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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4년 성과보고회 개최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3일 시청에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한 해 동안 추진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위기가구 발굴 등 사업을 적극적으로 수행한 우수 읍면동 표창 그리고 우수사례 공유가 진행됐다.
김웅 민간위원장은 “충주시 협의체는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대응하는 구심점 역할과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며 “한 해 동안 애써주신 모든 위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조길형 시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민관협력 사업이 활발히 추진되어 사회복지안전망이 촘촘히 유지됐다”며 “지역복지 발전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항상 노력해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변함없는 성원과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올해 충주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억여 원의 후원금을 모집해 300여 개의 특화사업을 수행했고 2만여명의 취약계층 대상자에게 복지서비스를 실천하는 성과를 올렸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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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뜰, ‘겨울에도 숨뜰에서 놀자’ 참가자 모집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청소년문화의집 숨&뜰은 겨울방학 프로그램‘겨울에도 숨뜰에서 놀자’ 참가자를 12월 27일까지 숨&뜰을 처음 이용하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우선 모집한다.
‘겨울에도 숨뜰에서 놀자’는 겨울방학을 맞이해 지역 청소년에게 교육, 문화, 예술 활동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통해 내실 있는 방학 생활과 자신만의 적성을 찾고 발전시킬 기회를 제공하려고 기획됐다.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지난 가을 프로그램에서 큰 호응을 얻은 ‘호그와트의 마술사’ 와 ‘나무랑 놀자’, ‘체력UP’, ‘마에스트로’, ‘너의 이야기를 들려줘’ 등 총 12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숨&뜰 누리집 또는 포스터 내의 구글폼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충주시 청소년문화의집 숨&뜰은 관내 청소년들의 여가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청소년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며 시설 이용과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043)853-2021로 문의하면 된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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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출장소, ‘2024년 제2차 충청북도 남부권 발전협의회’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 남부출장소는 13일 11시 남부출장소 대회의실에서 2024년 제2차 충청북도 남부권 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지방공무원 처우 개선 △도 농업기술원 분원 무병화인증기관 지정 등 남부권 상생발전을 위한 총 10건을 논의했다.
이번에 논의한 건의 및 홍보사항은 도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도와 보은·옥천·영동군의 실무부서 검토를 거쳐 남부 3군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실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정선용 위원장은 “오늘 협의회에서 남부 3군의 특색이 반영된 다양한 시책이 많이 발굴돼 도정 발전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충북도가 대한민국의 중심에서 균형발전을 선도하도록 여러 위원님의 힘과 지혜를 모아달라”고 말했다.
한편 남부권 발전협의회는 충북도, 남부 3군 도의원 및 군의원, 부군수, 충북연구원, 주요 시민단체 및 기관대표, 기업인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 등 26명으로 구성되어 남부권의 발전을 위한 시책 및 조사·연구 사업에 대한 협의와 남부출장소의 신규사업 및 포럼에서 제안된 시책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는 협의체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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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환경연구원, ‘우리 지역 특산물에는 어떤 생리활성 물질이 들어있을까?’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13일 2024년 신규 시책 사업으로 도내 주요 특산물의 생리활성 물질 조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은 도내 4개 지역의 로컬푸드 직매장 및 지역 축제장에서 판매되는 지역 대표 특산물 10종 32건으로 고추, 대추, 감, 포도였다.
분석 항목은 생리활성 성분인 비타민 C, 무기질, 총 플라보노이드 및 캡사이시노이드와 영양성분인 당류였으며 해당 특산물을 부위별로 나누어 실시했다.
분석 결과 칼슘 함량은 2.8 ~ 62.3 mg/100g, 마그네슘 함량은 2.1 ~ 130.8 mg/100g, 인 함량은 13.5 ~ 267.9 mg/100g으로 건고추 전체 ’ 건고추 과피 ’ 건대추 순으로 높았다.
황 함량은 3.2 ~ 227.4 mg/100g으로 건고추 전체 ’ 건고추 과피 ’ 햇감말랭이 순으로 높았다.
특히 칼륨은 모든 특산물에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었고 그 함량은 75.4 ~ 2066.9 mg/100g으로 건고추 과피 ’ 건고추 전체 ’ 건대추 순으로 높았다.
칼륨이 풍부하게 함유된 지역 특산물을 섭취하면 혈압 조절과 골다공증 예방 등 여러 면에서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됐다.
비타민 C 함량은 불검출 ~ 191.2 mg/100g이었고 생대추 ’ 아삭이고추 과피 ’ 아삭이고추 전체 ’ 캠벨얼리 전체 순으로 높았다.
성인의 하루 비타민 C 권장 섭취량이 100mg인 점에서 특히 생대추를 100g 정도 섭취하면 일일 권장량 이상으로 충족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총 플라보노이드 함량은 4.0 ~ 328.1 mg Quercetin/100g이었고 건고추 과피 ’ 건고추 전체 ’ 아삭이고추 과피 순으로 높았다.
플라보노이드는 식물의 2차 대사산물 중 하나로 항산화, 항염증 및 항암 등의 다양한 생리활성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건강상 효능은 특히 고추가 포함된 식품을 섭취함으로써 얻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됐다.
고추에 한해 분석한 캡사이신과 디하이드로캡사이신은 고추가 갖고 있는 매운맛의 80~90% 이상을 차지하는 성분으로 건고추 부위 중 태좌에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영양성분인 당류 함량은 2.2 ~ 68.4 g/100g으로 건대추 ’ 생대추 ’ 햇감말랭이 순으로 높았다.
양승준 보건연구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특산물에 함유된 다양한 유용성분을 부위별로 비교했다”며 “내년에도 지역 특산물을 대상으로 생리활성 물질 조사 사업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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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자치경찰위원회, 단양지역 치안 현장 활동 실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12일 단양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지역 치안 안전망 강화를 위한 현장점검 및 지역사회 범죄예방 현장 치안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치안 현장 활동은 민·관·경 합동 순찰로 자치경찰위원회 위원, 충청북도의회 오영탁 의원, 단양경찰서 중앙지구대, 단양군 자율방범연합대원, 단양 시민경찰 등 60여명이 함께 했으며 합동 순찰은 ‘단양중앙지구대→단양중학교→단양 구경시장’ 순으로 진행됐고 학교 주변 로고젝터와 방범 시설 등을 점검했다.
이에 앞서 이광숙 위원장은 평소 범죄예방 활동, 순찰 등으로 지역주민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협력해 오고 있는 단양군자율방범연합대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단양경찰서 중앙지구대원들의 치안 활동을 격려했다.
위원회는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지역 현장 활동을 전개하고 범죄예방 분위기 조성에 노력할 방침이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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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찾아가는 지적재조사사업 설명회 성황리 마무리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13일 소통 행정을 위해 시·군 사업지구를 대상으로 현장을 방문해 진행한 ‘찾아가는 지적재조사사업 설명회’ 가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도는 지난 2월 증평군을 시작으로 11월까지 14개 시·군·구 사업지구 현장을 방문해 토지소유자, 이해관계인 등 총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적재조사사업의 목적, 추진 절차, 의견제출 기간, 사업효과, 기관별 역할 등을 설명하고 67건의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등 사업 참여를 독려했다.
주요 상담 내용으로는 인접 토지와의 경계 설정, 면적 증감에 대한 조정금 산정 방법 및 납부 사항, 지적재조사사업의 전반적인 추진 절차 등으로 충북도 관계자는 토지소유자, 이해관계인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한편 개인적인 어려움에 대해서도 소통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향상시키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올해 설명회를 통해 소유권 분쟁이 줄어들고 안정적인 재산권 보장이 되는 사업의 효과를 인지시켜 사업 참여에 긍정적 반응을 유도했고 사업 홍보영상 상영, 홍보 리플릿, 물품 배부로 사업에 대한 인지도를 올리는 계기가 됐다.
도 관계자는 “찾아가는 지적재조사사업 설명회를 통해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원활한 사업 진행으로 충북도의 지적불부합지가 크게 해소되어 이웃 간의 경계분쟁과 재산권 행사의 불편을 해결해 토지의 이용 가치가 크게 향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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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모두가 감동하는 안전한 현장체험학습 운영 사례 나눔 공유회 열어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13일 오후, 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에서 교원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2024. 현장체험학습 우수사례 나눔 공유회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각급 학교에서 추진되는 다양한 현장체험학습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소규모학교 공동현장체험학습 지원, 안전하고 교육적인 현장체험학습 운영 방안을 나누기 위한 자리였다.
우수사례로 △교육과정 연계 1일형 체험학습 운영 △작은학교 공동현장체험학습 운영 사례 △테마형 현장체험학습 운영 사례 △배움과 성장의 해외탐방 △공동현장체험학습 지원 시범교육지원청 운영 사례 등이 소개됐다.
특히 공유회에서 인상적인 것은 ‘현장체험학습 운영 사례집’ 발간의 축하 시간으로 학교 현장의 교사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다양한 현장체험학습 사례를 각 지역별로 모아 책으로 만들어 향후 현장체험학습의 다양한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가 됐다.
또한, 소규모학교 공동현장체험학습 운영 시범교육지원청 사례도 작은 학교의 어려움을 극복한 새로운 형태의 현장체험학습 지원 방안이 될 수 있다는 호평을 받았다.
다만, 보다 의미 있는 현장체험학습 운영을 위해서는 계획서 수립, 현장답사, 계약, 항공권 예약, 버스 임차 등 전반적인 행정절차 지원에 대한 체계적인 시스템의 구축이 필요해 보인다는 의견이 모아졌다.
윤건영 교육감은 “현장체험학습 운영은 단순한 여행이 아닌 교육과정과 연결된 학생들의 의미 있는 배움과 성장을 위한 교육의 일환으로 운영되어야 할 것이다”며 “학생과 교사 모두가 공감하고 동행하는 안전한 현장체험학습이 운영 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교육청은 내년에도 현장체험학습운영매뉴얼 제작·보급, 안전한 현장체험학습 운영 컨설팅 지원, 소규모 학교 공동현장체험학습 지원 확대, 교원안전요원연수 운영 등을 안전한 현장체험학습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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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긍정적 행동지원 핵심교원 양성 연수 운영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13일과 오는 20일 긍정적 행동지원 중점학교 담당교사 10명을 대상으로 긍정적 행동지원 핵심교원 양성 연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연수는 긍정적 행동지원 중점학교 담당교사의 긍정적 행동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내 위기 상황에 안전하고 신속한 지원 도모를 위해 ‘위기관리 전문가 양성 과정’ 으로 운영되며 이론과 실습과정으로 총 오후 4시간 운영된다.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기 상황 시, 학생의 인권 존중을 기반으로 안전한 대처 방법, 예방 방법 등을 실제적이고 구체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지난 2019년부터 전국 최초로 시작된 긍정적 행동지원 중점학교는 발달장애 특수학교에서 운영 중이며 중점학교는 교육공동체를 대상으로 장애학생의 행동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고 행동지원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장애학생의 바람직한 행동 형성과 위기 상황 시 학교 내 신속한 지원을 위해 행동지원팀이 운영 중이며 비상벨 시스템 등 인적·물적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배상호 창의특수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내 긍정적 행동지원 역량을 강화해 학생과 교사 모두가 존중받는 충북 특수교육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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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제21회 금강환경대상 ‘특별상’ 수상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12일 중도일보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1회 금강환경대상’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금강유역환경청과 중도일보사가 주관하는 금강환경대상은 대전·세종·충북 지역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거나 환경행정 발전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를 발굴해 격려하고 환경실천 운동을 지역사회에 확산하고자 2004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시상식에서 △대상은 대전도시공사 환경에너지사업소, △최우수상은 예산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 △특별상은 영동군청 환경과가 각각 수상했다.
영동군의 특별상 수상은 대청댐 상류 하수미처리구역 오염원 관리 대책과 상류지역 녹조 발생 저감 및 수질 개선을 위한 노력이 높게 평가된 결과다.
군 관계자는 “건강하고 깨끗한 환경과 수질 개선 및 보전을 위한 영동군 공직자와 군민들의 노력이 특별하게 평가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수질 보전에 힘쓰고 영동군을 쾌적한 환경으로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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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무형유산 ‘악기장’ 조준석, 전수교육 성과 발표
국가무형유산 ‘악기장’ 조준석, 전수교육 성과 발표
[충청중심뉴스] 국가무형유산 보유자인 악기장 조준석 씨와 그의 전수교육생 14명이 함께 준비한 ‘전수교육 결과 발표회 및 14인 작품전’ 이 영동문화원 전시실에서 열린다.
전시는 12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이번 발표회는 조준석 씨가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이후 처음으로 시행한 전수교육의 성과를 선보이는 자리다.
교육생들은 1년간 전통 가야금 제작 과정을 지도받으며 악기장의 지도를 10년 이상 이수하거나 전국 각지에서 공방을 운영 중인 경험 많은 장인들로 구성됐다.
조준석 씨는 매월 둘째 주 월요일 충북 영동군 심천면 초강리에 위치한 자신의 공방에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생들은 가야금 제작의 기초부터 대패질, 조각과 장식, 줄꼬기 등 전통 제작 기법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익혔다.
그 결과, 14명의 교육생 전원이 12회에 걸친 교육과정을 이수했으며 각자의 개성을 담은 가야금 제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이번 전시에서 작품을 선보인다.
조준석 씨는 “가야금은 우리 국악의 기본이 되는 악기이기 때문에 전통 제작 기법 습득을 최우선으로 지도했다”며 “전국의 제자 네트워크를 활용해 내년 국악엑스포를 적극 홍보하고 행사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조준석 씨는 1977년 국악기 제작에 입문해 다양한 국악 관련 활동을 펼쳤다.
조 씨는 2009년 충청북도 무형유산 ‘악기장’ 보유자로 인정받았으며 2023년에는 국가무형유산 보유자로 승격 지정됐다.
2024-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