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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2025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7일 이장우 대전시장 주재로 2025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전통시장·상점가·골목형 상점가 등 지역 상권을 대표하는 상인회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대전시의 소상공인 지원정책을 공유하고 상인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2025년 추진 예정인 주요 지원사업 및 2024년 신한은행과의 협약을 통해 운영 중인 상생플랫폼‘땡겨요’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현장에서 상인들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듣는 소통의 장으로 진행됐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상인회장은 “대전시가 소상공인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줘서 매우 감사하며 오늘 설명회를 통해 새로운 정책과 지원 방안을 알게 되어 큰 힘이 된다 앞으로도 상인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이 지속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장우 시장은 “지역경제의 핵심 동력인 소상공인이 지속적·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며“지역 경영 여건이 안정화되고 민생경제가 살아날 때까지 소상공인·자영업자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어려움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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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산업 거점도시로 대전시 영상산업육성위원회 출범
영상산업 거점도시로 대전시 영상산업육성위원회 출범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영상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대전광역시 영상산업육성위원회’ 위원 18명을 위촉하고 첫 번째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위촉장 수여, 임원 선출, 위원회 운영방향, 2025년 사업계획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영상산업육성위원회’는 그동안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운영하던 ‘대전영상위원회’를 개편한 것으로 시는 위원회를 통해 올해부터 대전의 영상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발굴과 심의·평가기능을 강화하고 지역 영상 생태계 구축 등 산업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구상이다.
위원회는 △영상산업 정책 구상 및 사업 발굴 △지역 영상 생태계 구축 및 인재 육성 △지역 영상정책 활성화 등 영상산업 전반에 대한 심의와 평가·자문 기능을 중점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위원회 출범을 통해 대전이 국내외 영상산업의 거점도시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조성될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를 주축으로 영상산업의 성장을 촉진하고 다양한 제작 지원 전문가들이 대전에 정착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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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일반고 및 자율형 공립고 신입생 배정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월 17일 오후 3시에 대전 관내 일반고 38개교 및 자율형 공립고 5개교 등 43교, 9,269명에 대한 2025학년도 신입생 배정결과를 발표한다.
일반고 및 자율형 공립고는 총 43개교, 420학급이며 모집정원은 정원 내 9,121명, 정원 외 148명으로 총 9,269명이다.
학교 배정은 1~5지망 순으로 기준인원의 60%를 무작위 전산 추첨으로 배정하고 나머지 40%는 통학 가능권 내 학교로 ‘지리정보시스템’을 활용해 전산 배정한다.
출신 중학교에서는 1월 17일 오후 3시 이후부터 배정통지서를 학생들에게 개별 교부 할 예정이고 검정고시 또는 다른 시·도 중학교 출신 학생에게는 원서를 접수한 대전시교육청에서 배정통지서를 교부한다.
이와 병행해 지원자가 신속하게 배정결과를 알 수 있도록 학부모 휴대전화 문자서비스로 학교 배정 결과를 안내할 예정이다.
고등학교 배정을 받은 학생은 배정된 고등학교의 안내에 따라, 오는 1월 20일 고등학교별 예비소집에 참석해야 한다.
예비 소집에 참석한 입학 예정 신입생들은 학교 등록 및 입학 절차에 관한 안내 등을 받게 된다.
한편 신입생들은 오는 1월 20일부터 22일까지 배정받은 고등학교에 등록을 마쳐야 한다.
대전시교육청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 “올해 고등학교 신입생 배정은 안정적인 고등학교의 교육활동과 우리 지역 학생들의 교육받을 기회를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공정한 학교 배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우리 교육청은 고등학교 신입생들이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핵심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비롯한 제반 준비를 마치고 있으며 학생들이 배움과 성장을 통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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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준비로 자신 있게 시작하는 중학교 첫걸음
든든한 준비로 자신 있게 시작하는 중학교 첫걸음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 대전진로지원센터는 1월 6일부터 16일까지 중학교 입학을 앞둔 초등학교 6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5년‘꿈길키움’ 전환기 진로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중학교 생활에 대한 이해 및 준비로 진학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진행한 이번 캠프에는 총 6회에 걸쳐 180명이 참여했다.
이번 캠프는 중학교 생활 적응을 위한 알찬 내용으로 회당 총 3차시로 진행했다.
1차시인 ‘나에게 맞는 직업 유형 알아보기’에서는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미래 사회의 변화와 진로 교육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흥미 유형에 맞는 직업을 탐색했고 2차시인 ‘미래인재를 만드는 FUN 학습법’에서는 학생들은 자신만의 학습 방법을 찾고 실천하는 방법을, 학부모는 자녀의 올바른 학습 정서를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알아보았다.
그리고 3차시인 ‘행복한 중학교 생활 준비하기’에서는 묻고 답하기를 통해 중학교 생활 및 진로에 대해 알아보았다.
체험을 마친 학생과 학부모들은 “중학교 입학이 걱정되고 두려웠는데 이번 캠프를 통해 중학교 생활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어 자신감이 생겼다”, “아이와 함께 진로와 학업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 나누는 기회가 됐고 중학교 생활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과 정보를 얻어 큰 도움이 됐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대전시교육청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캠프에 참여해 주신 학생과 학부모님께 깊은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성장과 적응을 돕는 다채롭고 내실 있는 진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운영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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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5학년도 IB 운영학교 관리자 및 담당교사 연수 실시
대전교육청, 2025학년도 IB 운영학교 관리자 및 담당교사 연수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월 16일 2025학년도 IB 운영학교 관리자 및 담당교사 40여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IB 프로그램은 IB 본부가 국제적으로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대전시교육청은 2025학년도 IB 탐색학교 12교, IB 관심학교 3교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IB 프로그램에 대한 학교 현장의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IB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 및 운영학교 간 인적 네트워크 구축의 시간으로 구성됐다.
IB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는 대전 IB 프로그램의 교육정책 방향 안내, IB의 심층학습과 융합교육의 개념과 평가 및 교육과정의 설계, IB 운영학교의 사례 발표 등의 내용으로 구성해 IB 프로그램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IB 운영학교 간 네트워크 구축은 학교급별 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협력체계 구성으로 상호 연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대전시교육청 김옥세 교육정책과장은 “2025학년도 대전에 도입되는 IB 프로그램이 IB 운영학교를 중심으로 현장에 안착되어 일반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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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5년 교육감 지정 평생학습관 공개 모집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지역주민의 평생교육 참여기회 확대를 위한 2025년 교육감 지정 ‘대전광역시 평생학습관’ 공모를 1월 9일부터 24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대전지역 소재 평생교육기관 중 평생학습관으로 지정되어 학생· 학부모·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희망하는 기관이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서는 교육청보탬e 시스템 및 방문을 통해 제출할 수 있다.
공모 관련 사항은 교육청보탬e 시스템 및 교육청 누리집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참여한 평생교육 기관을 대상으로 자체 선정위원회의 평가·심사 및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5개 기관을 최종 선정하며 평가 등급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은 2024년 14개 평생교육기관을 ‘대전광역시 평생학습관’ 으로 지정해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보조금을 지원했으며 지정된 평생교육기관에서는 2024년 3월부터 12월까지 공예, 미술, 음악, 정보화 등 45개의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대전시교육청 차은서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올해에는 1개 기관을 확대해 15개 기관을 평생학습관으로 지정·운영할 계획이며 지역 특성 및 교육 수요자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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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휴식처, 보문산 프르내 자연휴양림 조성 첫발
시민의 휴식처, 보문산 프르내 자연휴양림 조성 첫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민선 8기 100대 핵심과제 중 하나인 ‘보문산권역 산림복지·휴양단지 조성사업’ 추진의 첫발을 내딛게 됐다.
대전시는 산림청에서 국유림위원회, 중앙 산지관리위원회 등 전문가의 심의를 거쳐 17일 보문산권역 산림복지·휴양단지에 대한 자연휴양림 지정고시를 했다고 밝혔다.
시는 2022년 전국 최고 시설의 산림휴양단지 조성을 목표로 2022년에 보문산권역 산림복지·휴양단지 조성 추진계획을 수립, 지난해 11월 산림청에 자연휴양림 지정 신청을 했고 이번 지정 고시를 통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해당 사업은 시비 800억원을 투입해 약 296만㎡ 규모의 대상지에 생애주기별 숲을 체험할 수 있는 산림휴양시설을 조성하는 것으로 중구 목달동에서부터 구완동에 이르는 천혜의 산림자원을 이용해 다양한 휴양시설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태교숲, 탄생숲, 유아숲, 숲체험원, 산림욕장, 반려인숲, 산림경영숲 등을 조성해 생태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숲체험프로그램 등을 통해 산림휴양문화 및 산림자원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시는 우선적으로 행정절차를 이행해 1단계 공사를 2025년 3월 중에 착공하고 2026년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이후 추가적인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2028년까지 보문산 프르내 자연휴양림 조성을 완료하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휴양림 조성과 더불어 목달동 일원에 도로 확장 공사도 병행해 휴양림 시설 이용객의 편익과 인근 주민의 교통복지도 높일 계획이다.
박영철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시민이 편안한 산림 휴양을 즐기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보문산 프르내 자연휴양림을 명품 휴양시설로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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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향악단, 당신의 신청곡을 들려드립니다
대전시립교향악단, 당신의 신청곡을 들려드립니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립교향악단이 디스커버리 시리즈 1‘당.신.들.’을 23일 24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선보인다.
공연 제목‘당.신.들.’은‘당신의 신청곡을 들려드립니다’의 줄임말로 대전시립교향악단이 2024년부터 시작한 관객들의 신청곡으로 꾸며진 연주회다.
많은 신청곡 가운데 선정된 곡들을 어떤 주제로 엮어내는지 지휘자의 해설과 함께 감상하는 묘미가 있는 음악회로 관객과의 소통을 강화하려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의 기획 연주회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100여명의 신청곡을 받아 그 가운데 6곡으로 구성했으며 백윤학의 지휘와 해설로 감상할 수 있다.
객원지휘를 맡은 백윤학은 서울과학고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전기공학부 졸업 이후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지휘 전공으로 편입, 동 대학원 수료 후 미국으로 건너가 커티스 음악원과 템플대학교에서 공부했다.
KBS교향악단, 서울시향, 부산시향, 대구시향 등에서 객원지휘를 했고 2024년부터 대구유스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을 맡고 있다.
연주회의 프로그램은 젠킨스의 ‘팔라디오’, 번스타인의 ‘캔디드 서곡’, 베토벤 교향곡 제3번 ‘영웅’, 모차르트의 오페라 부파 ‘피가로의 결혼 서곡’, 마스카니 오페라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중 간주곡, 차이콥스키 ‘1812년 서곡’등 광고 드라마, 영화에서 들어보았던 우리 귀에 익숙한 음악들을 감상할 수 있다.
티켓은 전석 1만원이며 예매는 공연 전일 오후 5시까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 대전예술의전당 홈페이지,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연주회의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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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설 연휴 조성 대전시 쓰레기 특별관리 대책 추진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일부터 30일까지 ‘설 연휴 쓰레기 특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
먼저, 설맞이 일제 대청소를 20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다.
자치구별 주민들이 역과 터미널 등 다중이용장소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일제 정비한다.
설 연휴 기간에는 시와 5개 자치구, 환경조합에 쓰레기 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생활 쓰레기 관련 불편 사항과 긴급 민원 사항을 처리하는 특별청소기동반을 운영한다.
또한, 도로변, 상습 무단투기 지역 순찰을 강화해 쓰레기 불법 투기를 단속하고 생활폐기물 감량과 재활용 촉진을 위해 백화점·대형마트 등을 대상으로 명절 선물 세트류 제품 과대포장 및 분리배출표시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이옥선 대전시 자원순환과장은“연휴 기간 시민들이 쾌적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도 청결한 도시환경을 위해 연휴 기간 쓰레기 수거 일정을 자치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고 배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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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교육발전특구 고교-대학 연계사업 본격 추진
대전시, 교육발전특구 고교-대학 연계사업 본격 추진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인 고교-대학 연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올해 추진할 연계사업으로 △‘고교-대학 연계 전략산업 인재양성’ 사업 6개 대학 11개 프로그램 △‘고교-대학 연계 동아리 운영’ 사업 7개 대학 13개 프로그램을 선정했다.
‘고교-대학 연계 전략산업 인재양성’ 사업으로 선정된 프로그램은 한밭대 이노폴리스 창업사업단의 고교생 맞춤형 BizMinds 프로그램 개발, 대전 전략산업의 트렌드 이해 및 대전 전략산업 분야별 경진대회 등이다.
우송대 글로벌 조리학부에서는 지역 고교생이 지역의 로컬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 개발 과정을 학습하고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취업 연계 참여기업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한남대 사회과학대학에서는 직무중심 교육에 외국어 역량 · 국제 비즈니스 사례 등 글로벌 요소 강화 프로그램을 더함으로써 국제적 소양을 겸비한 글로벌 리더 육성에 나선다.
‘고교-대학 연계 동아리운영’ 사업에는 충남대 산학협력단의 창의과학인재 동아리 실전 특허 캠프와 한밭대 창업보육센터의 대전 소재 모빌리티 및 센서융합 관련 기업과의 협업프로그램, 목원대 실용창의교육센터의 문화예술융합 창업동아리 프로그램, 한남대 경상대학의 대전 소상공인 디지털 마케팅 동아리 운영 프로그램 등이 선정됐다.
시는 선정된 프로그램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2월에 대전시-교육청-대학-일자리경제진흥원-기업 등이 함께하는 유관기관 협의회를 구성해 사업 수행 상황 점검 및 성과 모니터링도 시행할 계획이다.
김낙철 대전시 교육정책전략국장은 “고교-대학 연계 사업은 대전시 전략산업 및 지역특화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진로 컨설팅, 유관기관 탐방, 프로젝트 수행 등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참여 고교생의 직무역량이 강화되고 지역 고교생의 지역 정주 의지가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고교-대학 연계 전략산업 인재양성’과‘고교-대학 연계 동아리 운영’ 사업에 참여할 고등학교를 3월에 모집할 예정이다.
2025-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