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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송대윤 의원, 저소득층 학생 안경 지원 정책에 팔 걷어
대전시의회 송대윤 의원, 저소득층 학생 안경 지원 정책에 팔 걷어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는 3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송대윤 의원주재로 ‘대전시 학생 안경 지원 방안 모색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전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학생의 눈 건강 및 교육편의 도모를 위한 안경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대전광역시안경사회 양승빈 회장, 김인호 사업부회장, 강태욱 총무이사, 김동선 사무국장, 조종필 교수와 대전시교육청 엄기표 기획국장, 최재모 교육국장, 최현주 기획예산과장, 차은서 교육복지안전과장, 김희정 체육예술건강과장 등 대전지역 안경전문가와 교육전문가가 모여 학생 안경 지원 정책을 위한 열띤 토론을 벌였다.
대전광역시안경사회 소속 토론자들은 저소득층 학생을 대상으로 한 시력교정용 안경 지원을 통해 학생들에게 쾌적한 시생활을 보장하고 추후 발생할 사회적 비용을 감소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저소득층 가구의 안경 구입비용 부담 완화를 통해 체감할 수 있는 교육복지를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저소득층 학생 안경 지원 정책’ 추진에 공감하면서 사업범위, 지원시기, 예산편성 등 실행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송대윤 의원은 “무상급식과 무상교복 정책은 이미 보편적 교육복지의 기본모델로 자리잡은 현 시점에, 이번 간담회를 통해 학생 안경 지원 사업이 새로운 교육복지 모델이 될 수 있음을 알게 됐다”고 설명하면서 “현재 교육재원이 여유롭지 않은 상황이지만, 대전의 저소득층 가구 학생이 안경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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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4년 제59회 전국기능경기대회 학생선수 23명 입상 쾌거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8월 24일부터 총 7일간 열린 2024 경상북도 제59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직업계고 7교 18직종 58명의 학생이 참가해 14직종 23명이 입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충남기계공업고는 보석가공에서 금, 은, 장려상을 휩쓸었으며 기계설계에서 장려상, CNC밀링도 장려상을 획득했다.
동아마이스터고는 공업전자기기에서 금, 동, 전기기기에서 은, 우수상을 획득하며 4년 연속 메달 입상의 저력을 보였으며 금형에서 장려상까지 획득했다.
한편 유성생명과학고는 농업기계정비에서 은, 동을 수상해 3년 연속 메달을 수상했다.
또한, 대전생활과학고는 요리에서 은을 2년 연속 획득했다.
그밖에도 계룡디지텍고 클라우드컴퓨팅 우수상, 공업전자기기 장려상, IT네트워크시스템 장려상, 대전도시과학고 자동차페인팅 우수상, 산업용드론제어 우수상, 대전대성여고 제과 장려상, 피부미용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대회 입상자는 고용노동부장관상 등 상장과 금메달 1000만원, 은메달 600만원, 동메달 400만원, 우수상 60만원, 장려상 3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해당 직종 산업기사 실기시험 면제 혜택을 부여한다.
또 전국기능경기대회 1, 2위 입상자에게는 오는 2026년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국가대표선발평가전 출전 자격이 부여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대회 참가 학생들 모두 자신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결과 미래 기술인으로 한 발짝 더 도약한 계기가 됐다”며 “직업계고가 인재 양성의 요람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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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대전교육청,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는 새학기를 맞아 9월 3일 대전반석초등학교 통학로와 교문 앞에서 대전지방경찰청,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연합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것으로 학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 내 통학로 안전점검과 학교시설 점검을 함께 실시했다 설동호 교육감은 황창선 경찰청장과 등교하는 학생들과 인사하며 교통안전수칙을 안내하고 홍보물품 배포 등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들기 위해 교통안전 캠페인에 동참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어린이 안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주는 모든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교직원과 녹색어머니회 등에게 감사를 표하는 한편 “앞으로도 유관기관들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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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부모 대상 디지털 성폭력 예방 토크콘서트 개최
대전교육청, 학부모 대상 디지털 성폭력 예방 토크콘서트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9월 3일 대전교육정보원 다목적강당에서 최근 문제된 딥페이크 성범죄와 관련해 학생들에게 이미 일상화 되어있는 디지털 공간에서의 성범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학부모의 입장에서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을 안내하기 위해 경기도디지털성범죄피해자원스톱지원센터 전혜경 전문강사와 함께하는 ‘2024 학부모 대상 디지털 성폭력 예방 토크콘서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예방교육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학부모들의 연수 참여 신청 시 디지털 성폭력과 관련한 다양한 질문을 접수받아 연수 당일 사전질의에 대해 전혜경 강사에게 묻고 답하기와, 다양한 사례 공유들을 통해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디지털 성폭력 문제 예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특히 딥페이크, 디지털 그루밍 등 디지털 미디어 환경의 특성과 성인지 감수성의 개념, 자녀들의 성인지 감수성 함양을 위한 올바른 부모역할, 학생과 보호자가 알아야 할 디지털성범죄 예방안전수칙 등 가정에서 실제 적용할 수 있는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방법에 대해 다양한 컨설팅이 현장에서 추진됐다.
아울러 성폭력 예방 방안 및 신고절차를 담은 리플릿을 참여자 전원에게 제공해 학교 내 뿐만 아니라 가정과 사회에서도 학생들이 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기존의 일률적이고 형식적인 성폭력 예방 교육을 넘어보다 효과적이고 실질적인 예방 방법을 제시하기 위해 토크콘서트를 기획했다”며 “우리 학생들이 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교육청-가정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교 내 성희롱·성폭력이 근절될 수 있도록 예방교육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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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미술관으로 장벽 허무는 대전시립미술관
모두의 미술관으로 장벽 허무는 대전시립미술관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립미술관은 2024 전시 연계 교육 프로그램의 하나로 3일부터 13일까지 특수교육 학급 학생들을 위한 미술 교육 프로그램 ‘함께 나누고 즐기는 미술관’을 운영한다.
장벽을 허물고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미술관을 지향하는 대전시립미술관은 올해 초 수어 해설 서비스가 가능한 전시해설사를 도입한 데 이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무장애 예술 공간을 조성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시립미술관은 ‘제21회 이동훈미술상 본상 수상작가전 : 김봉태’ 전시를 지역 초등학교 특수교육 학급 150명의 학생과 함께 한다.
학생들은 전액 무료로 참가하며 시립미술관 교육팀이 직접 개발한 교구와 활동지를 활용해 작품을 이해하고 전시 관람과 프로그램 등 미술관을 체험할 수 있다.
행사에 앞서 관내 153개 초등학교 특수교육 학급에 공문을 발송, 이메일로 사전 신청을 받은 시립미술관은 선정된 학생들이 미술관을 편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차량도 제공할 예정이다.
윤의향 대전시립미술관장은 “미술관의 접근성을 높여 모두를 위한 미술관을 만들고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며 “단발성 프로그램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대전시립미술관은 올해부터 프리마켓과 미술관 버스킹 등 다채로운 미술관 행사를 통해‘열린 미술관’을 지향하고 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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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인니에서 충청권 중소·벤처기업 박람회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JCC 전시장에서 ‘충청권 중소·벤처기업 박람회’를 개최한다.
대전광역시·충청북도·충청남도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2002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3회를 맞이한다.
이번 박람회는 300개 사 규모의 인도네시아 유일의 종합소비재 전문 전시회인 ‘자카르타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에 충청권 공동관을 구성해서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전시는 이번 박람회에 최근 인도네시아를 강타한 K-컬처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홈&리빙, 뷰티&패션, K-식품 등 각 분야의 우수 중소기업 16개 사를 선정해 한류 시장을 대상으로 한 제품 홍보에 나선다.
박람회에 참가하는 대전의 16개 기업은 △㈜크린바이오 △㈜뷰리클 △스톤스타 △㈜나르시피아 △태극월드스포츠 △㈜에스지앤바이오 △㈜성경식품 △㈜아이씨푸드 △㈜이지텍 △㈜메디코스바이오텍 △㈜알피지랩 △㈜위즈켐 △제이컴퍼니 △㈜캡스톤 △㈜이너시아 △㈜비어프랜드이다.
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한국무역협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과 협업해 사전에 해외 바이어를 발굴하고 현장에서 1:1 맞춤형 바이어 매칭을 통한 대전 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대전을 비롯한 충청권 중소·벤처기업의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인도네시아 상공회의소’ 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양국의 지원과 협력 강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1980년대 초 인도네시아에 진출해 현재 40여 개의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 내 5천여 개의 마트에 한국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유통기업‘무궁화유통’과의 협약 체결을 통해 동남아시아 수출 유망품목 발굴 및 현지 유통망을 활용한 상호협력도 강화할 계획이다.
김종민 대전시 기업지원국장은 “동남아시아 경제 규모 1위로 탄탄한 내수시장을 갖춘 인도네시아에서 K-컬처를 선도할 수 있는 충청기업과 함께 박람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박람회가 일회성 행사가 아닌 충청기업과 인도네시아 간의 지속적인 동반관계의 시작점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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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의 계절 가을의 낭만을 대전에서” 꿀잼대전 힐링캠프 3회차 참가자 모집
“캠핑의 계절 가을의 낭만을 대전에서” 꿀잼대전 힐링캠프 3회차 참가자 모집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관내 주요 캠핑장 및 관광지를 연계한 숙박형 캠핑프로그램‘2024년 꿀잼대전 힐링캠프’ 3회차 참가자를 9월 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 모집한다.
이번 3회차 꿀잼대전 힐링캠프는 9월 28일부터 9월 29일까지 1박 2일간 상소동 오토캠핑장에서 40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특별한 가을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한밭수목원에서 보물찾기 이벤트를 시작으로 전통시장 장보기 미션, 캠핑요리대회, 힐링음악회, 대전 주요 관광지에 대한 골든벨 퀴즈쇼 등이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은 10일까지 시 홈페이지 배너 또는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팀당 5만원이다.
차량, 캠핑 장비를 보유한 가족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다자녀 가족, 대전 고향사랑기부자를 우선 선정한다.
노기수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캠핑의 계절을 맞아, 대전의 명산인 만인산의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가족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이번 3회차에 이어 10월에 열릴 4회차에도 많은 관심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꿀잼대전 힐링캠프’는 올해 4월과 6월 두 차례 개최해 참가자 접수 하루 만에 마감하는 등 큰 인기를 끌며 성황리에 마무리된 바 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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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4 세계 자살예방의 날 심포지엄
대전시, 2024 세계 자살예방의 날 심포지엄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024년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10일 DCC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사회적 죽음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세계 자살예방의 날은 2003년 세계보건기구와 국제자살예방협회가 전 세계에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자살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제정한 날이다.
심포지엄에 앞서 1부 기념식에는 시민, 경찰, 소방, 심리센터 실무자 등 각 분야의 자살예방사업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생명사랑 공모전 시상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심포지엄 본 행사에서는 △대전지방경찰청 형사과 신미애 검시관의 ‘현장에서 바라보는 사회적 고립과 자살’ △목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이상우 교수의 ‘고립과 자살 예방의 열쇠는 있는가?’라는 주제의 기조 강연이 펼쳐진다.
이후, △대전광역시사회서비스원 류주연 선임연구원의 ‘대전광역시 고립 가구의 자살 위험요인, 그리고 해결책’ △월평종합사회복지관 권진주 과장의 ‘고립 가구 자살예방을 위한 민·관의 역할’ 등을 주제로 전문가 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
손철웅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우리 시 자살률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며 “자살은 더 이상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고 사회적 노력으로 예방이 가능한 만큼, 자살 예방에 대한 지자체의 노력과 함께 시민들의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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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4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개최
대전시, 2024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대전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 2일 오후 2시, 시청 3층 대강당에서 2024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사회’를 주제로 진행된 기념식에는 이장우 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장, 교육감, 국회의원, 구청장과 내빈 및 시민 40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올해 대전여성상 및 양성평등주간 기념 유공자 1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올해 슬로건처럼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대전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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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송대윤 의원, ‘공동주택노동자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간담회 ’ 개최
대전시의회 송대윤 의원, ‘공동주택노동자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간담회 ’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송대윤 의원은 2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공동주택노동자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간담회는 공동주택노동자들의 노동환경 실태를 파악하고 개선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최인이 교수가 ‘2024년 대전지역 공동주택노동자 감정노동실태조사 결과발표’라는 주제로 첫 번째 발표를 진행했다.
이어서 홍춘기 센터장이 ‘공동주택노동자 노동환경 개선 방안’을 발표하며 노동자들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다.
현장 발언자로는 유기정 회장과 현태봉 사무장이 참여해, 공동주택노동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요구사항을 직접 전달했다.
또한, 박범정 대표노무사, 윤자영 교수, 그리고 최영준 국장이 토론자로 나서 의견을 제시하고 활발한 토론을 이어갔다.
좌장을 맡은 송대윤 의원은 “이번 간담회가 공동주택노동자들의 노동환경 개선에 있어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면서 “향후 정책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공동주택노동자들의 권익 보호와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