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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평가 특별상 수상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공공하수도 운영 및 관리 실태 평가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60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하수도 안전관리 대응능력, 하수관로 유지 및 관리, 하수처리수 재이용률, 탄소중립 실천 등 40개 항목에 대해 심사가 이뤄졌다.
그 결과 충주시는 7개 유역환경청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상을 받게 됐다.
충주시는 특히 하수처리 후 발생하는 소화가스의 활용과 태양광 발전을 통한 에너지 자립률의 향상 등 탄소중립 실천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2023년도 평가의 지적 사항에 대한 철저한 사후 조치를 통해 개선이행 부분에서 가점받았다.
이상복 하수과장은 “이번 성과는 충주시 공공하수도 유지관리와 수질관리의 효율성을 확인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내 하수처리시설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관리해, 안정적인 하수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공하수도 운영 및 관리 우수 지자체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28일 여수에서 개최되는 ‘2024년 하수도 연찬회’에서 진행된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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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한국부인회와 엑스포 성공개최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은 19일 도청 여는마당에서 한국부인회총본부과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조직위와 한국부인회가 상호 홍보를 지원하고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초석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앞으로 조직위와 한국부인회는 △제천한방천연물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홍보 지원 △한부총 회원의 단체관람 지원 협조 △엑스포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한 관람객 유치 지원 △기타 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필요한 사항 등을 함께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부인회는 엑스포 홍보 지원과 함께 단체관람에 적극 지원 협조할 예정이며 조직위원회는 엑스포장을 관람하는 한국부인회 회원들이 유익한 관람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정선용 행정부지사는 “한국부인회와의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제천국제한방천연물엑스포가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한국부인회 회원들의 적극 협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서로 협력해 천연물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2025년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일간 제천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총사업비 109억원, 152만명의 관람객과 250개 기업 참여 규모로 추진될 예정이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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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중국 다칭시와 자매결연 체결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올해 국외 주요 도시와 교류 협력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공을 들이고 있다.
김진석 부시장 등 방문단 3명은 중국 우호 교류 도시인 다칭시와 자매결연 협약 체결을 위해 3박 5일의 일정으로 17일 중국 국제우호도시회의가 열린 원난성 쿤밍시를 방문했다.
중국 국제우호도시회의는 2008년부터 시작된 국제회의로 2년마다 우호도시 간 교류와 협력을 논의하며 올해는 41개국 125개 도시에서 약 700명이 참석했으며 충주시는 다칭시의 제안으로 참가했다.
다칭시는 중국 헤이룽장성 중서부에 있는 공업도시로 2001년 충주시와 우호 교류를 맺은 이후 다양한 교류를 이어왔으며 작년 10월에는 다칭시 양셔우더 부시장이 충주를 방문해 교류 확대 의견을 제시했고 올해 4월 자매결연을 제안해 이번에 결실을 보게 됐다.
충주시 방문단은 쿤밍에서 개최되는 ‘국제우호 도시회의’에 참석해 다칭시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공식 일정인 테마 포럼, 화훼시설 답사 등을 소화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1994년 일본 유가와라정 이후 국외 도시와 30년 만의 자매결연 체결이라 더욱 뜻깊은 방문이었다.
김진석 부시장은“1999년 교류 시작 이후 25년을 이어온 신뢰를 바탕으로 오늘의 성과가 있었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교류와 협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주시는 이번 자매결연 체결을 계기로 양 도시의 우호 관계 확장을 위해 청소년 홈스테이의 학생 교류와 전통문화 택견 교류 등 여러 방면의 교류방안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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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지적측량업체 발전 방안 마련에 힘 모았다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19일 농업기술원 미래농업교육센터에서 도와 한국국토정보공사 충북지역본부, 도내 지적측량업체 관계관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북도 지적측랑업체 관계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내 지적측량업체의 전문성 강화 업무 교육과 내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에 도내 업체 참여 확대 등 실무적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자리이다.
회의는 △지적측량업 관리·운영 행정 사항 △지적측량 수행 사항 △지적재조사 대행자 평가 기준 등에 대한 교육과 업무 영역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지적재조사 대행자 평가 기준 교육은 선정공고 사업 참여 및 평가, 선정 및 계약 등 실질적 세부 사항을 설명해 지적재조사 사업 공정에 참여할 수 있는 지적측량업체가 최대한 지역에서 선정될 수 있도록 사전 대응 전략 준비의 계기를 마련해 줬다.
충북도 관계자는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에 많은 지역업체가 참여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정보 공유 및 교육 등 적극 지원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도내 업체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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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5년도 개별공시지가 토지특성조사 실시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20일부터 2025년 1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과 공시를 위한 토지 특성 조사를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의 대상 필지 수는 총 32만 7천 필지가 될 것으로 추정되며 시는 자체조사반을 편성해 토지이동, 각종 인허가 자료 및 토지 이용 상황, 도로 조건, 형상, 인근 지가와의 균형 등을 조사한다.
2025년 지가산정을 위한 주요 일정으로 24년 11월 20일부터 25년 1월 17일까지 개별지 토지 특성을 조사하고 1월 24일부터 3월 18일까지 지가산정 및 검증이 이뤄지고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지가 열람과 의견제출이 있다.
그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의견제출에 대한 결과통지 후 4월 30일 자로 결정과 공시를 하게 되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국세, 지방세의 부과 기준과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과금의 부과 기준으로도 사용되기에 정밀하게 조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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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 지산학 협력 포럼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11월 18일 그랜드 플라자 청주호텔에서 충북도, 청주시, 충북보건과학대, 한국EV기술인협회, 혁신기관, 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이차전지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 지산학 협력 포럼’ 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차전지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은 교육부가 공모한 사업으로 충북도와 청주시가 지원해 충북보건과학대가 주관기관으로 2024년 7월에 선정된 사업이다.
사업내용은 대학이 기업과 공동으로 단기 집중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취업 연계를 지원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충북 이차전지 산업의 인력 수요-공급 간 미스매칭 해소와 ‘인재 양성-취업-정주’에 이르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해 2029년 2월까지 이차전지 전문인력 약 700명을 양성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충북보건과학대의 이윤수 교수의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한국EV기술인협회 도정국 부협회장의 ‘한국 이차전지 및 EV자동차 시장 전망’ 특강, 더블유씨피 최광호 이사의 이차전지 산학협력 우수사례 발표 등이 진행됐다.
충북도 김진형 과학학인재국장은 “이차전지 산업 현장의 장비 유지보수·생산·제조 등을 담당하는 엔지니어 인력 양성을 위한 충북보건과학대의 이차전지 부트캠프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충북을 글로벌 이차전지 클러스터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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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산림바이오센터, 특산식물 ‘섬장대’ 증식 기술 민간기업에 이전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 산림바이오센터는 19일 우리나라 특산식물 ‘섬장대’를 조직배양기술을 이용해 대량증식 기술을 개발했으며 도내 바이오기업인 ㈜웰그린과 특허 통상 실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섬장대는 우리나라 특정한 지역에만 분포하는 식물로 나고야 의정서에 따른 특산식물에 대한 생물 주권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최근 특산식물은 바이오산업의 신소재 자원으로써 가치가 증대되고 있으나, 재배 규모가 적어 산업화를 위한 안정적인 원료 공급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
전국 최초로 개청된 충북산림바이오센터에서는 산림자원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천연 물질의 수요에 맞춰 산림자원 발굴과 산림바이오 생산 기술을 확립해 나가고 있으며 특히 국내 자생식물에 대한 증식 기술을 실용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번에 개발된 기술을 이용하면 섬장대의 대량생산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아주 큰 의미가 있다.
주식회사 웰그린은 청주시에 위치한 기능성 식물 소재의 세포배양기술을 활용해 바이오소재 원료의 대량생산 및 공급하고 있는 바이오기업으로 산림바이오센터로부터 이전받은 증식 기술을 활용해 협업기업과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등 새로운 소재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태은 충북산림환경연구소장은 “기업에서 필요한 자생식물에 대한 증식 기술 개발을 통해 산업화 기간 단축을 도모할 수 있다”며 “이번에 이전된 특허 기술이 산업체에서 잘 적용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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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임산부 예우 조례’ 행정안전부 대상 수상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지난해 제정된 ‘충청북도 임산부 예우 및 출생·양육 지원에 관한 조례’ 가 19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년 우수 적극 조례 공모’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6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적극 우수 조례를 공모해 전문가 심사와 온라인 국민 심사를 통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10개 조례를 선정했다.
‘충청북도 임산부 예우 및 출생·양육 지원에 관한 조례’는 임산부 예우·지원을 위해 전국 최초로 제정된 조례로 저출생 극복을 위한 체감형 해법이 돋보인 우수 조례로 주목을 받고 있다.
조례를 보면, 임산부에 대해 문화·체육·관광 시설 입장료·사용료·주차료 감면은 물론 공공기관에 임산부 전용 민원 창구, 임산부 우선 주차구역도 설치·운영한다.
아울러 올해 산후 조리비 50만원, 임산부 교통비 50만원, 1박 2일 태교 여행 프로그램 제공 등 다양한 임산부 지원사업도 새롭게 만들어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 8월부터 지원하는 태교 여행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높은 호응을 얻으며 시행 3개월 만에 신청 마감되어 내년에는 지원 인원을 3배 늘려 추진한다.
‘임산부 예우 및 지원 조례’는 저출생 인구 위기 해결을 위한 모범사례로 올해 서울, 광주 등에서도 제정하는 등 전국 지자체로 확산되고 있다.
김영환 지사는 “임산부 예우 조례는 충북의 혁신적인 행정이 전국으로 확산된 대표적 사례”며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개혁적인 정책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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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도민에게 공약이행 추진실적 평가 받는다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19일 제18대 충청북도교육감 공약이행 추진실적 평가를 위한 도민배심원단 55명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공약이행 추진실적 평가를 위한 도민배심원단’은 2024. 충북교육감 공약이행 추진실적에 대한 성과 및 문제점 등을 심사하는 도민 참여시스템이다.
이번 도민배심원단은 전화 ARS로 성별·연령별·지역별로 지원자를 모집해 외부 전문기관의 면접을 통해 최종 55명을 선발했다.
이날 위촉된 55인의 도민배심원단은 1차 회의를 시작으로 12월 3일 2차 회의와 17일 3차 회의를 거쳐 제18대 충청북도교육감 공약이행 추진실적에 대한 주민 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1차 회의에서는 5개의 분임을 구성하고 매니페스토 사전 강의 등을 통해 도민배심원단으로서의 첫걸음을 준비했다.
향후, 2차 회의에서는 △분임 토의 △공약사업 담당자와의 질의 답변 등을 통해 실질적인 안건 심의의 시간을 갖고 3차 전체 회의시 최종 심의결과 투표와 공약이행 추진실적에 대한 권고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제18대 충청북도교육감 공약이행 추진실적은 지난 10월 29일부터 11월 18일까지 실시한 도민 공개 의견수렴 결과와 도민배심원 3차 회의 투표결과 및 권고안을 바탕으로 내년 1월 초 최종 확정되게 된다.
윤건영 교육감은 "도민과 함께하는 공약이행 평가는 충북교육이 한 단계 도약하는 디딤돌이 될 것이다”며 “배심원단의 엄정한 평가와 의견을 바탕으로 공약 실천에 최선을 다하고 더욱 책임감 있는 교육정책을 추진해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밝히는 충북교육의 새로운 길을 도민과 함께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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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저소득층 학생의 몸 근육 강화를 위한 건강 활동 꾸러미 지원 전달식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19일 SK 하이닉스,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와 함께 저소득층 학생들의 신체활동 증진을 위한 건강 활동 꾸러미 지원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윤건영 교육감, 이일우 SK 하이닉스 부사장, 장현봉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회장 및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
이번 꾸러미는 도내 저소득층 학생들이 몸 근육과 마음 근육 모두를 건강하게 성장시킬 수 있도록 SK 하이닉스가 후원하고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가 청주페이를 통해 구매한 신체활동 용품들이다.
신체활동 꾸러미는 티셔츠, 폼롤러, 요가매트, 푸시업바, 손목아대 등이 포함된 5천만원 상당의 용품들로 도내 저소득층 학생 44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일우 부사장은 “학생들이 활기찬 활동을 통해 체력을 기르고 건강한 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충북교육청과 지역사회 유관기관들이 힘을 모아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장현봉 충북지사 회장은 “이번 SK 하이닉스의 지원이 도내 저소득층 청소년들의 정서발달 및 근육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이번 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꾸러미를 만들게 됐다 뜻깊은 활동을 펼쳐주신 충북교육청에도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에 윤건영 교육감은 “저소득층 학생들이 다양한 신체활동을 통해 몸 근육을 강화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SK 하이닉스와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가 함께해 주시는 지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협력을 강화해 학생들에게 더욱 많은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