 14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의정모니터단 행정복지분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현미 위원장을 비롯해 김영현 부위원장, 김충식, 상병헌, 이순열, 홍나영 위원과 행정복지분과 의정모니터단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지난 제98회 정례회 결산안 승인 심사 및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모니터링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등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모니터단은 “의정 모니터링을 통해 시정 방향과 주요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고 평가하며 활동 소감을 전했다.
김현미 위원장은 “시의회가 시정에 대한 견제와 협력을 통해 시민의 뜻을 대변해 나가는 과정에서 의정모니터단의 활동이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투명하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4기 세종시의회 의정모니터단은 행정복지분과, 산업건설분과, 교육안전분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의정활동 모니터링과 정책 제안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5-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