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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수학문화관, ‘찾아오는 수학체험교실’1학기 운영
대전수학문화관, ‘찾아오는 수학체험교실’1학기 운영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정보원 부설 대전수학문화관은 수학의 원리를 오감으로 체득하는 ‘찾아오는 수학체험교실’ 프로그램을 2025학년도 1학기에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오는 수학체험교실’은 융합·탐구·미래·놀이의 4개 테마로 구성된 1층 수학체험관과 수업을 위한 2층 강의실에서 진행되며 학생들이 다양한 전시 콘텐츠를 활용해 수학을 직접 보고 듣고 만지며 개념을 익히는 체험중심 프로그램이다.
1학기 운영 기간은 4월 22일부터 7월 18일까지이며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오후 두 차례로 나뉘어 진행된다.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이며 참여 학급에는 45인승 이동 차량이 1대씩 지원된다.
체험 프로그램은 두 가지 활동으로 구성되며 ‘활동1’은 수학체험관 전시 콘텐츠를 활용한 자유 탐구활동으로 학생들은 학년군별 온라인 메타버스 앱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며 여러 콘텐츠에 담긴 수학적 원리를 발견해 나가는 체험을 하게된다.
이 과정에서 필요한 경우 파견교사와 수학해설사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활동2’는 학생 참여형 체험중심 수학수업으로 창의적 문제 해결력과 수학적 탐구심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1학기 수업은 초등학생은 보드게임을 활용한 ‘게임으로 절차적 사고 배우기’, 중·고등학생은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AI가 바라본 수학 세계’를 주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지역 간 균형있는 교육 기회 지원을 위해 동부와 서부 지역별 운영 일자를 나누어 신청·접수를 진행했다.
대전교육정보원 박현덕 원장은 “이번 찾아오는 수학체험교실을 통해 학생들이 수학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키우고 우리 일상 속에 수학이 함께하고 있음을 느끼며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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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급여실무 교육으로 전문성 업·효율성 업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대전시교육감 소속 교육공무직원 42명을 대상으로 4월 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 ‘학교 급여실무 향상’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 산하 초,중,고 각급학교에서 교직원의 급여 업무를 담당하는 행정실무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업무 중에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사례와 고민들을 공유하고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직무교육과 소양교육으로 편성했다.
직무과목으로는 ‘지방공무원 급여 실무’, ‘교육공무직원 급여 실무’, ‘실시간 소득파악 제도 도장 깨기 ’, ‘반부패 관련 법령 이해 및 보수 관련 감사 사례’를 편성해 급여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와 분야별 실무 처리 방법으로 구성했고 소양과목은 ‘사무직을 위한 신체 컨디셔닝’, ‘테이블 다도, 차 한잔의 힐링’을 통해 신체의 건강 증진과 삶 속에서의 여유와 균형을 찾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육과정으로 편성했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이번 연수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마주하는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실질적 도움이 되는 맞춤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교육행정의 신뢰도를 높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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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몸과 마음을 깨우는 회복과 성장의 여정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 부설 대안교육기관인 꿈나래교육원은 4월 21일부터 22일까지 대전교육연수원 교육공동체 힐링파크에서 1박 2일간의 감성캠핑을 운영했다.
이번 캠핑은 각자의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공동체 속에서의 관계와 소통을 다시 일깨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학생들은 모둠별 요리 활동을 통해 자율성과 협동심을 기르고 복합모험 프로그램과 공동체 미니올림픽 ‘무한도전’에서는 도전 정신과 건강한 경쟁의 즐거움을 경험했다.
이와 함께 ‘마음나누기’ 와 명상 요가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자기이해를 도모했다.
이처럼 각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자신을 이해하고 타인을 존중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의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 감성캠핑은 꿈나래교육원의 교육철학인 ‘다함께, 신나게, 나답게 성장하기’를 실천하는 장으로 학생들에게 쉼과 회복의 시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서로를 지지하고 존중하는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
대전교육연수원 김병수 꿈나래교육부장은 “자연 속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친구들과 함께 땀 흘리고 웃는 과정이 학생들에게 깊은 치유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의 회복과 성장을 위한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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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교육감의 솔선수범 청렴 메시지 전파
대전교육청, 교육감의 솔선수범 청렴 메시지 전파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신뢰받는 청렴한 대전교육 실현을 위해 4월 21일부터 고위직과 함께하는 청렴다짐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청렴도 2등급 달성에 이어 올해 청렴도 최우수 기관 도약을 위한 대전시교육청의 청렴시책 중 하나로 고위직의 솔선수범을 통해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전 직원의 지속적 관심과 적극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한다.
설동호 교육감을 비롯해 각급 기관 및 부서장이 청렴의지와 실천을 다짐하는 영상을 제작해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첫 번째 주자로 나선 설동호 교육감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청렴한 교육으로 대전 미래교육을 활짝 열어가겠습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며 “고위직부터 솔선수범하는 소통과 협력의 청렴한 리더십으로 대전교육의 청렴 수준을 전국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렴 영상은 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다음 릴레이 주자는 동·서부교육지원청 양수조, 윤정병 교육장이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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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싱가포르 오키드파크중등학교 방문단과 국제교류회의 가져
대전교육청, 싱가포르 오키드파크중등학교 방문단과 국제교류회의 가져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4월 21일 오후 3시에 본관 회의실에서 대전을 방문한 싱가포르 오키드파크중등학교 교장 및 교사단과 국제교류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 회의는 대전시교육청의 교육과정 기반 현장 맞춤형 국제교류 지원의 일환으로“글로벌 공동수업 교류”파트너학교와의 대면교류 및 지속적인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매년 대전시교육청은 APEC국제교육협력원과 공동 구축한 코누리 국제협력플랫폼을 통해 APEC 회원국가 학교들과 대전 초중고 학교를 매칭해 온라인·디지털 기반 공동수업 교류를 운영하고 파트너학교 간 방문·방한의 대면교류 확대 및 지속가능한 국제교류 스쿨네트워킹을 지원하고 있다.
싱가포르 오키드파크중등학교는 작년부터 대전동화중학교 및 대전삼천중학교와 매칭되어 정규수업시간에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학생들과 디지털·온라인 화상을 통해 정기적으로 수업교류를 진행해 온 파트너학교이다.
이를 통해 양국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회의에 앞서 싱가포르 오키드파크중등학교 방문단은 파트너학교인 대전동화중학교와 대전삼천중학교를 방문해 학교시설 및 교육과정을 참관하고 오는 10월 35명의 싱가포르 학생들의 대전 방문 대면활동 및 공동 수업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올해 코누리 해외 수업교류 대전 참여학교는 작년 22교에서 초중고 31교로 확대되어 해외파트너학교 매칭 및 교당 80~100만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 “이벤트성의 국제교류가 아니라 학교 현장의 지속가능한 국제교류를 지원해 공교육 안에서 우리 학생들이 미래를 선도할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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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책연구소, 전국교육정책연구소네트워크 상반기 워크숍 개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4월 17일부터 18일까지 천안 소노벨에서 ‘미래 학생평가 방향’을 주제로 전국교육정책연구소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관계자 등 160여명이 모여 전국 네트워크 상반기 공동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국 상반기 공동워크숍은 대전을 비롯한 충청권이 공동 주최하고 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 교육정책연구소가 주관했다.
전국교육정책연구소네트워크는 연 2건 이상의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연 2회 공동워크숍을 개최했다.
으로써 대한민국의 미래 지향적인 정책을 제안하고 교육의 방향과 실천 전략을 탐색하고 있다.
이번 공동워크숍은 평가 관점에서 미래교육의 방향성을 설정하고 학생평가 제도의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행사 첫날에는 김지철 충남교육감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주제 발표 및 종합 토론이 이어졌다.
특히 서·논술형 평가와 대학입시제도 개선 방안, 국제바칼로레아 교육과 미래형 평가 발표는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어 진행된 종합 토론에서는 다양한 시·도 연구자들이 실질적인 의견을 교환하며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후 분과별 협의회를 통해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문화 공연과 간담회 시간도 마련돼 교류와 화합을 도모했다.
둘째 날에는 전날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한 정책연구소별 협의가 이루어졌으며 지역 문화 체험을 통해 지역 이해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박해란 대전교육정책연구소장은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2025년에도 전국 공동연구에 모두 참여하고 있으며 전국교육정책연구소네트워크와 협력해 신뢰할 수 있는 연구, 책임 있는 정책 제안을 통해 미래교육의 나침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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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박물관, ‘조오랭과 함께하는 전통놀이’ 운영
대전시립박물관, ‘조오랭과 함께하는 전통놀이’ 운영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립박물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조오랭과 함께하는 전통놀이’를 오는 5월 4일과 11 각각 오전 10시와 오후 2시, 총 4회에 걸쳐 운영한다.
2024년 첫선을 보인‘조오랭과 함께하는 전통놀이’는 박물관 내 전통 놀이 체험 공간 ‘우리놀이터’에서 가족이 함께 전통 놀이를 즐기며 우리 문화를 몸소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 초반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윷놀이, 쌍륙놀이 등 놀이를 가족 대항전 형식으로 진행해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회차당 선착순 4가족을 모집하며 참여를 원하는 가족은 4월 23일부터 대전시립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 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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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대전지역자문위원,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천만원 기탁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지역회의는 4월 22일 오후 4시, 대전시청 10층 응접실에서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천만원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민주평통 대전지역 협의회및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성금은 민주평통 대전지역회의와 중구협의회, 서구협의회, 유성구협의회, 대덕구협의회 소속 자문위원 70여명이 함께 정성을 모아 마련했다.
이에 대해 이장우 시장은 “민주평통 대전지역자문위원들께서 정성껏 모아주신 뜻깊은 성금이 산불 피해 복구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함께 마음을 모아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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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환경 꿈나무와 함께 지구의 날 탄소중립 체험행사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제55회 지구의 날을 맞아 시청 3층 대강당과 로비에서 유아 등 1,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중립 체험행사 ‘지구야, 내가 널 사랑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당초 행사는 시청 남문 광장에서 개최 예정이었으나, 갑작스러운 봄비로 인해 장소를 변경해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와 대전탄소중립지원센터가 공동 주관하고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롯데칠성음료, 탄소창고 등이 후원했다.
참가한 어린이들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과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혔다.
행사 현장에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환경 마술쇼와 버블쇼 공연을 비롯해 △자전거 발전기 솜사탕 만들기 △씨앗폭탄 만들기 △재활용 분리배출 체험 등 총 12개의 체험·전시·홍보 부스가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바닷가 쓰레기를 낚시해 분리 수거하는 게임과 자전거 발전기로 솜사탕 만들기는 보호자와 어린이 모두에게 인기를 끌었다.
한편 대전시는 같은 날 밤 8시부터 10분간 진행되는 ‘전국 소등행사’에도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시청사를 비롯해 한빛탑, 엑스포다리, 대전월드컵경기장, 주요 백화점 등 주요 건물들이 소등에 동참하며 시민들에게도 가정과 상가에서 자율 소등 참여를 독려해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를 함께 나눌 계획이다.
문창용 대전시 환경국장은 “예상치 못한 비로 인해 부득이하게 실내로 장소를 변경했지만, 많은 어린이들과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탄소중립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체득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앞으로도 환경 꿈나무들이 친환경 생활을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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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향, 영유아도 자유롭게 즐기는 첫 클래식 공연 ‘걸음마 콘서트’ 개최
대전시향, 영유아도 자유롭게 즐기는 첫 클래식 공연 ‘걸음마 콘서트’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립교향악단이 공연장 방문이 어려웠던 영유아와 양육자를 위해 특별히 마련한 ‘걸음마 콘서트’를 오는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총 4회에 걸쳐 대전예술의전당 내 시립교향악단 연습실에서 개최한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걸음마 콘서트’는 클래식 입문과 같은 의미를 담아, 35개월 이하 영유아와 양육자가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클래식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영유아 관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관람을 위해 세심한 준비를 기울였다.
객석 대신 바닥에 푹신한 매트를 설치해 아이들이 자유롭게 움직이고 누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으며 ‘울어도 괜찮아’, ‘움직여도 괜찮아’라는 배려 문구를 통해 관람의 자유로움을 강조했다.
또한, 유모차 주차 공간, 기저귀 교체 공간, 간이침대 등 편의시설을 마련해 관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했다.
이번 연주회는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작곡가 모차르트의 교향곡과 클라리넷 협주곡, 오페라 아리아와 가곡의 왕 슈베르트의 ‘세레나데’, ‘송어’ 등으로 구성돼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규칙적이고 조화로운 멜로디로 잘 알려진 모차르트의 음악은 영유아의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고 양육자에게는 일상에서 벗어나 편안한 휴식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필균 폴 악장이 리더를 맡아 연주회를 이끌며 클라리넷 수석 이진아와 현재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전임지휘자인 바리톤 장광석, 트레이너로 활동 중인 소프라노 김지숙이 협연해 연주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공연 티켓 가격은 전석 5천원이며 예매는 공연 전일 오후 5시까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2025-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