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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에 나서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에 나선다.
‘생명존중 안심마을’ 이란 관계기관과 단체가 협력해 탄탄한 사회 안전망을 형성하고 더불어 읍면동 단위로 지역주민과 함께 자살 관련 생명지킴이 활동을 펼치는 사업이다.
올해는 연수동과 대소원면 2개 지역을 시작으로 2027년까지 총 13개 지역으로 확대하는 방식으로 생명존중 안심마을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시 보건소는 자살 예방이라는 공동 목표를 이루고자 생명존중 안심마을과 협력해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의뢰 △자살 인식개선 캠페인 △자살 예방 교육 △자살 고위험군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위험 수단 차단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추진하며 더욱 촘촘한 보호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현재 올해 첫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 사업에 참여할 기관, 단체를 모집 중이다.
구체적으로 △병의원 등 보건의료 기관 △학교, 학원 △사회복지시설 △슈퍼마켓, 농약판매점 등 유통판매업소 △노인회 등 직능단체, 종교단체, 기업체 등 지역사회 단체 △행정복지센터, 파출소, 소방서 우체국 등 공공기관 등 관심이 있는 기관과 단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지역사회의 위기 대응력을 높이고 생명존중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단체가 많은 관심을 가지고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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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5년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 본격 추진
충주시, ‘2025년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 본격 추진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2025년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 소상공인, 구직자를 모집한다.
본 사업은 지역 내 인력난을 겪는 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유휴 인력을 연결해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참여 기업 자격은 충주시에 있는 제조업, 사회복지 서비스업, 사회적 경제 기업이며 소상공인 자격은 충주시에 사업장을 두고 있으며 상시근로자 수 5인 미만이어야 한다.
특히 착한가격업소, 연 매출 2억원 이하 영세 소상공인, 백년가게는 우선해 지원한다.
구직자 자격은 충북에 주소를 두고 단기간 근로를 희망하는 만 20세 이상 75세 이하 미만 미취업자다.
참여 기업과 소상공인은 인건비 일부를 지원받고 참여자는 기업에서 지급하는 임금 외에 교육비 2만원과 근무일에 교통비 1만원씩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3개월 이상 만근 시 기업과 참여자 모두 근속 인센티브 20만원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인력난과 인건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 소상공인과 단기 근무를 선호하는 구직자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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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도민체전 개회식 빛낼‘천명의 소리 시민합창단’모집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오는 5월 8일 열리는 제64회 충북도민체육대회의 개회식을 더욱 특별하게 장식할 ‘천명의 소리 시민합창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충북도민체육대회는 13년 만에 충주에서 개최되는 만큼, ‘더 가까이 충주에서 하나되는 충북도민’ 이라는 슬로건 아래 충주만의 색깔을 담은 시민 참여형 개회식이 준비되고 있다.
특히 국악을 주제로 한 공연이 개회식 전반을 채우며 도민과 함께하는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시민합창단은 5월 8일 개회식 당일 충주종합운동장에서 환영과 화합의 메시지를 담아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충주시민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내 선수단과 방문객들을 맞이하며 충북도민이 하나 되는 순간을 더욱 빛낼 예정이다.
시민합창단 모집은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며 충주예총을 통해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로 신청할 수 있다.
충주시 거주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합창 동아리와 단체도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에게는 단체 티셔츠, 도시락, 간식, 기념품이 제공되며 봉사 시간도 인정된다.
특히 합창단에 참여하는 시민들은 음악을 통해 화합을 이루고 충주의 자부심을 담은 감동적인 무대를 함께 만들어 갈 기회를 얻게 된다.
체전 관계자는 “시민합창단이 개회식에서 펼칠 웅장한 화음이 충북도민체육대회의 시작을 더욱 빛낼 것”이라며 “많은 시민이 함께해 도민체육대회 개회식을 더욱 감동적인 순간으로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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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공립 수목원 · 목조전망대 조성 본격화
충주시, 공립 수목원 · 목조전망대 조성 본격화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공립 수목원과 목조전망대 조성을 위한 도유지 교환을 완료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시는 지난해 9월 공립 수목원 조성계획을 수립한 이후, 대상지인 충주시 용탄동 산33-1번지 도유림을 시유림과 교환하는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충주호 권역과 연계해 충북 북부 지역의 식물 유전자원 수집, 보전, 연구 및 증식의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생물다양성 보전과 기후변화 대응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한편 시민들에게 양질의 산림휴양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국산 목재를 활용한 목조전망대를 조성해 충주시가지와 충주호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대표적인 랜드마크로 만들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 자원을 확충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시는 공립 수목원과 목조전망대 조성을 시작으로 계명산 자연휴양림, 테마임도, 종댕이길, 심항산 순환루트, 충주댐 명소화 등과 연계해 계명산 권역을 산림복지 복합문화시설로 발전시킬 방침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더 쉽게 산림휴양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사업 기간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이며 총사업비는 38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 중 수목원 조성에는 250억원이, 목조전망대 조성에는 130억원이 배정됐다.
시는 2025년 2월 지방이양사업 및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신청을 시작으로 3월에는 수목원 대상지 내 임도 조성, 4월에는 주민 의견 수렴 후 수목원 예정지 지정과 투자심사 서류 제출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7월에는 수목원 조성계획 승인 사전 절차를 추진하며 2026년 3월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올해 말까지 용탄동 산33-1번지 156ha를 수목원 예정지로 승인받고 투자심사 및 조성계획 승인 등의 행정절차를 완료할 예정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공립 수목원과 목조전망대 조성을 통해 도심 지역에서도 시민들이 손쉽게 산림휴양을 즐길 수 있게 하겠다”며 "올해 안으로 인허가 등 사전절차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조성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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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한국수달보호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충주시, 한국수달보호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13일 한국수달보호협회와 손을 맞잡고 우리나라의 소중한 자연유산인 수달을 보호하고 보전하기 위한 뜻깊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충주시청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은 수달의 건강한 서식과 생태 보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사육관리와 보전, 교육, 전시, 홍보, 연구 등의 분야에서 서로 협력하며 신의와 성실의 원칙에 따라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수달은 족제빗과에 속하는 포유류로이며 몸길이는 63~~75cm, 꼬리 길이는 41~55cm이고 주로 강, 바다 등 물가, 바위틈 등에 서식한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천연기념물 제330호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으로 지정돼 있다.
최근 충주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 보트하우스 앞에서도 수달이 발견되며 시민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는 충주시의 깨끗한 자연환경을 그대로 반영하는 긍정적인 신호로 수달이 자연 속에서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인 보호 조치가 필요함을 시사하고 있다.
수달을 안전하게 사육하고 전시하기 위해서는 먼저 관련 기준에 맞는 시설을 갖춘 후 국가유산청의 천연기념물 현상변경허가가 필요하며 이에 맞는 적절한 시설이 우선으로 마련돼야 한다.
이에 충주시는 오는 6월 준공 예정인 충주 아쿠아리움에 맞춰 수달 입식 관련 허가 절차를 마무리하고 한국수달보호협회에서 유라시아 수달 한 쌍을 기증받아 전시할 계획이다.
김광수 농업정책국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한국 수달의 적절한 사양관리 기술과 생태 등의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됐다”며 “특히 충주시 농산물 통합 브랜드 캐릭터와 연계해 시민들이 수달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고 직접 체험하고 관찰할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약을 통해 탄금호에서 발견된 수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충주 아쿠아리움에서는 가까이에서 수달을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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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음악이 흐르는 머물고 싶은 힐링 민원실 눈길
제천시, 음악이 흐르는 머물고 싶은 힐링 민원실 눈길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2월부터 민원실의 딱딱한 관공서 이미지와 정적이고 단조로운 분위기를 탈피하기 위해 잔잔한 음악이 흐르는 민원실을 운영하고 있다.
클래식, 뉴에이지 등 마음이 편안해지는 음악을 송출해 방문 민원인에게 편안한 분위기를 제공하고 민원담당 공무원의 심신 안정 및 음악을 통한 긍정마인드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힐링 민원실은 기존 관공서의 경직된 이미지를 탈피해 한방차를 마시며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공간을 조성해, 시청을 방문한 민원인이 편히 기다리며 민원을 볼 수 있는 민원 상담 공간과 만남의 장소로 호평을 받고 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민원실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이 밝고 긍정적인 음악을 들으며 보다 편안한 공간에서 민원 서비스를 받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위해 민원실 환경개선 및 친절한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는 민원담당 공무원의 심신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보호 조치를 강조하는 추세에 맞추어 민원인과 직원 모두가 만족하는 힐링 민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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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신소득작목‘ 듸냐 ’정착화 주력
제천시, 신소득작목‘ 듸냐 ’정착화 주력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변화하는 농업·농촌환경과 소비자 기호도를 고려한 새로운 소득작목 발굴을 통해 농업인들의 소득증대와 제천만의 차별화된 농산물 정착에 온 집중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지난해 중앙아시아의 대중적인 인기 과일인 ‘듸냐’의 시범 재배사업을 추진해 전문 재배 농가 2개소에서 실증 재배에 성공했으며 시식회를 통해 식감과 당도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얻어 향후 제천의 미래형 신소득 작목으로 가능성을 제시했다.
또한, 시는 이를 기반으로 지역 정착 신소득 작목으로 육성하기 위해 2025년도 정착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시범 재배 농가를 6개소로 확대해 생산시설 및 포장디자인 제작을 통해 시범 재배 농가의 소득을 안정화하고 기존 과일과 차별화된 경쟁력 있는 지역 브랜드 작목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급격한 기후변화에 대비한 작목 발굴과 농작업 환경의 변화가 필연적인 시점에, 건강 기능성을 겸비한 이색적인 맛의 열대과일인 ‘듸냐’ 가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향후 듸냐의 체험·관광 상품화를 통해 차세대 청년농업인에게 비전 있는 작목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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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 들으며. 2025 제천시 시정설명회 순항 중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지난 2월 5일부터 오는 2월 25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17개 읍면동 방문 시정설명회를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다.
올해 시정설명회는 지난해 시민들의 협력과 화합을 토대로 이루어진 시정성과에 대한 보고 및 향후 미래 시정 발전을 위한 계획과 의견수렴을 위한 소통의 장이었다.
또한, 각 읍면동별 숙원사업과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 시민제안과 건의도 함께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시정설명회에서는 시에서 추진 중인 각종 시책의 성공과 안착에 따른 후속 대책 논의, 사업효과를 배가 하기 위한 도로 주차장, 산책로 정원조성 사업의 확대 건의도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이와함께, 경로당 점심제공 지원사업의 성공적 안착으로 경로당 방문 인원이 급증함에 따라, 경로당의 증개축 및 환경정비, 집기 교체 등의 요청이 다수 건의됐으며 어르신들의 경로당 방문인원과 체류 시간이 늘어남에 따른 마을 공동체 정서 회복, 주민 주도의 자율적인 사회 안전망 형성, 우울증과 고독감 극복 등의 긍정적 효과에 대한 평가와 향후 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도 개진 됐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이번 시정설명회를 통해 개진된 시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현재 추진 중인 정책이 제천시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방향이 되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천시 2025 읍면동 시정설명회는 오는 25일 한수면, 덕산면, 수산면 방문으로 종료될 예정이며 제천시는 17개 읍면동 방문을 통해 건의된 사업들에 대한 종합검토와 계획수립을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계속해서 시정에 반영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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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5년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 기업 · 소상공인·근로자 모집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2025년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 소상공인 및 근로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은 구인난을 겪고 있는 중소 제조기업·사회복지서비스업·사회적경제기업·소상공인과 경제활동에 참여하지 않는 유휴인력을 매칭해 인력난 해소 및 가계소득 증가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참여 기업에게는 근로자 1인당 하루 최대 4시간 최저임금의 40%에 해당하는 16,080원을 지원하며 근로자가 3개월 이상 근속할 경우 기업과 근로자 모두에게 20만원의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또한 근로자는 하루 1만원의 교통비를 추가로 지원받아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소상공인에게는 최저시급의 40%인 시간당 4,020원이 지원된다.
주 오후 2시간 이하 근로 시 전체 근로 시간에 대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주 오후 3시간 이상 근로 시에는 1일 최대 4시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해당 사업은 예산 소진시까지 진행되며 근로자 1인당 최대 270일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보은군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 구비서류를 지참해 방문·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보은군 누리집 공지를 참고하거나 경제정책실 일자리지원팀 또는 보은군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황대운 군 경제정책실장은 “인력난에 허덕이는 기업과 소상공인의 부담을 경감하고 시간적, 체력적 제약이 있는 분들에게 근로 기회를 제공하는 정책”이라며 “많은 분들이 사업에 적극 참여하셔서 지역 경제 및 가정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군은 지난해 기업과 소상공인 36개 업체에 연인원 4,462명을 연계해 업체의 인력난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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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청소년의 문화감수성을 키우는 정월대보름 행사 개최
보은군 청소년의 문화감수성을 키우는 정월대보름 행사 개최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지난 12일 정월대보름 행사인 청소년특화사업 특별프로그램으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달아 달아 밝은 달아’ 행사를 개최했다.
청소년특화사업 특별프로그램은 청소년의 문화감수성을 함양하기 위해 청소년들에게 관심도가 높은 주제를 선정해 보은군청소년센터에서 매월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첫 번째 특별프로그램으로 펼쳐진 ‘달아 달아 밝은 달아’는 우리의 전통 세시풍속 중 하나인 정월대보름을 맞아 제기, 딱지치기, 투호 등 다양한 전통놀이 체험과 함께 청소년 동아리들의 쿠키나눔행사, 댄스, 밴드공연 등으로 채워졌다.
이날 ‘달아달아 밝은 달아’행사와 더불어 철도 유치 기원 부스를 운영해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철도 유치의 염원을 담은 롤링페이퍼 작성 및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보은군 철도 유치에 청소년들도 목소리를 냈다.
이옥순 주민행복과장은 “청소년의 관심사를 주제로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들의 문화감수성을 높이겠다”며 “앞으로도 보은군청소년센터에서 진행될 청소년 특별프로그램 등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