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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1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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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수련원 안전체험관, 마술로 배우는 안전교육, 세이프티 매직쇼 성황
학생수련원 안전체험관, 마술로 배우는 안전교육, 세이프티 매직쇼 성황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학생수련원 제천분원 안전체험관은 17일 겨울방학을 맞아 준비한 ‘마술로 배우는 안전교육, 세이프티 매직쇼’ 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3년째 진행되고 있는 세이프티 매직쇼는 신기하고 재미있게 안전의식과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마술 공연으로 제천분원 안전체험관의 단연 최고 인기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특히 예약 경쟁이 치열하고 만족도가 매우 높아 올해에는 공연횟수를 2회로 확대 운영했으나, 접수가 시작된 날에 누리집 접속이 어려울 정도로 관심도가 높았다.
공연 전부터 체험관 내부에 설치된 에어바운스에는 시끌벅적 뛰어노는 아이들로 북새통을 이루었고 일상생활 사고 예방과 안전교육 메시지를 △다양한 마술 △안전 퀴즈 △버블쇼 △레이저쇼 등으로 화려하게 연출할 때는 객석의 관람객들이 큰 탄성과 환호로 응답했다.
공연을 관람한 이다희 학생은“안전체험관에서 마술을 한다고 해서 궁금했는데 에어바운스가 커서 재미있었고 마술도 신기했다.
다음에는 안전 퀴즈를 꼭 내가 맞히고 싶다”고 말했고 학부모 이현기 씨는 “방학이지만 날씨가 추워서 선뜻 아이들과 외출하기가 어려웠는데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즐거워하는 아이들을 보며 안전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새삼 느꼈고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 준 수련원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만족해했다.
안용모 학생수련원장은 “충북교육 가족이 함께 안전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마술 공연을 관람하며 동행하는 시간을 통해 안전의식과 감수성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분원 안전체험관은 2월까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가족 단위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3월부터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유치원 및 학교 단위의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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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충북교육감, 늘봄학교 안전 긴급점검 실시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17일 삼양초등학교와 안내초등학교를 방문해 늘봄학교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긴급점검은 지난 10일에 발생한 대전 초등학생 사건과 관련해 학교 현장의 직접 학교안전시스템을 점검하기 위함이다.
윤건영 교육감은 늘봄교실의 시설·환경, 학생 안전 이동 동선 등을 점검하고 겨울방학 맞춤형 프로그램 및 돌봄교실을 참관한 후 교직원과의 대화의 시간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삼양초등학교는 그린스마트스쿨 사업교로 선정되어 지난해 학교 내 공사 진행 중으로 학생 안전이 취약할 수 있는 길의 이동 동선을 꼼꼼하게 체크해 비상벨 설치, 자원봉사자 긴급 배치 등의 긴급 조치를 취했다.
충북교육청은 늘봄학교 참여학생 귀가 시 보호자 귀가동행 원칙을 준수하며 인계 장소까지 늘봄지원실 소속인력 및 자원봉사자 등이 항상 대면 인계하도록 귀가 관리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경찰청에 집중 귀가 시간 학교 주변 순찰 관리 강화를 요청하고 늘봄학교 참여학생의 안전한 귀가지도 및 안전관리를 강화했다.
아울러 늘봄과정이 이루어지는 교실의 출입통제시스템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외부인 출입 통제 및 늘봄 참여 학생의 등·하교 알림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으로 학생의 안전한 늘봄학교 참여를 보장할 계획이다.
윤건영 교육감은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현장을 기반으로 하는 적극적인 예방과 대응에 나서 2025학년도 충북 늘봄학교가 안전한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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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일손이음 지원사업 참여 농가 및 참여자 모집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2025년 일손이음 지원사업의 일손 부족 농가와 일손 이음 참여자를 25일까지 모집한다.
일손이음 지원사업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일할 능력이 있는 참여자를 연결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농가에서 부담하는 비용은 없다.
대신 군에서 참여자에게 하루 4시간, 실비 2만 5,000원과 보험 혜택을 지원한다.
지원 농가는 일손이 부족한 군내 농가로 개인 농가주인 경우 주민등록이 신청일 기준 보은군이어야 하며 고령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고 일손 지원 참여자는 일할 능력이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농가 및 참여자는 보은군자원봉사센터에서 방문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보은군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군은 올해 1억 1900만원을 투입해 농가에 3500명의 일손을 지원할 예정이며 상반기에 집중 운영하고 하반기는 도시농부 지원사업에 주력할 계획이다.
황대운 경제정책실장은 “유휴인력의 자발적 참여로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사업”이라며 “농가 및 참여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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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농업기술센터, 2025년 농외소득 사업장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농외소득 사업장 활성화 지원사업’ 신청자를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역 농업인 농외소득 사업장의 홍보·마케팅 지원을 통해 판로개척 및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보은군에서 체험농장을 운영하거나 지역농산물을 주원료로 가공제품을 생산하는 농업경영체이며 사업을 신청한 업체들에게는 체험⋅가공제품 홍보 책자 제작과 대추축제에서 가공제품 전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청 서류는 사업 신청서와 개인정보 이용 동의서 농업인경영체 등록확인서 사업자등록증 사본이며 가공업체는 식품제조가공업·즉석판매제조가공업⋅유통판매전문업 영업등록증 사본도 함께 제출해야 한다.
신청서 양식은 보은군 및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는 보은군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팀으로 방문 또는 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김은희 소장은 “체험·가공 등 콘텐츠 다각화가 농가 수익 창출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농외소득 사업장이 더욱 많아지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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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산광싹틔우기’로 감자농사 풍년 기대하세요”
청주시 “‘산광싹틔우기’로 감자농사 풍년 기대하세요”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이상기후로 인해 수확기 고온 현상과 강우에 의한 습해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감자 조기에 심기, 산광싹틔우기 등 고품질 감자 재배기술을 전파하고 있다.
산광싹틔우기는 파종 전 씨감자를 약한 태양광 아래에 두고 싹을 자라게 하는 작업이다.
청주시 감자 주품종인 수미감자를 산광싹틔우기 할 때는 25일 내외로 실시하며 두백감자는 30일 내외가 적당하다.
광량은 약광, 온도는 15~20℃, 습도는 80~85%를 유지해야 하며 온실이나 비닐하우스에서 실시하면 된다.
야간에는 온도가 10℃ 이하가 되지 않도록 보온덮개 등으로 보온해야 안전하게 싹을 틔울 수 있다.
싹틔운 감자는 파종 전 한쪽의 무게가 30g 정도가 되게 1/3~1/4 조각으로 쪼개고 절단면이 잘 마르도록 3~5일 추가 싹틔우기를 해 파종하는 것이 알맞다.
싹틔운 감자는 3월 15~30일 사이에 파종을 하며 파종깊이는 15cm 정도로 해야 수확기 녹화감자가 생기지 않으며 늦서리 피해도 줄일 수 있다.
얕게 심을 경우 싹이 빨리 출현하나, 생장점이 지상부에 가깝게 노출되면 서리피해로 죽기 때문에, 10cm 이하로 얕게 심는 것은 중북부지역에서는 권장하지 않는다.
파종 후 약 25~30일이 되면 잎이 출현하는데, 늦서리 피해로 인해 잎이 어는 피해를 입으면 빠른 시일에 요소 0.3%액을 엽면에 거름을 줘 생육을 끌어올리는 것이 필요하다.
농기센터 관계자는 “산광싹틔우기 후 파종을 하면 감자 싹을 빠르게 틔워 일찍 파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강조했으며 “농기센터는 향후 늦서리 피해가 발생할 경우에도 감자를 회복시킬 수 있는 기술을 전파해 농가의 생산량 향상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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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 전국공무원노조 괴산군지부 초청 간담회
괴산군의회, 전국공무원노조 괴산군지부 초청 간담회
[충청중심뉴스] 괴산군의회는 2월 14일 전국공무원노조 괴산군지부와 간담회를 열고 공무원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근무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행정현장에서 발생하는 주요 문제와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실질적인 개선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논의된 주요 안건으로는 △공무원 노조의 역할과 향후 활동 방향 △처우 개선 및 복지 확대 방안 등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공무원들이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해결책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김낙영 의장은 “공직사회는 군민의 삶과 직결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근무환경 개선과 복지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며 “공무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괴산군의회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공무원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며 군정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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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4년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3관왕’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경제 기반 조성과 경제리더십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2024년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에서 3관왕에 오르는 영예를 차지했다.
한국지역경제학회와 한국지역경제연구원이 주관한 이번 평가는 연도별 지역경제통계 등에 근거해 전국 17개 광역 및 226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일자리·고용 △물가·소비자 △기업지원 △골목경제 △문화관광 △농업경제 △지역혁신 △경제리더십 등 8개 부문을 실시했다.
음성군은 군 단위 평가에서 △기업지원 부문 최우수상 △지역혁신 부문 금상 △경제리더십 부문 금상을 받았다.
군은 기업지원 부문에선 2024년 추진한 기업 정주여건 개선사업,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사업과 전방위적 중소기업 육성 정책 추진 등 중소기업의 경영활동을 뒷받침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중소기업 역량 강화를 위한 컨설팅·인증·마케팅 지원사업을 비롯해 스마트공장 보급 지원, 국내 전시·박람회 참가 지원, 기숙사 임차비, 수출보험료 및 책임보험료 지원 등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혁신, 경제리더십 부문은 생산가능 인구 및 청년인구 비중, 산업클러스터 기반 조성, 조직역량 등 경제 성과와 정책 역량에 대한 평가를 포함한다.
지난해 8월 발표한 2024년 상반기 고용 조사에 따르면, 음성군은 지역활동인구 11만 8000명으로 군 단위 전국 1위를 기록했고 OECD 기준 15세 이상 64세 이하 고용률 77.9%로 도내 1위를 달성했다.
또 1인당 GRDP는 9152만원으로 도내 1위, GRDP는 8년 연속 도내 2위를 차지했으며 기초지자체 일자리 대상 공시제 부문에선 우수기관으로 4년 연속 수상했다.
특히 지난해 그린에너지 스마트농업타운 투자선도지구 지정을 비롯해 전국 최초 화훼산업진흥지역 육성사업 지역 선정 등 전국 최대의 융복합 스마트농업단지 조성 계획으로 국내외 유수의 기업이 입주할 수 있는 최상의 여건을 마련했다.
7년 연속 민원 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4년 연속 상위등급 달성, 2년 연속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행정서비스에서도 인정받았다.
조병옥 군수는 “이러한 성과는 군민 모두가 합심해 이뤄낸 결실”이라며 “2025년에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경제 회복에 군정의 역량을 집중해 2030 음성시 건설 기틀 마련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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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동군, 장마 전 수해 흔적 지운다…복구공사 재개
. 영동군, 장마 전 수해 흔적 지운다…복구공사 재개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수해복구 공사를 조기에 완료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오는 2월 말부터 본격적인 복구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14일 군에 따르면 이번 재해복구사업은 총 163개소에서 진행되며 총사업비 381억원이 투입된다.
복구 유형별로는 △도로·교량 11개소 △하천 76개소 △산사태 및 임도 12개소 △소규모 시설 33개소 △수리시설 2개소 △기타 공공시설 30개소이다.
현재까지 33개소의 복구 작업이 완료됐으며 130건은 공사계약 및 실시설계가 진행 중이다.
군은 오는 2월 21일 동절기 공사 중지 명령을 해제하고 중단됐던 복구 사업들을 신속히 재개한다.
특히 우기 전까지 127건의 기능복원 사업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준공이 어려운 일부 사업장은 주요 공정을 우선 완료해 재해 예방에 집중할 계획이다.
우기 전 미완공 사업장인 법곡저수지 신설과 법곡·지내 소하천 개선복구사업은 항구적인 복구를 위해 올해까지 실시설계 및 행정절차를 완료할 방침이다.
이들 사업은 향후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고 안전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여름 집중호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만큼, 이번 수해복구 공사를 조속히 추진해 군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아울러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동군은 앞으로도 철저한 점검과 지속적인 관리로 재해 예방과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군은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면서도 보다 안전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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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굿모닝 만성질환 어르신 건강교실' 참가자 모집
영동군, '굿모닝 만성질환 어르신 건강교실' 참가자 모집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만성질환을 가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프로그램 ‘굿모닝 만성질환 어르신 건강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2월 17일부터 21일까지이며 영동군보건소 1층 통합건강증진실에서 선착순 40명을 접수한다.
마감 시 하반기 프로그램 예비 명단에 우선 등록된다.
‘굿모닝 만성질환 어르신 건강교실’은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65세 이상 영동군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개인별 기초검사 △영상 스트레칭 운동 △1:1 개별 영양상담 등을 통해 건강 증진과 생활습관 개선을 돕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 5일부터 6월 9일까지 총 40회 운영되며 매주 월·수·금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영동군보건소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모집 및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영동군 보건소 통합건강증진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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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농업기계 배달서비스를 이용해 주세요
임대농업기계 배달서비스를 이용해 주세요
[충청중심뉴스] 옥천군농업기술센터가 농업기계 임대 시 기계를 실을 운송 수단이 없어 불편함을 겪는 농업인을 대상으로‘임대농업기계 배달서비스’를 시행한다.
임대업농업기계 배달서비스는 서비스가 추진된 이례로 관내 농업인들의 부담을 해소시켜 매년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임대농업기계를 이용하는 농업인이면 신청 가능하며 차량은 관내에서만 가능하다.
운송 차량으로 이용 가능한 농업기계는 굴착기, 잔가지 파쇄기, 관리기 등이며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고 운송 건당 20만원이다.
건당 금액은 군비로 14만원이 지원돼 이용을 원하는 농업인들은 자부담 6만원만 내면 된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농업인은 농업기계 임대 사업소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절차에 따라 농업기계를 임대하고 운송 차량을 지원받으면 된다.
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농업인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전문 운송업체와 1년간 계약을 체결했으며 운반 중 사고 발생 시 업체가 배상책임을 질 수 있게 조치했다.
2025-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