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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쉽고 재미있는 지방세 꿀팁 홍보 영상 제작
천안시, 쉽고 재미있는 지방세 꿀팁 홍보 영상 제작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지방세 정보를 쉽게 제공하기 위해 홍보 영상을 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홍보 영상은 드라마 ‘오징어 게임’ 스토리를 모티브로 시 대표 캐릭터인 천안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해 기한 내 지방세 납부가 진정한 절세 방안이라는 메시지를 쉽고 재미있게 담았다.
영상에는 자동차세 연납 신청과 등록면허세 납부 등 1월에 꼭 알아야 할 지방세 정보가 담겼으며 유튜브를 비롯한 시청사와 구청, 사업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행정기관의 영상 송출 시스템에 송출될 예정이다.
또 고속버스터미널, 백화점, 타운홀 등 시민들이 많이 찾는 다중이용시설에서도 해당 영상을 상영해 홍보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앞으로 세정과는 시민들에게 쉽고 친근한 세정 홍보를 위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각종 ‘지방세 꿀팁 영상 시리즈’를 제작·송출해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미영 세정과장은 “이번 홍보 영상을 통해 시민들이 지방세를 더욱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신뢰받는 세무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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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산후조리 지원사업 확대…양육 친화 환경 조성
천안시청 전경(겨울)(사진=천안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올해부터 산후조리 지원사업을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천안 서북구·동남구보건소는 건강관리사가 출산가정에 방문해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건강보험료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출산가정이다.
희귀질환, 중증난치성질환 산모, 장애인 산모, 쌍생아 또는 둘째아 이상 출산가정은 소득과 상관없이 지원 가능하다.
올해부터 신청기한은 출산일 이후 기존 30일 이내에서 60일 이내로 바우처 유효기간은 출산일로부터 기존 60일 이내에서 90일 이내로 확대하기로 했다.
기존에는 기간이 짧아 사용이 어려웠으나 기간 확대로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지원신청은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 에서 가능하다.
이현기 서북구 보건소장은 “산모와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확대 시행으로 출산가정에 심리적·신체적 부담을 완화해 출산과 양육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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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민간 도시개발사업에 ‘지역업체 참여’ 늘린다
천안시, 민간 도시개발사업에 ‘지역업체 참여’ 늘린다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지난 15일 민간 도시개발사업 시행자들과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건설업체를 지원하고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해 청당새텃말구역, 백석5구역 등 25개 구역의 시행자가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도시개발사업 시행자는 총 건설공사비 중 50% 이상을 천안지역 소재의 공동도급, 하도급, 건설자재, 인력, 장비 등 업체가 참여토록 협조하고 천안시는 사업추진 과정에서 현안사항 발생 시 적극 협력·지원할 예정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최근 건설경기 침체 등으로 지역건설업체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번 협약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시공성 및 하자보수 등 효율적인 시공관리를 위해서라도 지역업체의 참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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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만의 특화된 미래의료 신산업 윤곽…실행과제 도출
천안시청 전경(겨울)(사진=천안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만의 특화된 미래의료 신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실행과제가 도출됐다.
천안시는 1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미래의료 신산업 클러스터 조성 종합계획 수립 및 실행과제 도출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인구 고령화 심화로 의료복지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치의학, 디지털 헬스케어, 정밀 의료 등 미래 의료 신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산·학·연·병·관 협력 모델 기반, 연구개발 기획 등 사업화 전략부터 임상, 인허가, 판로 개척, 기술 사업화, 국내외 의료관광 활성화에 이르는 종합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도출된 20개의 실행과제에 대해 차별성, 실현 가능성, 지역 적합성, 정부정책 부합성 등을 검토했다.
시는 이날 제시된 실행과제의 우선순위, 추진 로드맵 등을 확정한 후 오는 3월 최종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용역 결과를 치의학 산업 육성, 분야별 기반 구축, 국비 사업 추진, 투자유치, R&D개발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첨단 의료기술과 디지털 헬스케어를 기반으로 한 혁신은 과학기술 연구개발과 결합한 스마트도시 전환 사례가 될 것”이라며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를 한 단계 도약시켜 천안을 스마트 헬스케어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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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방문
천안시청 전경(겨울)(사진=천안시청)
[충청중심뉴스] 박상돈 천안시장이 16일 설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인 쌍용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에 대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훈훈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시장은 이날 새해 인사를 나누며 시설 종사자와 이용자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적극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천안시는 매년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기울이며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는 등 지속적인 위문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시민, 단체, 기관 모두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힘을 모아준다면 우리 지역은 더 밝고 행복한 공동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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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복아영 의원, 2025년, 더 밝은 천안시를 위한 제언
천안시의회 복아영 의원, 2025년, 더 밝은 천안시를 위한 제언
[충청중심뉴스] 충남 천안시의회 복아영 의원은 15일 제27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2025년, 더 밝은 천안시를 위한 제언’을 주제로 5분 발언을 진행했다.
복아영 의원은 발언에서 “지방자치법은 많은 토론과 진통을 거쳐 성장해왔으며 지방자치 시대를 넘어 지방분권 시대에 접어든 지금, 우리 천안시의 현실은 어떠한지 돌아봐야 한다”며 발언을 시작했다.
이어 복 의원은 지난해 말 천안시가 추진한 대규모 조직 개편에 대해 “충분한 검토와 시민 공감대 형성 없이 단기간에 이루어진 이번 개편은 행정의 비효율성을 초래하고 시민들의 신뢰를 저하시킬 우려가 크다”고 지적했다.
또한 “조직 개편은 명확한 목적과 실질적인 필요성, 그리고 시민 의견 수렴이 반드시 뒷받침돼야 한다”며 “이번 조직 개편이 정말 ‘시민을 위한’ 개편이었는지 되짚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복 의원은 지방의회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2024년도 국민권익위원회의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에서 천안시의회가 최하위 등급인 5등급을 받았다”며 “시민들이 부여해주신 권리와 의무에 대해 본의원 역시 책임을 다했는지 깊이 돌아보게 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2025년에는 천안시의회와 천안시가 지방자치법에 명시된 기능과 역할, 지방의회 권화, 상호 견제와 균형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상호 존중 속에서 더 밝은 천안시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복아영 의원은 끝으로 “2025년에도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주어진 역할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발언을 마무리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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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이지원 의원,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방안 제언
천안시의회 이지원 의원,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방안 제언
[충청중심뉴스] 충남 천안시의회는 이지원 의원이 제27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에서 5분발언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방안’을 제안했다고 15일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특정 지자체나 그 지역의 지정 사업에 기부하는 제도로 기부자는 소득공제 및 세액공제, 최대 30% 내 답례품 혜택을 받고 기부를 받은 지자체는 복지사업의 재원을 마련하게 된다.
현재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아닌 어느 지역에나 기부가 가능하다.
전국 기초 지자체 중 24년 모금액이 가장 큰 곳은 광주광역시 동구로 약 24억을 기부받았으며 충남 1위 논산시는 약 14억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원 의원은 “2024년 천안시 고향사랑기부금 규모는 총 2억 5,300만원으로 미미한 실적”이라며 “주민 복지사업에 필요한 재원 확보와 천안시 홍보를 위해 고향시랑기부제를 활성화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지원 의원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방안으로 △천안에 특화된 ‘지정 기부’ 사업을 발굴할 것 △특색있는 답례품을 개발하고 관리해 답례품 경쟁력을 높일 것 △다양한 채널을 이용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것을 제안했다.
사전에 이용처가 정해지지 않는 ‘지역 기부’ 와 달리 ‘지정 기부’는 기부자가 응원하고 싶은 관심 사업을 직접 선택해 기부한다.
2024년 2월 ‘고향사랑기부금법’ 개정으로 ‘지정 기부’ 가 허용되었으나 천안시는 아직 ‘지정 기부’ 사업을 시행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지원 의원은 “천안시 재정자립도가 꾸준한 하락세이고 복지재원은 항상 부족하기 마련”이라며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성화해 천안시 홍보는 물론 주민복지와 지역경제에 힘을 보태달라”고 강조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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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조은석 의원,못난이 농산물 판매 활성화 추진 촉구
천안시의회 조은석 의원,못난이 농산물 판매 활성화 추진 촉구
[충청중심뉴스] 충남 천안시의회 조은석 의원은 14일 열린 제27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천안시 못난이 농산물 판매 활성화 추진”을 촉구했다.
조 의원은 “못난이 농산물의 등장 배경”을 언급하며 유통능률을 높이고 비용절감을 위해 시작된 물류표준화와 그로 인해 등급 외 농산물로 구분되어 폐기되는 농산물로 인한 재정적, 환경적 문제로 발언을 시작했다.
이어 조 의원은 못난이 농산물 판매 활성화의 이점으로 맛과 영양이 동일한 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고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며 버려지는 농산물을 활용함으로써 탄소배출을 낮출 수 있음을 강조했다.
특히 국내 못난이 농산물 판매업체의 특징과 각 지방자치단체들의 판매전략 등을 언급하며 “못난이 농산물의 맛과 식감, 가격 등은 소비자들이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있으나, 소비 활성화를 위한 구매 접근성은 개선이 필요”하다는 보도자료를 인용하기도 했다.
조 의원은 5분 발언을 마무리하며 “도농복합도시인 천안에서 못난이 농산물에 대한 홍보와 판매활로를 잘 정비한다면, 농가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을 것”이라며 관계 공무원의 고민과 노력을 당부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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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이상구 의원, 맞춤형 돌봄 서비스 강화 및 지원체계 개선 방안 제언
천안시의회 이상구 의원, 맞춤형 돌봄 서비스 강화 및 지원체계 개선 방안 제언
[충청중심뉴스] 충남 천안시의회는 국민의힘 비례대표 이상구 의원이 15일 제27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장애인, 저소득층, 어르신 등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돌봄 서비스 강화 및 지원체계 개선 방안을 5분 발언을 통해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상구 의원은 발언에서 “장애인 복지의 기본이념은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 참여와 평등을 통해 사회 통합을 이루는 데 있다”며 “돌봄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필수적인 요소”다.
“따라서 보다 유연하고 포괄적인 돌봄 체계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현재의 돌봄 체계가 중앙정부의 획일적인 지침에 의존하고 있으며 지역 특성과 개별적 욕구를 충분히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는 문제점을 지적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두 가지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첫째, 유연하고 포괄적인 공동체 돌봄 체계 구축이다.
지역 특성과 상황에 맞춰 신속한 돌봄 제공이 가능하도록 체계를 마련하고 지역사회 내 자원을 공공 정책과 연계할 수 있는 물적 지원과 인프라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둘째, 이용자 중심의 맞춤형 돌봄 서비스 강화다.
돌봄의 패러다임을 기존의 시설 중심에서 지역사회 기반 자립생활로 전환해야 하며 장애인 당사자의 통제와 선택을 존중하는 체계로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천안시에 거주하는 장애를 가진 시민들뿐만 아니라 모든 사회적 취약계층이 차별 없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세심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게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이 의원은 “새해에도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란다”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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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지역세무사회, 중앙동에 후원금 기탁
천안시청 전경(겨울)(사진=천안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중앙동은 15일 천안지역세무사회가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천안지역세무사회는 다문화가정 자녀의 컴퓨터 구입을 위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김훈 회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꿈을 위해 노력하는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컴퓨터를 구입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민들과 함께 하는 천안지역세무사회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재영 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다문화가정 아이들을 위해 소중한 후원금이 의미있게 쓰여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