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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사회복지사협회, 포도농가 찾아 일손돕기 펼쳐
영동군 사회복지사협회, 포도농가 찾아 일손돕기 펼쳐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사회복지사협회는 지난 28일 매곡면의 한 농가에서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12명의 협회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농가를 방문, 포도 순따기를 하며 농촌 사랑을 실천했다.
김은예 회장은 “인건비 상승과 인구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회원 모두가 땀의 소중함을 느끼는 귀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영동군 사회복지사협회는 2007년 창립이래 사회복지사의 지위향상과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활동을 계속해서 전개할 계획이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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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상반기 상수도 체납요금 징수 총력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오는 6월 말일까지를 ‘상수도 체납요금 집중징수 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요금 징수에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군은 30만원 이상 체납자 총 221여 가구를 대상으로 일제징수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군은 3개반 10명의 특별 체납 징수반을 편성, 상수도요금 고액·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지역별 담당구역을 지정해 1차로 자진납부를 독려한다.
이후 2차로 수용가를 직접 방문해 적극적인 징수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영동군은 계속적인 납부독려 활동에도 불구하고 납부를 거부하는 수용가에 대해서는 체납금액과 횟수를 고려, 관련법에 따라 단수처분과 재산압류 등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납부 의지가 없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예외없는 단수조치 등으로 체납액 징수에 나설 예정이다”며 “요금 체납으로 단수조치가 되지 않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납부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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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힐링센터 2024 신규 웰니스관광지 선정, 현판식 개최
레인보우 힐링센터 2024 신규 웰니스관광지 선정, 현판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레인보우 힐링센터가 2024년도 신규 웰니스관광지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한국관광공사는 외래 관광객 유치 및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2017년부터 우수 웰니스 관광지를 선정하고 있다.
레인보우 힐링센터는 올해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13개소의 웰니스 관광지에 충북도에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선정대상은 △푸드 △스테이 △스파 △치유 △힐링·명상 △한방 6개 분야로 레인보우 힐링센터는 이 가운데 힐링·명상 부문에 선정됐다.
영동군은 웰니스관광지 선정으로 한국관광공사로부터 △국내외 홍보 △관광상품화 지원사업 △관광 관련 컨설팅 △역량강화 교육 등을 지원받게 된다.
특히 이번 선정으로 충북도에서 추진하는 ‘충북형 웰니스클러스터 구축사업’의 공모 자격을 획득하게 됐다.
공모에 선정되면 △특화프로그램 △관광객 모객 △운영비 등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지난해까지 △충주시 △제천시 △증평군이 공모에 선정돼 사업을 추진중이다.
군은 웰니스관광지로 선정된 것을 기념하는 현판식을 지난 28일 레인보우 힐링센터에서 개최했다.
현판식에는 △정영철 영동군수 △박순복 영동축제관광재단상임이사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현판식에서 “레인보우 힐링센터가 웰니스관광지로 선정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번 선정을 계기로 레인보우 힐링센터를 더욱 효과적으로 운영해 방문객에게 최상의 힐링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7월에 개장한 레인보우 힐링센터는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4,041㎡의 규모로 △어린이 힐링뮤지엄 △릴렉스룸 △명상의연못 △힐링풋스파 △힐링정원을 갖추고 있다.
영동군은 지난 4월부터 영동의 특산물을 이용한 명상·힐링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발굴할 계획이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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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소중한 선택, ‘연명의료결정제도’를 아시나요?
나를 위한 소중한 선택, ‘연명의료결정제도’를 아시나요?
[충청중심뉴스] 옥천군보건소는 2019년 11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지정받아 사전연명의료의향서에 대한 신청 및 상담을 하고 있다.
‘연명의료’란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에게 심폐소생술, 혈액 투석, 항암제 투여, 인공호흡기 착용 등 의학적 시술의 치료 효과 없이 임종 과정의 기간을 연장하는 것을 말한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19세 이상 성인이 자신의 연명의료 중단 등의 결정 및 호스피스에 관한 의사를 직접 문서로 작성한 것이다.
작성을 희망하는 경우 신분증을 지참해 관내 지정등록기관을 직접 방문해 충분한 상담과 설명을 듣고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하면 연명의료정보처리시스템에 등록·관리된다.
또한 작성된 의향서는 본인이 원하면 언제든 변경 및 철회할 수 있다.
연명의료결정법 시행 후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 지정 현황은 448개소이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자는 230만명에 육박할 정도로 최근 급증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삶을 마무리하는 방식에 대해 환자의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침해하지 않으면서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할 수 있다는 점에 가장 큰 의의가 있으며 연명의료중단 등 결정에 대한 본인의 의사가 존중받는 하나의 수단”이라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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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민원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한 민원 만족도 설문조사 실시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민원 처리에 대한 주민 의견을 민원행정제도에 반영하고자 다음달 14일까지 ‘민원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설문조사는 군민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군청 민원실 방문 또는 옥천군청 누리집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조사 항목은 △직원 친절도 △민원 공정성 △업무 신속성 △민원실 환경 △전반적인 만족도 △개선 사항 등 총 12개 항목을 조사한다.
유영미 종합민원과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민원 행정 계획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만족도 취약 요인, 개선 요구 사항 등을 분석해 해당 부서와 공유해 대안을 마련하는 등 민원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민원 행정서비스를 높이고 군민 불편을 해소하고자 민원후견인제, 복합민원 사전심사 청구제, 생활민원처리반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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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대청호 불법 수상레저활동 차단.
옥천군 대청호 불법 수상레저활동 차단.
[충청중심뉴스] 충북 옥천군은 450만 지역민의 식수원인 대청호에서 불법 수상레저활동으로 인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수자원공사 대청댐지사와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해 불법 행위 근절을 위한 합동단속에 나섰다.
대청호 수온이 상승하면서 불특정 다수인의 개인 취미활동 목적의 수상 오토바이 등 물놀이 활동이 본격화되고 불법 영업행위 및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예상됨에 따라 불법 수상레저 영업이 의심되는 6개 지역을 안전건설과, 허가과, 환경과, 산림과 4개 부서와 옥천경찰서가 지난주 합동으로 지도·단속 했다.
현장에서 국유지 무단 사용, 불법으로 설치된 인공구조물, 산지관리법 위반 등을 확인해 국유지 및 수면 관리자인 한국수자원공사에 통보했으며 산지관리법 위반에 대해서는 군이 불법 시설물 철거 명령을 할 예정이다.
한편 군은 지난 4월 선박을 이용한 불법 영업행위 및 다슬기를 불법 채취한 행위자들을 적발해 수사기관에 고발 조치했으며 군 수변구역 내 불법으로 영업행위 중인 10여 개의 카페, 숙박업소 등도 식품위생법 및 금강수계법 위반으로 수사기관에 고발한 바 있다.
천기석 환경과장은 “식수원인 대청호에서 수년째 이어온 불법 수상레저 사업, 다슬기 채취, 낚시 등의 행위에 대해 옥천경찰서 공유수면 관리자인 수자원공사 대청댐지사와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수시 합동단속 등을 실시해 불법 행위 적발 시 강력한 조치로 대청호 수질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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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4년 상반기 의약품 판매업소 지도 점검
보은군, 2024년 상반기 의약품 판매업소 지도 점검
[충청중심뉴스] 보은군보건소는 오는 31일까지 군내 약국 17개소,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 19개소 등 총 36개소의 의약품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2024년도 상반기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주요 점검 사항은 약국의 경우 △무자격자 의약품 조제·판매행위 △처방전 없이 전문의약품을 판매하는 행위 △의사의 사전 동의 없이 처방전을 대체하거나 변경·수정하는 행위 등 기타 의료법·약사법과 마약류관리법 규정사항 준수 여부이며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는 △판매자 등록증 게시 △가격표시 △사용상 주의사항 게시 △사용기한 경과 제품 저장·진열·판매 여부 △동일한 품목 1회 1개 포장단위 판매 △12세 미만 아동 판매 여부 등이다.
보건소는 점검결과 단순 과실 등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계도, 시정조치 등 행정 지도하고 고의적이거나 중대한 위반 사항은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할 방침이다.
서정철 군 의약보건팀장은 “약국 및 의약품판매업소 등에 대한 지도·점검 실시로 의약품 등에 대한 안전관리와 유통 질서를 확립해 불법행위를 예방하고자 한다”며 “의약품구입 시 반드시 사용상 주의 사항을 읽고 용법·용량에 따라 올바르게 복용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2년부터 가벼운 증상에 시급하게 사용할 수 있는 해열진통제, 감기약, 소화제, 파스 등 안전상비의약품을 약국이 문을 닫는 심야시간이나 휴일에 상비약을 구입하지 못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24시간 편의점에서 판매하고 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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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구제역 백신 항체 모니터링 검사 6월 7일까지 추진
보은군, 구제역 백신 항체 모니터링 검사 6월 7일까지 추진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구제역 일제접종에 따른 백신 항체 모니터링 검사를 6월 7일까지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구제역 백신항체 모니터링 검사는 4월 소 4만 687두, 염소 5853두 등 총 4만 6540마리 우제류를 대상으로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완료함에 따라 백신 항체가 제대로 형성됐는지 확인하기 위해 검사한다.
검사 대상은 소 131호, 염소 5호 총 136호이며 소 소규모 사육농가 및 염소 사육농가는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소속 가축방역사가 채혈하고 소 전업농가는 보은군 공수의사가 채혈해 검사할 계획이다.
군은 구제역 백신 항체 모니터링 검사 결과 항체 양성률 기준치 미만인 농가에 대해서는 특별관리할 방침이다.
항체 양성률이 개선될 때까지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및 백신 재접종 실시, 1개월 단위로 재검사, 현장 지속 점검 등 강도 높은 후속 방역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한선경 군 가축방역팀장은 “이번 일제 검사에서 과태료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농가는 접종에서 누락된 개체는 반드시 보강접종을 하고 농장 소독, 예찰 등 차단방역에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은 백신공병, 접종기록 대장 등 구제역 백신 접종 이행 적정 여부, 소독시설 운영 등 소독 실태 등을 수시로 점검해 구제역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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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주거와 일자리 한번에 귀농·귀촌의 성지로 부각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귀농·귀촌인을 맞이하기 위한 다양한 맞춤형 정책 및 지원을 펼치며 충청권‘귀농·귀촌의 성지’로 발돋움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군은 민선8기 시작부터 귀농·귀촌인을 적극 유치하기 위해 주거지와 일거리를 준비하는 등 귀농·귀촌인이 지역에 정착해 실질적인 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귀농·귀촌인이 지역 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거주 정책을 펼쳐 정착 초기 비용을 낮추고 거주 인프라를 구축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등 안정적으로 농촌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맞춤형 보금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보은읍 죽전리 일원에 지역활력타운 사업을 통해 2028년까지 블록형 단독주택 70호를 제공하는 한편 온-누림 플랫폼, 일자리 연계형 공공임대주택, 국민체육센터 건립 사업을 연계해 농촌지역에서 도시 수준의 인프라를 제공해 청년층의 지역 내 정착을 유도할 예정이다.
아울러 2026년까지 탄부면 하장리 일원에 농업경영 융복합 지원센터를 건립해 23세대의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한편 장안면 서원리 일원에 비룡호수 귀농귀촌레이크힐링타운에 20세대의 임대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다.
군은 내북면 청년농촌보금자리, 회인면의 청년마을 공유주거 등 청년 맞춤 단지를 조성, 제공해 젊은 층의 농촌 유입을 유도해 활기 넘치는 농촌을 만들어 인구 증가와 함께 분위기 변화를 만들 계획이다.
이외에도 농촌지역 방치된 빈집을 리모델링해 저렴한 금액으로 집을 대여하는 귀농·귀촌 희망둥지 사업 등을 통해 빈집 정비를 통한 환경 개선과 귀농·귀촌인의 지역 유입을 동시에 추진함으로써 귀농·귀촌 희망자 및 생활 인구가 안정적으로 정착, 체류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군은 귀농·귀촌인이 지역에 정착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산업단지 조성, 스마트 농업 교육 등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먼저 군은 귀촌인의 유입과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포화상태인 일반산업단지 2개소, 농공단지 3개소 외에 보은 제3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해 반도체 등 우량 기업 유치, 양질의 일자리 창출, 생활 안정 도모 등 지역에 인구가 유입해 활력을 되찾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예정이다.
아울러 군은 귀농·귀촌인이 농업에 익숙해지도록 농업인 대학 운영, 스마트팜 교육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5년 완공 예정인 귀농·귀촌 스마트 실습 농장 조성 사업을 통해 영농교육 및 현장실습을 실시해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으로 농사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군내 마늘과 양파재배 농가와 CJ 프레시웨이, 풀무원, 전문재배기술업체 등과 함께 ICT를 접목한 노동절감형 노지 스마트팜 시설을 이용하는 시범사업이 추진 중이며 추후 농산물 전품목으로 확대해 대형식품 회사와 계약재배를 통해 판로 걱정 없는 농업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외에도 군은 △충북도 최초 1인 귀농·귀촌인 전입장려금 지원 △귀농인과 선도농업인 1:1 멘토제 운영 △귀농인 정착 자금 △농기계 구입 자금 지원 △농지 구입 세제 지원 △청년 농업창업자금 및 농지 임차료 지원 등 귀농·귀촌인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귀농·귀촌인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주거와 일자리”며 “귀농·귀촌인이 지역에 조속히 정착하고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주거지와 일자리를 한번에 제공해 귀농·귀촌인이 찾아오는 보은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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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중앙시장으로 스크린 파크골프 치러 오세요
제천 중앙시장으로 스크린 파크골프 치러 오세요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원도심 상권르네상스사업의 일환으로 중앙시장 2층에 실내 스크린파크골프장을 조성하고 지난 28일 개장식을 개최했다.
총 면적 500㎡ 규모로 빈점포 22개를 활용해 총 10개의 스크린이 운영된다.
이날 열린 개장식에는 김창규 제천시장 및 시·도의원, 관련 직능단체장 등이 참석해 원도심 실내 스크린파크골프장의 시작을 축하해 줬다.
최근 한국의 대표적인 시니어 여가 스포츠로 자리 잡고 있는 파크골프는 제천시에만 32개의 파크골프 클럽이 있고 1,700명이 넘는 회원이 활동 중에 있다.
전국적으로 야외 파크골프 인프라가 부족할 정도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실내 스크린파크골프에 대한 수요 역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제천시 관계자는 “전통시장을 찾아오고 싶은 매력적인 장소로 만들기 위해 요즘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는 파크골프를 전통시장과 연계시키게 됐다 중앙시장 실내 스크린파크골프장이 원도심 상권의 거점 장소로 거듭나 상권활성화에 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제천 중앙시장 실내 스크린파크골프장은 제천시 풍양로 108, 중앙시장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저녁 10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2024-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