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충주 원도심 상권 활성화사업단, 충‘주’페어 개최
충주 원도심 상권 활성화사업단, 충‘주’페어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원도심 상권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충‘주’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충주중원문화재단 충주 원도심 상권 활성화사업단의 주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원도심에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아골 주차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관내·외 주류 제조업체 25여 개 팀이 참여해 지역 전통주, 맥주, 와인 등 다양한 주류 상품을 전시하고 시음 행사를 진행한다.
이뿐만 아니라 전통시장 먹거리 부스, 국내 유명 바텐더가 선보이는 칵테일 쇼, 자신만의 MIX주를 제조해 펼치는 경연대회, 종류별 술과 어울리는 음악과 함께하는 뮤직 페어링 타임 등 다양한 무대 행사도 함께해 행사에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14일에는 인기 트로트 가수 나상도의 공연과 함께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해 농산물을 비롯한 전통시장 먹거리도 판매된다.
박미정 경제기업과장은“지역의 다양한 주류와 전통시장 먹거리 문화를 연계한 이번 행사를 통해 충주 원도심에 젊은 활력과 생기가 불어넣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에 대한 고정관념을 탈피하고 원도심 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0
-
제천 성내관광지 관광휴양형 리조트 개발 사업 민간사업자 공모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가 금성면 성내리 일원에 관광휴양형 리조트 개발사업을 위해 민간사업자 모집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개발사업은 금성면 성내리 산 12-1 일원 32,394㎡부지에 추진되며 지난 12월 9일부터 국내외 법인을 대상으로 민간투자자 공모를 시작했다.
사업 제안 기준은 관광숙박시설 및 부대시설이며 제안자가 자율적으로 제안할 수 있다.
제천시는 12월 9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사업 참가 의향서를 접수받고 이후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통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으로 자세한 공고내용은 제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는 민간사업자가 선정되는 대로 인허가에 따른 제반 행정절차를 본격적으로 추진해 2029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사업 대상지인 성내관광지는 청풍호와 금수산 등이 인접하고 있어 빼어난 자연경관 조망이 가능한 힐링 휴양의 최적지”며 “사업이 완료되면 사계절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12-10
-
제천시, 장애인복지사업 평가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제천시, 장애인복지사업 평가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충청중심뉴스] 제천시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4년 지자체 장애인복지사업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9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했으며 제천시는 충청권 내 유일하게 2022년과 2023년 우수상에 이어 올해 최우수상 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우수지자체는 △장애인 자립 지원 △장애인 서비스 지원 △장애인 복지 전달체계 △우수사례 등 4개 부문 14개 항목을 평가해 선정됐다.
제천시는 장애인의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한 △장애인 맞춤형 홈페이지 ‘복지다담’ 개설, 개인별 특성에 맞는 장애인일자리사업 자체 추진 등 △수요자 중심 장애인 서비스 전달체계 구축, △찾아가는 서비스를 강화해 사각지대 없는 장애인 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한 점 등을 높이 평가 받았다.
김창규 시장은 “장애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차별 없는 제천시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한 결과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수요에 부응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펴 함께 행복한 제천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10
-
제천시 ‘희망2025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제막
제천시 ‘희망2025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제막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지난 9일 제천시청 로비에서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희망2025나눔캠페인’의 시작을 알리고 시민들의 기부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창규 제천시장, 박영기 제천시의회 의장, 이성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제천시의회 의원, 관내 기관 단체장 및 기업 대표와 기부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모금 행사에서 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는 동전모으기 행사를 통해 1,220만원을 기탁했으며 제천기부천사는 1,600만원 상당의 연탄 지원, ㈜인팩 800만원, CK식자재마트 1,000만원, 그 외 제천상업고등학교 창업동아리 90만원, 제천시청어린이집에서도 원생들과 함께 기부에 참여하는 등 나눔의 열기를 높였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올해도 우리 시민의 따뜻한 나눔 실천으로 온도탑의 온도가 100도를 훌쩍 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2025나눔캠페인’은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제천을 가치있게’를 슬로건으로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기부를 원하는 시민 누구나 제천시청 사회복지과,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송사 등을 통해 모금에 참여할 수 있다.
2024-12-10
-
수안보 족욕 체험장, 겨울철에도 지속 운영
수안보 족욕 체험장, 겨울철에도 지속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올해부터 수안보 족욕길에 조성된 족욕체험장을 겨울철에도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안보 족욕길은 2018년에 첫 조성되어 2020년 한국관광공사 야간관광 100선에 선정되는 등 현재까지도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소이지만, 동파 등의 문제로 겨울철에는 족욕체험장이 운영되지 못했다.
이에 시는 기온 하강에 견딜 수 있는 시설보강과 함께 바람막이를 설치해 올해부터는 겨울철에도 쾌적하게 족욕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현재 정오 ~ 오후 8시로 운영하던 족욕 체험장을 별도 휴장 기간 없이 24일부터 정오 ~ 오후 5시로 운영시간을 조정해 주말 2개소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치로 방문객의 온천관광 만족도를 향상하고 관광 활성화가 되길 기대한다”며 “수안보온천은 국내 유일 모든 온천수를 자치단체가 직접 공급하는 우수 온천인 만큼 앞으로도 많은 관광객이 방문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수안보온천은 2023년 대한민국 최초 온천 도시로 선정됐으며 수안보온천역과 플랜티움 조성 및 야간경관 사업 등 다양한 기반 시설들이 투자되는 등 온천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2024-12-10
-
충주시, ‘희망2025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개최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0일 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희망2025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조길형 시장, 김낙우 시의장을 비롯해 개인과 법인 기부자 등 200여명이 행사에 참여했다.
특히 기부금 전달식에서 대한노인회 충주시지부 1,300만원, 박해수 시의원 1,000만원, 탄용환경개발㈜에서 1,0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나눔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희망2025나눔캠페인’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매년 주최하는 모금 행사로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충북을 가치있게’라는 구호 아래 2024년 12월 1일부터 2025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된다.
충주 시민이면 누구나 충주시 성금계좌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모금에 참여할 수 있다.
충청북도 모금 목표액은 104억으로 모금된 성금은 지역마다 도움이 필요한 소외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2024-12-10
-
충주시, 2025년 농업인대학 입학생 모집
충주시, 2025년 농업인대학 입학생 모집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농업기술센터가 미래농업을 준비하는 선도농업 경영인을 양성하고자 2025년 농업인대학 입학생을 12월 27일까지 모집한다.
2025년 농업인대학의 기본 운영방침은 2030 미래비전 추진 방향에 맞추어 스마트농업 확대, 최고품질 특화작목 육성, 부가가치 창출, 경영유통혁신이 목표다.
그에 맞춰 △스마트농업학과 △사과학과 △복숭아학과 △가공창업학과를 개설하고 과정별로 20~30명을 모집해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2025년 농업인대학 교과 시간은 100시간으로 사전 온라인 교육 30%, 전공과목 70% 정도 비율로 운영하며 교과 내용은 실습 위주 교육으로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는 능력배양과 새로운 농업기술 도입 등으로 미래 농업을 준비하는 농업인의 적극적인 교육 신청을 기대하고 있다.
신청 대상은 충주시에 거주하는 농업인이며 홈페이지에 공지된 신청 서류를 작성해 농업기술센터 농업교육과로 접수하거나 이메일로 작성해서 보내면 된다.
2024-12-10
-
충주시, 치매 안심 가맹점 추가 지정 총 21개소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실종 예방과 지역사회 촘촘한 안전망 구축을 위해 치매 안심 가맹점 5개소 추가 지정과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추가 지정된 치매 안심 가맹점은 치매 안심마을로 지정된 봉방동에 있는 ‘국일방앗간’과 ‘삼부마트’, 용산동에 있는 ‘고향떡집’, ‘베르디애플’, 금가면에 있는 ‘아무것도 아닌 곳’ 으로 시는 치매 환자 실종 사각지대 해소와 치매 인식개선을 시내권을 넘어 면 소재지까지 확대해 추진한다.
충주시 치매 안심 가맹점은 마을 슈퍼, 편의점, 식당 등 모두 21개소이며 모든 구성원이 치매 파트너 교육 이수자로서 치매 관련 정보 제공, 치매 인식개선 활동, 배회하는 치매 환자 임시 보호와 신고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 안심 가맹점을 지속해서 발굴해 다양한 주체가 치매 환자들의 든든한 사회적 가족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정된 사업장은 치매 안전망 구축과 인식개선 활동을 위해 적극적 동참을 해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2-10
-
충북 다문화교육 포럼, 충북형 한국어 학교 초석을 놓다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10일 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에서 교육청 및 대학 관계자, 교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 다문화교육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지난 10월 충북 지역의 이주배경학생 증가와 학교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구성한 충북형 한국어학교 설립추진단에서 논의된 충북형 한국어학교의 필요성에 대한 후속 조치로지역과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 가능한 다문화교육을 위해 대학과 협력 체계를 구성하고 충북형 한국어학교 필요성과 모델에 대해서 교사, 교수 등이 모여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1부 ‘다문화교육을 위한 협력의 장’과 2부 ‘미래를 향한 다문화 교육의 비전’ 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는 충북교육청과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극동대학교 △우석대학교 △세명대학교 △청주대학교 등 5개 대학교와 함께 충북 지역의 이주배경학생의 한국어교육 지원과 이주배경가정을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어 2부에서는 ‘충북 다문화교육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교수, 교사, 학생이 참여한 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졌다.
청주대 김상태 교수는 ‘충북형 한국어 학교 모델 방안’발표에서 본교를 중심으로 지역별 분교 또는 캠퍼스를 두는 네트워크형 한국어학교를 제안했다.
또한 청주외고 학생 김 올렉산드라는 한국어를 못하는 이주배경학생으로 학교 적응을 통해 대학 합격까지의 경험을 발표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도교육청은 현재 다양한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구성원이 되고 있는 변화에 발맞추어 이주 배경 학생들이 역량을 발휘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의 장벽을 낮추고 포용의 문을 넓히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사각지대 없는 맞춤형 교육환경에서 장기적인 관점으로 지역사회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다문화교육 지원 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이 포럼이 소중한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포럼은 교육청, 대학교가 함께 참여해 우리 지역의 다문화교육 현안을 논의하고 충북형 한국어학교 정책 추진의 동력을 확보하는 뜻깊은 자리로 평가받고 있다.
2024-12-10
-
충북교육청, 초등 학교교육과정 및 기본계획 설명회 실시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10일 도내 초등학교 교육과정업무 담당자 등 280여명을 대상으로 초등학교 교육과정 및 초등교육 기본계획 설명회를 메리다 컨벤션에서 개최했다.
설명회는 2025학년도에 2022 개정 교육과정이 초등 3~4학년까지 적용됨에 따라 개정 교육과정의 이해를 높이고 초등학교 교육과정 설계 운영에 대한 주요 내용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했다.
△2025학년도 주요 정책 △초등 실력다짐 주인공 프로젝트 안내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학교교육과정 편성·운영 방안 △새로 도입되는 학교자율시간 설계 방안 등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2025학년도 초등교육 기본계획에 따른 교육과정·수업·평가·학교생활기록부·장학·놀이교육·기초학력 전반과 사전 설문을 통해 받은 질의를 바탕으로 학교교육과정 편성·운영 안내로 특색 있는 학교교육과정 편성·운영을 지원하고자 했다.
채숙희 유초등교육과장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현장 안착을 지원하고 기초학력 보장을 넘어 기본학력을 신장하는 특색있고 내실있는 학교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며 “2025학년도에도 교육과정 중심의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