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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5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최종 선정
대전시, 2025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최종 선정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9일 시청 세미나실에서 2025년도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총회를 열어 내년도 예산에 편성할 주민참여예산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대전시는 지난 5월 주민참여예산 공모에 시민이 제안한 131개 사업을 대상으로 8월 주민참여예산분과위원회 심의를 거쳐 30개 사업을 선정, 시민 온라인 투표 및 총회에 상정했다.
이날 총회는 사전 실시한 시민 온라인 투표 및 현장투표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전년도와 달리 △어린이 통학로 정비사업 △스마트 보행 안전 시스템 설치 사업 등 시민의 안전과 밀접한 사업은 투표순위 상관없이 우선 선정하는 등 49억 9천 9백만원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총회에서 선정된 사업은 앞으로 시의회 예산심의를 거쳐 최종예산으로 확정된다.
자세한 내역은 대전시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치흠 대전시 기획조정실장은“이번에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결정한 26개 사업이 내년도 예산에 편성되어 시민 불편 해소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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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국방반도체 산업 허브로 거듭난다
대전시, 국방반도체 산업 허브로 거듭난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명실상부 국방반도체 산업의 허브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20일 방위사업청 대전청사에서 열린‘국방반도체사업단 개소식’에 참석하고 국방반도체사업단 대전 출범을 축하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석종건 방위사업청장을 비롯해 국방·민간 출연기관장, 국방혁신소위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 업무협약, 국방반도체 발전전략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국방반도체사업단은 방위사업청 대전청사 7층에 위치한 국방기술진흥연구소 소속 신설 조직이다.
우리나라 무기체계에 사용되는 국방반도체는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반도체 공급망이 불안정할 경우 국가 안보에 심각한 위협을 초래할 것이라는 위기의식을 기반으로 신설됐다.
사업단은 무기체계 전문가와 반도체 전문가, 기술기획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전문가 간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국방반도체 기술 자립과 국내 생산 역량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한편 대전시는 국방반도체산업의 육성을 위해 지난 1월 방위사업청과 ‘국방반도체 발전과 협력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월평동 창업공간에 사업단 출범을 위한 시설 및 장소를 제공한 바 있다.
이뿐만 아니라, 나노·반도체국가산업단지 조성, 화합물반도체 공정 구축, 공공 클린룸 확충, 반도체 지역인재양성 등 시 역점사업과 국방반도체 생태계와의 다양한 연계 방안을 모색하는 등 국방반도체산업의 허브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국방반도체사업단이 대전에 문을 연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대전은 국방반도체의 연구개발부터 설계 생산까지 지원할 수 있는 최적지”고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도 대전시는 방위사업청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국방 반도체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이를 위해 필요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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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2024학년도 2학기 동부 중학교 교장·교감 회의 개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2024학년도 2학기 동부 중학교 교장·교감 회의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2024.9.1.자 인사이동에 의한 교육공무원 소개와 2학기 주요업무 안내를 위해 9월 20일 대회의실에서 2024학년도 2학기 중학교 교장 및 교감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9월 1일 자로 승진·전직한 교장 및 교감 소개를 시작으로 교육장 인사, 중등 주요업무 설명, 학교경영 및 교육과정 운영 등 현안 과제 협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주요업무 안내는 학교 현장을 지원하는 장학 추진 방안, 복무와 관련된 인사 업무,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교육, 예술교육, 영재학급을 포함한 과학교육, 그리고 학생생활지도에 관한 내용이 주를 이루었다.
특히 올해 동부의 역점 사업인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움트는 동행 프로젝트와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는 학생 주도 예술교육에 대해 사례 중심의 깊이 있는 협의를 진행했다.
아울러 AI시대, 사회적으로 중요한 전환기를 맞아 변화할 교육의 미래에 대한 논의와 학교경영자의 감성적 리더십 함양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모든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재능을 키울 수 있도록 각 학교의 특색을 살린 학교 운영에 최선을 다하는 교장, 교감 선생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우리 교육지원청에서는 학교 현장에서 존중과 책임의 자율적 학교문화가 조성되고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인재 양성을 위한 창의적인 교육과정이 단위학교에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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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정기회의 및 역량강화 연수 운영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정기회의 및 역량강화 연수 운영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9월 20일 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위원 35명을 대상으로 정기회의 및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회의는 2024년 상반기의 지역교권보호위원회 각 소위원회별 교육활동 침해사안 심의·의결 현황을 보고하기 위해 개최됐다.
지역교권보호위원회는 교원, 학부모, 변호사, 경찰공무원, 기타 전문가를 고루 포함해 편성된 소위원회별로 교육활동 침해 사안의 조치를 의결하며 심의·의결된 결과는 학기별로 지역교권보호위원회에 보고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또한, 이 날 정기회의 이후 실시된 역량강화 연수는 교육활동 침해 모의 사례에 대해 위원들이 각자의 의견을 공유하고 보다 객관적인 조치 의결을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으로 운영됐다.
이러한 집단 사고 활동으로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위원의 교육활동 침해 사안에 대한 시각을 키우고 소위원회별 조치 의결의 격차를 줄이고자 하는 목적을 반영한 것이다.
교육활동 침해 사안이 날로 증가하고 복잡해지고 있는 현 시점에서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위원의 전문적 역량 강화는 필수적 조치이며 꾸준한 연수 활동만이 교육활동 침해 사안 처리의 객관성과 타당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세권 교육장은 “앞으로도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위원에 대한 지속적인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해 공정하고 신뢰받는 지역교권보호위원회가 운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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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등굣길 마약 예방 캠페인 실시
대전교육청, 등굣길 마약 예방 캠페인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9월 20일 대전원신흥중학교에서 대전시교육청이 주관하는 ‘등굣길 마약 예방 캠페인’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및 유관 기관과 함께 참여했다고 밝혔다.
등굣길 마약예방 캠페인은 등굣길 학생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마약 예방의식을 강화하고 학생들을 마약 범죄로부터 보호하고자 실시했으며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대전지방경찰청장, 대전유성경찰서장, 대전지방검찰청 검사, 마약퇴치운동본부 대전지부장 등이 함께 참여해 학생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했다.
한편 대전시교육청은 금년 3월 ‘흡연·마약류·음주 포함 약물오남용 예방교육 계획’을 수립하고 2월과 7월 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심화연수’를 실시했으며 관리자 및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마약류 및 흡연예방교육 역량강화 연수’도 실시했다.
또한 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실시를 확대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전문 유관기관과 연계해 ‘찾아가는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체험·참여 중심의 ICT 마약 예방 교육자료 8차시를 자체적으로 개발·제작해 각급학교에 배부할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내실 있는 마약예방 교육 및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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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손 잡고 성북동으로 놀러오세요
우리 아이 손 잡고 성북동으로 놀러오세요
[충청중심뉴스]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9월 한 달간 5회에 걸쳐 대전관광공사, 국립대전숲체원과 협력해 유성구 성북동 일대에서 보호자 및 유아 100명을 대상으로‘숲에서 찾은 나, 그리고 우리’ 공정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정관광이란 참가자가 지역민과 교류하며 그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참가자와 지역사회 모두 관광으로 인한 혜택을 공평하게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여행에서는 성북 2동 마을의 유형문화재 둘러보기, 성북동 마을에서 수확한 채소로 피크닉 도시락 만들기, 방동저수지 윤슬거리 음악분수 감상 및 수변공원 산책하기, 갤러리 수묵화 체험하기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할머니는 “손자와 집에서 텔레비전을 보거나, 집 앞 공원에 나가서 놀이하는 것이 전부였는데 다양한 체험을 하며 손자와 더욱 가까워진 것 같다”며 “오늘 느티나무 거리에서 퀴즈를 풀 때 ‘할머니 최고’라는 이야기도 들어 기분이 좋았고 다음에도 이런 프로그램이 있으면 한 번 더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강미애 원장은 ”이번 공정관광 협력 사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가족들 간의 결속력 강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다방면으로 협력해 가족들이 함께 할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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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4년 하반기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
대전시, 2024년 하반기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2024년 하반기 산하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을 추진한다.
이번 통합채용에는 대전도시공사 등 대전시 산하 12개 기관이 참여하며 114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1차 필기시험은 공공기관에서 요청한 과목에 대해 대전시가 주관해 통합 실시하고 2차 서류전형 및 면접시험은 선발 예정 공공기관에서 각각 시행한다.
응시원서는 10월 7일 10시부터 10월 11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한다.
대전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홈페이지 접속 후 기관별 채용 홈페이지로 이동해 개별 접수하며 1인 1기관 1분야만 지원할 수 있다.
1차 필기시험은 11월 9일 예정이며 1차 필기 합격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2차 서류전형 및 면접시험은 채용 공공기관별로 일정을 확정해 실시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지난 2021년 하반기부터 공공기관 직원 채용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산하 공공기관의 채용을 통합해 연 2회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상반기에는 11개 기관에서 107명을 선발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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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578돌 한글날 기념‘함께 한글’ 개최
대전시, 578돌 한글날 기념‘함께 한글’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578돌 한글날을 맞아 10월 9일 대전시청 시민 잔디광장에서 ‘함께 한글’ 이라는 주제로 시민들이 참여하는 한글날 기념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한남대학교 국어문화원이 주관하는 한글날 기념행사는 한글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알리고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시민들과 함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0월 9일 오후 1시부터 대전시청 시민 잔디광장에서 진행하며 한글과 우리말을 주제로 한 전시와 강연, 문화공연과 한글 만들기 교실을 운영한다.
만들기 교실은 사전 예약 접수와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받아 운영하며 ‘한글 고리 만들기’, ‘한글 연 만들기’ 등 10여 종의 다양한 만들기 교실이 열린다.
만들기 교실의 예약 신청은 9월 20일부터 10월 4일까지 가능하며 신청 방법은 QR코드 또는 ‘네이버지도’에서 ‘한남대학교 국어문화원’검색하거나 인터넷 주소로 직접 접속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남대학교 누리집 공지 사항을 통해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김낙철 교육정책전략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한글날의 뜻깊은 의미를 되새기며 우리의 한글, 시민 모두가 함께 가꾸고 보존하며 즐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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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12회 자원봉사 어울림 한마당 개최
대전시, 제12회 자원봉사 어울림 한마당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는 19일 한밭체육관에서 대전시 자원봉사자 8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제12회 자원봉사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한 조원휘 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5개 구청장 등이 참석해 다양한 분야에서 대전시의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 자원봉사 어울림 한마당 축제를 축하했다.
행사는 식전 공연에 이어 우수자원봉사자 표창, 자치구 대항 체육대회, 구별 응원전,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자원봉사자들은 그동안의 노고에 대해 서로를 격려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주최한 시 자원봉사연합회 김영태 회장은 “오늘 축제가 자원봉사자분들에게 기쁨과 활력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 간 소통과 화합의 자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우리 시의 크고 작은 행사나 재난 발생 현장에는 항상 자원봉사자분들이 함께 했다”며“여러분들의 노고와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늘 어울림 한마당이 자원봉사자분들에게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자원봉사 어울림 한마당’은 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 주관으로 2013년 시작해 올해 12번째를 맞았으며 대전시 자원봉사자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봉사자들의 사기를 북돋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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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퍼져나가는 온정으로 따뜻한 대전”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퍼져나가는 온정으로 따뜻한 대전”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9일 한밭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2회 자원봉사 어울림 한마당’에 참석해 대전광역시 자원봉사연합회 김영태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행사 개최를 성원했다.
대전광역시자원봉사연합회 및 5개 자치구 자원봉사협의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대전시 자원봉사자에 대한 격려와 봉사자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지역과 이웃을 위해 헌신하시는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온정이 곳곳으로 퍼져 나가 대전이 따뜻한 사회 공동체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며 “대전시의회는 자원봉사자의 헌신과 노력이 대전시에 중요한 자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