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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수도사업소, 2024 수질오염사고 방제훈련 실시
제천시 수도사업소, 2024 수질오염사고 방제훈련 실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 수도사업소는 최근 기름유출에 따른 수질오염 관련 위기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제천시 장곡취수장 상류에서 발생한 사고로 인해 기름이 유출된 수질오염 사고 상황을 가정한 것으로 재난사고 발생 시 위기대응 행동지침에 따른 임무 숙지와 개인별 역할 분담으로 신속한 대응체제 구축을 위한 위기대응 방식으로 진행했다.
훈련 내용으로는 취수구 부근 오일펜스 설치를 실시해, 정수장에 유입된 기름 제거 및 수질분석을 통한 오염도 확인을 실시하는 등 실제 상황 발생 시 조치 방법에 대해 훈련을 진행했다.
정형태 수도사업소장은 “주기적으로 훈련을 실시해 수질오염 사고 발생으로 인한 인근 주민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환경오염사고에 선제적으로 대비해 시민들이 걱정없이 음용할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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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명승, 의림지 ‘제림’소나무 집중관리
제천시 명승, 의림지 ‘제림’소나무 집중관리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의림지 제방에 수백년 된 소나무 군락지인 명승 ‘제림’에 대한 집중관리를 시행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호우 및 폭염 등으로 ‘제림’ 소나무 수세가 약화되어 방제 및 영양 관리를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제림 주변에 둘러쌓인 산림으로부터 재선충 등 병해 발생을 막기 위해 매년 예찰을 통한 병해충 예방 및 방제작업을 실시하고 수관 솎기와 토양관주 등 전반적인 관리를 시행하고 있다.
이와함께, 제림의 소나무와 인접한 가옥의 피해 방지를 위해 오래된 지엽 제거와 지엽 무게를 경감시켜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관리작업을 추진 중이다.
특히 가옥 및 농수로와 인접한 소나무의 경우 양분과 수분 흡수가 원활하지 않아 폭염 등으로 발생되는 수목 스트레스에 취약해 매년 집중관리 중에 있다.
시 관계자는 “제림 소나무에 대한 수형 및 생육 관리와 방제 및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제천시 명승 의림지와 제림을 지켜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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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림지 역사박물관’지역 문화기관 역할 톡톡
‘의림지 역사박물관’지역 문화기관 역할 톡톡
[충청중심뉴스] 제천시 ‘의림지 역사박물관’ 이 최근 누적 관람객 수 56만명 돌파 및 연평균 관람객이 약 13만명을 기록하며 제천의 문화 및 교육기관으로서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의림지 역사박물관을 운영하고 있는 담당 직원들의 적극 행정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의림지 역사박물관이 좀 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친숙하고 알기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맞춤형 서비스를 추진 해왔다.
명절과 국경일에는 그날의 의미를 더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해 관림객들이 참여할 수 있게 함으로써 선조들의 생활상을 배우고 지역 문화의식을 고취시키며 애국심을 복돋는 기회의 장으로 운영해 대부분의 참여자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 내고 있다.
박물관은 관람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전시 내용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의림지 스마트박물관’어플을 개발해 운영하고 있으며 상설전시관의 콘텐츠 보강을 위해 실감콘텐츠를 제작하고 구축해 보다 다양한 체험꺼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물관은 ‘국가귀속유산 보관관리 위임기관’지정을 통해 지역 출토 유물을 활용한 박물관 전시 및 교육 역량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으며 송시열 초상 등의 문화유산을 안동권씨 종중으로부터 기증받는 등 다양한 유물 수집 및 전시·교육자료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현재 박물관 지하 1층 기획전시실에서는 ‘일생의 사계 관혼상제’를 주제로 과거 선조들의 의례와 관련된 130여 점의 유물을 소개해 세대 간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는 호평을 받고 있으며 이번 전시는 2025년 1월 26일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의림지 역사박물관 정찬일 학예연구사는 “의림지 역사박물관은 제천과 의림지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선보이는 공간으로 역사적 가치를 조명하고 지역민과 관람객에게 제천의 대표적인 역사·문화·교육기관으로서 기능을 다하고자, 다양한 사업추진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중앙기관 공모사업 참여를 통해 그 역할을 확립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제천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우리 시의 역사·문화를 다가가기 쉽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고안하고 운영해 준 담당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의림지 역사박물관이 제천시의 필수코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의림지 역사박물관’은 2019년 개관해 그해 4월 제1종 전문박물관으로 등록됐으며 우리나라 고대 3대 저수지 중 하나로 의림지의 역사와 구조뿐만 아니라 제천의 역사를 아우르는 제천시를 대표하는 공립박물관이다.
기획전시실에서는 매년 상·하반기 제천의 역사와 문화 등을 주제로 한 기획전시 및 특별한 주제를 전시로 담는 테마전시 등을 수시로 개최해 관람객으로부터 큰 호흥을 받고 있으며 교육실에서는 제천의 문화와 역사를 주제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운영해 학부모님들과 학생들로부터 많은 찬사를 받고 있다.
또한,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개최에 발맞추어 제천 한의학의 역사를 조명하고자, 임진왜란 당시 선조 임금을 호송한 어의 이공기를 주제로 한 기획전시를 계획하고 있으며 제천 을미의병 창의 1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제천 을미의병 관련 기획전시도 연이어 추진할 계획이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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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초정밀버스 위치정보시스템 구축 완료
제천시 초정밀버스 위치정보시스템 구축 완료
[충청중심뉴스] 제천시가 시민들의 시내버스 대중교통 이용편의를 위해 ‘초정밀버스 위치정보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초정밀버스 위치정보시스템은 버스위치, 속도, 방향 등을 초 단위로 수집 갱신하고 버스 이동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시민들의 시내버스 이용이 보다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시민들은 제천시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전체 시내버스의 현재위치와 노선별 운행버스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제천시는 모든 시내버스에 초정밀버스단말기를 설치해 정류장 내 버스정보안내단말기가 설치되지 않는 지역과 읍면지역에서도 운행 중인 시내버스의 실시간 위치를 확인하고 정류장에서의 대기시간을 절약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지난 8월 ㈜카카오와 업무협약으로 11월 26일부터 카카오지도 앱을 통해도 초정밀버스 위치정보서비스 사용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시민이 편리한 대중교통서비스가 제공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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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임신 사전건강관리사업 추진 가임력 검사비 지원
제천시, 임신 사전건강관리사업 추진 가임력 검사비 지원
[충청중심뉴스] 제천시 보건소는 건강한 임신·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임신을 준비하고 있는 부부를 대상으로 임신 사전 건강관리사업을 지난 4월부터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난임 및 고위험 임신, 미숙아 출산 증가 등 사회 현상을 고려해 임신 및 출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건강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검진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여성은 난소기능검사와 부인과 초음파 검사 비용으로 최대 13만원, 남성에게는 정액검사 비용으로 최대 5만원까지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제천시에 거주하며 임신을 희망하는 부부로 부부가 각각 별도로 신청해야 한다.
신청은 보건소를 방문 또는 e보건소를 통해 온라인 신청 할 수 있으며 발급받은 검사의뢰서를 지참하고 임신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 참여 의료기관에서 검사 및 결과 상담을 받은 후 비용을 보건소에 청구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제천시민의 건강한 임신·출산을 위한 긍정적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사업에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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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청년희망센터 성과보고회’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지난 11월 23일 충북기업진흥원에서 도내 청년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충청북도 청년희망센터 성과보고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환 지사, 신형근 충북기업진흥원장을 비롯한 청년 도정참여단, 청년 서포터즈 기자단, 청년 지역활동가, 축제기획단 등이 참석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2024년 한 해 동안 충북청년희망센터 내 청년들의 주요 활동을 공유하고 피드백을 통해 청년 주도적 도정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주요 행사 내용으로는 청년 활동증명서 수여, 우수 도정참여단 시상 분야별 청년활동 발표 청년창업가 교육 등으로 진행됐으며 김영환 지사는 청년활동 우수자들에게 증명서를 수여하고 청년들을 위한 특별강연을 통해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지원과 정책을 약속하는 등 지역 청년들에게 각별한 관심을 나타냈다.
분야별 주요 수상자로는 청년도정참여단 신동환, 지역청년활동가 김우성, 청년서포터즈기자단 정수빈, 축제추진기획단 박화정 등 4명이 선정됐으며 청춘돛단, 층/청, 충북청도, 아랏시유 등 4팀이 우수 도정참여단에 선정됐다.
김영환 지사는 “이번 성과보고회를 통해 지역의 청년들이 다방면에서 청년정책을 위해 활약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으며 미래를 이끌어나갈 지역 청년들과 함께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밝히면서 “청년들이 지향하는 꿈을 펼치며 어엿한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우리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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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자청, 청주 에어로폴리스 지구 투자유치 팸투어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청주 그랜드플라자 호텔에서 항공·우주산업 기관·기업 관계자 50여명을 초청해 ‘청주 에어로폴리스 지구 투자유치 팸투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북 드론·UAM 연구센터가 주관한 ‘미래항공모빌리티 산업발전 세미나’ 와 연계한 이번 팸투어에는 대한항공, 현대자동차, 현대엘리베이터, 우주항공청 등 항공·우주산업 관계자 50여명이 참여해 미래항공모빌리티 산업에 대한 정부의 정책사업과 기업의 기술을 소개하고 공유하는 장을 마련했다.
또한, 곧 준공 예정인 청주 에어로폴리스 2지구 현장답사, 투자유치 홍보 등 청주 에어로폴리스 지구 투자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충북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로 중부권 거점공항인 청주국제공항을 중심으로 한 청주 에어로폴리스 지구의 투자 환경이 팸투어 참가자들에게 매력적으로 전달되었기를 바란다”며 “충북경제자유구역에 투자하는 기업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물적·인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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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AI 자율제조 선도프로젝트 착수회의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11월 25일 오전 10시, 에코프로비엠 청주 오창 본사에서 ‘인공지능 자율제조 선도프로젝트’ 착수 행사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충청북도, 청주시, 충주시, 에코프로비엠 등 10개 기관의 주요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충청북도는 이차전지 제조 공정에 AI 기술을 도입해 ‘배터리 전극소재의 품질 예측 및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한 ‘AI 자율제조 시스템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충북의 주력 산업인 이차전지 분야에서 제조 효율성을 높이고 나아가 도내 제조업 전반으로 기술 확산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참여기관별로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AI 기반 품질관리 모델 및 자율제어 기술의 활용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AI 자율제조 기술이 적용되면 생산 공정에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이 가능해져 제품 품질 향상, 불량률 감소, 공정 최적화와 같은 성과가 기대된다.
특히 충북은 제조업 비중이 높은 지역으로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 산업의 AI 전환을 촉진하고 첨단 제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기반이 될 전망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충청북도는 제조업 혁신과 AI 경쟁력 강화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며 국내 제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계획이다.
김영환 지사는 “이번 프로젝트는 AI 기술을 제조 현장에 선도적으로 도입해 충북 제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AI 자율제조 기술이 중소기업으로 확산되어 기업의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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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정 후마니타스 포럼 제3차 토론모임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학연구소에서는 오는 27일 오전 7시 충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충북도정 후마니타스 포럼 제3차 토론모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모임의 주제는 ‘교육 ; 인적자본투자 vs 사회적 가치’로 충북대학교 교육학과 길혜지 교수의 발제 후 김명숙, 김영옥, 이정환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시민들이 토론에 참여해 다채로운 시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토론모임을 통해 한국 교육 제도의 사회·구조적 문제를 살펴보고 한국사회에서 교육이 가진 가치를 다시 한번 되돌아보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한국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
이번 토론모임은 도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아울러 토론 참여는 모바일 및 온라인으로 사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사전 신청서 제출 : https:forms.gle/z43CFetjxh7kcr1K9 ‘충북도정 후마니타스 포럼’은 올해 창립 후 이어진 토론모임을 통해 현대사회의 근본적인 문제점에 의문을 던져 행복한 충북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
1차 토론모임에서는 ‘포용성의 결핍 ; 배제와 혐오’라는 주제로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를 빈부, 장애, 성별 격차 없이 모두 포용 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논의를 한 바 있다.
이어진 2차 토론모임에서는 ‘저출생과 인구 : 근원적 질문들’ 이라는 주제로 저출생의 사회 구조적 요인을 살펴보고 대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향후 이러한 토론모임의 결과를 정리해 12월 12일 충북여성플라자에서 “청년 공감, 이야기 콘서트”라는 주제로 더 많은 도민과 토론 내용을 공유하고 의견을 듣는 연말 대토론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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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친환경에너지 페스티벌’ 시상식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와 충주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이 주관한 ‘2024 친환경에너지 페스티벌’ 부대행사 입상자 및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이 25일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 우암홀에서 열렸다.
친환경에너지 페스티벌은 지난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충주시 탄금공원에서 개최됐으며 부대행사 프로그램으로 ‘친환경에너지 아이디어 경진대회’, ‘친환경에너지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친환경에너지&충주씨 그림그리기 대회’ 가 진행됐다.
시상식에서 ‘친환경에너지 아이디어 경진대회’ 총 17팀, ‘친환경에너지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총 17팀, ‘친환경에너지 & 충주씨 그림그리기 대회’ 총 12명이 수상했다.
또한, 친환경에너지 페스티벌 성공적 행사 개최에 기여한 공로자 총 16명에 대한 시상도 함께 열렸다.
‘친환경에너지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전국에서 67개 팀이 참여했으며 △대상에 이노배틱스 △금상에 지구요정, 청정충북가 수상했다.
또한 ‘친환경에너지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는 △대상에 SArenew팀 △금상에 EcoPower Pioneers, Better-RE팀이 각각 수상했다.
그리고 ‘친환경에너지 & 충주씨 그림그리기 대회’에서는 △대상에 이서아 △금상에 신수민, 우아윤이 각각 수상했다.
‘2024 친환경에너지 페스티벌’은 올해 13번째 개최를 통해 대규모 지역 에너지 축제로 자리매김 했으며 수소·수열·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한눈에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진행됐다.
또한 부대행사 프로그램으로 생활속 에너지 절약 및 탄소중립 실천 의지 표현 등 의미있는 주제를 통해 친환경에너지의 중요성과 에너지 전환의 필요성 등을 널리 알리는 데 노력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충청북도 김두환 경제통상국장은 “충북은 친환경에너지 선점을 위해 분산에너지, 수열에너지, 수소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적극 육성하고 있다”며 “친환경에너지에 대한 도민 인식 제고를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고 앞으로도 전국 최고의 에너지 축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4-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