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대전보건환경硏, 꿀벌 질병 예방교육 및 약품 지원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꿀벌의 번식과 활동이 왕성해지는 봄철을 앞두고 꿀벌 농가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꿀벌 질병 구제약품을 지원하고 질병예방·사양관리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2월 4일 오후 1시부터 대전시 농업기술센터 소강당에서 ‘월동 후 꿀벌 사양관리 및 대표적인 꿀벌 질병’ 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한국양봉농협 허주행 동물병원장이 강사로 나서 꿀벌 질병 예방과 관리방법에 대한 실질적인 지식을 제공하고 꿀벌 기생충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공유한다.
또한, 꿀벌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꿀벌의 주요 질병인 꿀벌응애, 노제마병 및 낭충봉아부패병에 대한 구제약품을 2월 4일부터 3월 말까지 대전 내 184개 농가를 대상으로 조기 지원할 계획이다.
신용현 대전보건환경연구원장은 “꿀벌은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곤충으로 건강한 꿀벌 관리는 농가와 지역 생태계 모두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이번 교육과 약품지원이 꿀벌 질병 예방과 농가 수익성 향상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31
-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김민숙 부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둔 24일 서구 복수동에 위치한 서대전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에서 김민숙 의원은 서대전 지역아동센터 시설 현황 및 운영 프로그램 등을 살펴보고 관계자 및 종사자들에게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민숙 의원은 “우리 아이들이 꿈을 가지고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애써주셔서 감사드리고 아동 복지 증진 및 권익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며 “따뜻하고 풍성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대전 지역아동센터는 서구 복수동 지역 아동의 보호와 학습, 무료 급식, 문화 체험 기회 제공 등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종합적인 아동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5-01-24
-
대전시, 설 명절 물가안정 캠페인
대전시, 설 명절 물가안정 캠페인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설 명절을 맞아 24일 신탄진시장을 방문해 16대 성수품의 물가 동향, 원산지·가격표시 이행 여부 등을 점검했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 “누적된 고물가·고금리, 소비심리 위축으로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며 “이번 설에 착한 가격의 전통시장·상점가 이용을 활성화해 물가안정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민생경제가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4
-
2025년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행복교실’학습자 모집
2025년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행복교실’학습자 모집
[충청중심뉴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초등학력 미취득 성인들이 졸업장을 딸 수 있는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행복교실’학습자를 모집한다.
‘행복교실’은 18세 이상 성인 중 비문해자 또는 저학력 성인, 결혼이주여성, 이민자, 북한이탈주민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하는 ‘행복교실’은 초등3단계를 공부하며 접수기간은 1월 31일부터 3월 4일까지이다.
접수 및 모집방법은 본인 방문접수로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본관 3층 학습지원부 사무실로 방문하면 된다.
2025-01-24
-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설맞이 아동양육시설 방문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설맞이 아동양육시설 방문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송인석 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둔 24일 동구 하소동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 성심원을 방문해 따뜻한 정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소외된 계층을 직접 찾아 나눔을 실천하고 시설 현황과 애로사항을 경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인석 위원장은 “시설 관계자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송인석 위원장은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실질적인 지원을 약속하며 “대전시의회가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진정한 동반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성심원은 가정의 보호를 받기 어려운 아동과 청소년에게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하며 자립을 돕기 위한 다양한 교육 및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5-01-24
-
대전시-카이스트, 예술·과학 융합 교류 맞손
대전시-카이스트, 예술·과학 융합 교류 맞손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4일 카이스트와 예술과 과학의 융합·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예술·과학의 융복합 콘텐츠를 개발하고 인재 양성 및 인적 교류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노기수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미래 예술과 과학의 융합을 선도하는 제2 시립미술관 건립을 지원하고 실제 예술 현장과 연계된 연구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인재 양성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5-01-24
-
장호종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 퇴임
장호종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 퇴임
[충청중심뉴스] 장호종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이 24일 시청 대강당에서 공무원 6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퇴임식을 갖고 공직을 마무리했다.
퇴임식에 앞서 장 부시장은 시청 전 부서를 방문해 일류경제도시 대전 조성에 함께 노력한 직원들에게 일일이 감사 인사를 전했고 이장우 시장과 티타임을 함께하며 감사패를 받았다.
퇴임식은 장 부시장의 공직 여정을 담은 동영상 상영과 퇴임인사 및 꽃다발 증정,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장호종 부시장은“대전은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경제와 과학기술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도시”며“일류경제도시 완성을 위해 여러분들과 함께 했던 순간들은 저에게 큰 축복이었다”고 전했다.
이어“저는 이제 공직에서 물러나지만, 대전을 사랑하는 시민으로서 필요한 역할이 있다면 기꺼이 돕겠다”며“이장우 시장님의 리더십과 공직자 여러분의 열정이 있다면 더욱 살기 좋은 대전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즐겁게 그 과정을 지켜보고 응원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장 부시장은 1982년 대전에서 태어나 대덕고와 충남대 전자공학과,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2008년 한구과학기술원 선임연구원, 2014년 한국과학기술원 교수를 역임했으며 지난 2024년 1월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으로 취임해 일류경제도시 대전 조성에 노력했다.
2025-01-24
-
대전평생학급관, 2025년 대전금빛평생교육봉사단원 모집
대전평생학급관, 2025년 대전금빛평생교육봉사단원 모집
[충청중심뉴스] 대전평생학습관은 1월 23일부터 2월 5일까지 2025년 대전금빛평생교육봉사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전금빛평생교육봉사단은 단원의 전문적 지식을 바탕으로 대전시민의 복리증진과 대전교육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봉사조직으로 퇴직자의 사회봉사활동 참여를 확대해 지역사회의 평생학습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모집대상은 대전에 거주하는 만 55세 이상 75세 이하의 퇴직 공무원, 사회 각 분야에서 종사한 전문직 경력자 100명이며 신체와 정신이 건강하고 봉사활동이 가능한 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단원은 2년 동안 활동하게 되며 매년 3월부터 12월까지 각급학교, 복지관, 지역아동센터, 관공서 등에 배치되어 학습지도, 문해교육, 도서관 관리, 학교교육활동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게 된다.
2025-01-24
-
대전교육청, 2025 겨울 책쓰기 교육 직무연수 실시
대전교육청, 2025 겨울 책쓰기 교육 직무연수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월 21일부터 23일까지 대전교육정보원에서 중·고등학교 교사 30명을 대상으로 ‘2025년 겨울 책쓰기 교육 직무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우리 둘이 쓰고 있다’라는 주제로 연수 참가자들이 서로 짝을 맺고 책쓰기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하면서 직접 책을 엮어 내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연수 첫날에는 2024년 여름 ‘뉴욕 타임스’에 대서 특필된 ‘여자 둘이 살고 있다.
’의 공동 저자인 ‘김하나, 황선우 작가의 특강’ 이 이루어졌다.
두 작가는 “지금 함께 살고 있는 사람이 가족이다”며 개성 강한 두 개인이 같은 공간에 살면서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존중과 공존의 의미를 감동있게 전해 줬다.
연수 2일차는 동아리와 학급에서 실제로 책쓰기 교육을 운영한 강사들의 사례를 공유하고 편집 기술 및 표지 만들기 실습 등 개인 글쓰기 활동이 집중적으로 진행되고 마지막 날에는 연수생들이 완성한 글을 한 권의 책으로 발행해 발표했다.
책쓰기 연수는 인문독서교육에 대한 교사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학교에서 학생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풀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실천 중심의 인문독서 교육활동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교육청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 “글쓰기는 한 사람에게 존재하는 다양한 모습을 만나는 과정이며 자신과 주변을 부지런히 사랑하는 일이다”며 “교사들이 글쓰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교육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5-01-24
-
대전교육연수원, 설 명절 서한문으로 청렴 실천 다짐
대전교육연수원, 설 명절 서한문으로 청렴 실천 다짐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설 명절을 맞아 청렴 의지를 담은 서한문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한문에는 2024년 청렴시책평가 우수기관 달성을 격려하며 이를 바탕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 문화를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또한, 청렴이 조직의 핵심 가치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하며 단순히 성과를 유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청렴 실천을 통해 교육 현장에서 신뢰받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2025년에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하며 지난해 이루어낸 성과를 발판 삼아 청렴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실천에 앞장서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