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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장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및 기탁금 전달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장연면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4일 장연면사무소회의실에서 제1차 정기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회의에 앞서 신성문 장연면이장협의회장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00만원을 기탁해 지역사회 나눔실천 및 기부문화 확산에 큰 귀감이 됐다.회의에서는 지난해 연합모금사업 및 매칭금사업 집행결과를 공유하고 올해 사업 추진 방향과 복지제도 개선 사항에 따른 대상자 발굴 방안을 중점 논의했다.협의체에 따르면 지난해 연합모금 1000만원 중 925만 1500원을 투입해 △아동 문화체험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 △독거노인 안부확인 등 3개 사업을 완료했다.또한, 매칭금 사업인 ‘장연면 80청춘음악회’에 230만원을 전액 집행했다.특히 ‘괴산사랑 1인 1계좌’모금액은 2024년 1239만원에서 2025년 1605만원으로 366만원 증가하는 등 지역 복지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꾸준히 확대됐다 협의체는 총 1400만원 규모의 연합모금사업으로 △아동 문화체험 지원 △저소득 주거환경 개선 △독거·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90세 이상 어르신 존경 기록 사업 등 4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또한 지난해 12월 출산가구 아동이 백일을 맞이해 출산지원 사업을 통해 출산 친화 분위기 조성에도 힘쓸 예정이다.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및 기초연금 선정 기준 인상 등 복지제도 개선 사항도 적극 홍보하고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장명덕 민간위원장은 “괴산사랑 1인 1계좌로 마련된 소중한 재원이 지역의 아동과 어르신,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박광규 공공위원장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복지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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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올해 3대 대표축제 일정 확정… "지역 경제 견인"
괴산군, 올해 3대 대표축제 일정 확정… "지역 경제 견인"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괴산축제위원회는 군을 대표하는 3대 축제인 ‘괴산빨간맛 페스티벌’, ‘괴산고추축제’, ‘괴산김장축제’의 올해 개최 일정을 최종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괴산빨간맛 페스티벌은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열린다.이어 괴산고추축제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괴산김장축제는 11월 5일부터 8일까지 각각 4일간 개최될 예정이다.올해 첫 포문을 여는 괴산빨간맛 페스티벌은 봄철 비수기 관광 수요를 겨냥한 특화 축제다.음악분수와 괴산교 미디어파사드를 비롯해 동진천변 양귀비꽃 군락지, 야간 경관 등 전 연령층을 겨냥한 콘텐츠를 대거 도입했다.지난해 23만 5000여명의 방문객을 유치하고 약 47억 7000만원의 직접 경제효과를 거두며 괴산 축제의 성공적인 출발점으로 자리 잡았다.괴산고추축제는 방문객과 참여자의 안전 및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늦여름 무더위를 피하고자 9월 초로 일정을 조정했다.지난해 기준 31만 1천 명의 방문객과 196억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기록한 전국 최고 수준의 농산물 축제다.지난해 방문객 31만 1000명, 지역경제 파급효과 196억원을 기록한 전국 최고 수준의 농산물 축제다.각 읍·면에서 선별한 괴산청결고추를 직접 구매할 수 있는 고추장터가 큰 호응을 얻으며 준비된 건고추 물량이 조기 소진된 바 있다.올해도 ‘황금고추를 찾아라’, ‘고추난타’, ‘고추 물고기 잡기’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괴산 청결고추의 브랜드 가치를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괴산김장축제의 경우, 매년 11월 첫째 주 금요일을 '김장의 날'로 지정한 조례 취지를 반영해 일정을 결정했다.김장문화의 상징성과 제도적 의미를 살리고 김장 시기와 맞물린 전통 식문화 체험 축제로서의 정체성을 유지하기 위한 판단이다.2025~2026년 충청북도 지정 최우수 축제로 선정된 김장축제는 지난해 12만 3천 명 방문 및 50억원의 직접 경제효과를 달성하며 완성도 높은 축제로 자리매김했다.위원회는 연중 분산 개최되는 괴산 3대 축제를 통해 농업, 관광, 경제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 플랫폼을 구축할 방침이다.김춘수 위원장은 "축제별 세부 프로그램 구성과 준비에 본격 착수할 계획이며 지역 특색을 살린 콘텐츠를 통해 완성도 높은 축제 운영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송인헌 군수는 “축제는 우리 군의 농업과 관광, 경제를 이끄는 핵심 동력”이라며 “축제 개최를 통해 군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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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충북형 귀농귀촌 보금자리 임대주택'입주자 모집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귀농·귀촌 희망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8일까지 ‘충북형 귀농귀촌 보금자리 임대주택’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임대주택은 소수면 몽촌리 일원에 총 7호 규모로 조성됐다.입주자의 초기 정착 부담을 덜기 위해 세대당 55.23㎡의 면적에 TV, 냉장고 세탁기 등 필수 가전제품이 구비돼 있다.또한, 세대별 개인 텃밭을 비롯해 입주민 전체가 활용할 수 있는 공용 텃밭과 공용 농기구 창고가 마련돼 실질적인 영농 체험이 가능하다.신청 자격은 모집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만 65세 미만이며 괴산군 이외의 도시 지역에 거주지가 등록된 세대여야 한다.임대 조건은 보증금 100만원에 연 임대료 180만원이다.임대 기간은 최초 1년이며 입주자 희망 시 추가로 1년 갱신이 가능해 최장 2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군은 그동안 보금자리 조성사업으로 359명이 전입하는 등 인구증가와 마을 활성화에 기여했다.이번 모집을 통해 농촌 적응 및 귀농귀촌 유입을 촉진하고 귀농·귀촌인의 영농 준비, 일자리 탐색, 지역민과의 융화를 도모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입주자와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현재 소수면 몽촌리 219번지 일원에 커뮤니티센터 조성 사업을 병행하고 있다”며 “도시민의 농촌 적응과 유입을 촉진할 수 있도록 주거 환경부터 생활 인프라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북형 귀농귀촌 보금자리 임대주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괴산군 홈페이지에서 모집 공고를 확인하거나 농업정책과 보금자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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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보건소, "결핵안심, 건강괴산"을 위한 의료사각지대 결핵검진 실시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지역 내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26일까지 4일간 노인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검진'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결핵은 제2급 법정감염병으로 전체 결핵 환자 중 65세 이상 고령층의 비율이 약 60%에 달해 면역력이 저하된 노인층의 조기 검진이 특히 요구되는 질환이다.보건소는 대한결핵협회 충북지부와 연계해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경로당 등 총 22개소를 직접 방문, 이동검진버스를 활용해 주민 400여명을 대상으로 흉부 엑스선 촬영을 실시할 예정이다.검사 결과 결핵 의심 소견이 있거나 과거 결핵 병력이 있는 대상자에게는 추가 검사를 진행한다.최종 확진 판정을 받을 경우, 환자 등록을 거쳐 완치 시까지 약물 치료와 복약 상담 등 체계적인 집중 관리를 제공할 방침이다.김미경 소장은"면역력이 저하되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매년 1회 결핵검진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의료사각지대 결핵검진사업의 지속적 추진으로 결핵예방과 전파차단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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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헌 괴산군수, 월례간부회의서 "봄철 산불 예방 및 영농기 대비 철저"지시
송인헌 괴산군수, 월례간부회의서 "봄철 산불 예방 및 영농기 대비 철저"지시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23일 군청에서 월례간부회의를 열고 봄철 산불 예방과 주요 현안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송인헌 군수는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3~4월을 대비해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주문했다.송 군수는 "정원산림과를 중심으로 유관기관과 긴밀한 공조 체계를 유지하고 산불 발생 시 즉각적인 초동 진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비상 대응 총력하라"고 지시했다.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에 따른 철저한 사전 관리도 당부했다.군에 따르면 올해 총 1001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배정돼 충북 11개 시·군 중 최다 인원을 확보했다.오는 3월 19일 라오스 계절근로자 121명을 시작으로 20일에는 캄보디아 근로자 160명이 현장에 투입될 예정이다.송 군수는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계절근로자 수요가 매년 늘고 있는 만큼 체계적인 관리가 필수적"이라며 "근로자들의 원활한 근로 환경 조성을 위해 고용 농가를 대상으로 사전 인권 보호와 안전관리 교육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또한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2027년도 정부 신규 사업 발굴'의 중요성도 역설했다.송 군수는 "정부 사업 발굴은 우리 군의 미래를 결정짓는 핵심 과제"며 "정부의 정책 기조를 선제적으로 분석해 지역 실정에 맞는 대규모 국비 사업을 적극적으로 기획하고 발굴해달라"고 덧붙였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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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보건소, 노쇠 예방을 위한 신체 기능 평가 실시
괴산군보건소, 노쇠 예방을 위한 신체 기능 평가 실시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보건소는 65세 이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는 ‘노쇠검사’를 무료로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검사는 건강 상태를 미리 점검하고 건강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해 군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대상은 자가 보행이 가능하고 간단한 동작 수행에 무리가 없는 65세 이상 군민이다.검사 항목은 △신장 및 체중 △비만도 △악력 △평형성 △혈압 및 혈당 △인지기능 검사 등 총 11개로 구성해 대상자의 전반적인 기초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데 활용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보건소 1층 방문보건실로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김미경 소장은 “괴산군은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약 42%를 차지하는 초고령사회”며 “검사를 통해 건강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해 군민의 예방적 건강관리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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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보건소, 2026년 암환자 자조모임 참여자 모집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오는 3월 27일까지 암환자 회복 지원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프로그램은 암 진단 및 치료 과정에서 겪는 환자와 가족의 부담을 완화하고 치료 후에도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대상은 괴산군에 주민등록을 둔 20세 이상 암환자 및 가족이며 선착순으로 15명 내외를 모집한다.교육은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된다.주요 내용은 △치료 및 회복 과정 경험 공유 △정서 지지 프로그램 △맞춤형 건강관리 교육으로 구성됐다.참여 희망자는 보건소 방문보건팀으로 전화 신청을 먼저 진행한 뒤 안내에 따라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김미경 소장은 “치료 후에도 정서적 안정과 건강관리 습관 형성이 중요하다”며 “건강한 일상 회복을 위해 관심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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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자원봉사 참여 '활기'… 릴레이 나눔으로 온기 더했다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한 ‘나눔으로 함께 하는 괴산’운동이 지역사회 곳곳에 탄탄히 뿌리내리고 있다고 23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지난 1월 기준 관내 자원봉사자 등록 인원은 1만2481명으로 집계됐다.군 전체 인구 대비 32.70%에 달해 군민 3명 중 1명이 자원봉사자로 등록한 셈이다.괴산군자원봉사센터는 홍보·봉사·교육·행사 등 4개 분야에서 20여 개 사업을 추진해 참여 기반을 넓히고 있다.특히 지역 내 100여 개 단체가 릴레이로 참여하는 ‘온기나눔 자원봉사 릴레이’가 대표적이다.괴산읍 자치봉사회와 불정면 새마을회, 대한적십자사 장연봉사회 등이 환경정화와 재능기부, 일손 돕기 등에 힘을 보태며 지역 공동체 안전망을 촘촘히 다지고 있다.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봉사활동도 활발하다.센터는 관내 11개 읍·면 경로당을 순회하며 안전과 편의를 살피는 ‘우리마을 안전해 ’프로그램을 운영해 실질적인 복지 체감도를 높였다.군은 우수봉사자 역량 강화 힐링캠프, 자원봉사 할인가맹점 운영, 우수봉사자 문화의 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를 지속적으로 이끌 계획이다.이규서 센터장은 “군민의 높은 참여율이 양질의 자원봉사 서비스로 직결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연계망을 탄탄히 다지겠다”며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 발굴과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송인헌 군수는“어려운 시기일수록 이웃을 생각하는 군민의 따뜻한 마음이 자원봉사 참여로 나타나고 있다”며 “자원봉사자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활동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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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면, 면민 안녕과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풍년기원제 봉행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소수면은 23일 소수면사무소 하모니광장에서 병오년 새해를 맞아 면민의 안녕과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풍년기원제를 지냈다.올해 19회째를 맞는 기원제는 소수면농업인단체협의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기관단체장, 초청인사 등 100여명이 참석해 풍년농사, 면민화합, 면민의 안녕 등을 기원했다.유하상 회장은 “올해도 어김없이 재해 없는 풍년을 이룰 수 있도록 농업인들의 간절한 마음을 모아 천지신명께 제례를 올렸다”고 말했다.안창균 면장은 “기원제는 농업인과 지역이 하나 되는 소중한 자리”며 “한 해 농사가 풍년으로 진행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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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보건소, 한국한센복지협회와 함께하는 ′피부과 무료 이동진료‵ 운영
괴산군보건소, 한국한센복지협회와 함께하는 ′피부과 무료 이동진료‵ 운영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관내에 피부과 전문 의료기관이 없어 진료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지난 19일 '피부과 무료 이동진료'를 실시했다 진료는 한국한센복지협회 충북세종지부와 연계해 총 6회에 걸쳐 무료로 진행된다.피부과 전문의가 군민과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한센병조기 발견을 위한 검진과 각종 일반 피부질환 전반에 대한 진료를 실시하며 필요시 현장에서 연고제 처방도 제공한다.진료를 희망하는 주민은 해당 일정에 맞춰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향후 일정은 △4월 16일 △6월 16일 △8월 25일 △10월 20일 △12월 15일이며 해당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운영된다.보건소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의료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진료도 병행한다.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관내 6개 사회복지시설에 의료진이 방문해 시설 입소자들에게 진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김미경 소장은 "피부과 전문 의료기관이 없는 군민들의 불편을 덜고 한센병 예방 및 피부질환 관리를 돕기 위해 무료 이동진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한국한센협회는 한센병 등에 관한 진료, 조사연구 및 교육홍보사업을 통해 한센병을 고치고 예방하기 위해 설립됐으며 다양한 의료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