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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5년 동계 학생 근로활동 참여자 모집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방학 기간 중 학생들에게 학비 마련 등 경제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 체험을 통한 근로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기 위해 ‘2025년 동계 학생 근로활동’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는 매년 동·하계 방학 기간을 활용해 학생들이 값진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학생 근로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동계 학생 근로활동은 근무 기간에 따라 2개의 기수로 운영되며 1기 참여자는 2025년 1월 6일부터 2월 1일까지, 2기 참여자는 2월 3일부터 3월 1일까지이며 토요일 공휴일을 제외하고 1일 4시간씩 산하 실과소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근무한다.
선발 대상은 본인 또는 부모의 주민등록 주소지가 충주시이며 대학 재, 휴학생과 대학 입학 예정자이며 선발인원은 총 200명으로 기수별 100명을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12월 4일 오후 6시까지 시 누리집의 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여자는 무작위 전자 추첨으로 선발해 12월 13일 오후 4시 이후 누리집을 통해 발표된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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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사과 품목 세 번째 ‘마이스터’지정
충주, 사과 품목 세 번째 ‘마이스터’지정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지정하는 전문농업경영인에 사과 품목으로 이수원씨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농업마이스터’를 선정하는데, 전문농업경영인 과정의 이수자 중 최신 농업기술과 경영 능력을 갖추고 이를 전수할 수 있는 자를 총 3차 평가를 통해 엄격하게 선발한다.
마이스터에 선정된 농업인은 지역사회 농업 발전을 위한 농업기술 및 경영기법을 전수하고 후계농업인 대상 멘토 역할을 하며 또한 품목 관련 영농기술 자문 및 평가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수원씨는 2021년부터 현재까지 13~14대 충주 사과발전협의회장을 연임 중이며 동시에 이장으로서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해 왔다.
그는 충주 사과 명성 제고를 위해 농업기술센터 사과팀과‘ 과수묘목 생산 전문 농업인 양성 과정’, ‘고효율 과원 체제 전환 교육과정’을 개설해 기초 교육의 강사로도 활동했다.
또한, 중생종 사과인‘이지플’을 충주지역 대표 품종으로 유치하기 위해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는 데 노력을 기울여 왔다.
시 관계자는“이수원씨의 선정을 축하드리며 농업 후계인력 양성을 위한 학습조직의 조력자와 현장 전문가로서 왕성한 활동을 통해,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선두 주자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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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밤,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 밤 부문 최우수상 수상
충주밤,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 밤 부문 최우수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충주시의 권혁용씨가 ‘2024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에서 밤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충주 밤의 우수성을 전국에 입증했다.
이번 시상은 21일 서울시 aT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 개막식에서 진행됐으며 권씨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권혁용씨는 중앙탑면 루암리 일대 3ha 부지에서 단택, 이평, 석추 등 다양한 품종의 밤을 재배하며 지난 28년간 친환경 농법을 실천해 왔다.
특히 그는 유기 인증을 받은 고품질 밤을 생산해 왔으며 2013년에도 같은 대회에서 밤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바 있어 충주 밤의 명성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과일 선발대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과수농협연합회와 산림청이 주관하는 대회로 우수한 국산 과일을 발굴하고 이를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선발된 과일은 과일 산업대전 내 대표 과일관에 전시되며 수상작들은 농림축산식품부, 산림청 누리집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보되며 2025년 산림과수 온라인 판매 지원사업을 통한 판촉 및 마케팅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남기호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충주 밤의 우수성을 전국에 다시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밤 생산을 통해 임가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주 밤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며 충주의 대표 임산물로서의 입지를 굳힐 것으로 기대된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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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5년 장애인 일반형 일자리 참여자 모집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2025년도 장애인 일반형 일자리 참여자를 25일부터 12월 2일까지 6일간 모집한다.
관내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장애인복지법상 등록된 미취업 장애인이면 신청할 수 있고 모집인원은 총 82명으로 전일제 52명, 시간제 30명이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사업 기간은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으로 주요 업무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공공기관,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행정 도우미, 사무보조, 민원 안내, 복지서비스 지원 요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사업자등록증 소지자, 타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 참여자, 장애인일자리사업 2년 연속 참여자 등은 신청이 제외된다.
서류 심사와 면접 심사를 거쳐 참여자가 선발되며 결과는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복지 일자리, 발달 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일자리, 시각 장애인 안마사파견 일자리의 경우, 수행기관인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과 대한안마사협회 충북지부에서 별도로 모집하며 모집 일정과 신청 방법은 각 수행기관 누리집을 확인하면 된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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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운행차 배출가스 특별단속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제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 기간에 운행차 배출가스 특별단속과 공회전 단속을 한다고 밝혔다.
시는 자동차 배출가스로 인한 대기 오염 저감을 위해 특별단속반을 편성해 도심 내 차량 밀집 지역 등을 중심으로 운행차 과다 배출가스 여부와 자동차 공회전 등 특별단속을 시행할 예정이다.
운행차 배출가스 특별단속 지점은 차량 밀집 지역인 충원대로와 공회전 제한 지역인 시내, 시외 차고지이며 미세먼지 배출 비중이 높은 화물차와 노후 경유 차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시는 주행 차량을 카메라로 녹화 촬영 후 영상으로 매연 배출 정도를 판독하는 비대면 단속을 할 예정이며 매연 과다 발산 차량에 대해 배출가스 전문 정비사업자를 통한 차량 정비와 점검 안내를 권고할 계획이다.
공회전 단속과 관련, 공회전 제한 지역에서 5분 이상 공회전하고 있는 차량에 1차 위반 시 경고 2차 위반 시 5만원 상당의 과태료 부과가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단속에 차질이 없도록 운행차 배출가스 특별단속 관련 현수막을 공회전 제한 지역에 게시하고 시가지 전광판을 활용해 특별단속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시민들은 자동차 공회전을 금지해 주시고 자발적인 차량 정비와 점검을 통해 대기 오염 저감 및 미세먼지 줄이기에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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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탬플러스 관아골‘충주잔치’ 개최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보탬플러스가 주관하는 ‘충주잔치’ 와‘버라이어티스쿨 성과공유회’ 가 23일 관아골 문화 창업 재생 허브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충주시가 지원하는 중소벤처기업부‘2024 로컬브랜드 상권 창출 팀 지원’ 공모 사업의 일환으로 장인학교 운영을 통해 선정된 예비 창업자 40명의 창업 아이템을 전시하고 공유했으며 충북의 다양한 로컬브랜드가 함께 모여 의견을 교류하는 토크쇼도 함께 진행됐다.
㈜보탬플러스가 운영한 장인학교는, 40명의 예비 창업자가 3개월간 술을 주제로 창업 교육과 실험, 온오프라인 멘토링 등에 참여했으며 이번 성과공유회에서 성과물인 콤부차를 활용한 술, 무알코올 내추럴 탄산 와인, 충주 전통주를 활용한 하이볼, 전통주 초콜릿 등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조길형 시장은“이번 행사가 지역의 다양한 크리에이터들이 모여 지역 고유의 특색을 발굴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관아골이 활성화되어 진정한 로컬브랜드 마을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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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역량 강화교육 시행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회공헌분과에서는 충주시 사회복지기관과 시설의 홍보와 후원 담당 종사자들 역량 강화를 위해 21일 ‘연말시즌 모금활동 실천전략과 사례’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을 맡은 정현경 단장은 최초의 모금 전문 서적을 비롯해 15종의 저서를 집필했으며 26년여간 모금 전문가로 활동해 오며 익힌 역량을 교육생들에게 전달했다.
총 3시간으로 이루어진 이번 교육은 △연말 모금 방법 △기부금 영수증 발급 △성과보고 및 모금활동 평가 등 연말에 집중된 홍보, 후원 업무에 대해 자세히 진행되어 담당자들의 능력향상에 큰 도움이 될 예정이다.
교육에 참가한 종사자는 “홍보와 관련된 많은 부분을 공감할 수 있었고 모금개발과 방법에 대해 유용한 정보들을 많이 얻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현장에서 배운 전략을 바로 적용해 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송인협 분과장은 “충주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을 지속해서 추진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틀 마련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민관협력을 대표하는 기구로 대표협의체는 지역의 사회보장 등 관련 사항 심의와 자문 역할을 하고 있으며 6개 분야의 실무분과와 25개 읍면동 단위협의체를 운영해 각 분야와 읍면동별 특화된 여러 사업들을 운영하고 있다.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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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보건소, ‘제37회 세계 에이즈의 날’집중홍보 추진
충주시보건소, ‘제37회 세계 에이즈의 날’집중홍보 추진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보건소는 ‘제37회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오는 25일부터 12월 6일까지 2주간 에이즈 예방 및 인식개선을 위한 집중 홍보를 추진한다.
에이즈 감염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고자 보건소 방문자들에게 에이즈 바로 알기 퀴즈 진행과 무료 에이즈 익명 검사를 하며 ‘HIV/AIDS 바로알고 예방하기’라는 주제로 전광판, 홈페이지, 블로그와 같은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해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한다.
에이즈는 HIV 감염으로 면역세포가 파괴돼 면역기능이 떨어진 상태를 말하며 침, 땀, 포옹, 식사 등과 같은 일상생활로 감염되지 않지만, 국내의 경우 99% 성 접촉을 통해 감염되므로 올바른 콘돔 사용과 안전한 성생활이 중요하다.
또한 감염 초기에는 발열, 인후통, 전신 피로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데 HIV 감염 관련 특이한 증상이 아니므로 감염 의심 시 임상 증상이 없더라도 가까운 보건소, 병의원 등을 방문해 선제적으로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매년 전국 보건소에서는 HIV 무료 익명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에이즈는 무엇보다 예방과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며“이번 홍보활동을 통해 에이즈 예방과 에이즈 인식을 개선해, 감염인을 이해하고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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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과, 재활용 선별 작업 사전체험 실시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자원순환과 직원들이 21일 대소원면 클린에너지파크 내 재활용 선별장을 찾아 재활용 가능 자원을 품목별로 선별하는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은 내년부터 추진 예정인 충주시민 대상 선별장 체험에 앞서 직원들이 사전 체험을 해봄으로써, 시민들이 체험하는 데 불편 사항이나 안전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려는 취지로 추진됐다.
내년부터 추진되는 재활용품 분리 현장 체험은 재활용 선별장에서 직접 분리 작업을 해보는 것으로 재활용으로 배출되었던 품목이지만 재활용할 수 없는 품목을 분리하는 현장 체험이다.
이 체험은 선별 현장 체험을 통해 재활용할 수 없는 품목을 배우는 등 재활용에 대한 시민 의식을 개선해 재활용률을 높이고자 추진됐다.
참여자에게는 일회용 작업복과 마스크, 장갑 등이 제공되며 사전안전교육과 직원의 안내를 통해 안전하게 작업이 이뤄질 예정이다.
김동철 자원순환과장은 “소중한 재활용 가능 자원이 일반 쓰레기로 분류되거나, 재활용 불가 자원이 재활용품으로 분리되는 경우가 많다”며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시민들의 세심한 분리배출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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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치매 극복 선도단체 지정 및 업무협약 체결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치매안심센터는 20일 보건소에서 △충주시노인전문병원, △세명대학교충주한방병원, △충주시립 노인요양원 및 충주시립 노인 주야간보호센터, △충청북도북부 노인보호 전문기관과 함께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치매 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하고 유기적인 치매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치매극복선도단체’는 단체 구성원 모두가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기 위해 치매 파트너 교육을 받고 지역사회 치매 극복 활동과 치매 친화적 사회조성에 적극 동참하는 단체를 의미한다.
5개 기관은 지난달 200여명 모두 치매 파트너 교육을 받았으며 앞으로 치매 극복 선도단체로서 충주시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치매 예방과 치매 극복 활동에 대한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 치매 인식개선과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 극복 선도단체 지정으로 치매 극복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가 더욱 튼튼히 구축될 것”이라며 “치매 환자와 가족들의 돌봄 부담 완화 및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