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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설 명절 맞아 복지시설 위문.온정 전달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설 명절 맞아 복지시설 위문.온정 전달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0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유성구 노인복지관’과‘유성구 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복지시설을 찾아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이용자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조원휘 의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묵묵히 일하고 계신 시설 관계자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의회에서도 복지 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이 없는지 살피고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등 따뜻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대전시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사랑의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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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예정자 60+ 인생설계 연수 실시
퇴직예정자 60+ 인생설계 연수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2025년 퇴직예정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1월과 2월 총 3기에 걸쳐 ‘교육공무직원 퇴직예정자 재취업지원 서비스’ 과정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5년에 퇴직을 앞둔 교육공무직원 전체 직종을 대상으로 하며 총 23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교육공무직원 퇴직예정자 재취업지원 서비스 과정은 퇴직 후 제2, 제3의 인생을 준비할 수 있도록 퇴직 이후의 생애설계, 경력설계, 취업지원 등에 대해 교육을 실시한다.
교과목으로는 [100세 시대 우리는 어떤 행복을 추구하며 살 것인가?], [현명한 은퇴 준비-퇴직예정자를 위한 재무설계], [노인일자리 알아보기], [취업 서류 작성 노하우], [취업 이미지 메이킹] 과정을 편성했다.
특히 재취업에 관심이 많은 퇴직예정자를 위한 [노인일자리 알아보기] 과정은 대전·충남 지역의 노인 일자리 현황 및 각종 시니어 사업의 신청 방법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재취업 출발에 서 있는 퇴직예정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퇴직을 앞둔 교육공무직원들이 금번 교육을 통해 퇴직 이후 재취업이나 창업 또는 행복한 노년을 준비하는데 크게 도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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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 기상청과 설맞이 온정나눔
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 기상청과 설맞이 온정나눔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와 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는 21일 기상청 소속 봉사회가 기탁한 4백만원후원금을 활용해 설 명절맞이 온정나눔 행사를 가졌다.
행사에는 유득원 행정부시장, 장동언 기상청장, 신동현 관측기반국장, 김영태 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제작한 설명절 키트 100세트는 지역 내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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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연구개발특구 평가 4년 연속“우수”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개발특구 성과 종합평가 결과에서 전국 5개 특구 중 유일하게‘우수’평가를 받으며 1등을 차지했다.
이로써 종합평가와 연차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특구로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
이번 평가에서는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전북 5대 특구를 대상으로 3년간 지자체의 특구발전 전략수립, 인프라 개선, 입주기업 육성, 기술사업화 협력성과 등 지자체의 특구발전 기여도를 평가했다.
대전시는 지자체의 특구발전 기여도가 타 시도에 비해 매우 우수하고 산업별 육성 및 발전전략 수립, 조례제정 등을 통해 특구 발전 기반을 강화한 점, 이를 바탕으로 대덕특구 발전 성과를 이끈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전국 최초로 대전투자금융을 설립해 대덕특구 입주기업 지원을 위해 노력한 부분도 매우 우수한 점으로 평가받았다.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대전시는 국비 30.45억원을 인센티브로 지원받을 예정이며 2025년 대덕특구 전략기술 연구 성과 사업화 및 특구 혁신성장 스케일업 등에 편성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시는 3년간 연속 우수 평가를 받아 2022년 20.6억, 2023년 26.56억, 2024년 16.84억원의 인센티브를 받은 바 있다.
임묵 대전시 미래전략산업실장은 “이번 특구 종합평가 결과는 대전시와 대덕연구개발특구의 노력으로 이루어낸 결과로 앞으로도 전략산업 기반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지역 대표기업 육성을 위해 대덕특구에 대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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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소상공인 집중 지원으로 민생경제 살린다
대전시, 소상공인 집중 지원으로 민생경제 살린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내수 침체 장기화, 경기 불확실성 등으로 나날이 심각해지는 민생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소상공인 지원 예산을 지난해 본예산 대비 52.7% 확대하고 맞춤형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21일 민생경제 지원 시정 브리핑에서 소상공인을 위한 초저금리 특별자금 확대, 임대료 및 인건비 확대·개선, 카드 결제 통신비 신설, 공동배송 확대 등 대폭 강화된 맞춤형 지원 사업을 △위기 극복 △성장 촉진 △특화지원 △경영회복지원으로 구분해 단계별로 지원책을 발표했다.
먼저, 1단계로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한 자금지원을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한다.
지난해 처음 시행한 ‘대전형 소상공인 초저금리 특별자금’의 규모를 4,000억원에서 올해 6,000억원으로 늘리고 업체당 대출한도도 5,000만원에서 7,000만원으로 상향하며 연 2.7% 이자를 2년간 지원한다.
특히 소비위축으로 피해가 큰 도소매업, 음식·숙박업, 서비스업 등 생활 밀접 5대 업종 소상공인과 청년 소상공인에 대한 보증 기준을 대폭 완화하는 특례 보증을 시행한다.
이장우 시장은 “소상공인에게 가장 직접적이고 효과적인 지원책인 초저금리 특별자금을 6,000억원 규모로 확대했다”며 “1~2% 대의 낮은 이자로 경영 부담을 덜어드리고 향후 정부 추경 등 감안해 자금규모 확대를 검토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또한, 영세 소상공인의 각종 비용 상승에 대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고정비 3종 세트를 지원한다.
연 매출액 5,000만원 이하 영세 소상공인에 대한 임대료 지원을 지난해 30만원에서 올해 60만원으로 확대하고 연 매출 3억원 이하 소상공인이 신규 채용한 월 60시간 이상 근무 근로자를 3개월 이상 고용 유지하면 근로자 1인당 150만원의 인건비를 최대 2명까지 확대 지원하며 전국 최초로 유무선 카드 결제 통신비를 최대 11만원까지 지급한다.
이뿐만 아니라 소상공인·자영업자 등의 안전한 생업을 지원하기 위해 병원 입원 시 유급병가 최대 102만원, 노란우산공제 가입장려금 최대 36만원, 고용·산재보험료를 지속 지원하고 저소득·저신용 취약계층의 재기를 위한 서민금융 대출, 채무조정 등 고용과 복지까지 연계해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2단계로 소상공인 성장 촉진을 위한 경영개선, 판로개척, 전통시장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대표적 경영개선 사업인 자영업닥터제의 경우 시설개선비 자부담 비율을 20%에서 10%로 낮추고 지원 금액도 지난해 최대 250만원에서 올해 최대 300만원으로 확대하며 폐업 원상 복구비 지원 금액도 지난해 최대 200만원에서 올해 최대 250만원으로 높인다.
또한, 지난해 8개 전통시장에 구축했던 공동배송시스템을 확대·개선해 10개 전통시장에 배송차량과 전담인력을 배치하고 전통시장·상점가·골목형 상점가 65개소 전체에 대해 라이더 배송을 지원한다.
아울러 최근 온라인 소비문화 확대에 따라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라이브대전장터’를 통한 실시간 방송 판매를 확대하고 올해 안에 대형 e커머스에 대전특화 온라인 상시 홍보관을 개설해 지역 소상공인의 제품을 전국으로 홍보·판매 지원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소규모 12개 전통시장에서 명절 기간 농·축·수산물을 구매하면 1인당 최대 2만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한다.
지난해 9월, 상인회장 간담회 의견을 반영해 기존 대전사랑카드 캐시백으로 지급하던 것을 온누리상품권으로 변경하고 사업비도 지난해 2.7억원에서 5억원으로 2배 가량 확대했다.
전통시장 시설 및 주차환경 개선사업도 지속 추진한다.
특히 유등교 통행 차단 관련해 도마큰시장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3주차장 건립 기간을 3년에서 2년으로 단축, 공사비 50억원을 조기 반영했고 폭염 기간 전통시장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2개 전통시장에 시범적으로 냉풍기를 임차 지원한다.
3단계로 저출생 극복을 위한 대전형 특화지원사업도 본격 추진한다.
대전시는 지난해 11월 KB금융그룹-한국경제인협회와 저출생 대응 소상공인 지원 협약을 체결했고 6대 특화지원사업으로 △육아휴직 대체인력 인건비 지원 사업 △아이돌봄 서비스 본인부담금 지원사업 △미혼 소상공인 만남 지원사업 △소상공인 건강검진비 지원사업 △소상공인 난임시술비 지원사업 △소상공인 산후건강비 지원사업 등을 추진한다.
추가적으로 대전시와 충남도가 함께 마련한 지원대책으로서 현재 극심한 경영 위기에 직면한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특단의 조치로 ‘경영회복 지원계획’을 발표했다.
전년도 매출액 1억원 미만의 소상공인에 대해 재료비 등 경영비용 50만원을 지급하는 내용으로 대전시는 추경을 통해 예산을 확보한 후 3월 말까지 지급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이장우 시장은 “이번 소상공인 지원 사업을 대폭 확대한 것과 더불어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한 사업 추진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 “지역의 경영 여건이 안정화되고 민생경제의 불씨가 되살아날 때까지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한 촘촘한 지원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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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나는 교육의 열정, 맞춤형 역량 강화 연수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1월 13일부터 24일까지 비실시간 단방향 원격연수 및 쌍방향 원격연수를 활용해 총 30시간 동안 유·초·특·중등 복직교사 138명을 대상으로‘2025년 복직교사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육공무원법 제45조 제3항에 의거해 2년 이상 육아휴직이나 동반휴직 후 현장에 복귀하는 교사들을 대상으로 학교현장의 변화를 잘 이해하고 직무수행 능력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디지털 활용 수업의 이해와 실제, 학생 생활지도 및 학교폭력 관련 대응 방안, 교사의 복무와 인사의 이해, 교원 침해 현황과 대책’등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사례와 실습 중심의 연수 방법을 적용한 강좌로 편성했다.
특히 ‘최신 AI활용 수업 및 업무개선’강좌를 통해 최신 교육 기술을 활용한 수업 설계를 실습과 병행해 체험하고 ‘수업의 본질 들여다보기’강좌를 통해 수업의 의미와 학생에게 배움이 일어나는 현상을 깊이 있게 탐구하는 기회를 갖는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복직 예정 교사들이 업무 능력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으며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자신감을 되찾아 행복한 교직 생활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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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와 함께하는 소통, 공감 한스푼
CEO와 함께하는 소통, 공감 한스푼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025년 1월 20일 위 센터 집단상담실에서 위센터 직원을 비롯한 학생생활지원센터 장학사들과 함께하는 소통 차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새해를 맞이해 양수조 교육장이 동부 관내 학생들의 심리 정서적 지원을 하고 있는 위 센터 업무의 고충 및 건의 사항을 듣고 해결방안을 함께 논의해 보고자 마련한 자리이다.
특히 대전시교육청 미래생활교육과 과장을 역임한 양수조 교육장은 위 센터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잘 알고 그에 대한 발전 방향에 대해 늘 고민해왔기에 일선에서 학교와 학생을 접하는 전문상담교사와의 대화는 의미가 깊다.
특히 OECD 회원국 중 29개국의 직장 내 여성의 역할과 영향력에 관한 수준을 평가하는 유리천장지수‘에서 한국이 12년째 하위권을 기록한 상황에서 여성 교육장이라는 직위에 오르기까지의 경험과 소감을 나누어 학생생활지원센터 여성 장학사들에게도 깊은 귀감이 됐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교육부가 2024년 1월 사회정서성장지원과를 신설하고 학교에서 사회정서교육을 필수적으로 실시하기로 하는 등 마음건강을 본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는 우리 아이들의 심리 정서적 안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 주고 있는 것이다”며 “우리 동부교육도 동부 관내 학생들의 마음을 살뜰히 보살피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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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훈 소방본부장, 설 명절 맞아 대형 판매시설 점검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강대훈 대전소방본부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21일 대형판매시설을 방문해 소방시설 등을 점검하고 인파 밀집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등을 당부했다.
강 본부장은“설 명절 연휴 기간이 길어진 만큼 백화점에도 많은 방문객이 올 것으로 예상된다”며 “인파 밀집 등에 대비한 안전사고에 유의하고 철저한 소방시설 유지 관리를 통해 화재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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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국민안전체험관’ 기획디자인 작품 발표회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1일 대전시청 2층 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대전국민안전체험관 기획디자인 작품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지난해 11월 국내·외 건축가를 대상으로 기획디자인 공모를 통해 선정된 4개 팀의 디자인을 공개 발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표회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조한묵 대전시 건축사회 회장, 이경환 대전건축가회 회장과 체험관 건립에 관심이 있는 안전단체 및 시민들이 참석했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더프로젝트 건축사사무소, 엠엠 건축사사무소, 휴안 건축사사무소, ㈜태라공간 건축사사무소 등 4개 팀의 작품설명이 진행됐고 이후에는 한국건축가협회장 천의영 경기대 교수가 총평하고 작품별로 조언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앞으로 기획디자인을 통해 미래에 보전할 가치가 있는 품격 있고 혁신적인 건축물을 꾸준히 건립해, 아름다운 도시 경관을 조성하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명품디자인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이날 발표한 우수작품의 건축모형을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도록 1월 31일까지 대전시청 2층 로비에 전시하고 2025년 상반기에 우수작을 대상으로 지명 설계 공모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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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부소방서 설 맞아 민관 합동 화재예방 캠페인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소방서는 21일 중앙시장 일원에서 민관 합동 화재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을 맞아 화재 위험이 큰 전통시장 등 취약 지역의 안전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동구청, 동부경찰서 의용소방대, 시장상인회 등 60여명이 참여했으며 시민들에게 화재 예방 리플렛과 홍보물을 배포하며 안전 수칙을 강조했다.
동부소방서는 지난해 12월 26일부터 올해 1월 27일까지를 ‘설 명절 대비 화재 예방대책 기간’ 으로 정하고 화재 위험 요인 제거 및 예방 활동을 집중적으로 진행 중이다.
신경근 서장은 "설 명절은 화재 사고 위험이 큰 시기”며 "이번 캠페인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화재 예방과 안전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