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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유천초 야구부, 제54회 회장기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 3위 입상
대전유천초 야구부, 제54회 회장기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 3위 입상
[충청중심뉴스] 대전유천초등학교는 10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강원도 횡성 베이스볼파크에서 열린 제54회 회장기 전국초등학교야구대회에 참가해 전국 3위에 입상했다고 밝혔다.
제54회 회장기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는 전국 17개 각 시·도 88개 팀 초등학교 야구 학생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삼일공원 리그와 태기왕 리그를 나눠 토너먼트 경기가 진행됐다.
대전유천초등학교는 10월 3일 첫 경기에서 경기관산초등학교를 20대 0으로 이기고 16강전에서 인천영종도유소년에게 9대 0으로 무실점 완승을 거뒀다.
이어지는 8강전에서 대구남도초등학교를 5대 1로 물리치고 당당하게 4강에 진출했다.
10월 12일 대전본리초등학교와의 4강전에서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대전유천초등학교 선수들은 끝까지 최선을 다하며 상대 팀과 팽팽한 대결을 이어갔지만, 아쉽게도 5대 0으로 패하고 리그 3위에 입상했다.
대전유천초등학교 야구부는 매일 운동장에서 땀을 흘리며 팀워크를 다지고 기술을 향상시키기 위해 꾸준히 훈련에 매진해왔다.
이러한 노력은 전국초등학교야구대회에서 3위라는 빛나는 결실로 이어졌으며 야구 명문 초등학교의 명성을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대전유천초등학교 최하철 교장은 “최선을 다해 빛나는 성과를 이룬 학생 선수들에게 진심 어린 격려와 칭찬을 보낸다”며 “학생들이 이번 경기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꿈을 이루기 위한 의지를 다지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학생들이 야구선수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항상 곁에서 지원해주는 지도자, 지도교사, 학부모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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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남학생가정형위센터, 정서적 소통을 위한 ‘부모교육’ 진행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 남학생가정형위센터는 10월 15일 위탁학생의 부모들을 대상으로 정서적 소통을 위한 ‘부모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 가정형위센터는 가정·학교·개인·사회적 어려움을 가진 학교탈락 위기청소년들에게 보호·상담·교육을 제공하는 기숙형 대안기관이다.
센터에 입소한 학생들은 자기 자신, 가족, 학교 등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갈등과 고민에 대해 스스로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다양한 체험활동과 대안 수업을 통해 사회성을 학습한다.
또한 문제를 스스로 극복하고 해결하는 방법을 배워가며 나아가 건강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받는다.
‘부모교육’은 위탁학생 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정기 프로그램이다.
이번 회기에서는 현대 사회의 가족 기능을 이해하고 현재 가정의 정서 교류를 점검했다.
또한 영화 속 등장인물을 통한 정서체험을 바탕으로 가족 관계에서 소통과 정서교류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비슷한 고민을 가진 부모들이 함께 겪는 어려움을 나누며 위로와 치유의 시간도 가졌고 남은 회기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와 자녀의 관계 변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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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에서 또다시 금메달, 대회 2관왕 달성
수영에서 또다시 금메달, 대회 2관왕 달성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 선수단이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연일 메달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채윤 학생이 13일에 획득한 자유형 800M 금메달에 이어 15일 진행된 수영 자유형 400M 경기에서 또다시 금메달을 따내며 대회 2관왕을 달성했다.
1학년임에도 국가대표에 선발되고 전국체전에서도 벌써 2관왕을 달성하면서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 무대에서의 활약도 기대하게 했다.
공기권총 개인전 경기에서는 이윤후 학생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윤후 학생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안정적인 사격 실력과 집중력을 발휘해 결국 최종 1위를 기록하며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게 했다.
이외에도 대전시교육청 선수단은 펜싱 여고 샤브르 단체 종목에서 대전송촌고 펜싱 남고 샤브르 단체 종목에서 대전송촌고 펜싱 남고 플러레 단체 종목에서 대전생활과학고가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고 사격 남고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대전대신고 대전체육고 연합 팀이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많은 성과를 내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김희정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선수들의 투혼과 열정에 경기장에서 응원하는 우리들도 뜨거워지고 있다”며 “선수들이 노력에 걸맞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뒤에서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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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유보통합 실현을 위한 현장 방문 성료
대전교육청, 유보통합 실현을 위한 현장 방문 성료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안정적인 보육 업무 이관 준비를 위해 시·구청과 협력해 5월 20일부터 10월 14일까지 총 46개 기관의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2024년 6월 27일 자로 보건복지부 영유아 보육 업무가 교육부로 이관됨에 따라 향후 시·구청의 영유아 보육 업무를 교육청으로 이관하기 위한 대비 차원으로 안정적인 유보통합 정책 실현을 위해 진행됐다.
본 현장 방문은 보육 현장의 이해와 교육청과 시·구청 간 협업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었고 유보통합팀 구성원으로 이루어진 3개 팀이 각 기관을 방문해 어린이집에서 실시하는 보육사업 운영 현황 파악 및 유보통합 정책 추진 사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현장 방문 과정에서 확인한 각 기관의 업무 운영 특성 및 보육 현장의 의견은 보육사업 분석 등 향후 업무 이관을 추진하는 데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윤정병 유초등교육과장은 “시·구청과 지속적인 소통 및 협력으로 원활한 유·보 관리체계 일원화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며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보육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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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교육감, 대전경찰청과 함께 도박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설동호 교육감, 대전경찰청과 함께 도박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설동호 교육감이 청소년들을 도박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전국적인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대전경찰청과 대전시교육청이 함께 청소년 도박 근절을 위해 앞장서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설동호 교육감은 황창선 대전경찰청장의 지목을 받아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으며 다음 참여자로는 교육계의 도박중독 예방을 위해 최선희 대전평생교육진흥원장을 추천했다.
이번 릴레이 캠페인 참여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바라는 교육감의 의지를 알리고 도박 중독의 위험성에 대한 인식을 더욱 높이기 위함이다.
대전경찰청과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청소년 사이버도박 예방·근절 캠페인’은 ‘청소년 도박이 사라지는 그날까지’라는 슬로건 아래 청소년의 가상 스토리를 통한 공익광고 도박 의심 거래 알림 서비스, 유명인사들의 참여 등 다양한 접근으로 청소년 사이버도박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책을 제시해 실질적인 예방의 효과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평범한 일상을 무너뜨리는 도박의 유혹에서 청소년들이 흔들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건전한 청소년 문화 조성을 위해 교육 현장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예방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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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과학축제“2024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대한민국 대표 과학축제“2024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대한민국 대표 과학축제 ‘2024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을 18일부터 20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일원에서 개최한다.
올해 페스티벌 주제는 ‘우주경제시대, 대전SAT과 함께하는 일류우주도시의 시작’ 으로 대덕특구의 과학기술과 지역의 첨단산업, 문화가 융합된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일 계획이다.
페스티벌은 △포럼·전시 존 △첨단산업&과학체험 존 △과학체험 존 △과학문화 존 △대덕특구 만남 존 등 5개의 테마 구역으로 구성되며 18일 19시에는 엑스포과학공원 특설무대에서 개막식 및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먼저,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에서는 국립중앙과학관 주최로 ‘디지털 대전환 속 과학관의 역할과 도전’ 이라는 주제로 국제과학관 심포지엄과 과학전시산업 박람회가 열리고 글로벌 과학기술의 흐름을 알아볼 수 있는 ‘세계과학문화포럼’ 그리고 SPARCS Science Hackathon 2024 등이 진행된다.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 마련된 ‘첨단산업&과학체험 존’에서는 대전SAT 모션 어트랙션 우주여행 체험관과 위성기업 등이 지역의 위성 기술을 소개하고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대한항공 등 대덕특구 연구기관의 성과물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 등이 펼쳐진다.
이 밖에도 AI페스티벌, Dr.로봇랜드, 드론체험 등 과학기술과 첨단산업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마련됐다.
엑스포과학공원의 ‘ 과학체험 존’과 ‘대덕특구 만남 존’에서는 가을과 함께하는 이색 행사가 축제 기간 내내 열릴 예정이다.
야간프로그램으로 개막식 ‘ 과학공연’를 비롯해, 문보트, 열기구, 사이언스 버스킹 등이 준비되어 있고 행사 기간 내내 대전시민천문대의 별축제, 전남 고흥군이 참여하는 우주비행사 특별전,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의 과학상상 그림그리기 대회, K-사이언스월드 과학문화투어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대덕특구 일원에서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자율주행차량 시승 체험과 대덕특구를 직접 방문해 즐겨볼 수 있는 대덕특구 탐방투어 등이 진행된다.
엑스포시민광장의 ‘ 과학문화 존’은 청소년들이 과학기술에 관한 관심과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지역의 학교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운영하는 과학체험 프로그램 ‘영재페스티벌’과 대덕특구 내 과학기술 성과물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대덕특구 과학기술 전시특별체험전’ 등이 진행된다.
이 밖에도 엑스포다리에서는 지역 소공인의 상품을 홍보하는 ‘오픈마켓’과 ‘플리마켓’ 이 진행되고 인근 상권과 연계한 ‘할인행사’, ‘지역 푸드트럭’ 운영 등 지역경제와 연계한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올해 페스티벌은 대전의 과학기술을 통해 시민의 자부심을 제고하고 지역 혁신기업 및 지역 상권과 연계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역점을 뒀다”며 “앞으로 대한민국 대표 과학축제 ’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이 세계적인 과학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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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로컬푸드 잔류농약 등 안전성 검사 추진
대전시, 로컬푸드 잔류농약 등 안전성 검사 추진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6일부터 대전지역 로컬푸드 농산물에 대해, 잔류농약 및 중금속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
검사 대상은 대전시 로컬푸드 판매장인 품앗이마을, 라온아띠, 솔솔장터, 농협하나로마트 등에서 유통·판매하는 가지, 호박, 대파, 상추, 깻잎, 사과, 배, 포도 등 로컬푸드 농산물이다.
검사 결과, 안전성 허용 기준을 초과하는 농산물에 대해 즉시 폐기 조치하고 생산 농민에게는 농약사용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대전시 로컬푸드 자체 기준인 잔류농약 허용 기준의 1/2을 초과하는지 집중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신용현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대전시 로컬푸드 농산물은 시중 농산물보다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안전성 검사를 한다”며 “시민들이 더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성 검사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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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사람의 죽음, 그리고 남은 사람들
조선 사람의 죽음, 그리고 남은 사람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립박물관은‘대전지석’특별전과 연계한 ‘조선의 묘제와 지석’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지석’을 주제로 한 특별전시를 보다 잘 이해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조선 사람의 죽음과 묘제’, ‘조선의 지석’ 두 가지 주제로 2회에 걸쳐 진행된다.
특강 뒤에는 학예사의 해설과 함께하는 전시 관람이 준비되어 있다.
특강은 선착순 신청자 3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대전시립박물관 홈페이지에서 16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대전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조선시대의 사람들은 가족의 죽음을 어떻게 맞이했는지, 지금의 우리와 무엇이 같고 다른지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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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주역들, 선진교통문화도시 대전 그린다
미래의 주역들, 선진교통문화도시 대전 그린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9일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2024년 교통문화운동온라인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창작활동을 통해 시민과 미래세대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교통문화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피시나 노트북을 이용해 줌 영상회의에 접속 후 실시간으로 그린 작품을 대회 홈페이지에 사진으로 제출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지난 10일 참가 접수를 마친 대전시 초등학생 130여명은‘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는 교통문화도시 대전’을 주제로 자동차, 자전거, 버스, 도시철도 등 공공교통수단이 사람과 더불어 질서 있게 공존하는 모습 등을 그려 제출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출품작에 대해 전문가의 별도 심사를 거쳐 저학년 9작품, 고학년 9작품 등 총 18점의 우수작을 선정할 계획이며 수상작은 대전시청, 대전교통문화연수원, 지하철역 등 공공장소와 온라인 홈페이지에 전시할 예정이다.
최종문 대전시 교통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미래세대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양보와 배려의 교통 문화 의식을 되새기길 바란다”며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학생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며 대전만의 일류 선진교통문화가 창작으로 꽃피어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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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휘 대전시의장, 시민의 신뢰 얻기위해 혁신할 각오 밝혀
조원휘 대전시의장, 시민의 신뢰 얻기위해 혁신할 각오 밝혀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는 15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대전광역시의회 혁신자문위원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갖고 대전시의회의 역사 이래 최초로 의장 직속 ‘대전광역시의회 혁신자문위원회’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대전광역시의회 혁신자문위원회는 지난 7월 조원휘 의장이 취임한 후 대전시민의 민심을 대변하는 대의기관으로서 대전시의회에 대한 시민의 사랑과 신뢰를 넓혀 시의회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의장직속 자문기구이다.
조 의장은 이날 학계와 법조계, 교육계, 언론계, 시민단체, 소통과 리더십 전문가 등 사회 각 분야의 전문가 15명을 혁신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시의회의 운영 전반에 걸친 대대적인 혁신을 강조했다.
조 의장은 “혁신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그렇게 어려운 일도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과거에 해오던 일이니까 그냥 하면된다는 생각을 바꿔서 뭔가 더 좋은 방법, 더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를 찾아보고 실천에 옮기면 그것이 혁신이라 생각한다”고 혁신자문위원회의 출범 취지를 밝혔다.
그러면서 조 의장은 “혁신을 위해서라면 어떤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고 시의회가 시민의 신뢰와 사랑을 보다 더 많이 받을 수 있도록 변화를 이끌겠다”는 다짐을 밝히며 칭찬이든, 꾸짖음이든, 의회의 발전과 시민의 삶을 나아지게 할 수 있는 일이라면 그 무엇이든 가감 없이 자문해 줄 것을 혁신자문위원들에게 적극적인 조언과 자문을 부탁했다.
대전광역시의회 혁신자문위원회는 지난 9월에 제정되어 시행되고 있는 ‘대전광역시의회 혁신자문위원회 설치·운영조례’에 근거해 출범됐다.
의원의 임기는 올 10월 1일부터 2년간으로 대전시의회의 자치입법권 및 예산편성권 확보에 관한 사항과 인사·예산·조직 등 전반에 걸친 입법·정책 분야의 진단 및 제도 개선에 관한 사항, 그 밖에 대전시의회의 합리적인 운영 및 혁신에 필요한 자문 사항 등 시의회의 위상정립과 운영의 혁신 사항에 대한 자문과 대안 개발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2024-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