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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근로자의 날 기념 노사 한마음 행사 개최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중심뉴스] 한국노총제천단양지역지부는 근로자의 날을 기념해 지난 26일 제천 야외음악당에서 ‘2025년 근로자의 날 기념 노사 한마음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제천·단양지역 근로자와 가족 등 500여명이 참여했으며 기념식에는 노사화합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과 확산에 기여한 노동조합, 기업, 근로자 등 60여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또한, 축구, 배구, 족구, 단체줄넘기 등 노사 화합을 위한 근로자 및 가족의 다채로운 한마음 체육대회가 진행됐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우리 지역과 국가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땀 흘려 일해오신 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를 통해 노사 간의 신뢰와 협력이 더욱 단단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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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의림지 역사박물관, 상반기 기획전시 개최
제천 의림지 역사박물관, 상반기 기획전시 개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 의림지 역사박물관이 4월 29일부터 7월 27일까지 2025년 의림지 역사박물관 상반기 기획전시 ‘치유의 길, 제천 한의학’을 박물관 지하 1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조선시대 명의 이공기를 비롯한 한의학 관련 유물을 선보이며 제천 한의학의 역사와 의의를 소개한다.
더불어 올해 제천에서 개최되는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를 앞두고 한약방 포토존 등 전시 주제 관련 다양한 체험거리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시를 통해 관람객분들이 제천 한방의 역사와 의의 그리고 제천시가 우리나라 한방천연물산업에 기여하는 바를 기억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의림지 역사박물관은‘어린이가족박물관 교실’, ‘어린이체험실’등 다양한 어린이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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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의 맛집을 찾아라
제천의 맛집을 찾아라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16일까지 제천맛집 인증 신청 업소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2023년 제천맛집 제2기에 이은 2025년도 제3기 제천맛집 모집으로 제천의 특색있고 숨은 맛집을 발굴해 제천 미식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제천시에 일반음식점 영업신고 후 2년이상 경과된 업소이다.
시는 신청한 업소를 대상으로 1차 서류 심사를 통해 자격 요건 및 제한사항 등을 확인한 후 적격 업소에 한해 2차 전문가 방문평가와 암행평가를 실시해 제천맛집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제천맛집으로 선정되면 메뉴사진과 스토리가 포함된 소책자 등 홍보물 제작과 제천시 공식 관광홈페이지 카테고리 게시 등 ‘제천맛집’ 브랜드화를 통한 각종 홍보혜택이 있다.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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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인권강사 전문성 강화를 위한 인권교육 실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도내 인권강사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지역 인권 교육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4월 28일부터 3일간 충주시 한국자활연수원에서 ‘2025년 제1차 인권강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세부 프로그램은 △소수자의 이해 △헌법과 인권의 역사적 맥락과 오늘의 의미 △기후위기와 인권 △결정례를 통한 인권의 개념과 인권 교육의 방향성 정립 △Chat GPT와 생성형 AI를 활용한 교수법 등으로 인권 현안과 교육 방법론에 대해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진다.
도는 이번 교육을 통해 도내 인권강사의 전문성을 향상시킴으로써 지역사회 인권 교육 생태계 조성에 이바지하고자 하며 충북도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인권 교육 과정은 하반기에 추진될 예정이다.
강태인 충북도 도민소통과장은 “이번 교육은 인권강사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체계적 교육 기반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인권 의식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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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혁신도시,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운영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음성군 및 한국소비자원과 공동주최하는 ‘2025년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을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충북혁신도시 물놀이장 주차장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안전체험교실은 지역사회 구성원의 안전교육 참여유도로 혁신도시 안전문화 확산과 체험위주 교육으로 생활 속 다양한 응급상황 대처법과 사회자연재난 예방 및 대응능력을 강화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세부프로그램으로는 △재난안전 프로그램 △자동차 무상안전 점검 △소비자 특화 사용법, 사회적 경제기업의 프리마켓 체험부스 운영 등 안전교육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기원 충북도 혁신도시발전과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재밌고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준비했고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교육 내용에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충북혁신도시가 젊은 도시로서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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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청년·청소년 금융교육 활성화 추진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28일 도 소회의실에서 금융감독원, 충청북도교육청, 하나금융그룹과 함께 충북도 청년·청소년 금융교육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4개 기관의 대표인 김영환 충청북도지사,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 함영주 하나금융그룹회장이 참석했으며 도내 금융교육 생태계 조성 및 충북도민의 금융문맹률 제로 실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도내 청년센터를 방문해 청년들의 관심사에 맞는 금융교육 특강을 지원하고 청년들의 자산 형성과 경제적 자립을 위한 맞춤형 재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충북 소재 초·중·고교 1사1교 금융교육 확대 △어린이 금융스쿨 신규 도입 △어린이 경제 뮤지컬 △청소년 도박 예방 뮤지컬 △행복 AI 코딩스쿨 등 흥미를 유발하는 체험형 교육도 제공하기로 했다.
이 외에도 금융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주제의 금융특강과 금융사기 피해예방 교육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오늘 귀한 뜻을 모아준 금융감독원, 도교육청, 하나금융그룹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금융교육 업무협약을 통해 청년 및 청소년이 스스로 건강한 금융 생활을 꾸려나가며 더 나은 내일을 꿈꿀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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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양성평등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28일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 및 폭력예방 의식 제고를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의 정책 실행력과 중앙의 전문성이 결합된 협력체계를 통해 양성평등 사회 실현에 기여하겠다는 양 기관의 의지를 분명히 한 것으로 중앙과 지역 간 양성평등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첫 발걸음이라는데 큰 의미가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와 김삼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을 비롯해 충북여성재단, 충북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 청주YWCA, 청주상공회의소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과 중앙 간 유기적인 협력 가능성을 확인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양성평등 및 폭력예방 의식 확산을 위한 교육 협력 △성인지력 향상과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상호 지원 △여성인재 양성 및 대표성 제고와 의식 개선을 위한 홍보 등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협력 모델을 공동 발굴하고 성인지 교육과 폭력예방교육의 내실화를 비롯해 양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세부 협력 과제들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환 지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도민들이 일상 속에서 양성평등을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에 더욱 힘쓰겠다”며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존중받고 평등하게 살아갈 수 있는 충북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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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중소기업 에너지행복드림 사업 본격 추진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28일 충북연구원에서 한국전력공사 충북본부-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와 ‘중소기업 에너지 행복드림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두환 충청북도 경제통상국장, 이중호 한전 충북본부장, 탁송수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장 등이 참석해 경기 불황 및 원달러 환율 강세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의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중소기업 에너지 행복드림 지원사업’은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으로 사업비를 확보해 신규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에너지 효율 컨설팅을 지원하고 고효율 설비 교체지원을 통해 고물가 및 에너지 비용 상승에 따른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하는 에너지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지원 규모는 △효율화 컨설팅은 150만원, △고효율 기자재 교체지원은 기업당 최대 4,140만원이다.
지원금 3,000만원, 기업 자부담 1,140만원 본 사업은 기업이 융합원 홈페이지에서 신청, 융합원에서 적격여부를 판단 후 교체 비용을 지원한다.
지방비 예산 소진 시까지 김두환 도 경제통상국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에 대한 에너지효율 개선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기업의 안정적 전력 공급 기반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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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 10개 사, ‘장애인 일하는 밥퍼 사업’ 성금 기탁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28일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 10개 종합건설사가 충북도청에서 ‘장애인 일하는 밥퍼’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천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 이민성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 유정선 회장 등 10개 중견건설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성금은 △명문건설㈜ △공영토건 △㈜한국토건 △부경건설㈜ △삼정건설㈜ △㈜남선토건 △성주종합건설㈜ △거성건설㈜ △㈜삼풍 △㈜안도종합건설 등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 10개 종합건설사에서 기탁했다.
‘장애인 일하는 밥퍼’ 사업은 충청북도에서 추진하는 생산적 복지 정책으로 기존 60세 노인을 대상으로 하던 것을 장애인까지 확대해 장애인들에게 농산물 전처리 등의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장애인들은 전통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 등을 지급받아 경제적 자립을 돕는데 기여하고 있다.
김영환 지사는 “지역 경제를 이끄는 종합건설사들이 뜻을 모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회참여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종합건설사 한 관계자는 “어려운 건설경기 속에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신념으로 이번 기탁에 동참했다”며 “장애인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일하는 밥퍼’ 사업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고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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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이동옥 행정부지사, 현장 안전점검 실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이동옥 행정부지사가 28일 제천시 화산동에 위치한 ‘제천올림픽스포츠센터’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부지사는 이날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시설물 현황을 보고받고 민간 전문가와 함께 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2025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에 따라 도내 총 970개소 시설을 대상으로 제천 올림픽스포츠센터를 포함한 공공·민간 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 확인과 안전의식 고취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충북도는 시설, 전기, 소방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와 관련 공무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합동 점검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 해소와 예방 중심의 점검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점검의 내실을 기하고 있다.
특히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육안으로는 확인이 어려운 상부 구조물의 사각지대까지 면밀히 점검하는 등 현장점검의 실효성을 높였다.
이동옥 행정부지사는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점검과 함께, 지적된 사항은 즉시 보완·시정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