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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안내면 새마을지도자 겨울맞이 사랑의 국화빵 나눔 봉사 진행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안내면 새마을지도자가 25일 안내면 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지역 어르신들과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한 겨울맞이 사랑의 국화빵 나눔 봉사를 진행한다.국화빵 나눔 봉사는 매년 겨울을 알리는 안내면 대표 행사 중 하나로 새마을지도자들이 직접 정성껏 구운 국화빵을 안내면 경로당, 마을회관 및 관공서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안내면 새마을지도자는 3R 자원재활용품 모으기 운동 등 새마을 사업에 참여하여 발생한 수익금으로 나눔 봉사를 위한 밀가루, 팥앙금, 슈크림 등 재료를 구매하여 2018년부터 매년 봄, 겨울 두 차례에 걸쳐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안내면 새마을지도자 임원진은 “작지만 따뜻한 마음이 어르신들과 주민들께 전해져 겨울을 맞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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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옥천군협의회에 차량 전달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지난 24일 옥천군청 광장에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옥천군협의회에 재난구호용 차량을 전달했다.이번에 전달된 차량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조성된 기금을 재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재난 발생 시 신속한 구호 활동과 봉사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옥천군협의회는 그동안 재난 구호, 취약계층 지원, 헌혈 캠페인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쳐왔으며, 이번 차량 지원으로 더욱 효율적이고 신속한 봉사 활동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김성근 옥천군협의회장은 "소중한 차량을 지원해 주신 옥천군과 고향사랑 기부자께 감사드린다"며 "재난 현장과 봉사 활동 현장에서 군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가 아닌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고 세액공제 및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옥천군은 이를 통해 모인 기금을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활용하고 있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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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연말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옥천사랑369 이벤트’진행
옥천군, 연말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옥천사랑369 이벤트’진행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연말맞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옥천의 발전을 위해 마음을 보내주는 기부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다른 기부제와 차별화되는 혜택을 홍보하는 등 더 많은 사람들이 제도 취지에 공감하며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옥천사랑369 이벤트」 참여 방법은 11월 10일부터 12월 31일까지 고향사랑e음, 은행 어플 또는 전국 농협은행에서 옥천군 또는 지난 10월 모금을 개시한 특정사업 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 선택까지 완료하면 된다.기간이 종료되면 예산 소진 시까지 30, 60, 90, 120, 150...번째 답례품 주문자에게는 기본혜택 외 추가 혜택으로 본인이 선택한 답례품을 하나 더 제공한다.기부자가 늘어날수록 추가 혜택 수혜자도 확대되기때문에 연말 기부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향사랑기부제는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지역 특산품도 답례로 받을 수 있어 지역도 돕고 개인에게도 이득이 되는 제도다.특히 올해부터는 기부 상한액이 500만 원에서 2000만 원까지 인상되어 옥천군에서도 1천만 원 이상 기부가 나타나는 등 상한액 인상이 실제 기부 규모 확대에 긍정적 영향을 주고 있다.한편 군은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제3회 고향사랑박람회에 참가하여 홍보부스를 운영했다.이날 군 관계자는 옥천의 답례품 중 몇 가지를 직접 방문객들에게 소개했으며 현장기부 이벤트를 진행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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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북면 새마을회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로 이웃 사랑 실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군북면 새마을회는 11월 24일~11월 25일 이틀간 김장철을 맞아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위해 군북면 새마을지도자와 새마을 부녀회장 30여 명은 직접 농사지은 배추 1000여 포기를 다듬고 절여서 담근 김장김치를 사회 취약계층 190여 가구에 직접 전달하였다.이러한 군북면 새마을회의 선행은 20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조필희 군북면 새마을 부녀회장은 “매년 직접 농사를 짓고, 오랜 시간 허리를 굽혀 배추를 다듬고 양념을 바르는 등 김장을 하는 과정이 쉽지만은 않지만, 이를 통해 군북면의 어려운 이웃을 한 분이라도 더 도울 수 있음을 알기에 새마을회원 모두의 마음은 즐거움으로 가득차 있다.”고 말하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양중식 군북면장은 “새마을회에서 담근 김장 김치가 어려운 이웃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줄 수 있으리라 믿으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과 함께하고 앞으로도 따뜻하고 행복한 군북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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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AI BIO 영재학교 설립 추진에 속도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가 AI BIO 영재학교 설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23년 신설기획연구와 예타 면제, ’24년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와 설계착수 이후 다소 지연되었던 사업이 최근 들어 토지이용계획 변경 완료와 더불어 ’26년 정부예산에 청신호가 켜진 것이다.당초 ’26년 정부안으로 요청했던 147억 원이 미반영됐지만 각고의 노력 끝에 국회 상임위에서 96억 원이 증액되었고, 현재는 예결위 심사 중으로 남은 기간 지역 국회의원과의 공조를 통해 반드시 반영한다는 계획이다.아울러, 지역인재할당을 최대 30% 반영으로 협의 중이며, 충북 학생들이 최첨단 시설과 우수한 연구자원을 갖춘 학교 교육을 통해 지역산업 발전에 획기적으로 기여 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다만, 국가사업에 지방비 투입이 적절치 않다는 이유로 중앙투자심사에서 두 차례 고배를 마신 충북은 당초 64%인 국비 부담률을 최대한 상향시켜 심사 대상에서 제외하는 방안과 지방비 투입 필요성을 최대한 보완하여 재신청하는 등 투트랙 전략을 가동하여 해당 부처를 적극 설득할 예정이다.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충북 AI BIO 영재학교는 대한민국 미래산업 인재 수도 ‘충북’을 실현하는 핵심 기반”이라면서, “AI·BIO를 이끌 차세대 리더를 충북에서 성장시키기 위해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충북 AI BIO 영재학교는 총사업비 585억 원을 투입해 학생 정원 150명 규모로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 일원 2만2500㎡ 부지에 연 면적 1만5990㎡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26년 상반기 설계 완료를 목표로 현재 건축설계가 진행되고 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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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도전 지원사업, 청년 고용 플랫폼 역할‘톡톡’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경자청에 따르면, 2025년 청년도전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구직단념청년 833명을 발굴했으며, 이 가운데 240명을 선발해 233명이 교육과정을 수료했다고 밝혔다.이 중 74명은 취․창업 등 연계 지원 성과를 냈다.이 사업은 만 18세에서 39세 이하의 도내 구직단념청년을 대상으로 최대 25주 동안 밀착형 맞춤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취업 실패, 경력 단절, 사회적 고립 등으로 자존감과 자신감을 잃은 청년들이 다시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참여 청년들은 초기상담부터 △밀착 상담, △사례 관리,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취업역량 강화 등 다양한 단계를 거치며 체계적인 지원을 받았다.특히 사례관리 전담인력과의 1:1 맞춤형 상담, 실무 중심 교육 등으로 교육 수료율이 97%에 달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특히, 경자청은 충청북도 청년 기본 조례를 근거로 청년의 나이를 만 39세까지 확대한 데 이어, 자립준비청년, 북한이탈청년, 청소년쉼터 입퇴소청년 등 상대적으로 고용지원 사각지대에 놓인 계층도 포용하는 적극행정을 통해 참여대상을 확대했다.경자청은 본 사업을 통해 청년의 사회참여 확대, 지역인재 양성, 장기적 고용률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2024년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최복수 경자청장은 “앞으로도 구직을 포기한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남은기간 사후관리와 연계 취업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내년에는 더 많은 청년들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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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대한민국 중심에 서다
충청북도_도청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24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도정 최대 현안인 K-바이오 스퀘어 추진과 관련하여 R&D예타제도 개편 대응방안과 기반 확보를 위한 부지매입 대해 설명했다.먼저, 예타면제 추진과 관련해서는 “정부에서 국가연구개발사업의 적시성과 신속성 확보를 위해 예타제도 대신에 맞춤형 심사제도 도입을 추진하고 있고, 근거법인 과학기술기본법 개정안이 11.27 국회 본회의 의결과 동시에 시행 예정인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새로 도입되는 맞춤형 심사제도는 물론, KDI 예타면제, 민간투자방식 등 여러 방안을 면밀히 검토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아울러, 부지매입과 관련해서는 “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업단지 추진에 가장 큰 걸림돌이 되었던 농업진흥지역 해제를 통해 금년도 8월 28일 국가산업단지계획이 승인·고시되었다”며, “12월 4일에는 사업 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청주시와 함께 부지매입 협약을 체결하여 K-바이오 스퀘어 기반을 확보한다”고 말했다.충북도는 대한민국 바이오의 미래를 책임질 K-바이오 스퀘어가 금년도 6월 이재명 정부의 대선공약과 8월에 발표한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도 반영된 만큼 정부와 협의하여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입장이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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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소면 무궁화·오미로타리클럽, 취약계층 돕기 사랑의 바자회 개최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대소면은 무궁화로타리클럽 및 오미로타리클럽이 지난 23일 대소면 하모니마트 앞 공터에서 ‘취약계층 돕기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바자회는 두 클럽 회원 30여 명이 직접 준비하고 참여한 행사로, 이른 아침부터 행사장을 찾은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로 성황을 이뤘다.특히 판매수익금은 전액 불우이웃을 위해 기탁하기로 결정됐다.행사장에는 의류, 생활용품, 먹거리 부스 등 다양한 품목이 마련돼 풍성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으며,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물건을 판매하고 나눔까지 실천할 수 있어 현장 곳곳에는 웃음꽃이 피었다.신미리, 신운하 회장은 “바자회에서 얻어진 모든 수익금과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경제적으로 힘든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전할 수 있게 돼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로타리클럽의 모토인 ‘초아의 봉사 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종희 면장은 “추운 날씨 속에도 지역사회가 함께 손을 잡고 희망을 심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로타리클럽 회원분들의 열정과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대소면 오미로타리클럽과 무궁화로타리클럽은 매년 지역 어르신들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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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음성군 지역발전협의회 걷기대회 성료
제1회 음성군 지역발전협의회 걷기대회 성료
[충청중심뉴스] 음성군 지역발전협의회가 주최한 제1회 걷기대회 ‘음성의 가을, 함께 걷는 행복’행사가 24일 음성군 봉학골정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걷기대회는 지역 주민, 협의회 회원, 군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봉학골정원의 가을 정취 속 약 2.8km 코스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여유를 느끼며 군의 화합과 건강, 지역 발전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재기 협의회장은 “아름답고 뜻깊은 자리에서 여러분을 맞이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오늘 이 걷기대회는 단순한 건강 운동을 넘어, 군의 각 읍·면 주민들이 한 가족이 돼 서로를 격려하고 화합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소통하며 건강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조병옥 군수는 “큰 행사를 정성껏 준비해 주신 지역발전협의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좋은 날씨 속에서 지역민의 건강과 행복 그리고 상생하는 지역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걷기대회를 시작으로 지역발전협의회는 계절별 주민 참여 행사와 지역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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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군수 “폭설 등 자연 재난 대비 동절기 대책 추진”강조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11월 24일 대회의실에서 월간업무 회의를 개최했다.조병옥 군수는 △동절기 대책 추진 △군정성과 홍보 △하반기 시설공사 하자검사 철저 등 현안업무를 살피며 회의를 주재했다.조 군수는 지난해 11월 음성군에 첫눈이 폭설로 내리면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던 만큼 동절기 대책을 선제적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강설 시 신속하게 제설 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제설 장비를 사전에 점검하고 마을안길, 골목길 등 제설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제설에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협조 체계를 구축 바란다”며 “제설제도 주민들에게 배부해서 강설 시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대비할 것”을 주문했다.이어 “상·하수도 동파 방지 대책을 비롯해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보온 방법을 지도하고, 독거 어르신, 장애인, 저소득층 등 위기가구 발굴과 방한용품, 에너지바우처 등을 적기에 지급할 것”을 강조했다.연말이 다가옴에 따라 시·군 종합평가를 비롯해 상급 기관의 각종 평가는 물론 하반기 시설공사에 대한 하자검사를 시행한다.조 군수는 “평가지표를 충족할 수 있도록 업무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평가자료와 증빙을 꼼꼼히 챙겨 노력한 만큼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하라”며 “분야별 군정 성과를 군민이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알기 쉽게 간추리거나 도표화하여 군민과 군정 성과를 함께 공유할 것”을 당부했다.또, 그는 하반기 하자 검사에 대해 “하자 보수 기간 하자 검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 결국 군민의 소중한 세금을 들여 보수해야 한다”며 “배수불량, 누수, 균열 등 현장을 꼼꼼하게 점검해 하자가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을 지시했다.오는 12월 말부터 국립소방병원이 시범운영에 들어간다.이와 관련해 조 군수는 “국립소방병원 개원지원협의체를 통해 병원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고, 군민이 소방병원을 이용하 기 위한 방법 등을 널리 홍보해서 주민이 병원을 찾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할 것”을 주문했다.
2025-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