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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가족공감센터, 봄맞이 ‘가족공감 캠핑데이’ 운영
태안군가족공감센터, 봄맞이 ‘가족공감 캠핑데이’ 운영 (태안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4월 25일부터 5월 3일까지 매주 주말 태안군가족공감센터 야외광장에서 운영한 ‘가족공감 캠핑데이’ 가 총 30가구가 참여한 가운데 호응 속에 마쳤다.이번 행사는 따뜻한 봄철 도심 속 캠핑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참여 가족들에게 텐트와 의자, 이너시트, 그라운드 시트 등 캠핑에 필요한 물품을 무상으로 제공했다.이에 더해, 군은 센터 내 어린이놀이터와 어린이수영장, 실내암벽실 등 놀이시설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아이들이 있는 가족들에게 특히 호응을 얻었다.또한, 현장에서는 캠핑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폴라로이드 즉석 사진 촬영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화기 사용과 취사 행위를 제한하는 안전 수칙을 적용해 쾌적하고 안전한 행사 운영에 힘썼다.군은 향후 참여 가족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프로그램 성과를 분석하고 주민 요구에 부응하는 가족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가족들이 함께 소통하며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가족공감센터의 다양한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맞춤형 여가 지원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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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30일 결정·공시
충청남도 태안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올해 공시대상 토지는 지난해보다 728필지 늘어난 총 22만 3091필지다.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1.21% 상승했으며 최고 지가는 태안읍 남문리 700-1번지 ㎡당 198만 8000원, 최저 지가는 근흥면 가의도리 산26번지 ㎡당 827원이다.군은 지난 1월부터 관내 전체 토지를 대상으로 개별 토지 특성 조사와 지가산정을 실시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치는 절차를 통해 개별공시지가를 결정했다.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태안군청 홈페이지, 군청 지가상황실,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다.이의신청은 5월 29일까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나 군청 지가상황실,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군은 6월 25일까지 재조사와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 결과를 신청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다.한편 군은 이의신청 기간 중 주민들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토지소유자가 전문 감정평가사에게 직접 개별공시지가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감정평가사 현장상담제’를 운영한다.토지소유자가 방문 또는 유선으로 상담을 요청하면 일정을 협의해 토지 가격 결정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등 군민 편의 증진에 적극 힘쓸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결정 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지방세 및 국세 등 각종 세금의 과세기준이 되는 만큼 토지의 개별공시지가를 꼼꼼히 살피시고 이의가 있을 경우 5월 29일 기한 내 반드시 이의신청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개별공시지가 결정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태안군청 지가상황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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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청년 1인가구 ‘슬기로운 싱글라이프-나를 위한 요리’ 운영
태안군, 청년 1인가구 ‘슬기로운 싱글라이프-나를 위한 요리’ 운영 (태안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관내 청년 1인가구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 해 ‘슬기로운 싱글라이프 나를 위한 요리’ 프로그램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최근 급증하는 1인가구의 정서적 고립 문제를 해소하고 청년층의 고립감과 우울감을 완화해 자립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태안군가족센터 주관으로 기획됐다.지원 대상은 태안군에 거주 중인 20대에서 30대 사이의 청년 1인가구 11명이며 센터는 참여자들의 집중도 높은 실습을 위해 소규모 정예 인원으로 대상자를 확정해 운영할 계획이다.프로그램은 공유주방을 활용한 요리 실습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단순 조리 교육을 넘어 참여자 간 자연스러운 소통을 통해 또래 관계를 형성하고 심리적 지지를 얻는 소통의 장을 제공한다.교육은 태안군가족센터 내 공유주방에서 주 1회씩 총 4회기에 걸쳐 5월 21일까지 이어지며 1인가구가 실생활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간편하고 건강한 요리법을 전수하는 과정으로 구성된다.한편 태안군가족센터는 2025년에도 집단상담, 캠핑, 볼링, 밀프랩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년 1인가구의 소통 기회를 확대하고 심리적 안정과 자립 역량강화에 기여한 바 있다.군 관계자는 “청년 1인가구가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삶을 경험하며 건강한 일상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1인가구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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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5월 1일 근흥면 두야리서 올해 첫 모내기 시작
충청남도 태안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태안 지역에서 2026년 새해 농사의 시작을 알리는 첫 모내기가 실시됐다.군은 지난 5월 1일 근흥면 두야리 일원 3872㎡ 규모의 논에서 태안지역 첫 모내기가 시작 됨에 따라, 가세로 군수 등 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현장 지도·점검을 시행했다.군에 따르면, 태안지역에서는 지난해 기준 8105ha 면적에서 벼를 재배하고 있으며 올해의 경우 기상 조건이 양호하고 용수 공급도 원활해 적기 모내기가 차질 없이 진행될 전망이다.군은 심한 일교차 등의 사유로 모내기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대해서는 모 수급 알선창구 이용을 안내하고 이앙 실패 농가에 대해서는 예비묘를 공급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농번기를 맞아 지역 농업인들의 노고가 결실을 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도와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급변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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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농업인 태안군연합회, 장애인의 날 맞아 ‘사랑의 쌀’ 기탁
한국여성농업인 태안군연합회, 장애인의 날 맞아 ‘사랑의 쌀’ 기탁 (태안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태안군 여성농업인들이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지역 장애인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군은 지난 29일 태안군민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장애인의 날 행사’에서 (사)한국여성농업인 태안군연합회가 150만원 상당의 쌀 50포를 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관내 장애인 가정의 생활 안정에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이날 전달식에는 가세로 군수와 서경희 회장 및 회원 17명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한여농 태안군연합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모범 단체로 지난 2024년에는 현금 300만원을, 2025년에는 350만원 상당의 김치를 기탁하는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원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서경희 회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회원들과 함께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고 싶어 직접 수확한 쌀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태안군 여성농업인들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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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제30회 한마음대회 개최
태안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제30회 한마음대회 개최 (태안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지난 29일 군민체육관에서 가세로 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 지역 장애인 단체와 주민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및 ‘제30회 태안군 장애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충남지체장애인협회 태안군지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군민의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고 재활 의욕을 고취시켜 군민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1부 기념식에서는 시각장애인 난타공연의 흥겨운 식전행사로 시작해 지역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군민 및 단체에 대한 시상에 이어 중증장애인 생활지원금 및 후원물품 전달, 내빈 축사 등이 시행됐다.이어진 2부 한마음대회에서는 초청 가수의 축하공연과 장애인 노래자랑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서로의 안부를 묻고 우애를 다지는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행사에 참석한 한 주민은 “이런 행사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시간이 더 자주 마련됐으면 좋겠다”며 “태안에 이렇게 많은 분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응원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우리 지역 장애인 여러분의 노고와 용기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차별 없이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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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꽃게 산란·서식장 조성 5개년 사업 마지막 연차 착수
태안군, 꽃게 산란·서식장 조성 5개년 사업 마지막 연차 착수 (태안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연평균 꽃게 생산량을 2배 이상 끌어올린 5개년 자원 회복 사업의 마지막 연차에 본격 돌입했다.군은 지난 29일 태안읍 교육문화센터에서 군 관계자와 한국수산자원공단 관계자, 지역 어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꽃게 산란·서식장 조성사업 착수 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이번 사업은 2022년부터 추진 중인 꽃게 자원 회복 사업의 최종 연차로 남면부터 근흥면에 이르는 해역을 대상으로 총사업비 10억원이 투입 중이다.올해는 산란장 조성과 서식지 개선을 중심으로 △산란시설물 30개 설치·운영 △외포란 어미꽃게 400미 이상 생산·투입 △약 1500 규모 자연석 투하로 서식지 조성 △160만 마리 꽃게 종자 방류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자원 회복 기반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사업 시행 전인 2019년부터 2021년까지 태안군의 연평균 꽃게 생산량은 약 1100톤이었으나, 사업 추진 이후인 2022년부터 2025년까지는 약 2200톤으로 2배 이상 증가했다.군은이 기간 충남 내 꽃게 생산량 1위를 지속 유지하며 사업 효과를 입증했다.군은 올해 단순한 사업 마무리를 넘어 사후관리 체계 구축에 집중할 방침으로 산란시설물 재활용 및 유지관리 기반을 마련하고 다년간 축적된 모니터링 자료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꽃게 자원 관리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아울러 군은 오는 11월에서 12월 중 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해 5년간의 추진 성과를 어업인과 공유하고 향후 관리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5년간의 사업으로 꽃게 생산량이 2배 이상 늘었다는 결과가 가장 큰 보람”이라며 “마지막 연차인 올해도 종자 방류와 서식지 개선을 철저히 추진해 어업인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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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2026 상반기 불법어업 특별예방 지도 및 단속 추진
태안군, 2026 상반기 불법어업 특별예방 지도 및 단속 추진 (태안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5월 1일부터 한 달간 ‘2026년 상반기 불법어업 특별예방 지도 및 단속’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이번 단속은 봄철 산란기를 맞아 수산자원을 보호하고 어구 위반이나 무면허·무허가·무신고 어업 등 지속되는 불법 행위를 근절해 지속 가능한 어업 생산 기반을 마련하고 건전한 조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추진된다.주요 지도·단속 행위는 △무면허·무허가·무신고 어업 및 허가구역 이탈, 허가 외 어업 행위 △부설형 어업 어구 초과 사용 조업 행위 △그물코 규격 위반 어구 사용 조업 행위 △ 금어기·체장미달 포획·유통·판매 행위 △수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 및 불법어획물 유통·판매 행위 등이다.군은 어업지도선 ‘태안격비호’ 와 ‘충남209호’를 배치해 민원 발생 해역과 위판장을 집중 점검하는 한편 낚시객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비어업인의 포획 기준 준수 여부와 어선원 위장 승선 등도 점검할 계획이다.이번 활동은 5월 31일까지 서해어업관리단, 충청남도, 서산·안면도·태안남부수협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진행하며 선지도 후단속 원칙 아래 단속 사각지대 해소와 자율적인 준법 조업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아울러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모든 어선원의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에 대한 계도 활동도 병행해 해상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쓸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수산자원 보호와 건전한 어업질서 확립을 위해 이번 단속을 강화하겠다”며 “어업인과 낚시객 모두 금어기와 체장 기준 등 관련 법령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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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5월 한 달간 임산물 불법 채취 특별단속 전개
충청남도 태안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산림 생태계 보호와 건전한 산행 문화 정착을 위해 5월 관내 주요 산림 내 임산물 불법 채취 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전개한다.주요 단속 대상은 대규모·집단 채취와 희귀 식물 자생지 내 불법행위이며 고사리·두릅 등 산채류 무단 채취와 온라인 불법 모집 산행 게시물도 상시 단속한다.군은 인력 접근이 어려운 사각지대에 드론을 투입해 공중 감시를 강화하고 취약 지역 순찰을 확대하는 등 임산물이 불법 채취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할 방침이다.산주 허가 없이 임산물을 절취하거나 무단 채취하다 적발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으며 불법으로 채취한 임산물은 현장에서 즉시 압수·몰수된다.군은 태안경찰서와 공조해 임산물 불법 채취 예방 및 단속 활동을 시행할 계획이며 단속 기간 이후에도 상시 모니터링을 지속해 건전한 산행 문화와 산림보호 인식을 정착시킬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첨단 장비를 활용해 집단 채취와 희귀 식물 훼손을 철저히 막겠다”며 “불법 행위 발견 시 무관용 원칙에 따라 사법 처리해 태안의 소중한 산림 자원을 보존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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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취약계층 대상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 접수
태안군 취약계층 대상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 접수 (태안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민생 경제의 빠른 회복과 안정을 위해 27일부터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을 접수하고 있다.이번 1차 지원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 등으로 접수하며 가구별 자격 요건에 따라 기초수급자는 60만원을,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은 50만원의 지원금을 각각 지급받는다.신청 방법은 수령 희망 매체에 따라 구분되며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충전을 원하는 경우 카드사 누리집이나 연계 은행을 이용하고 현물 선불카드 수령을 희망하는 주민은 주소지 읍면 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당초 지역사랑상품권앱 신청도 가능으로 안내되었으나, 금번 지원금은 지류상품권, 지역사랑상품권앱 신청 모두 제한된다.신청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를 적용해 △4월 27일 월요일 △28일 화요일 △29일 수요일 △30일 목요일 순으로 운영하며 노동절인 5월 1일부터는 요일제를 해제해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다.군은 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해 주민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유선 요청 시 직접 방문 접수를 돕는 서비스를 운영하며 정보 취약계층이 신청 과정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분담마을로 찾아가는 서비스 및 마을 방송 등 맞춤형 홍보를 병행한다.지급된 지원금은 관내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업체 등에서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기한 내 사용하지 못한 잔액은 모두 소멸하므로 주민들은 사용처와 마감 시한을 반드시 확인해 경제적 혜택을 누려야 한다.한펀, 1차 지원 대상은 4116명이고 27일 696명이 신청해 17%가 신청했다.군은 앞으로 지원금 지급에 한사람도 빠지는 군민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금 안내를 강화하고 적기에 지급해 민생 회복을 도울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고유가로 고통받는 취약계층을 위해 마련한 지원금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체계적인 안내와 신속한 지급으로 민생 경제 활력을 찾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