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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보건소, 2024년 한의약 육성사업 우수사례 보건복지부장관 최우수상 수상
괴산군보건소, 2024년 한의약 육성사업 우수사례 보건복지부장관 최우수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괴산군보건소는 지난 15일 서울 교통회관에서 열린 ‘2024년 한의약 육성 지역계획 우수사례 성과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성과대회는 각 지자체가 한의약 육성 지역계획을 얼마나 지역적 특성에 맞춰 수립했는지, 실제로 얼마나 효과적으로 실행했는지를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포상하는 자리였다.
보건소는 대사성 질환 예방을 위한 '중풍예방 건강교실', 근골격계 질환 관리를 위한 '백세관절 관리교실', 요실금 예방을 위한 '요실금 예방교실' 등 질환별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을 12주 과정으로 운영했다.
더블어, 괴산군 내 11개 읍·면 주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연간 2개 지역을 선정해 '갱년기 한방에 OK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시행했다.
프로그램은 갱년기 증상 완화를 돕기 위한 한방 치료 중심으로 운영되며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에서 90% 이상의 응답자가 "매우 만족"이라고 답할 만큼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윤태곤 괴산군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괴산군만의 특성을 살린 주민건강증진 사업 추진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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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지역 특화 교육프로그램에 2억 9천만원 지원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초·중학교의 특화 프로그램 운영에 2억 9천만원을 지원하며 지역 맞춤형 교육 모델 구축에 나섰다.
군은 18일 괴산의 자연환경과 유기농 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이 지역 학생들의 학습 및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괴산군의 학교별 특화 프로그램은 지역의 청정 자연환경과 유기농 농업 등 괴산만의 자원을 적극 반영해 구성됐다.
학생들은 자연과 농업을 체험하며 지역의 특성을 이해할 뿐 아니라 음악, 체육, AI 등 학생들의 흥미와 적성을 고려한 다양한 방과 후 활동도 진행하며 폭 넓은 학습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군은 앞으로 더욱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환경 개선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특히 2025년부터는 관련 예산을 7억원으로 대폭 확대해, 학교별 수요와 특성에 맞춘 프로그램 지원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괴산군청 관계자는 "학교별 지역 특화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에 포함된 다양한 사업들을 본격적으로 시행하겠다"며 "이러한 프로그램들이 학교와 지역사회의 공동 성장을 견인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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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보건소,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보건소는 18일 등산, 추수 등 야외 활동이 잦은 가을철을 맞아 진드기를 매개로 한 감염병에 대한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가진 진드기가 사람을 물어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라임병 등을 발생시키며 주로 등산, 산나물 채취, 텃밭 작업, 산책 같은 야외 활동 시 많이 발생한다.
또한, 치료제나 예방백신이 없어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으로 △야외 활동 시 긴소매, 긴바지, 모자 착용 등 피부 노출 최소화하기 △숲에 앉을 때 돗자리 사용하기 △귀가 즉시 세탁 및 목욕하기 △야외 활동이나 작업 전, 기피제 사용하기 등 예방수칙을 지켜야 한다.
특히 진드기에 물렸거나 야외 활동 후 2주 이내에 발열, 오한, 심한 두통 등 증상이 나타나면 반드시 의료기관에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보은군보건소에서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군내 보건기관 및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진드기 기피제를 무료로 배부하고 있다.
아울러 주민들이 자주 찾는 속리산 매표소 입구, 태봉산, 구병산 등 주요 등산로 9곳에 해충 기피제 분사기를 운영하고 있다.
이 기피제를 얼굴과 목을 제외한 겉옷과 신발에 가볍게 뿌려주면 4~5시간 동안 효과가 지속돼 해충의 접근을 막아준다.
장은아 군 감염병관리팀장은 “진드기에 의한 피해를 막는 최선의 방법은 물리지 않는 것이기에 야외 활동 시 반드시 예방수칙을 준수해 달라”며 “중상이 발생하며 반드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치료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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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2,976톤 매입
보은군,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2,976톤 매입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공공비축미곡 매입량은 40kg 포대벼 기준으로 7만 4387포대, 매입 품종은 삼광과 알찬미 2개 품종으로 지난 6일 속리산면을 시작으로 오는 28일까지 총 16개소에서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를 매입하고 있다.
아울러 군은 농가 편의를 위해 산물벼는 수확 후 바로 미곡종합처리장 저장시설에 출하하는 방식으로 지난 7일 2만 8332포 매입을 완료했다.
특히 지난 15일 최재형 보은군수는 매입 현장을 찾아 농업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며 “올해 이상 기후와 벼멸구 피해 등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양질의 벼 수확에 힘쓰신 농업인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노고를 격려했다.
매입 가격은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조곡으로 환산한 가격으로 12월 말에 지급할 계획이며 중간 정산금 4만원은 수매 직후 지급한다.
최재형 군수는 “매입장에 지게차·차량 등 운송수단 이동 및 작업 시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더불어 공공비축미 매입이 순조롭게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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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앙짱감농원 체험학습장’ 참여
보은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앙짱감농원 체험학습장’ 참여
[충청중심뉴스] 보은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학생 24명은 지난 16일 옥천에 있는 ‘앙짱감농원 체험학습장’에서 체험활동을 했다.
청소년 진로체험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체험 학습은 인공 첨가물 없이 감잎을 넣고 우리 밀 반죽으로 건강한 과자와 빵을 만들어 보는 등 청소년들에게 바른 먹거리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자기만의 개성으로 음식을 만드는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그동안 방과후아카데미는 환경미래캠프, 딸기밭 사잇길 체험, 안전교육, 여름 해양캠프 등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꿈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오는 12월에는 대전 위캔센터에서 ‘내가 하고 싶은 직업은?’ 이라는 주제로 진로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보은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도자는 “아이들이 다양한 모양으로 창의성을 살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직접 만들어 보고 그 맛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뜻깊은 시간으로 아이들에게 계속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2016년부터 한국BBS충북연맹보은군지회에서 위탁·운영 중이며 청소년 기관으로 현재 초등 4~5학년 대상으로 2025년 신규회원 모집하고 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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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영유아 책놀이사업 ‘2024 아이러북’ 성료
청주시, 영유아 책놀이사업 ‘2024 아이러북’ 성료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를 대표하는 영유아독서운동 ‘청주 아이러북’ 책놀이 사업이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2024년 일정을 마무리했다.
청주 아이러북은 영아기 때부터 그림책을 접하게 하고 놀이를 통해 책에 대한 즐거움을 경험하도록 장려함으로써, 아이가 스스로 독서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오송도서관은 매년 책꾸러미 배부, 가족그림책 독서축제, 책놀이 등을 추진하고 있다.
오송도서관은 지난 5월 가족그림책 독서축제를 시작으로 시민들에게 청주 아이러북 사업을 알리고 영유아와 가족들에게 올해의 선정도서를 발표하는 새맞이행사를 개최했다.
책꾸러미 선물, 엄마아빠와 함께하는 책놀이, 관객참여형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에 1천35명이 참여했다.
봄·여름·가을·겨울 계절별 그림책을 매개로 양육자와 아기가 함께 가족 간 소통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사계절 책놀이를 청주시 권역별도서관에서 64개 강좌 256회를 운영했다.
총 3천400여명이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28일 종료된다.
도서관은 책놀이 수료 후에도 공동육아를 희망하는 양육자들이 직접 책놀이를 진행할 수 있도록 운영장소, 재료, 자원활동가 멘토를 지원했다.
총 11개 동아리에 1천여명이 참여했다.
또한, 도서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정보소외계층을 위해 운영한 ‘찾아가는 모두의 책놀이’에는 1천200여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으로는 △시니어 그림책 독서테라피 강연 △장애아동의 발달 향상을 위한 오감자극 책놀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는 주제도서 연계 책놀이 등이 진행됐다.
이외에도 오송도서관은 청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영유아 가정의 건강한 성장과 다양한 육아정보를 제공하는 ‘부모교육’도 운영했다.
바람직한 양육환경 조성 및 부모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했으며 그림책에 관심을 갖고 있는 부모와 자원활동가를 대상으로 ‘김정선, 수아현, 김중석 작가와의 특별한 만남’을 기획해 작가와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오송도서관 관계자는 “청주 아이러북은 한 해 1만명 이상이 참여하는 ‘첫 읽기가 즐거운 그림책 육아지원사업’”이라며 “공동육아망 조성에 박차를 가해 ‘아이 키우기 더 좋은 청주’ 실현에 한 걸음 더 다가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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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외천천 정비사업 착공… 5.4ha 침수예방 기대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서원구 남이면 외천천 일원에서 침수 및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외천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착공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자연재해대책법에 따라 시행하는 것으로 총사업비 33억4천만원을 투입해 하천 1.1km를 정비하고 교량재 1개소를 가설하는 내용이다.
시는 내년 11월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교량재 가설 등 주요 구조물은 내년 우기 전에 우선 시공해 이상기후에 대비할 예정이다.
또 공사 전 교통처리계획을 수립해 마을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외천지구는 하천 정비사업이 완료되지 않아 침수피해 및 수해가 꾸준히 발생하는 지역이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건물 45동을 보호하고 농경지를 포함한 5.43ha 면적에 침수예방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가영 하천방재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부용외천리 일대 침수 피해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며 “이와 함께 진행 중인 석화2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등 6개 사업 또한 신속하게 설계를 추진해 재해로부터 안전한 청주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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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복잡한 임신·출산 혜택, 한번에 조회하세요”
청주시 “복잡한 임신·출산 혜택, 한번에 조회하세요”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임신·출산 혜택 맞춤형 모의계산기인 ‘아이 좋아 원클릭’ 서비스를 18일부터 정식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정부와 청주시가 제공하는 다양한 임신·출산·보육 지원 혜택을 개인 조건만 입력하면 자동 계산해주는 모의계산 프로그램이다.
출산경험 유무, 산모나이, 자녀 수, 쌍둥이 여부, 소득 구분 등에 따라 그에 맞는 예상 지원금을 확인할 수 있다.
청주시청 홈페이지 ‘출산혜택 모의계산기’ 와 청주모아드림-e 홈페이지에서 이용 가능하다.
한편 ‘아이 좋아 원클릭’ 서비스는 청주시 여성가족과와 정보통신과가 지난 4월부터 협업해 비예산으로 개발했다.
단순한 나열식 정보제공을 넘어서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세부적인 조건을 입력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시 관계자는 “더 많은 시민들이 이번 서비스로 다양한 저출생 정책, 필요한 혜택을 확인하고 적기에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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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음성지구 보행자 우선도로 조성사업 완료
음성군, 음성지구 보행자 우선도로 조성사업 완료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지난 9월 착공한 ‘음성지구 보행자 우선도로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지정 고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보행자 우선도로 조성사업은 도로 폭이 협소해 보도를 설치하기 어려운 주택가, 상가 등 이면도로의 열악한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차량보다 사람이 우선하는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보행자 우선도로는 폭 10m 미만의 도로로 보행자와 차량이 혼합해 이용하되 보행자의 안전과 편의를 우선으로 고려해 이용하는 도로다.
사업 구간은 차도와 인도가 분리되지 않아 학생들의 등·하굣길 사고 위험성이 높았다.
또 병원, 약국 등 통학로 주변에 편의 시설이 있어 보행자 통행량이 많은 도로로 보행자 중심의 보행환경 대책이 절실했다.
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보행자 우선도로 특별교부세 지원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2억원을 투입, 지난 6일 음성읍 문화사거리부터 음성중학교 정문까지 약 165m의 보행자 우선도로 조성사업을 준공했다.
해당 도로에는 운전자의 감속을 유도하는 투수블록 포장과 붉은 계열의 교차로 LED 바닥 등을 설치했다.
이 도로를 운행할 때 차량 운전자는 서행, 일시정지 등 주의 의무가 있고 차량 제한속도는 20km로 하향 조정된다.
위반하면 최대 5만원 범칙금이나 벌점 10점이 부여된다.
군 관계자는 “보행자 우선도로 조성을 통해 학생들뿐만 아니라 보행 약자를 포함한 누구나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도로가 됐다”며 “차보다 보행자가 우선돼 교통사고를 줄이고 안전사고 예방에 효과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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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음성군립 청소년 오케스트라 강사진 공개모집
음성군, 음성군립 청소년 오케스트라 강사진 공개모집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음성군립 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음악교육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악기별 지도 강사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선발인원은 △바이올린 2명 △첼로 1명 △플루트 1명 △클라리넷 1명 △비올라 1명 △트럼펫 및 호른 1명 △주임강사 1명 등 총 8명 선발할 예정이다.
접수 기간은 18일부터 12월 12일 오후 6시까지이며 지원 방법은 구비서류와 함께 방문, 이메일 우편 접수 모두 가능하다.
심사는 12월 13일 1차 서류 전형, 17일 2차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선발한다.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 소식·알림의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선발된 강사들은 내년 1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정기연습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이다.
이외에도 여름방학 집중캠프·재능나눔·정기 연주회 등 연간 오케스트라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조병옥 군수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음악 교육을 통한 아름답고 소중한 경험을 즐기게 해 줄 열정적인 분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며 “곧 있을 음성군립 청소년 오케스트라 제5회 정기연주회에도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군립 청소년 오케스트라는 지난 2019년 8월 15일 광복절에 창단했으며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총 31명의 학생으로 이루어져 있다.
김범수 지휘자의 지도 아래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 등 7명의 전문 강사가 매주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오는 12월 5일 음성문화예술회관 대강장에서 열리는 제5회 정기연주회를 앞두고 있다.
2024-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