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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배움에 나이가 걸림돌이 되지 않아야”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배움에 나이가 걸림돌이 되지 않아야”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4일 대전시청에서 개최된 대전시립중고등학교 제6회 입학식에 참석해 다양한 입학 배경과 배움의 시기를 초월한 입학생들에게 존경과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행사는 335명의 입학생을 비롯해 교직원 및 가족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 허가 및 신입생 선서 등의 입학식, 학사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 “‘모두가 1등은 아니어도, 모두가 성공하는 우리’라는 대전시립중고등학교의 비전처럼 교육은 늘 새롭고 배움은 즐거워야 한다”며 “모든 대전시민분들이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배움에 대한 열정을 삶의 행복으로 공평하게 받으실 수 있도록 대전시의회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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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책을 읽고 공유하는 곳, 교육문화원에서 만나요
함께 책을 읽고 공유하는 곳, 교육문화원에서 만나요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함께 읽고 공유하는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3월 9일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5년 초등 독서동아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초등 독서동아리는 학년별 수준과 흥미를 고려해 매년 6개 팀으로 구성되며 주 1회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책 읽기와 다채로운 독후활동이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수학을 쉽고 재밌게 접할 수 있는 게임형 수학, 지문감식 등 실험을 통해 과학적 사고력을 신장하는 CSI 과학수사대, 영어 능력을 향상하는 원서로 만나는 디즈니 등이 상·하반기 나누어 운영될 예정이다.
상반기 독서동아리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3월 4일부터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동아리 참여를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고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의 성장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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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교육문화원, 2025년도‘행복채움 프로그램’ 운영
대전학생교육문화원, 2025년도‘행복채움 프로그램’ 운영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학생들의 문화예술 감수성 함양 및 고른 교육 기회 제공을 위한 행복채움 프로그램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전 소재 지역아동센터 40기관을 대상으로 북적북적 책놀이, 알쏭달쏭 마술의 세계, 방송댄스 및 치어리딩, 친구랑 신나는 놀이체육 등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의 프로그램을 기관당 9회씩 확대 운영해 다채로운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동 프로그램은 3월 6일부터 모집하며 강사 파견 및 재료 구입과 관련한 사항은 교육문화원에서 부담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찾아가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지원으로 균등한 교육 기회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며 “많은 기관의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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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5년 위 프로젝트 교육부 시범사업 선정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교육부의 위 프로젝트 기능 확대·개편을 위한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전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문제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시범사업은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 중 서울, 대전, 충북, 전북, 경북 등 5개 교육청이 선정되어 운영되며 대전시교육청은 교육부로부터 2억 5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2025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1년간 추진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은 시범사업을 통해 다음과 같은 주요 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첫째, 학교 위 클래스 중심의 마음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해 위기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학생 마음건강을 증진할 수 있도록 위 클래스의 운영을 지원한다.
둘째, 고위험군 학생에 대한 통합적 지원을 위해 위 센터의 기능을 확대하고 다양한 연수를 통해 전문 상담 인력의 역량을 강화해 보다 전문적인 심리·정서 지원을 제공한다.
셋째, 지역사회 및 유관 기관과 연계한 ‘마음건강협의체’를 구축하고 학생 정신건강거점센터와의 협력을 강화해 심리 상담 및 치료 지원을 확대한다.
또한, 임상심리사 및 병원과 연계한 전문가 지원체계를 마련해 가정형 위 센터 및 위 스쿨의 위기 학생 지원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강의창 미래생활교육과장은 “대전시교육청의 특성을 반영한 위 프로젝트 개편을 통해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위한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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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과학연구원, 우수 교육자료로 현장 지원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우수 교육자료로 현장 지원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제55회 전국교육자료전 우수 작품을 대상으로 현장 보급용으로 개발한 우수 교육자료 3종을 3월 4일부터 6일까지 관내 학교 및 전 기관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배포하는 자료는 ‘2024학년도 우수 교육자료 활용하기’, ‘마이크로 챌린지 수업자료’, ‘ 과학 교과 속 안전 SAFE 꾸러미’ 3종으로 각각 책자, 소책자, 포스터 형태로 개발한 교수·학습 자료이다.
3종의 자료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디지털자료, 실물자료, 웹자료 등으로 구현하고 자료 활용 매뉴얼 및 단계별 학습절차, QR북, 학습지 등 학생과 교사가 쉽게 접근해 수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특히 숏폼, 롱폼, 동영상, 인공지능 기반 실시간 피드백 등 학습 내용을 실생활 맥락 속에서 이해하고 적용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이 융합적으로 사고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것이 주요 특징이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기원 원장은“수업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자기주도성을 신장시키는 수업 지원을 위해 우수 교육자료를 지속적으로 보급할 것이다”며 “아울러 수업혁신을 위한 교원의 연구 역량 함양을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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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지원센터, 영아교육지원실 새 출발을 응원한다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3월 4일부터 7일까지 특수교육지원센터 내 영아교육지원실에 입학하는 특수교육대상 영아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은 영아교육지원실의 교육과정, 학사일정, 교육프로그램 등 2025학년도 운영 전반을 안내하고 반부패·청렴 교육 홍보, 효과적인 자녀 교육을 위한 학부모 상담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특수교육대상영아의 무상교육 지원을 위해 대전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에 영아교육지원실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2025학년도에는 4명의 특수교육대상 영아가 입학할 예정이다.
영아교육지원실 교육은 방문 개별수업 3회, 가정 연계활동 2회로 운영되고 가정 연계활동은 영아교육지원실에서 배운 활동을 가정에서 학부모와 함께할 수 있도록 활동자료를 배부한다.
영아교육지원실에 입학 예정 영아의 학부모는 “아이가 영아교육지원실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기쁘다”며 “개별화된 특수교육을 받음으로써 아이의 작은 변화도 함께 나눌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된다”고 높은 기대감을 보였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정병 교육장은“영아교육지원실의 체계적인 지원이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여는 첫걸음이 될 것이다“ 며 “특수교육대상영유아의 조기발견 및 맞춤형 지원을 통해 영유아 단계부터 체계적인 특수교육지원을 강화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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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지방공무원 신규채용 64명 선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2025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으로 신규공무원 64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선발예정인원은 9급 8개 직렬 64명이며 제1회 공개경쟁임용시험으로 교육행정 47명, 전산 2명, 사서 1명, 보건 1명, 시설 1명을 선발하고 제1회 경력 경쟁임용시험으로 시설관리 9명, 운전 1명, 제2회 경력경쟁임용시험으로 기술계고 공업 1명, 기술계고 시설 1명을 선발한다.
올해 시험은 상·하반기로 나누어 제1회 임용시험은 6월 21일 제2회 임용시험은 11월 1일 실시되며 접수방법은 인터넷으로만 가능하다.
2025년도부터는 종전과 달리 지방공무원 9급 공개경쟁임용 필기시험의 국어와 영어 과목의 출제 기조가 지식암기 위주에서 현장 직무와 밀접한 사고력 평가 중심의 문제로 전환됨에 따라 시험시간이 국어, 영어 각 5분씩 연장된 110분으로 변경된다.
대전시교육청 정회근 행정국장은 “공정한 신규공무원 채용 과정을 통해 능력과 자질이 뛰어난 지역의 우수 인재를 선발해 행정 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로서 최선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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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신학기 늘봄학교 귀가 안전점검 실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올해 들어 2학년까지 확대되는 대전늘봄학교 학생들의 안전 귀가를 확인하기 위해 3월 4일 설동호 교육감을 포함한 교육청 직원들이 대전태평초등학교 등 42개 학교 현장을 방문해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설동호 교육감은 대전태평초등학교를 방문해 늘봄학교 프로그램 운영 공간, 인력 현황을 확인하고 특히 귀가 방법 등 안전 현황을 면밀히 점검했다.
대전시교육청은 늘봄학교에 참여한 학생의 교내 이동 동선 관리를 강화하고 학생의 늘봄 참여 상황을 효율적으로 보호자에게 안내하기 위해 안심알리미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며 비상벨·화상인터폰·CCTV 등 안전관리 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자원봉사자를 추가 배치해 안전한 하교·귀가를 지원한다.
설동호 교육감은“학생들의 안전한 귀가를 지원함으로써 학부모님들의 걱정을 덜어드릴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학생이 안전하고 학부모가 안심하는 늘봄학교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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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의정소식지가 ‘대전이음’ 으로 태어납니다
대전시의회 의정소식지가 ‘대전이음’ 으로 태어납니다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의회 대표 홍보간행물 의정소식지가 2025년을 맞아 1~2월호부터 ‘대전이음’ 으로 제호를 변경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격월간 ‘대전이음’은 대전시의회 SNS공식채널 이벤트 시민 공모를 통해서 선정됐다.
‘이음’은 이어서 합하는 일을 의미하는 순우리말로 대전의정 소식을 하나로 전달하고 시민의 뜻을 하나로 모아 소통·공감하도록 연결해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제9대 의회의 시민 친화적인 새로운 제호 ‘대전이음’은 2025년 1~2월 소식을 담은 통권 제126호부터 반영된다.
새해 첫호에는 대전시의회 신년설계와 의정방향을 담은 ‘언론브리핑’과 기획취재 ‘거장과 영웅들’ 김남수 명장 인터뷰, ‘구석구석 대전여행’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등 시민과 소통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담았다.
작은 것에서부터 변화와 혁신을 강조한 ‘대전이음’ 발행인 조원휘 의장은 “대전시의회 소식통 의정소식지가 새로운 이름으로 새롭게 변화하면서 시민과 한층 가까워진 느낌”이라며 “앞으로 의정활동 홍보는 물론 시민에게 유익한 정보를 다채롭게 제공하는 종합 매거진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격월간 ‘대전이음’은 대전시의회 누리집 E-book과 카카오채널에서 대전시의회를 친구 추가하면 모바일소식지 피드형으로 실시간 볼 수 있다.
한편 의정소식지는 대전시의회 주요 의정활동 소식과 조례 정책, 생활문화교양 정보를 취재해 연 6회, 무료 격월간지로 2001년 11월부터 발행해왔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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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정말 필요하다. 도시가스 공급 소외 지역 최우선으로 공급하라”
이장우 대전시장 “정말 필요하다. 도시가스 공급 소외 지역 최우선으로 공급하라”
[충청중심뉴스] 이장우 대전시장은 4일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 도시가스 공급 소외 지역 최우선 공급과 미래를 내다보는 혁신 행정을 강조했다.
이 시장은“도시가스가 산언덕이나 취약 지역에는 잘 공급되지 않는다.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사는 지역은 도시가스라도 절실한데, 반대로 좋은 지역부터 도시가스가 공급된다”며 자치구별로 일일이 현황을 점검한 뒤“서민들의 삶에 정말 필요한 사업”이라며‘조례 제정 검토’등의 다양한 방안을 주문했다.
상습 정체 구역 개선과 관광산업 육성 방안도 지시했다.
이 시장은“도시 인프라와 도로 건설 등은 100년 앞을 내다봐야 한다”며“땜질식 행정이 아닌 도시 기본계획부터 미래를 내다보고 잘 수립해 달라”고 말했다.
관광산업과 관련해선 유성온천 지역을 언급하며“옛 명성을 되찾을 수 있는 활성화 방안이 필요하다”며“지금 대전이 굉장히 핫한 도시가 돼 여러 빵집과 맛집에 길게 줄을 서고 숙박 관광 형태로 변화하고 있는데, 코로나19로 유성 지역 등 많은 호텔이 문을 닫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향후 관광객이 더 유입될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한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부유물 하천 유입 예방도 주문했다.
이 시장은 하천 준설과 관련해“5월말 완료 목표인데, 우기가 빨리 올 수 있으니 최대한 앞당길 수 있도록 해달라”며“그리고 하천의 위생과 수위에 방해가 되는 큰 버드나무 및 수풀 등 부유물 제거를 통해 깨끗하고 쾌적하며 물 흐름이 원활할 수 있도록 신경써 달라”고 말했다.
타슈 시스템이 지난 2일 해킹에 의해 장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받은 이 시장은“연휴 기간에 비가 와 시민들의 타슈 이용이 적었지만 이번 기회에 전산시스템 방화벽을 점검해야 한다”며“시 자체적으로 어려움이 있다면 전문가와 기술력을 동원해 다시는 침입하지 못하도록 방어 시스템을 구축하라”고 지시했다.
대전 조차장 이전·개발 및 국가선도사업 선정과 관련해선“수십 년간 이어져 온 대덕구의 숙원 해결이며 지역 발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업인 만큼 치밀하고 차질 없이 후속 절차를 진행해 달라”고 했다.
아울러 예산 증액이 필요한 사업은 그해에 증액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과‘0시 축제'의 해외 우호 도시 참여 독려 등을 주문했다.
이와 함께 △방위사업청 기공식 대형 사업인 만큼 시민 홍보 강화 △한화생명볼파크 5일 개장식 참석 예약자들에게 쌀쌀한 날씨 속 따뜻한 옷차림 준비 등 사전고지 △학교급식 수시·불시점검 등을 지시했다.
2025-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