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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4년 하수행정평가 최우수‘대덕구’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올해 하수행정 종합평가를 시행해 최우수기관에 ‘대덕구’, 우수기관에 ‘동구’, 장려 ‘서구’를 각각 선정했다.
시는 하수행정 서비스 향상과 시민 삶의 질 제고를 위해 매년 자치구를 대상으로 하수행정평가를 하고 있다.
올해 평가는 11월 4일부터 20일까지 △하수도 사용료 체납액 징수 △공공하수도 시설물 설치·관리 △개인 하수도 지원 △우수사례 등 총 5개 분야 18개 항목을 대상으로 했다.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대덕구는 평가 항목 전 부문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고 특히 하수도 사용료 체납액 및 개인 하수도 지원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시는 이번 평가를 통해 자치구들이 적극적인 하수도 사용료 체납액 징수 및 세입 발굴을 하고 있으며 노후관 보수, 침수 예방을 위한 하수관로 정비 및 준설 등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자치구들의 노력을 확인했다.
박종복 대전시 환경국장은 “올해 하수행정 종합평가 결과 우수사례에 대해서는 타 자치구와 공유하고 문제점과 부진한 사항은 개선·보완해 나갈 것”이라며 “하수행정 수행 능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시민에게 더 나은 하수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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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농기센터, 스마트농업 교육 똑소리 나네
대전농기센터, 스마트농업 교육 똑소리 나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이 주최한 ‘2024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 경진대회’에서 교육·컨설팅 분야 대상을 받았다.
이번 경진대회는 테스트베드 교육장을 운영하는 전국 119개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교육·컨설팅과 데이터 활용 두 가지 분야를 평가했는데 대전시 농업기술센터는 ‘스마트농업을 위한 첫걸음’ 이라는 주제로 참가한 교육·컨설팅 분야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이론 교육뿐만 아니라 과채류의 파종부터 수확까지 전 과정에 교육생이 직접 실습에 참여하고 스마트농업 기자재를 활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효숙 대전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스마트농업의 기술보급과 현장 확산을 위해 다양한 자료를 활용해 교육의 효과를 극대화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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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대전새마을부녀회장단 워크숍 개최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새마을회는 25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2024년 대전새마을부녀회장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봉사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부녀회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5개 구청장, 남희수 새마을부녀회장, 새마을부녀회원 등 400 여명이 참석했으며 유공자 표창, 결의문 채택, 특별강연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새마을부녀회 활동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을 통해 부녀회장과 지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를 격려했으며 5개 구 새마을부녀회는 결의문을 채택하고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봉사 의지를 다졌다.
또한, 치매예방활동 퍼포먼스도 펼치며 새마을부녀회의 역할도 강조했다.
남희수 대전시 새마을부녀회장은 대회사에서“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역사회 봉사활동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기고 앞으로도 시민을 위해 새마을부녀회 결속을 강화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역할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새마을부녀회가 우리 사회 곳곳에서 나눔을 실천해 따뜻한 도시 문화를 만들어가는데 기여하고 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헌신이 대전을 글로벌 초일류 도시로 만드는 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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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자랑스러운 한남인 상’ 수상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자랑스러운 한남인 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이 22일 한남대학교에서 개최한 ‘2024 한남의 날’행사에서 본교의 명예를 높이고 학교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자랑스러운 한남인 상’을 수상했다.
조 의장은 수상 소감에서 “신발이 닳도록 대전 지역 곳곳을 다니며 정치활동으로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여러 동문들이 많은 격려와 조언으로 용기를 북돋아 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이 상은 동문 여러분께서 힘을 주셨기 때문에 받을 수 있는 영예”며 “마음 깊이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앞으로도 제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며 모교와 사회의 발전에 공헌하겠다”고 강조했다.
조 의장은 1983년 한남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2004년 정계에 입문해 이상민 국회의원 보좌관, 제7대, 제9대 대전광역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제9대 후반기 대전광역시의회 의장직을 맡고 있다.
한남의 날은 한남대학교가 개교 68주년을 맞아 한남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진리 자유 봉사’의 창학 정신을 실천하며 사회 각 분야의 발전에 기여한 졸업생 등 동문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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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2025년 예산안 심사 돌입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2025년 예산안 심사 돌입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22일 기획조정실 소관 예산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2025년 예산 심사에 착수했다.
정명국 위원장은 ‘대전도시공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대전교통공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하며 “산하 공기업의 감사 기능을 제고하고 내부통제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상임감사 설치를 명시하고자 한다”고 제안 취지를 설명했다.
아울러 민간 빅데이터 구매의 타당성과 활용도를 지적하며 구체적인 자료 제출을 요구했다.
이어 현안사업 추진용역의 사전 검토 부족과 정부합동평가 대비 예산 삭감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예산 배분의 효율성과 공직자 사기 진작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용기 부위원장은 대전세종연구원의 운영비와 세종시 분담 비율을 점검하며 대전시 예산이 세종시 운영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연구원의 적극적인 역할을 촉구하며 2022년 조직진단 용역 결과의 실효성을 강조하고 향후 철저한 관리와 기준 준수를 당부했다.
이병철 의원은 대전시 재정자립도 악화와 관련해 원인 분석 및 대응 방안을 질의하며 세수 결손에 대비한 체계적 대책 마련과 예산 효율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지역상생발전기금의 효과적인 활용과 신규 사업 발굴을 촉구했다.
그리고 대전세종연구원의 연구성과 평가 체계 개선과 지역 특화 정책 개발을 주문하기도 했다.
또한 대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지원사업의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며 운영비 중심의 비효율성과 사업비 축소를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더불어 대전시 실정에 맞는 특화 사업 발굴과 면밀한 사업 실적 평가를 요구했다.
이중호 의원은 ‘대전광역시 자치구 조정교부금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심의를 통해 구청의 교부금 미집행 사례를 지적하며 ‘정당한 사유 없이’라는 조문 문구의 명확한 기준 설정과 미집행 시 반납 외 추가적인 페널티 부과 방안을 제안했다.
또한, 대전시의 1조 5천억원 규모에 달하는 현금성 복지 예산에 대해 무분별한 현금 지원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정책 전환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특히 대전형 양육수당 등 현금성 지원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우려하며 신중한 검토와 사업비 총량 제한 등 재정 관리 방안을 제안했다.
더불어 대전시가 경각심을 가지고 정책을 재정비할 것을 요청했다.
안경자 의원은 대전시 재정운용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지방재정자립도 악화의 주된 요인이 세수 감소가 아닌 지방채 발행 증가에 있음을 강조했다.
지방채 발행의 적정성과 향후 대책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요구하며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의 감소 원인과 활용 내역을 구체적으로 밝힐 것을 요청했다.
또한 예산 집계 오류와 이자의무비율 산정 문제를 지적하며 자료의 신뢰성을 강화할 것을 촉구했다.
아울러 도시공사와 시설관리공단의 부채비율 상승 문제에 대해 자구노력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하며 시민 부담 경감을 위한 정책적 대책을 요청했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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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이끌 스타트업 키운다” ‘카이스트 창업 혁신파크’조성 시동
“대한민국 이끌 스타트업 키운다” ‘카이스트 창업 혁신파크’조성 시동
[충청중심뉴스] 이장우 대전시장과 이광형 KAIST 총장은 22일 KAIST 본원 캠퍼스에서 ‘카이스트 창업 혁신파크’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카이스트 창업 혁신파크 사업은 대전시가 KAIST와 지역의 혁신역량을 활용, 기술 창업기업을 육성하고 성공적인 창업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중소벤처기업부의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사업의 공모에 선정되어 160억원의 국비를 확보했으며 여기에 198억원의 시비를 더해 총 358억원을 투입, 창업기업이 입주할 지식산업센터를 조성하게 된다.
대전시는 시행 주체로서 사업비 지원과 인허가 등 각종 행정적 지원을 맡고 KAIST는 건립을 위탁받아 추진하며 완공 후 전문성을 살려 독립적인 운영을 통해 유망한 창업기업을 육성할 예정이다.
또한 입주기업의 일정비율을 지역기업이 입주토록 해 KAIST의 창업 보육 인프라와 노하우를 활용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사업 기간은 2028년까지이며 대전시는 2025년 하반기까지 설계를 마치고 착공에 들어가 2028년 준공 및 개관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지금도 창업 인프라 등의 부족으로 KAIST를 비롯한 첨단 기술을 보유한 유망 기업이 지역을 떠나는 상황에서 카이스트 창업 혁신파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미 조성되어 있는 5대 권역 창업타운과 연계해 글로벌 혁신 클러스터를 구축, 앞으로는 지역이 배출한 우수 인재가 우리 지역을 떠나지 않고 일터와 삶터를 찾아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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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거점형 늘봄센터 구축·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전교육청, 거점형 늘봄센터 구축·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1월 22일 시교육청 6층 중회의실에서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과 거점형 늘봄센터 구축·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거점형 늘봄센터는 초등학생 대상 학교 밖 늘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기관으로 대전교육발전특구 늘봄 지원 과제로 구축·운영하는 사업이다.
대전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광역시시설공단이 관리·운영하고 있는 체육시설인 사정인라인스케이트장, 올림픽기념국민생할관, 복용승마장 등을 늘봄 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균형있는 학교 밖 늘봄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대전시와 대전지역 내 청소년수련시설들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거점형 늘봄센터 5기관을 구축하고 거점 늘봄지구 등 학교 밖 늘봄프로그램을 확대해 대전늘봄학교 지원 대상 확대에 따른 운영 공간 및 프로그램 확보, 인라인스케이트, 클라이밍, 수영, 사격 등 학생들이 학교 안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지역 공공기관 등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거점형 늘봄센터를 구축·운영함으로써 대전늘봄학교 운영에 공공기관 자원이 쉽게 접목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학교 밖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한 늘봄 프로그램 운영 기반을 마련해 대전늘봄학교가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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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 스포츠 강좌이용권 및 체육시설의 효율적 관리 촉구
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 스포츠 강좌이용권 및 체육시설의 효율적 관리 촉구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은 22일 제282회 제2차 정례회 복지환경위원회 예산안 심사에서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 사업과 체육시설 관리 예산의 효율에 대해 질의했다.
황 부의장은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 사업의 추진 실적이 목표 대비 저조한 점을 지적하며 “실제 실적과 계획 간의 간극을 줄이고 목표 설정 과정에서 현실적인 데이터 분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월드컵경기장 및 덕암축구센터 관리 위탁금의 증액·감액 차이에 대해 질의하며 "위탁 운영 주체가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나금융 축구단으로 변경된 이후에도 예산 사용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황 부의장은 "공공시설 관리 주체 변경이 반드시 시민들에게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진행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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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박종선 의원, 대전시 생활체육 발전을 위한 예산 편성 촉구
대전시의회 박종선 의원, 대전시 생활체육 발전을 위한 예산 편성 촉구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박종선 의원은 22일 제282회 제2차 정례회 복지환경위원회 예산안 심사에서 체육건강국의 예산 편성과 관련한 견해를 밝혔다.
대전시 세수 감소로 인해 필요한 예산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한 점에 아쉬움을 표하며 특히 체육 관련 사업에서 부족한 부분을 지적했다.
박 의원은 “대전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시민들의 여가 및 건강 증진 기여를 위해 체육 인프라 및 엘리트 선수 지원에 더 많은 관심과 예산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화의 베이스볼 드림파크 예산 관련 약속 이행 상황을 점검하며 사업 추진의 원활한 진행을 당부했다.
또한, 자치구 소속 운동부 육성 예산의 편성 및 지원 체계의 부족함을 언급하며 대전시의 모든 자치구가 균형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협력과 설득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엘리트 체육 선수와 지도자들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예산을 확보하고 대우를 개선하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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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재경 의원, 철저한 계획을 통한 합리적인 체육예산 집행 요구
대전시의회 이재경 의원, 철저한 계획을 통한 합리적인 체육예산 집행 요구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이재경 의원은 22일 제282회 제2차 정례회 복지환경위원회 예산안 심사에서 구체적인 계획과 타당성 검토를 통한 효율적인 체육 관련 예산집행을 촉구했다.
특정 사업에서 토지 보상비가 예산에 늦게 반영된 점을 지적하며 “사업 기획 단계에서부터 정확한 예산 산출과 근거 자료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체육시설 건립과 관련해 수요 조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역 주민들의 요구와 예상 이용자 수를 면밀히 분석한 후 예산을 편성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관저동 등 인구 많은 지역의 인프라 부족 문제를 예로 들며 모든 구가 균형 잡힌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예산이 배분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외에도 의료 관광과 아토피 천식 안심학교 운영 사업의 실적과 효과를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관련 통계 자료의 제출을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시민들에게 실질적 혜택이 돌아가는 사업들이 계획과 실행에서 더욱더 철저히 검토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