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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찰과 공유를 통한 성장의 시간
[329297_5-1. 2025학년도 드림&Dream멘토링 멘토단 수퍼비전(2차)-3c1d1e49-5eb2-4b40-a945-b6175a6616e2.jpg][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 위(Wee) 센터는 지난 10월 23일 새로 이전한 위(Wee) 센터 내 마음나눔실에서 ‘드림&Dream 멘토링’에 참여하는 대학(원)생 멘토단을 대상으로 2차 수퍼비전을 실시했다.‘드림&Dream 멘토링’은 대학(원)생 멘토가 시간과 봉사정신을 나누며(드림), 고등학생 멘티가 자신의 꿈(Dream)을 키워가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다.멘티의 학교생활 적응력 향상을 목표로 하며 멘토와 멘티 간 지속적인 소통과 상호 성장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이번 2차 수퍼비전은 멘토들의 개별 활동 사례 공유와 질의응답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멘토들이 서로의 경험과 의견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멘토들은 수퍼바이저의 피드백을 통해 멘토들은 활동을 되돌아보고 향후 멘토링 계획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멘티와의 관계에서 느낀 어려움에 대한 조언을 구하며 멘토링의 방향성을 확립할 수 있었다.지난 8월부터 시작된 멘토단 수퍼비전은 현재까지 총 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멘토링 활동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수퍼비번 외에도 대학(원)생 멘토와 고등학생 멘티의 적극적인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집단활동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대전시교육청 강의창 미래생활교육과장은 “고등학생 멘티를 위해 사례를 나누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멘토단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자기계발과 점검을 통해 멘티와 멘토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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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교육 리더십의 재정립, 디지털‧예술 기반 학교혁신
2025학년도 유초특 교(원)장 역량 강화 연수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급변하는 디지털·인공지능(AI) 시대에 맞춰 유치원 원장 및 초등(특수)학교 교장선생님을 대상으로 미래교육 리더십과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10월 17일 24일 두 차례에 걸쳐 구글코리아와 호암미술관에서 진행됐으며 인공지능(AI)의 교육적 접근, 학교 기반 사회정서교육을 위한 학교예술교육의 설계라는 핵심 주제를 통해 미래교육의 방향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유치원·초등(특수)학교 교육현장의 최고 책임자인 원장 및 교장선생님들이 변화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교육철학을 재정립하고 학교 단위에서 실천 가능한 디지털·예술교육 설계 역량을 확보하는 것이 목적이다.구글코리아에서는 디지털기반 학습의 방향성과 AI 활용 교육운영 모델을 중심으로 이론 강의와 그룹활동 워크숍으로 진행됐고, 호암미술관에서는 예술교육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학생의 사회정서능력을 키우는 학교 설계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이를 통해 교육현장의 리더들이 미래교육의 변화 흐름을 주도하고 학생 중심의 창의적·디지털·예술통합 교육환경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대전시교육청 조성만 초등교육과장은 “교장·원장선생님들이 디지털 기반의 교육 생태계를 설계하고 미래 학교교육의 방향성을 재구조화해야 하는 시점”이라며 “특히 학교예술교육을 통해 학생의 인성과 사회정서적 성장까지 아우르는 통합적 미래교육 모델을 만들어가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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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유치원생활기록부 기재요령 연수 실시
생활기록부 책자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0월 27일 관내 유치원 교원 350여명을 대상으로 유치원생활기록부 작성 및 관리 방법의 구체적인 안내를 위해 2025 유치원생활기록부 기재요령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교육부 고시 유치원생활기록부 작성 및 관리지침에 따른 현장 지원의 일환으로 연수 대상자의 접근성을 고려해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2025 유치원생활기록부 기재요령’집필진인 김혜경 원감(광주봉주초병설유치원)과 임연화 교사(광주용산초병설유치원)를 강사로 초빙해 유치원생활기록부 작성 및 관리의 법적 근거 및 기본사항, 학적, 출결 등 조항별 기재 내용과 함께 나이스 사용 유무에 따른 체계적인 절차를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또한, 올해 개발된 도움자료‘유치원 생활기록부, 이럴땐 이렇게!’를 활용해 유치원에서 교사들이 자주 겪는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안내함으로써 현장에서 실제적으로 필요한 생활기록부 작성 및 관리에 대한 맞춤 지원에 실효성을 더할것으로 기대된다.대전시교육청 유아특수교육과 어용화 과장은“유치원의 체계적인 유치원생활기록부 작성 및 관리를 통해 유아교육의 공공성 강화 및 신뢰도 향상에 실제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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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자금’ 이름뿐… 실버론 예산 두 해 연속 조기 소진, 저소득 노인 대출 막혀
‘긴급자금’ 이름뿐… 실버론 예산 두 해 연속 조기 소진, 저소득 노인 대출 막혀
[충청중심뉴스] 국민연금공단이 운영하는 노후긴급자금 대부 사업이 2년 연속 예산 조기 소진으로 중단되면서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 노인들이 지원받지 못하는 사각지대가 심화되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소병훈 의원은 24일 국민연금공단 국정감사에서 “실버론은 노후 빈곤층을 위한 긴급자금 제도지만, 실제로는 ‘기다려야 하는 긴급자금’ 으로 전락했다”며 “가장 취약한 노인층이 대출을 받지 못하는 구조는 명백한 제도 실패”고 지적했다.
실버론은 60세 이상 연금수급자 중 금융 접근이 어려운 노인에게 전·월세보증금, 의료비, 장제비, 재해복구비 등을 빌려주는 제도다.
그러나 최근 예산이 연이어 바닥나며 긴급대출 기능이 마비됐었다.
공단에 따르면 2024년에는 9월 24일 예산이 조기 소진돼 12월 2일에야 재개됐고 2025년에는 7월 13일 조기 소진돼 8월 13일에서야 다시 시행됐다.
공단은 올해 예산이 소진되자 ‘기타민간융자금’ 250억원을 전용해 임시로 운영을 이어갔지만 급증하는 수요를 감당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문제는 이 같은 중단 기간 동안 대출을 신청조차 못 한 노인 상당수가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이라는 점이다.
2024년 사업이 멈췄던 2개월 동안 대출 상담을 받은 384명 중 기초생활수급자 비율은 15.1%, 2025년 1개월 중단기에는 58명 중 41.4%가 수급자였다.
실버론 예산은 해마다 100% 집행될 만큼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23년 예산 447억원, 2024년 463억원이 모두 집행됐으며 2025년에도 8월 기준 집행률이 이미 66.2%에 달했다.
하지만 국민연금공단은 늘어나는 수요에 맞춘 예산 확충이나 중단 방지책을 마련하지 못한 채 ‘연중 몇 달씩 멈추는 긴급자금 제도’ 운영을 매년 반복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소병훈 의원은 “예산이 끊긴 사이 가장 어려운 노인들이 발길을 돌렸다”며 “‘긴급자금’ 이란 이름이 무색할 정도로 제도가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실버론은 단순한 금융상품이 아니라 노후 빈곤층의 마지막 안전망이다”고 강조하며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에 △연중 상시지원체계 마련 △기초생활수급자·저소득 노인 우선지원 △수요예측 강화 등을 촉구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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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대전시 5개구별 찾아가는 주민설명회 개최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현재 수립 중인 2030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과 관련해, 27일부터 11월3일까지 5개 자치구별로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2030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은 지난 2020년 6월에 수립된 2030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을, 2024년 기준, 2030년 목표로 변화한 인구구조와 도시환경을 반영하는 등 도시균형발전을 위한 정비기본계획이다.
주요 추진사항은 △기본계획 타당성 재검토 △관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사업의 기본방향 점검 △주거 생활권계획 및 부분별 계획 현행화 △단계별 정비사업 추진계획 변경 수립 등이다.
대전시는 이번 정비기본계획 변경을 통해 체계적인 도시정비사업을 기반으로 한 지역 균형발전 및 쾌적한 주거 공간 확보, 안정적 주택 수요-공급 대책을 마련한다는 복안이다.
이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정비구역의 토지등소유자 및 이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도시 균형발전 및 기초생활인프라 확충개선, 인센티브 제도개편, 주거 생활권 계획, 정비 방향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주민설명회는 27일 오후 4시 유성구청을 시작으로 △대덕구청 △중구청 △동구청 △서구청 순으로 개최된다.
대전시 관계자는“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통한 토지등소유자의 알권리 보장과 다양한 의견수렴, 소통 등으로 갈등과 분쟁을 차단할 것”이라며 “시민 주도의 실현 가능하고 합리적인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수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오는 11월까지 2030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을 마련하고 주민공람, 지방의회 의견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26년 2월경 확정 고시할 계획이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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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낭만을 부탁해”
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낭만을 부탁해”
[충청중심뉴스]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 속에서 낭만주의 음악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무대가 찾아온다.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기획연주회 II ‘낭만을 부탁해’를 오는 10월 24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정치용의 지휘 아래, 음악적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대전아트필이 연주를 하고 감성적이면서도 정교한 연주로 사랑받는 첼리스트 조연우가 협연자로 함께 무대에 오른다.
공연 프로그램은 낭만주의의 감성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멘델스존의 ‘핑갈의 동굴’로 웅장하고 서정적인 서막을 연 뒤, 영화 미션의 감동적인 음악, 엔니오 모리코네 ‘가브리엘 오보에’, 쇼스타코비치의 ‘갯플라이 모음곡’ 중 ‘로망스’ 등 따뜻하고 애잔한 선율로 관객의 감성을 자극한다.
협연자 첼리스트 조연우는 두 편의 낭만 소품을 통해 깊은 음악 세계를 선보인다.
연주곡은 인간 내면의 고요한 기도를 첼로 선율로 승화시킨 브루흐의 명상곡 ‘콜 니드라이’ 와, 우아하고 순수한 첼로의 매력이 돋보이는 생상스의 ‘백조’ 이다.
국내외 주요 무대와 KBS 라디오, 앨범 등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은 조연우의 연주가 이번 무대의 감동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의 피날레는 멘델스존의 교향곡 제5번 ‘종교개혁’ 중 4악장으로 장식한다.
이 곡은 장엄하고 희망적인 분위기로 마무리하며 이번 공연의 주제인 ‘낭만’의 절정과 영적 고양을 동시에 선사할 것이다.
대전아트필 관계자는 “이번 기획연주회는 깊어가는 계절의 정취 속에서 클래식 음악이 가진 본연의 따뜻한 감동과 낭만을 선사할 무대”며 “정치용 지휘자의 섬세한 해석과 첼리스트 조연우의 깊이 있는 협연이 만나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가을밤의 음악 선물을 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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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감수성 UP, 인권문화 확산 OK 대전시 2025년 인권공모전 15개 작품 선정
인권감수성 UP, 인권문화 확산 OK 대전시 2025년 인권공모전 15개 작품 선정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시민들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인권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차별금지와 인권존중을 위한 우리의 자세’를 주제로 ‘2025년 대전광역시 인권공모전’을 진행한 결과, 총 15개 우수작품이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7월 7일부터 8월 31일까지 총 56일간 전국 공모로 진행했으며 2개 분야 5개 부문에 걸쳐 총 133개 작품이 접수됐다.
대전시는 인권위원회 위원 및 언론, 성인지, 만화·웹툰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1차로 51개 작품을 선정한 후 9월 29일에 2차로 최종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인권 가치 지향성, 창의성,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작품을 선정했다.
시는 15개 작품을 대상으로 타 공모전 수상 이력 등 결격사유 해당 여부를 파악해 최종 수상작에 대해 상장과 소정의 시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인권공모전 심사에 참여한 심사위원들은 “인권공모전에 다양한 주제 의식이 잘 드러난 작품들이 많아 우수작품 선정에 다소 어려움이 있었지만, 인권인식 개선 효과성 등에 중점을 두고 선정했다”고 심사 결과를 설명했다.
한치흠 대전시 기획조정실장은“많은 시민분들이 인권에 관심이 높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
시민들의 관심에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인권존중 문화확산에 대전시도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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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KAIST 국내 최대 양자팹 구축 본격 착수
대전시 신교통수단 시범사업 정상 추진중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KAIST와 손잡고 국내 최대 규모‘개방형 양자공정 인프라’(이하 개방형 양자팹) 구축에 본격 착수한다.23일 이장우 대전시장과 KAIST 이광형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KAIST 본원에서 ‘개방형 양자팹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자 산업화 시대를 대비한 필수 기반 시설인‘개방형 양자팹’구축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KAIST‘개방형 양자팹’구축사업은 국내 최대 규모의 첨단 양자팹 건립과 양자 인프라 시설 및 장비 구축을 포함한 사업으로 2031년까지 국비 234억원, 시비 200억원, 카이스트 자부담 17억원 등 총 451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다.양자 전용 공정에 필요한 필수적인 장비를 구비해, 수준 높은 공정 환경을 보장하는 동시에 사용자 중심의 개방형 운영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시설은 KAIST 본원 내 미래융합소자동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2,500㎡ 규모로 신축되며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준공 이후에는 KAIST가 운영을 맡는다.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시는 시 재정을 투입하는 만큼, 지역 산·학·연이 함께 참여하고 활용할 수 있는 개방형 체계를 마련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 연계 중심의 양자산업 생태계 조성과 산업화 기반 구축을 본격화할 계획이다.이광형 KAIST 총장은 “양자과학기술은 미래 기술 패권을 좌우할 핵심 전략 분야”며“이번 협약을 계기로 산·학·연·관이 협력해 대한민국 양자 생태계의 경쟁력 기반을 확립하겠다”고 강조했다.이장우 대전시장은 "개방형 양자팹 구축사업은 대전이 대한민국 양자산업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가장 강력한 발판이 될 것이다”며 “KAIST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산·학·연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개방형 생태계를 조성하고 양자 기술을 통한 미래 산업 선점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최근 3년간 개방형 양자팹, 양자대학원, 양자 테스트베드, 양자컴퓨팅 양자전환 스케일업 밸리, 퀀텀 플랫폼 등 양자클러스터 조성의 핵심 인프라를 연이어 유치하며 국가 양자클러스터 거점도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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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호주인턴십 현장점검
대전광역시_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호주 브리즈번시에서 시행하고 있는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호주인턴십에 대해 10월 25일부터 31일까지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현장점검단은 4개 분야(건축(타일), 조리, 미디어콘텐츠, 전공서비스)의 직무영어와 직무교육 기관, 실습업체를 현장 방문해 점검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해, 국외 파견학생들이 안전하고 질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인턴십은 총 10주간 실시되고 있으며 30명의 참여학생들은 호주 브리즈번시에 도착해 4주 동안 직무 맞춤형 직무영어교육을 받고 현재는 현장실습을 준비하기 위해 전공직무교육에 참여하고 있으며 추후 업무협약(MOU)이 체결된 업체 등에서 3주간의 현장실습을 하고 귀국할 예정이다.현장점검단은 호주 브리즈번시청 시의회와 간담회를 통해 지속적인 호주 취업기회 확대 및 활성화 방안을 협의하며 파견된 학생 및 졸업 후 호주 취업에 성공한 학생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고 국외 취업을 위한 노력을 격려할 예정이다.또한, 10월 28일(현지시간) 글로벌 현장학습 호주인턴십 미디어콘텐츠 직무교육기관인 QSFT(Queensland School of Film and Television), 건축 직무분야 현장실습 업체인 DoJin Creative Timber World와 각각 글로벌 현장학습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글로벌 현장학습에 대한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지원을 본격화 한다.설동호 교육감은“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이 안전하고 내실있게 운영되도록 철저히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현지 직무교육기관 및 현장실습 기업과 업무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해 세계로 나아가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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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형 인재를 키우는 서‧논술형 평가! 교사 역량 UP!
미래형 인재를 키우는 서‧논술형 평가! 교사 역량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고등학교 교원 105명을 대상으로 서·논술형 평가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평가로서 학생들의 문제해결력과 창의적 사고력 등 고차원적 사고력 함양을 위한 서·논술형 평가의 현장 안착을 지원할 수 있는 교원 역량 강화에 목적이 있다.이를 위해 서·논술형 평가의 방향과 이해, 문항 제작 방법 등에 대해 교육과정 분석을 통한 평가계획 수립부터 결과 및 피드백까지 전반적인 평가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내용으로 강좌를 편성했다.특히 다년 간 학생평가지원단으로 활동하며 전문성을 갖춘 대전고 유한상 수석교사의 ‘미래 역량 함양을 위한 서·논술형 평가’에 대한 전체 강의를 시작으로 분반 강의를 통해 교과별 전문성을 갖춘 현직 교사들이‘평가계획부터 문항 개발, 채점 기준 작성 및 신뢰도 분석’에 대한 실습을 진행했다.이번 연수를 통해, 교과 교사들이 소속 학교 교사들에게 전달 연수를 진행함으로써, 신뢰도 높은 서·논술형 평가의 안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대전시교육청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이번 연수가 변화하는 미래 사회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서·논술형 평가 활성화의 촉매제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교원의 평가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