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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회 설성문화제 한 달 앞으로 음성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막
제44회 설성문화제 한 달 앞으로 음성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막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의 전통문화예술을 알리고 군민 화합을 위한 제44회 설성문화제가 다음 달 17일부터 이틀간 음성종합운동장 일원에서 막을 올린다.
축제추진위원회는 이번 설성문화제를 ‘어제의 숨결을 오늘에 담다’라는 주제로 음성의 전통과 소리, 맛과 이야기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한다는 계획이다.
‘음성의 전통’을 재현하기 위해 17일 전통혼례를 첫발로 거북놀이 보존회가 ‘음성거북놀이’ 공연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극동대학교 학생들이 ‘음성거북 하늘에 나래 펴다’라는 개막식 주제공연으로 설성문화제의 시작을 알린다.
읍면별 전통민속놀이의 진수를 엿볼 수 있는 경연대회도 열린다.
‘내 고장을 알려라’라는 경연에서 음성읍 ‘벼베는 소리’, 원남면 ‘당골백중놀이’, 맹동면 ‘상여소리’ 등 8개 읍면의 대표 민속놀이가 경연을 펼친다.
특히 지난해 금상 수상팀인 금왕읍은 ‘지경다지기’ 축하공연으로 지역의 전통문화를 소개한다.
이와 함께 음성문화원 부스에서는 거북놀이, 지경다지기, 장치기 등 전통민속놀이와 천연염색, 가훈써주기, 동심일등을 체험할 수 있다.
‘음성의 소리’를 만끽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18일에는 ‘전국 염계달 중고제 판소리 경연대회와 한마당’ 이 한빛복지관과 주무대에서 열린다.
판소리 경연대회는 초등부, 중고등부, 대학·일반부, 신인부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판소리의 다섯 바탕인 춘향가, 흥보가, 수궁가, 심청가, 적벽가 중 자유곡으로 경연을 펼친다.
특히 이날 밤에는 주무대에서 판소리 명창들의 공연과 함께 경연대회 대상 수상자의 한마당 공연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축제에서 이목을 끄는 것 중 하나는 단연 초청 가수들의 축하공연이다.
개막식이 열리는 17일 밤에는 가수 황민호와 백봉기가 무대에 오르며 축제 마지막 날인 18일 오전에는 거북이 금비, 저녁에는 장민호의 공연이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음성의 맛’을 알리기 위한 먹거리도 준비했다.
‘고추장 떡볶이 나눔 행사’는 음성청결고춧가루로 만든 떡볶이를 나누는 행사로 향토음식연구회에서 주관한다.
또 전통주막 콘셉트의 먹거리 장터와 다양한 메뉴를 판매하는 푸드트럭을 운영한다.
‘음성의 이야기’로 음성출향인의 고향 방문을 환영하는 행사인 ‘출향인 고향의 밤’을 군청사에서 개최한다.
그 밖에도 음성문화원 동아리 공연, 청소년들이 우리의 전통과 현대문화를 재해석한 BBS 청소년 어울마당, 내국인과 외국인의 화합을 위한 설성 글로벌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설성문화제와 연계한 행사도 마련했다.
관내 기업이 생산한 제품과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음성군 쎄일페스타’ 가 17일부터 19일까지 열리고 ‘2025 음성예술제’도 17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한다.
19일 음성종합운동장에서 ‘제42회 음성군민 체육대회’를 열어 군민 화합의 장을 이어간다.
조병옥 군수는 “설성문화제를 통해 음성의 전통과 문화를 널리 알리겠다”며 “다양한 공연과 체험, 먹거리를 준비한 만큼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과 방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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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하고 우수한 음성군 농산물, 명작장터에서 저렴하게 만나보세요
신선하고 우수한 음성군 농산물, 명작장터에서 저렴하게 만나보세요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2025 음성명작페스티벌’ 축제 기간인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금왕읍 금빛근린공원 일원에서 군민과 방문객들이 다양한 농산물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명품 농작물 ‘명작장터’를 개장한다.
축제장에 마련된 명작장터에서는 음성군을 대표하는 고추, 인삼, 쌀, 화훼, 과수 등 주요 농산물 판매 부스 40여 개소가 운영될 예정이다.
안전성 검사를 거친 신뢰할 수 있는 농산물만 판매하며 방문객 편의를 위해 택배 서비스, 인삼 무료 세척 서비스, 고춧가루 방앗간 서비스도 운영된다.
올해 명작장터는 행사장의 메인 무대 쪽으로 배치해 접근성과 관심도를 높였으며 관람객 구매 참여를 위해 농산물 타임세일 시식 행사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했다.
음성군 대표 농산물 음성청결고추는 600g에 1만6000원으로 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한다.
고춧가루 방앗간도 6kg에 5000원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된다.
이 외에도 햇사레 복숭아는 4kg 2만8000~3만8000원, 햅쌀 4kg 1만5000~2만원, 10kg 3만5000~4만원 등 다양한 품목이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될 예정이다.
특히 가을철을 맞아 화훼 농가가 재배한 형형색색 국화를 1만원에 대거 선보여 축제장을 한층 더 풍성하고 계절감 넘치는 공간을 꾸밀 것으로 기대된다.
음성 인삼은 제철을 맞이해 최고 품질의 수삼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구매 고객에게는 무료 세척 서비스까지 제공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음성 농산물로 만든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농산물 디저트존’ 부스 등과 연계해 체험·감성형 먹거리 공간도 제공한다.
조병옥 군수는 “명작장터는 단순한 판매장이 아니라, 음성 농업인의 정성과 우수 농산물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많은 방문객이 명작 장터를 찾아 품질 좋고 합리적인 가격의 농산물을 구입해 농가에는 소득을, 소비자에게는 만족을 주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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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22일부터 지급
음성군,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22일부터 지급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이달 22일부터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지급한다.
대상은 가구 합산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전 국민이다.
2025년 6월 부과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이 가구원 수별·유형별 기준 이하인 경우에 해당한다.
또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12억원을 넘거나 금융소득 합계액이 2000만원을 초과하면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실직이나 폐업 등으로 소득이 감소한 경우에는 이의신청을 통해 보정할 수 있다.
200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한 성인은 개인별 신청하고 미성년자는 세대주가 신청하는 것이 원칙이다.
신청은 온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카드사 홈페이지·앱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음성행복페이는 ‘그리고’ 앱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읍면 행정복지센터 본인 방문 시 별도 신청서 없이 신분증만 지참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며 첫 주는 출생 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
소비쿠폰 사용기한은 11월 30일까지로 기간 내 사용하지 못한 잔액은 소멸한다.
군은 이동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진행한다.
찾아가는 신청이 필요한 분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할 수 있다.
조병옥 군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지급 이후 소비자심리지수가 7년 7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소비 회복과 소상공인 매출 증가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군은 2차 소비쿠폰 지급과 연계해 음성행복페이 인센티브를 9월부터 15%로 상향했다 추석 명절과 연말 소비 성수기를 앞두고 소비 진작 효과를 극대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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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육원, 갑질 버리고 존중 키우고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국제교육원은 18일 청렴 집중 주간을 맞아 공정과 소통의 청렴문화 전파·확산 및 갑질예방·상호존중 문화 정착을 위한 ‘갑질 버리고 존중 키우고’ 상호존중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교직원 및 교육과정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다문화 학생들과 함께 캡슐 뽑기 기계에서 다국어로 쓰인 상호존중 문구를 뽑아 읽어봄으로써 조직 구성원 모두가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직장문화를 조성하고 직장 내 괴롭힘 예방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강석 국제교육원장은 “청렴은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매일매일이 상호 존중의 날이다 늘 상호 존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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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증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방문
이천시 증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방문
[충청중심뉴스] 지난 17일 이천시 증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0여명이 제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방문해 제천의 우수 복지 사례들을 벤치마킹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증포동 위원들은 제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올봄사업'과 'Happy Together 사업' 등 다양한 복지 네트워크 사업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수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사례를 중심으로 사업 기획부터 실행, 주민 참여 방안까지 심도 있게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증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청풍호반케이블카, 옥순봉 출렁다리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제천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했다.
김나영 민간공동위원장은 “이번 이천시 방문은 제천시의 민관 복지 협력 체계가 모범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활성화하고 더 나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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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확대로 2025 제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관람객 집중 유치 나서
제천시,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확대로 2025 제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관람객 집중 유치 나서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와 제천시가 2025 제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단체관광객 유치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제천시는 엑스포 기간인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기존 단체관광객 인센티브를 상향 조정해 엑스포 행사장 방문 시 지원금을 확대한다.
기존에는 관광지 2개소, 식당·특산물 판매장 등을 방문 시 버스 1대당 당일 35만원, 1박 2일 60만원을 지급했으나, 엑스포 동안에는 행사장만 입장해도 당일 50만원, 1박 2일은 90만원까지 지원한다.
외국인 단체관광객은 당일 60만원, 1박 2일은 100만원으로 지급액을 늘렸다.
기준 인원은 20명 이상이다.
여행사뿐만 아니라 전세버스운송사업자도 여행사와 같은 조건으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제천시 관내 사업자와 제천시민의 관광객 참여는 제한된다.
또한 단체관광객 우수 모객 여행사 프로모션도 함께 추진한다.
실적이 우수한 여행사를 대상으로 최소 100명부터 최대 1,000명까지 모객 실적에 따라 차등적으로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제천시 관계자는 “2025 제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지역 대표 산업과 관광이 결합한 대규모 축제로 제천을 온전히 즐길 수 있는 여행 최적기”며 “여행사와 관광객의 많은 방문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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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보건소 의료취약계층 출장 건강검진 실시
제천시보건소 의료취약계층 출장 건강검진 실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보건소는 최근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국가건강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검진은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검진으로 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와 연계해 봉양읍 살레시오의 집에서 실시했다.
국가건강검진은 질병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모든 국민이 차별 없이 받을 수 있도록 보장된 필수 공공보건사업이다.
그러나 사회복지시설 입소자 등 의료취약계층은 거동이나 교통의 불편으로 검진 기관을 찾기 어려워, 조기 발견과 적절한 치료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제천시보건소는 의료취약계층의 의료 형평성을 높이기 위해 사회복지시설 입소자와 의료 취약지역을 발굴하고 지역 단체와 연계한 출장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국민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 효과를 높이기 위해 2025년 국가건강검진 대상자는 가까운 검진기관에서 반드시 검진을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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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추석 명절맞이 도로명주소 홍보 캠페인 펼쳐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도로명주소 사용을 독려하기 위한 홍보 캠페인에 나섰다.
시는 18일 유동 인구가 많은 충주공용버스터미널과 지역 대형마트를 방문해 상인들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특히 명절 기간 택배 물량이 급증하는 상황에서 도로명주소 사용의 편리함과 정확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상인들에게 도로명주소가 단순히 주소 체계를 변경한 것을 넘어 정확한 위치를 파악해 물류 효율을 높이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설명했다.
어봉선 토지정보과장은 “많은 물류가 오가는 추석 명절을 맞아 상인분들의 도로명주소 사용 인식을 높이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도로명주소의 정착률을 높이고 시민들의 생활 편의를 증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충주시는 도로명주소를 적극 장려하고 알리고자 전통시장과 공인중개사 연수교육 등 현장으로 찾아가 활발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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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추석 연휴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특별감시 실시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추석을 맞아 환경오염 행위 특별감시 및 단속에 나선다.
시는 추석 연휴 기간 감독이 소홀한 시기를 악용해 환경오염물질 무단 배출 등 불법행위를 사전 예방하고자 특별감시 및 단속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25년 추석 연휴 특별감시 계획을 세우고 단속 실효성 제고를 위해 연휴 전·중·후 3단계로 나눠 추진할 계획이다.
연휴 전인 10월 2일까지는 1단계로서 대상 사업장에 대해 사전 계도 및 자율점검 유도 협조문 발송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추석 연휴인 10월 3일부터 9일에는 2단계로서 환경오염 종합 상황실을 설치 운영하고 지역 내 주요 하천의 순찰 활동을 강화하는 등 취약 업체와 취약지역을 집중적으로 순찰할 방침이다.
연휴 후 10월 10일부터 14일에는 3단계로서 영세·취약 업체를 대상으로 기술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환경오염사고는 초기 대처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환경오염사고가 발생했거나, 환경오염행위를 발견할 시에는 지체없이 환경신문고 또는 시청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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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콩 자립형 융복합단지 조성 사업’ 공모 최종 선정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이 주관하는 ‘콩 자립형 융복합단지 조성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콩 재배 주산지를 중심으로 재배 생산과 가공·유통·체험·관광·교육 등을 연계해 6차 산업화 모델을 구축하는 종합 사업이다.
주요 내용은 △최고품질 콩 생산 기술보급과 노력 절감형 생산 체계 구축 △콩 품질 유지 및 명품 브랜드화를 위한 유통 기반 확충 △콩 용도 다양화, 부가가치 향상을 통한 농가 소득 증대 추진 등이다.
시는 2026년부터 2027년까지 국비 10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5억원을 투입해 충주 콩 산업 발전을 위한 융복합 생산유통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충주는 과거‘중원콩’생산지로 불릴 만큼 전통과 기술력을 지닌 지역으로 큰 일교차와 풍부한 일조량 등 기후적 장점을 갖춘 콩 생산의 최적지에 속한다는 강점도 갖고 있다.
현재도 전국에 종자를 공급하는 국가보급종 콩 채종 단지가 3개 면 4개 작목반이 운영 중일 만큼 국내 최고의 품질을 자랑한다.
이번 사업은 중부권 최대 콩 재배 지역인 서충주농협을 중심으로 3개 지역농협, 4개 작목회, 선도 농가가 협력해 기계화와 규모화된 전문 재배단지를 조성하게 된다.
더불어 콩 종합선별처리장, 저온저장고 소비자 가공체험장 등 유통 ·판매 시설 확충도 추진한다.
조길형 충주시장은“콩은 충주가 비교우위를 갖춘 전략 작물로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관련 사업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것”이라며 “콩 산업의 도약과 명성 회복을 통해 충주를 대표하는 또 하나의 특산품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