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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한마음대회 개최
청주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한마음대회 개최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23일 롯데시네마 용암점에서 ‘2025 청주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청주 지역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현장에서 헌신해 온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전담사회복지사, 생활지원사 등 관계자 약 320명이 참석했다.행사 1부에서는 취약노인 보호에 기여한 6개 수행기관의 노인맞춤돌봄 유공자 20명에게 시장·시의장 표창이 수여됐다.이를 통해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해 온 종사자들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2부에서는 종사자들을 위한 영화 관람 시간이 마련돼,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참석자들의 큰 호응 속에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이범석 청주시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익숙한 거주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다양한 통합 돌봄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청주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지역 내 생활지원사 288명이 돌봄 대상 어르신 약 3천900명을 대상으로 주 1회 직접 방문, 주 2회 안전‧안부 확인, 생활교육, 일상생활 지원, 후원 자원 연계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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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프레스기자협회, 제7회 우수공무원 표창 시상식
수상자들과 세종시프레스협회(김종석)회장이 기념촬영 모습(사진=정상섭 기자)
세종시프레스기자협회는 지난22일 세종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제7회 우수공무원 표창 시상식을 가졌다.
개회사에서 세종시프레스협회 회장(김종석) 은 “각자의 자리에서 세종시 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시상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이 날 세종시프레스기자협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행정·의정·교육·청소년 분야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해 온 공직자와 관계자 13명을 선정해 시상했다.
양현상 세종시교육청 주무관의 수상모습(사진=정상섭 기자)
우수공무원과 공로자 수상자는 △김유정 세종시청 기획홍보팀장 △김인제 세종시의회 주무관 △박방울 세종시 시민소통과 실무관 △ 양현상 세종시교육청 주무관△ 박란희 세종시의회 의원 △김충식 세종시의회 의원 △김영현 세종시의회 의원 △홍나영 세종시의회 의원 △윤지성 세종시의회 의원 △이병학 충남교육혁신연구소 소장 △ 윤갑근 한국청소년연맹 충북연맹 총재 △박은희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세종시지구위원회 간사△이철재 금강투데이 대표기자가 수상했다.
세종시프레스기자협회는 우수공무원 표창 시상식 등 해마다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직자와 시민을 발굴·격려하며 세종시의 건전한 언론문화발전의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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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2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
충청북도 증평군 의회 증평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증평군의회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2025년 지방의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청렴체감도와 청렴노력도 모두 2등급을 기록하며 종합청렴도 2등급을 2년 연속 유지하는 성과를 거뒀다.종합청렴도 평가는 공공기관의 부패 인식 수준과 반부패 정책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측정하는 제도로, 증평군의회는 전국 기초의회를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안정적인 청렴 수준을 지속적으로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결과보고서에 따르면, 증평군의회는 전년도 평가 결과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2025년도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 여건에 대한 체계적인 진단을 바탕으로, 부패 위험요인 제거 및 사전 예방을 중심으로 한 3대 전략과 13개 추진과제를 선정해 충실히 이행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특히 행동강령 이행 실태 점검강화, 공무국외출장 운영의 투명성 제고 등 5개의 신규 과제를 포함하여, 형식에 그치지 않는 실효성 있는 청렴정책을 펼쳤다는 점이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증평군의회 조윤성 의장은 “의회가 추진해 온 청렴 정책의 방향성과 노력이 의미 있게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 미흡한 부분을 더욱 보완하여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책임감 있고 신뢰받는 의회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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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통합돌봄서비스 성과공유회 개최...‘사업’넘어 ‘체계’로 전환 - 조례 제정·11개 읍면 소통창구 운영 등 제도화…대상자 중심 통합지원 강화 - 2026년 전담팀 신설·사례관리 확대·방문의료 연계 검토
괴산군, 통합돌봄서비스 성과공유회 개최...‘사업’넘어 ‘체계’로 전환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23일 통합돌봄 성과공유회를 열고 2025년 추진 성과와 2026년 사업 방향을 공유했다.이날 보고회에는 군 관계자와 돌봄매니저, 돌봄봉사자, 통합돌봄 수행기관, 관련 단체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통합돌봄 유공자 표창을 통해 현장 수행 인력과 봉사자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성과 발표에서 군은 올해 주요 실적을 제시했다.통합돌봄 관련 조례를 제정했고 11개 읍·면에 돌봄소통창구를 운영했다.통합지원회의를 정례화하고 주거·생활·의료 연계 서비스도 확대했다고 밝혔다.운영 방식의 변화도 강조했다.군은 주거·보건·의료·일상생활 지원을 대상자 1명을 기준으로 하나의 계획으로 묶어 제공하는 대상자 중심 설계로 전환했다고 설명했다.군이 돌봄 정책을 서둘러 재편하는 배경에는 초고령화가 있다.군의 65세 이상 인구 비율은 43.6%에 달하며 읍·면 단위에서는 노인 비율이 50% 안팎으로 나타난다.군은 돌봄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는 데 비해 지역 곳곳의 접근성은 취약해 “돌봄은 미래 대비가 아닌 현재의 문제”라는 판단을 정책 출발점으로 삼았다고 강조했다.군은 2026년을 전환점으로 통합돌봄을 ‘사업’에서 ‘체계’로 바꾸겠다는 계획도 내놨다.통합돌봄 전담팀 신설, 대상자 범위 확대, 사례관리 중심 운영 강화, 지역자원 연계 고도화가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방문의료와 재택의료센터 공모 참여도 검토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괴산군 통합돌봄은 서비스를 단순히 연결한 게 아니라 사람의 삶을 기준으로 행정을 다시 설계해 온 과정”이라며 “회복을 돕는 돌봄을 넘어 어르신의 삶을 지키는 지속 가능한 지역 돌봄체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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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전기제어 홍재호 대표, 음성군에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수도전기제어 홍재호 대표, 음성군에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수도전기제어 홍재호 대표가 지난 22일 음성군에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수도전기제어는 음성군 대소면에 소재한 지역 기업으로 이번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탰다.홍재호 대표는 “지역에서 성장한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에 꾸준히 동참하고 싶었다”며 “기부금이 지역 인재 육성과 더 나은 생활 기반을 만드는 데 작은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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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충북 인구 증가율 1위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이 지방 소멸의 위기 속에서도 가파른 인구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군에 따르면, 지난 11월 30일 기준 군 인구는 9만 3593명으로, 전년 대비 2357명이 증가했다.이는 인구 증가율 2.58%로, 충청북도 11개 시·군 가운데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현재 충북도 내에서 인구가 증가한 지역은 청주시, 음성군, 옥천군 3곳이며, 나머지 시군은 감소세를 보였다.특히 군 단위 지자체 중 2천 명 이상의 인구가 늘어난 곳은 음성군이 유일하다.전국적으로는 전남 신안군, 무안군에 이어 인구 증가 폭 3위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성장세를 입증했다.이러한 인구 증가의 배경에는 탄탄한 일자리 기반과 거주 환경 개선이 자리 잡고 있다.음성군에는 현재 3000여 개의 기업이 가동 중이며 이에 따른 지역 활동인구는 12만 명으로 전국 군 단위 1위를 기록하고 있다.이는 상주인구 9만 3000여명을 크게 웃도는 수치로, 일자리를 찾아 유입된 유동 인구가 군의 정주 여건 개선에 따라 점차 전입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실제로 군은 올해에만 4816세대의 대규모 주택을 준공했으며, 민선 8기 동안 총 7400세대의 주택을 공급했다.여기에 내년 6월 국립소방병원 개원을 앞두는 등 의료·교육·체육·문화 인프라를 확충하며 정주 여건 개선에 힘쓰고 있다.최근 행정안전부가 입법 예고한 ‘행정구역 조정업무 처리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령안’은 음성군의 인구 증가에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해당 개정안은 현재 행정구역 조정 및 승격 기준이 되는 인구 산정에 ‘외국인’을 포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행정구역 조정업무 처리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령안’은 다음 달 20일까지 입법 예고한다.지난 11월 말 기준 음성군의 외국인은 1만 8391명으로, 인구 대비 비율이 전국 2위에 달한다.향후 개정안 시행으로 등록외국인과 외국국적동포가 인구에 산정되면, 시 승격을 위한 인구 요건 충족에 획기적인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우량기업 유치에 따른 고용 창출과 정주 여건 개선이 인구 유입이라는 선순환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변경된 정부 지침을 발판 삼아 음성시 건설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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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축제 추진을 위한 ‘2025년 음성품바축제 토론회’개최
글로벌 축제 추진을 위한 ‘2025년 음성품바축제 토론회’개최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23일 음성군 품바재생예술체험촌 다목적실에서 축제 전문가, 총감독, 축제 관계자 2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음성품바축제 글로벌 축제 추진’이라는 주제로 2025년 음성품바축제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충청대학교 민양기 교수가 좌장으로, 노원중 축제 총감독, 배만규 국립경국대학교 교수, 최영석 충북연구원 문화산업연구부장, 오세빈 화천군 재단법인 나라 기획홍보팀장, 오제열 축제 총감독이 외부 전문가로 토론에 참여했다.또한 강희진 음성예총 지회장과 이혜자 음성군 문화관광과 문화축제팀장이 토론자로 나섰다.이날 토론회에서는 축제 전문가와 음성품바축제 실무자 소수의 필수 인원만 참여해 깊은 논쟁과 논의가 이뤄졌다.참석자들은 음성품바축제의 글로벌 축제로의 발전 방안 모색에 대해 의견을 공감하며 축제가 글로벌 성장을 통한 미래 지속 가능한 축제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한 구체적이고 실무적인 실행 방안을 강구했다.강희진 음성예총 지회장은 “이번 토론회가 음성품바축제의 글로벌 성장을 도모하며 현실적 실행 방안을 구체화하는 중요한 자리였다”며 “토론회를 통해 나온 외부 전문가들과 축제 관계자들이 허심탄회하게 나눈 의견을 수렴해 앞으로도 문화관광축제의 위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청북도 유일 현행 문화관광축제인 음성품바축제는 2026년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음성 설성공원 및 꽃동네 일원에서 개최된다.올해에 32만여 명이 다녀갔으며, 221억여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둔 바 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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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5년 올해의 베스트 팀 선발
음성군, 2025년 올해의 베스트 팀 선발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2025년 한 해 동안 팀원 간 화합과 열정으로 군정에 탁월한 성과를 거둔 ‘올해의 베스트 팀’을 선발했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2025년 올해의 베스트 팀에는 총 7개 팀이 신청해 열띤 경쟁을 벌였으며 서면평가와 공적심사, 직원들로 구성된 투표인단 80명의 모바일 투표를 거쳐 최종 합산 점수가 높은 상위 3개 팀을 지난 19일 최종 선정했다.그 결과 건설교통과 교통행정팀이 1위, 가족행복과 노인복지팀이 2위, 보건정책과 보건진료팀이 3위를 차지했다.선발된 3개 팀의 주요 성과를 살펴보면, 1위를 달성한 교통행정팀은 범군민 서명운동과 어린이 철도 그림그리기 대회 등 중부내륙철도 철도망 유치에 노력하고 농어촌버스 무료화, 시외버스 노선 확대로 군민의 보편적 이동권 향상에 이바지했다.이어 2위를 기록한 노인복지팀은 충북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되는 등 2025년도 노인복지 관련 기관표창을 4회 수상해 음성군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했다.3위를 기록한 보건진료팀은 국가암검진·한의약 육성 지역계획 수립, 구강보건사업 추진, 전립선 무료검진사업 재유치 등 지역 주민 건강 증진에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오상순 자치행정과장은 “올해 선발된 3개 팀뿐만 아니라 군의 모든 팀이 최고의 능력을 갖춘 베스트 팀”이라며 “병오년 새해에도 모든 공직자가 한마음 한뜻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임무를 다해 ‘2030 음성시 건설’의 기틀을 완성하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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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지역사랑상품권 우수 지방정부’선정...특별교부세 2억원 확보
음성군, ‘지역사랑상품권 우수 지방정부’선정...특별교부세 2억원 확보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행정안전부가 선정하는 ‘지역사랑상품권 우수 지방정부’에 이름을 올리며 특별교부세 2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국비 지원 이전인 1~4월 자체 발행 노력 및 9월~10월 국비 집행 실적을 반영한 종합 점수를 산출해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192개 지방정부 중 79개를 대상으로 차등 지급됐다.이번 선정은 군이 ‘음성행복페이’를 중심으로 추진해 온 소비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 정책의 성과가 종합적으로 평가받은 결과다.음성행복페이는 지난 5월 진천군과 지역사랑상품권 교차사용 지역 확대를 위한 협약식을 하고, 7월 1일부터 음성군 맹동면과 진천군 덕산읍까지 지역사랑상품권 교차사용을 시행했다.이를 통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매출 감소를 극복하고, 주민 불편을 해소해 사용 편의성을 증대시켰다.또한 민생경제 회복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시기에 맞춰 지난 7월 15일부터 구입한도를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하고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에는 인센티브 지급률을 20%까지 상향했다.그 결과 월평균 결제액이 1~6월 기간 53억 원에서 7월~11월 기간 65억 원으로 증가했으며, 결제액이 곧바로 소상공인 매출로 연결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됐다.군은 앞서 민생회복 소비쿠폰 평가에서도 기초자치단체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받아 특별교부세 2억 원을 확보한 바 있다.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도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음성행복페이는 연말까지 인센티브 지급률을 15%로 유지하며 최대 100만원 사용 시 15만 원까지 인센티브로 돌려받을 수 있다.현연호 일자리경제과장은 “앞으로도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강화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로 직접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군민과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지역화폐 정책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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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어머니회 음성군지회, 백미 10kg 기탁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대한어머니회 음성군지회는 지난 22일 음성읍 내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 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10kg 40포를 음성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번에 기탁한 백미는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김태순 회장은 “십시일반 모은 회원들의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봉사와 나눔을 더 열심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재선 음성읍장은 “백미를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대한어머니회 음성군지회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한어머니회 음성군지회는 이번 기탁 외에도 보훈 가족을 위한 백미 기탁, 음성군장학회에 장학금 전달 등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2025-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