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대전교육청,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대전광역시 대표선수 평가전 개최
대전교육청,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대전광역시 대표선수 평가전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오는 11월 5일 역도 종목을 시작으로 11월 30일 테니스까지 26개 종목단체가 주관해 진행하는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대전광역시 대표선수 평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3개교, 1,544명이 참가해 전국소년체육대회 3년 연속 20개 이상 금메달 획득을 목표로 힘차게 출발했다.
대전광역시 평가전은 종목단체의 계획수립, 교육청 담당자들의 대회 안전관리를 위한 현장점검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하게 대회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시교육청은 이번 대회에서 선발된 학생 선수들에게 내년 5월 경상남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대비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과학적이며 체계적인 훈련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동계 강화훈련에 필요한 훈련비 및 전지훈련비, 용품비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 김희정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 선발된 대표선수들이 마음껏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표선수 훈련비 등 경기력 향상을 위한 지원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5
-
대전교육청, 교육공무직 급여 나이스 사용자 연수
대전교육청, 교육공무직 급여 나이스 사용자 연수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교육공무직원 급여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직원을 대상으로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2024년도 교육공무직 급여 나이스 사용자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11월 4일과 5일 2일간 직원 36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인사·복무의 정확한 데이터 입력 방법을 안내해 수당 항목을 급여시스템에서 자동으로 계산하게 해주어 수당과 근무일수가 다른 10여 직종의 공무직이 있는 학교 급여업무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업무 담당자들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나이스 교육공무직 인사·복무·급여 시스템 사용법을 안내하면서 교육공무직 복무·급여 관련 주요사항, 2025년 급여 통합지급 시범운영을 같이 안내했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는 학교 급여업무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해 시행하게 됐으며 학교의 행정업무를 경감하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05
-
대전교육연수원과 함께 가을의 추억을 나눠요
대전교육연수원과 함께 가을의 추억을 나눠요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10월 31일부터 11월 15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가을 사진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4년 문화의 날 캠페인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가마봉의 추억을 담다’라는 부제 아래, 대전교육연수원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사진으로 기록하며 직원들의 유대감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대전교육연수원의 가을 풍경과 추억을 사진으로 담아 제출하며 내부 심사를 통해 엄선된 우수작은 12월 월례조회에서 시상해 수상작 발표와 더불어 직원들의 가을 감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아울러 이번 공모전 우수작은 11월 25일부터 12월 31일까지 본관동을 시작으로 연수동과 꿈나래교육원까지 순회 전시될 계획으로 연수원 직원뿐만 아니라 기관에 방문하는 민원인도 함께 가을의 정취를 감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단순한 사진 촬영을 넘어, 직원들이 함께 소통하며 가을의 추억을 공유하고 자연을 즐기며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05
-
충남고 재학생 62명에 총 6200만원 장학금 전달
충남고 재학생 62명에 총 6200만원 장학금 전달
[충청중심뉴스] 충남고등학교는 11월 1일 총 6,200만원의 장학금을 재학생 62명에게 각 100만원 씩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재단법인 충남고등학교장학재단에서 지원했다.
충남고등학교장학재단은 매년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으며 2024학년도 한 해에 총 9,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1976년 총동창회에서 장학사업을 시작해 1999년 설립된 장학재단에서 지금까지 재학생에게 지급한 누적 장학금액은 약 13억원에 달한다.
이번 장학금은 모범적인 학교생활과 학업 성취를 인정받은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청운령 인재육성 장학금’, 학교의 교훈을 상징하는 ‘지덕기 우수 장학금’, ‘교기 장학금’ 부문으로 세분화해, 선생님들의 추천과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62명의 학생들에게 수여됐다.
장학생으로 선정된 유지민 학생은 “장학재단의 지원에 감사드리며 미래에 받은 도움을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전명기 장학재단이사장은“장학재단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업과 인격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고 변승환 총동창회장은 축사를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장학금 프로그램을 통해 꿈을 향해 더욱 힘차게 나아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충남고등학교 김희종 교장은 “장학금 수여식은 학생들이 학업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고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큰 격려와 동기부여가 되는 자리가 됐다”며 “충남고등학교는 앞으로도 다양한 학업 및 진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더 큰 성장을 도모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11-05
-
대전교육청, 한밭초 지능형 과학실 모델학교 최우수학교 선정
대전교육청, 한밭초 지능형 과학실 모델학교 최우수학교 선정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교육부가 전국 단위로 진행하는 지능형 과학실 모델학교 운영성과 평가에서 한밭초등학교가 최우수학교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교육부에서는 지능형 과학실 우수 사례 확산을 위해 운영성과 포스터 평가를 총 111교 대상으로 실시했고 한밭초등학교가 최우수 학교로 선정되어 교육부장관상을 받게 됐다.
대전에서는 첨단과학기술 기반의 과학탐구 활성화 및 학생의 과학적 역량 함양을 위해 지능형 과학실을 선도적으로 운영하는 교육부 지정 과학실 모델학교가 총 4교 운영되고 있다.
올해로 지능형 과학실 모델학교 2년 차인 한밭초등학교는 4월에 지능형 과학실을 공개해 지능형 과학실 구축 대상 학교 업무 담당자 대상으로 워크숍을 진행했으며 지난 10월 수업 공개 및 워크숍에서도 교사들이 참여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또한 첨단 과학 교구를 활용한 다양한 과학 수업을 위해 한밭초등학교에서는 12월에 교사 대상으로 워크숍을 계획 중에 있으며 지능형 과학실 운영지원단이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지능형 과학실 모델학교 최우수학교로 한밭초등학교가 선정됨으로써 대전 과학교육이 미래형 과학 수업의 선도적인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음을 증명하게 됐다”며 “이를 위해 애쓰는 교사들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시교육청에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5
-
한밭도서관 11월~12월 북큐레이션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한밭도서관은 11월~12월 북큐레이션으로 올해 전국 공공도서관 인기 대출도서 등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책을 선정해 전시한다.
‘키워드로 보는 책’, ‘이달의 작가’, ‘당신의 마음을 두드린 책’ 등 6개의 코너로 상시 북큐레이션을 운영하고 있는 한밭도서관은, 한국인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의 작품을 포함한 11, 12월 추천도서를 제2자료실에 전시한다.
첫 번째 코너 ‘키워드로 보는 책’은 평균수명 연장에 따라 인류 최초로 100세 시대를 살게 될 퇴직기 중장년층에게 ‘다시 또, 새로운 시작' 이라는 주제로 가치 있는 삶의 의미를 찾도록 도와주는 다양한 도서를 추천한다.
두 번째 ‘이달의 작가’로는 손바닥문학상, 한국문학의 미래를 이끌어 갈 젊은 작가상 등 문단에서 촉망받는 신예 이슬아 작가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출판사 대표이기도 한 이슬아 작가는 수필, 칼럼, 서평, 인터뷰, 소설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작가로 무심히 지나치는 것들을 유쾌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다는 평을 받고 있다.
세 번째 ‘당신의 마음을 두드린 책’ 코너에서는 2024년 전국 공공도서관 인기 대출도서를 소개한다.
도서관 빅데이터 플랫폼 ‘도서관 정보나루’의 대출데이터에서 분석한 1위 도서는 김호연 작가의 ‘불편한 편의점’ 으로 상반기에 이어 지난 1년 동안 꾸준히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김 작가는 지난 8월 대전을 방문해 시민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이 밖에도 국내외 문학상 수상작품 60권, 매월 사서가 직접 고른 추천도서 우리대전 같은 책읽기 도서 등 북큐레이션을 한밭도서관 제2자료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4-11-05
-
대전시 특사경,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단속
대전시 특사경,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단속
[충청중심뉴스]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9월부터 두 달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대형 공사장 등을 대상으로 기획 수사를 진행해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5개소를 적발했다.
위반 사항은 비산먼지 억제조치 미이행으로 시는 적발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검찰에 송치하고 관할 자치구에 통보해 행정처분 조치토록 할 계획이다.
위반 사례를 보면 A 업체는 시민의 통행이 잦은 도심에서 대형 토목공사를 시행하면서 비산먼지 발생 물질인 토사를 방진덮개 등 발생 억제 조치 없이 장기간 야적하다 적발됐고 그 외 업체들의 경우 인적이 뜸한 도심 외곽지역, 산업단지 내에서 공사를 시행하면서 비산먼지 억제 조치를 소홀히 하다 적발됐다.
임묵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시민의 건강권 확보와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05
-
대전형 푸드테크 산업의 미래를 논하다
대전형 푸드테크 산업의 미래를 논하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8일 오전 10시 대전시청 세미나실에서 ‘푸드테크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푸드테크는 식품과 기술의 합성어로 식품의 생산·유통·소비 전반에 바이오,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3D프린팅 등과 같은 혁신 기술이 결합된 신산업을 말한다.
이번 포럼은‘푸드테크 산업의 미래와 대전형 푸드테크 산업 육성 방향’ 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포럼은 △김진숙 국립농업과학원 기능성식품과장의 '농촌진흥청 푸드테크 연구 현황 및 향후 계획' △임용표 친인간농업연구소장의 '개인 맞춤형 식품과 산업' △박종태 충남대학교 교수의 ‘대전시 농식품 푸드테크 산업 발전 방향' 에 관한 주제 발표에 이어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종합토론은 박종태 충남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박재호 한국식품연구원 맞춤형식이연구단 단장 △홍연아 국립공주대학교 교수 △원지택 롯데벤처스 투자1부문 수석심사역 △김의중 제노포커스 대표이사가 패널로 참여해 대전형 푸드테크 산업 육성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대전형 푸드테크 산업의 비전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푸드테크 산업이 생산에서 가공·유통 서비스까지 영향을 미치는 매우 광범위한 산업인 만큼 관련 기관, 대학, 기업 등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05
-
대전시, 대규모점포 화재 안전점검 실시
대전시, 대규모점포 화재 안전점검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1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4일 오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에서 행정안전부 및 유관기관 합동으로 대규모점포 화재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및 유성소방서 등 안전 유관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했으며 시설점검과 함께 안전점검의 날홍보와 화재안전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임묵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시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대전시를 만들기 위해 선제적 안전 관리 및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4
-
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 “손끝으로 읽는 한글 훈맹정음 더 널리 사용되길”
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 “손끝으로 읽는 한글 훈맹정음 더 널리 사용되길”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은 4일 한밭도서관에서 개최된 ‘제98돌 한글 점자의 날 기념행사’를 찾아 “시각장애인에게 교육의 기회와 문화를 더 자유롭게 누리게 해준 한글 점자는 우리가 반드시 기억하고 보존해야 할 문화유산”이라며 “시각장애인의 한글 점자 사용 권리를 신장하고 국민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대전시의회도 관련 정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2024-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