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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프로야구 올스타전, 대전에서 열린다
2025 프로야구 올스타전, 대전에서 열린다
[충청중심뉴스] 프로야구 별들의 축제인 ‘2025 KBO올스타전’ 이 내년에 준공 예정인 대전 신축 야구장에서 개최된다.
대전시는 9일 시청에서 한국야구위원회와 ‘2025 KBO 올스타전’ 개최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장우 대전시장과 허구연 KBO 총재는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함께 사인한 야구 사인볼과 꿈돌이 인형을 교환하며 올스타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2025 KBO 올스타전’ 개최지 선정은 KBO가 구단과 협의해 선정하던 그동안 방식에서 벗어나 처음으로 공모방식으로 진행했으며 대전시는 신축 야구장 개장 등 유치 필요성과 전폭적인 행정지원 등을 제안해 2025년 개최지로 최종 정해졌다.
대전에서의 KBO 올스타전 개최는 통산 4번째이며 1964년 한밭야구장 개장 이후 61년 만에 신축 야구장에서 개최되는 만큼 그 의미가 남다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온 국민이 다 알고 있을 정도로 대전시민의 야구사랑은 남다르다.
또한, 2025년은 신축 야구장이 개장되는 뜻깊은 해인데 대전에서 KBO 올스타전까지 개최되니 야구팬으로서도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며 “단순한 야구대회가 아닌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성공적인 올스타전이 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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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제35회 한밭교육대상 수상자 6명 선정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4일 한밭교육대상공적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부문별 수상자 6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밭교육대상은 대전교육 발전에 탁월한 공적이 있는 사람에게 주는 상으로 유아·특수교육, 초등교육, 중등교육, 예술·체육교육, 교육행정, 평생교육·교육독지가 6개 부문으로 나누어 매년 수여하고 있다.
수상자는 유아·특수교육 부문 대전유아교육진흥원 강미애 원장, 초등교육 부문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세권 교육장, 중등교육 부문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고유빈 前)교육장, 예술·체육교육 부문 대전글꽃중학교 구본애 수석교사, 교육행정 부문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오광열 원장, 평생교육·교육독지가 부문 학력인정 대전시립중고등학교 김병한 교장이다.
유아·특수교육부문 강미애 원장은 유치원 교원 및 교육전문직으로서 교육과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유아의 전인적 성장을 위한 교육과정 내실화 및 소통과 나눔의 건전한 교직 문화를 조성하고 학부모·지역사회와 협력해 유아-교원-학부모를 위한 체험, 연수, 연구 등의 지원체계 구축으로 유아교육발전에 공헌한 공로로 선정됐다.
초등교육부문 박세권 교육장은 청렴한 공직 문화를 정착시키고 대전교육정책 구현과 학생 교육 및 현장 중심의 신속한 지원행정을 펼쳐 교육공동체의 만족도를 제고하고 학부모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소통과 공감의 동행리더십을 실천하는 등 대전교육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선정됐고 중등교육부문 고유빈 前)교육장은 자율과 책임의 신뢰받는 학생중심의 교육행정을 기반으로 내실있는 학교 및 교육기관의 경영 혁신을 주도했고 창의·인성 중심의 지도력을 발휘해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맞춤형 교육과정 편성 및 운영으로 학교교육발전의 근간을 마련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예술·체육교육부문 구본애 수석교사는 예술교육이 곧 인성교육이라는 교육철학을 갖고 초·중등 오케스트라 활동 학생들의 연주 모습을 유튜브로 공유해 학생들의 예술참여가 계속되도록 노력하고 음악교과 연구회, 수업모델 개발 및 자료제작 등 예술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선정됐으며 교육행정부문 오광열 원장은 도안지구와 용산지구 내 해제된 학교용지를 재확보해 학교 신설을 가능하게 하고 코로나19 비상대책본부 총괄책임자로서 코로나 확산 방지와 극복에 기여하고 대전교육재정 확충 및 건전한 재정 운영으로 시도교육청 재정평가 우수교육청에 선정되는 등 교육행정발전에 크게 공헌해 선정됐다.
평생교육·교육독지가부문 김병한 교장은 만학도의 학습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 제공으로 학생의 자아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대전예지중고의 신입생 모집 중단에 따라 대전시립중고 가용시설을 최대한 활용해 신입생을 수용해 지역사회 평생학습 인프라 제공 등의 공적을 인정받아 평생교육·교육독지가부문에 선정됐다.
대전시교육청 유지완 부교육감은 “대전교육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발전시킨 분들이 영예로운 한밭교육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대전교육 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이 탁월한 자를 발굴해 교원존중 풍토와 사기진작으로 대전교육발전을 제고하는 더욱 영예로운 한밭교육대상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밭교육대상 시상식은 오는 31일 대전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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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해양수련원, 2024년 바다와 함께한 안전한 대전교육
대전학생해양수련원, 2024년 바다와 함께한 안전한 대전교육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12월 7일 사랑海가족캠프를 마지막으로 바다와 함께하는 초등안심생존수영 학년수련과정 등 2024년 관내 222개의 학교와 기관에서 약 3,051명이 총 12개 체험 과정을 안전하게 마쳤다고 밝혔다.
본원의 세부 과정으로는 관내 초·중·고의 다양한 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위한 ‘학년수련과정’에 6개교 769명, 학급 회장 등을 포함한 학교의 학생회가 내원하는 ‘글로컬리더십과정’은 30개교 1,198명, 실내 수영장이 아닌 대천해수욕장에서 실시된 ‘초등안심생존수영과정’은 2개교 107명을 대상으로 운영했다.
특히 배려 대상 학생과 일반 학생 간 교우관계 증진을 목적으로 운영된‘또래공감어울림캠프’는 12개교 430명을 대상으로 교육했고 특수학생과 일반학생이 어우러진‘친구사랑-feel通캠프’는 대전특수교육원과 협업해 42명의 학생이 체험했다.
또한, 학교 밖 소외 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늘사랑아동센터 등 3개의 아동복지시설과 함께 ‘소망海새해캠프’를 50명을 대상으로 운영했고 배려대상 가족를 위한 가족캠프를 91가족 348명이 안전사고 없이 캠프를 마쳤다.
학년수련과정에 참여한 대전이문고의 한 학생은 “급식이 맛있었고 프로그램도 그냥 바다체험이 아니라 이순신장군님 이야기도 해주며 진행해주셔서 더 뜻깊게 기억되는 수련회였다.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송무근 원장은 “대전의 유일한 해양 체험활동 기관으로써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2024년 내원 교육과정을 안전하게 마무리했다”며“다가오는 2025년도 대전교육의 발전을 위해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전 교직원들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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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4년 국제화 코누리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대전교육청, 2024년 국제화 코누리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2월 6일 2024년 초·중등 보편적 교육현장 국제화 코누리사업 성과보고회를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누리 국제화 사업은 APEC국제교육협력원과 공동으로 교육협력 플랫폼 네트워크를 구축해 대전 관내 초·중·고 희망학교와 APEC 역내 국가의 파트너학교를 매칭해 교육과정에 기반한 온·오프 국제교류를 운영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교류학교들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번 성과보고회에는 50여명의 대전 초·중·고 국제교류 운영 학교 관리자 및 운영교사, 희망교원 및 APEC 국제교육협력원 국제교류팀이 참여해 2024년 사업 결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교육 교류와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2024년도 우수사례 공유 세션에서는 올해 중점교류국인 싱가폴의 국제교류 사례를 발표하고 다양한 온·오프라인 교류 활동에서 얻은 성과와 경험을 공유했다.
아울러 대전시교육청과 APEC 국제교육협력원 공동으로 추진된 글로벌 교육협력 파트너십 구축 경과를 공유하고 2025년도 코누리사업 운영 방향을 안내하는 기회를 가졌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이번 성과보고회를 통해 교사들이 직접 경험한 글로벌 교육 교류와 그 성과를 공유하고 2025년 사업에 대한 비전과 방향을 명확히 제시했다”며 “초·중·고교 교육 현장의 국제화를 한층 강화하고 글로벌 인재 양성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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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역량도 올리-Go, 성과도 올리-go
대전교육청, 역량도 올리-Go, 성과도 올리-go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2월 6일 평가 지표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5년 시·도교육청 평가 3년 연속 최우수 교육청 달성을 위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도교육청 평가는 교육부가 매년 17개 시·도교육청을 대상으로 국가시책 추진 실적에 대해 실시하고 있으며 2023년도부터 지표 통과 비율에 따라 최우수, 우수, 보통, 미흡의 평가 등급을 부여하고 2024년 평가에서는 평가 결과에 따라 재정 인센티브를 차등 지급하고 있다.
대전교육청은 2023년도 평가 결과 ‘최우수 등급’과 ‘방과후 초등돌봄 지원 강화’지표에서 우수사례 선정됐고 2024년도에도 ‘최우수 등급’과 ‘사교육 경감 추진 노력 및 성과’ 지표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8억2천5백만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한 바 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지표 담당자의 시·도교육청 평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표 담당자 간 협조체제 구축과 평가 추진 전략 공유를 통해 담당자들의 정책 추진 의지를 높여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 엄기표 기획국장은 “대전교육청이 달성한 그간의 성과는 직원들이 책임감을 갖고 꾸준히 노력의 결과이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교육 정책 운영이 우수 성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이루어 신뢰받는 대전교육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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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설·한파로부터 시민 안전 지킨다
대설·한파로부터 시민 안전 지킨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6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겨울철 대설 및 한파로 인한 시민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2024년 겨울철 자연재난 관리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임묵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의 주재로 관련 실·국장, 소방본부장 및 자치구 부구청장 등 유관기관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도로제설 대책과 적설취약구조물 현황, 농축산시설물 안전대책 및 취약계층 보호방안 등 분야별 재난안전대책을 면밀히 점검하고 그동안 발생한 재난상황에 대한 원인분석 및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지난 11월 수립한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토대로 상황관리 및 협업체계 강화, 도로별 특성을 반영한 제설대책 등 4개 분야 9개 세부 대책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한파쉼터 지정 및 재난도우미를 활용한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등 촘촘한 한파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임묵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본격적인 한파와 대설에 대비해 취약계층을 더욱 꼼꼼히 살펴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선제적 도로제설 작업으로 시민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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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지원협의회 개최
대전시,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지원협의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6일 오후 대전 사이언스콤플렉스 D-유니콘라운지에서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 공동의장인 오용준 한밭대 총장을 비롯해 설동호 대전시 교육감, 지역대학 총장, 산업 관련기관 대표 등 21명의 위원이 참석해 대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5개년 계획에 대해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안 등을 토의했다.
대전시는 대학 및 관련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과 대학 간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고 RISE 체계를 중심으로 '대학-경제-산업'이 연결되는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대전 RISE의 비전은 ‘경제과학도시 대전 구현을 위한 교육혁신 지·산·학·연·관 협력 생태계 구축’ 으로 시는 지역대학과의 소통 및 전문가 자문을 거쳐 5개 프로젝트 및 12개 단위과제를 마련했다.
특히 대전시는 6대 전략산업 등과 연계한 대학교육 개편, 지역 수요에 기반한 지역 정주형 취·창업 활성화, 대학과 출연연 간 교육·연구 연계 협력 체계 구축, 지역현안 해결 및 대학이 주도하는 지역 문화콘텐츠 발굴을 통한 정주 매력 강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내년 초 지역대학을 대상으로 공모를 추진하고 각 대학은 선정된 RISE 과제에 대해 1년간 사업을 추진한다.
대전RISE센터는 공모 및 평가, 선정 등의 실무를 추진하며 모니터링 등 사업관리를 통해 대전 라이즈 사업의 조기 정착을 이끌 계획이다.
유득원 행정부시장은 “2년간의 준비를 마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사업이 내년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며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 대학이 차지하는 역할과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 이번 RISE사업을 통해 대학이 지역혁신을 선도하는 주체로서 거듭나고 지역과 동반 성장하는 모델이 만들어 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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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엘리트체육 경쟁력 향상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
대전시의회, 엘리트체육 경쟁력 향상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대전 체육 발전을 위한 연구회’는 6일 대전시의회 소통실에서 ‘대전광역시 엘리트체육 경쟁력 향상을 위한 발전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대전대학교 산학협력단의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대전 엘리트체육의 경쟁력을 높일 방안을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 체육 발전을 위한 연구회 회장 민경배 의원은 “이번 연구용역이 대전의 엘리트체육 경쟁력을 향상시키는데 촉매제가 되어 대전시가 전국체전 TOP 10에 진입하는 목표를 이루기를 희망한다”며 용역 결과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연구용역의 최종보고에 나선 송영은 교수는 대전의 엘리트체육 경쟁력 향상 방안으로 엘리트체육 선수에 대한 복지지원과 장기계약, 훈련 인프라 강화, 은퇴 후 진로교육, 직업훈련 제공, 취업연계 지원 등을 강조했다.
아울러 전국체육대회 순위 반등 전략으로 빅데이터 활용과 선수 심리 관리 등 스포츠과학에 기반한 지원을 제안했다.
대전시 체육회에 등록된 전문체육지도자 72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인터뷰 결과를 토대로 엘리트 체육 강화를 위해 훈련에 필요한 재정적 지원과 관련 정책 개발, 꿈나무 선수 발굴 및 인재육성 시스템 구축, 훈련 시설 확충 등의 필요성을 제안했으며 선수 수급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건 예산확보를 위한 세밀한 전략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아울러 엘리트체육 선수의 인권 문제가 중요한 이슈인 만큼 선수와 지도자를 위한 법적 장치 마련의 중요성도 언급했다.
최종보고에 함께한 의원들은 “엘리트체육은 대전의 브랜드라는 생각을 갖고 연구진이 제공한 전문체육인 지원방안과 전국체전 순위 반등 전략, 지도자의 처우 개선 방안 등을 참고해 대전시의 엘리트체육 경쟁력과 선수·지도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일 더 나아가 스포츠 도시로의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 자료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체육 발전을 위한 연구회는 연구용역 최종보고를 끝으로 2024년도 활동을 마무리하면서 그동안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의정활동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고 대전시의 스포츠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정리·공유하는 과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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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청소년성문화센터, 발달장애인 부모 자조 모임에서 성교육 특강 활발히 진행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청소년성문화센터 는 11월 26일 27일 동구아름다운 복지관, 11월 28일12월5일 대덕구장애인복지관에서 발달장애인 부모 자조모임 대상자로 성교육을 진행했다.
양육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의 및 질의 응답 시간을 통해 2시간동안 양육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을 진행하며 정규영 센터장은 '발달단계에 맞춘 성교육의 중요함을 느끼면서 구체적인 사례와 방향제시를 통해 양육자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리라 생각한다.
‘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정 센터장은 "전문기관의 성교육도 중요하지만, 가정내에서 이뤄져야 하는 성교육 또한 매우 중요하므로 양육자 대상으로 진행하는 교육을 통해 올바른 성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한다" 라며 강의를 시작했다.
강의를 듣고 ' 부모님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발달장애인 자녀를 양육하면서 경험하게 되는 다양한 어려움들을 서로 나누며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면서 힘을 얻는 자리가 됐다' ' 센터장님의 강의를 듣고 위로를 받았고 자녀를 양육하면서 성적인 행동으로 힘들었는데 이해를 할 수 있게 됐고 앞으로 어떻게 지도해야할지 알게됐다 ' 라고 표현했다.
이어 정 센터장은 12월 7일 대전광역시청소년성문화센터에서 부모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홍보를 부탁드린다는 말로 교육을 끝마쳤다.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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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양자산업 퀀텀점프 도약대 올랐다
대전시, 양자산업 퀀텀점프 도약대 올랐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6일 오노마 호텔에서 한국표준과학연구원·블루포인트파트너스·과학기술연결플랫폼사회적협동조합·대전테크노파크와 함께‘양자전환과 양자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양자컴퓨팅 소부장 협의체 네트워킹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양자컴퓨팅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고 글로벌 유니콘 기업 육성을 목표로 진행 중인 양자컴퓨팅 양자전환 스케일업 밸리 육성사업의 성공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양자기업, 대학 등 산·학·연·관 전문가 및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총 3개의 세션으로 진행됐으며 양자컴퓨팅 생태계를 강화하고 산업화 전략을 구체화할 다양한 주제들이 논의됐다.
먼저, 송기홍 전 IBM Korea 대표가 ‘양자컴퓨팅 비즈니스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맡아 글로벌시장 동향과 기술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이어 플랫폼별 양자컴퓨팅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이용호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단장, 김태현 서울대 교수, 손영익 KAIST 교수가 각각 초전도, 이온트랩, 포토닉 방식 양자컴퓨팅 플랫폼 사례를 중심으로 양자컴퓨팅 기술의 발전 방향을 제안했다.
또한, 방승현 오리엔톰 대표, 이준구 큐노바 대표, 류승환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이 금융, 바이오, 에너지 등 주요 산업 분야에서 양자컴퓨팅 활용 현황과 비즈니스 전망을 공유했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양자컴퓨팅 국가 전략과 지역 산업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
양자국가기술전략센터 정일룡 책임연구원이‘양자컴퓨팅 육성 국가 전략’을 발표한 데 이어 대전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관계자들이 대전의 지역 산업화 전략과 지원 방안을 공유하며 대전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양자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장호종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은 “올해가 우리 시 양자산업의 기틀을 마련하고 미래 성장의 초석을 다진 해라면, 내년은 그 기반 위에 혁신적인 성과를 본격화하는 원년이 될 것이다”며 “대전이 글로벌 양자경제 중심도시로 퀀텀 점프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강조했다.
2024-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