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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 농구팀, 충남장애인체육대회 농구 종목 종합 3위 달성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 농구팀, 충남장애인체육대회 농구 종목 종합 3위 달성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5월 29일부터 3일간 열린 ‘제31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농구 종목에서 군 대표로 참가해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종합 3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와 서산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주관했으며 충남 15개 시군이 22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뤘다.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 농구팀은 발달장애인 일반부 ‘패션 농구팀’과 어울림 휠체어부 ‘애플파워 휠체어 농구팀’ 총 2개 팀이 예산군 대표로 출전했다.
‘패션 농구팀’은 결승전에서 아산시에 아쉽게 패하며 은메달을, ‘애플파워 휠체어 농구팀’은 4강전에서 천안시에 패한 뒤 3·4위전에서 보령시를 꺾고 동메달을 획득하며 예산군의 종합 순위 상승에 기여했다.
한 참가 선수는 “신체적 제약을 이겨내고 우리도 해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성실하게 훈련해 좋은 성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세운 관장은 “우리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결실을 맺게 돼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체육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지속적으로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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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외계층 가족외식비 지원
예산군 예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외계층 가족외식비 지원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예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참전보훈대상자 등 저소득 취약계층 30가구에 예산사랑상품권 10만원씩을 가족외식비로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외계층의 가족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의 추천을 통해 대상 가구를 선정한 후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외식비를 전달했다.
특히 이번 외식비 지원은 지난 5월 1일 80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을 모시는 32가구에 효도 외식비를 전달한 사업의 연장선상에서 추진된 것으로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가구 발굴 지원 역량을 더욱 확대한 사례라는 설명이다.
곽노범 민간위원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과 어려운 이웃에게 작게나마 정성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덕효 예산읍장은 “참전보훈대상자와 저소득 가정이 가족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예산읍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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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산사태 주민대피훈련 실시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4일 예산읍 주교리 산사태취약지역에서 주민과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산사태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 발생에 대비해 주민의 신속한 대피 능력을 높이고 유관기관 간 협업 대응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산사태 경보 발효 상황을 가정해 △예보 전파 △대피 방송 및 유도 △지정 대피소 집결 및 인원 확인 △소방·경찰·산림부서 등 유관기관의 현장 지원 등의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진행했다.
특히 군은 어르신과 거동 불편자 등 재난 취약계층의 대피 절차를 점검하며 현장 대응의 실효성을 강화했다.
군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산사태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며 “주민의 대피 요령 숙지와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훈련과 예방 활동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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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상반기 식품제조·가공업체 등 대상 위생관리등급 평가 실시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체 및 식품첨가물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오는 6월 30일까지 상반기 위생관리등급 평가를 실시한다.
위생관리등급 평가는 식품제조·가공업체 및 식품첨가물제조업체의 위생·품질 관리 능력을 평가해 등급별로 차등 관리함으로써 효율적인 위생관리와 자율적 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이번 상반기 평가 대상은 관내 영업 등록 후 1년이 경과한 식품제조·가공업체 및 식품첨가물제조업체 총 90개소 중 해썹 인증업체를 제외한 31개소다.
평가항목은 기본조사 45항목, 기본관리 평가 47항목, 우수관리 평가 28항목 등 총 120항목이다.
대상 업체들은 평가 결과에 따라 자율관리업체, 일반관리업체, 중점관리업체로 각각 지정되며 중점관리업체는 매년 1회 이상 집중 지도·관리를 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 제조·유통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등급별 차등 관리를 통해 지속적으로 위생관리 수준을 높여 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식품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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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40 군기본계획 최종 승인 완료
예산군, 2040 군기본계획 최종 승인 완료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2040 예산 군기본계획’ 이 충청남도의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군기본계획은 2040년을 목표연도로 설정하고 예산군의 장기적인 도시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최상위 법정계획이다.
군은 군민계획단 운영, 전문가 자문, 공청회, 의회 의견청취 등 다양한 절차를 거쳐 계획안을 수립했으며 군의 미래상은 ‘천백년 역사의 예산, 미래 천년의 도약’ 으로 정하고 계획인구는 8만7500명으로 설정했다.
아울러 군은 시가화 예정용지 17.79㎢를 확보하고 지역별 공간구조는 내포신도시와 예산읍을 2도심, 덕산·고덕·신암·예당권을 4지역 중심으로 각각 설정했으며 생활권은 예산, 내포, 예당 등 3개로 구분해 균형발전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군은 내포역세권 도시개발사업, 내포 농생명 그린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충남방적 부지개발 등 핵심 사업도 반영했으며 도로·철도·공원·환경·방재 등 부문별 계획을 함께 수립해 군의 종합적 발전을 도모했다.
예산군 관계자는 “이번 계획을 통해 예산군이 충남의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탄탄한 기반을 마련했다”며 “지역 균형발전과 인구 증가를 이끌어내는 청사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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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세계 금연의 날 맞이 지역사회 연계 금연 캠페인 성료
예산군, 세계 금연의 날 맞이 지역사회 연계 금연 캠페인 성료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제38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지난 5월 한 달간 관내 학교와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금연 홍보 및 교육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군은 청소년의 전자담배 사용 예방과 군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캠페인, 교육, 걷기 도전과제, 미디어 홍보 등 다양한 방식의 캠페인을 운영했다.
특히 5월 한 달간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덕산고 체육대회 연계 금연 캠페인, 예산중학교 등굣길 금연 캠페인, 초·중·고등학생 대상 홀로그램 흡연·음주 예방 교육, 예산중학교 1학년 맞춤형 흡연예방 교육 등 다양한 청소년 대상 활동을 추진하면서 흡연과 전자담배의 위해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도왔다.
또한 지역민을 대상으로 ‘금연의 날 기념 걷쥬 챌린지’도 운영했으며 참여자들은 걷쥬 응용 프로그램을 통해 2주간 10만보 걷기와 금연 관련 퀴즈 풀이에 총 200여명이 참여해 금연의 날을 건강하고 의미 있게 기념했다.
이번에 목표를 달성한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군은 아파트 엘리베이터, 영화관, 옥외 전광판 등 다양한 생활공간에서는 금연 홍보 영상이 송출했으며 사회관계망 서비스에도 그림소식을 게시해 군민 누구나 쉽게 금연 정보를 접할 수 있게 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작은 실천이 큰 건강을 만든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금연 활동을 통해 군민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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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추사거리에서 ‘여기가게 플리마켓’ 개최
예산군, 추사거리에서 ‘여기가게 플리마켓’ 개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오는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예산읍 추사거리 일원에서 ‘여기가게 플리마켓’ 행사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협의체인 ‘본정통사람들’ 이 주관하며 군과 도시재생지원센터의 일부 후원으로 진행된다.
본정통사람들은 침체된 추사거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 중심의 도시재생을 목표로 활동 중이며 행사에는 지역 수공예 작가, 청년 농부 등 총 28개 팀이 참여해 직접 제작하거나 소장한 수공예품, 예산군 지역 특산 굿즈, 농산물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다양한 먹거리 부스, 공연,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플리마켓은 단순한 장터를 넘어, 주민 간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며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박미경 본정통사람들 대표는 “우리 손으로 낡은 거리에 활력을 불어넣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주민들이 함께 뭉쳤다”며 “이번 플리마켓이 따뜻한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주민 주도의 지역 활성화 사업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발적인 주민 참여가 지속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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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농업진흥지역 내 근로자 숙소 및 폭염·한파 쉼터 설치 가능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농지 활용도를 높이고 농촌지역을 활성화하기 위해 농업진흥지역 내 설치 가능한 시설이 확대·완화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제도 개정으로 그동안 설치할 수 없었던 폭염·한파 쉼터를 지자체와 생산자단체가 설치할 수 있게 됐으며 군은 농작업 중 폭염이나 한파에 노출되는 농업인의 안전을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농산물 가공·처리시설 또는 산지유통시설 부지 내 시설면적의 20% 미만 범위에서는 근로자의 거주를 위한 숙소 설치도 가능해졌다.
이와 함께 인구소멸 방지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해 농지전용허가 권한을 위임할 수 있는 지역 범위에 ‘농촌특화지구’ 가 추가됐다.
농촌특화지구는 농촌 공간의 개발·이용·보전 및 기능 증진을 목적으로 지정되는 지역으로 해당 지구에서 개발사업을 추진할 경우 농지전용허가 권한이 지자체로 위임돼 민원 처리 기간이 단축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농업 경영의 규모화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 중인 농지이용증진사업의 시행자 요건도 완화됐으며 이에 따라 기존에는 10명 이상의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으로 구성된 협의체만 참여할 수 있었으나 5명 이상으로 요건이 완화됐고 농업법인의 경우 단독 참여도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제도 개선을 통해 농촌지역의 실질적인 지원이 가능해진 만큼, 농업인의 편익과 지역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자세한 사항은 군청 농정유통과 농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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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재가정신질환자 대상 주간재활 및 사회적응 프로그램 운영
예산군보건소, 재가정신질환자 대상 주간재활 및 사회적응 프로그램 운영
[충청중심뉴스] 예산군보건소는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 등록된 재가정신질환자 25명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회복과 사회적 기능 향상을 위해 주간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주간재활프로그램은 참여자의 개별 회복 목표와 특성에 맞춰 신체 건강 증진과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맞춤형 운동치료, 내면의 정서 표현과 자아 존중감 향상을 위한 미술치료, 식사 준비와 요리 과정을 통해 자립심과 일상생활 능력을 강화하는 요리 치료 등으로 사회 적응력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여행 경험이 상대적으로 적은 대상자들을 위해 4월 평택시 농업생태원, 5월 30일 덕산면 오색꽃차농원에서 산림치유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지역사회 연결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보건소는 앞으로도 이런 사회적응 프로그램을 월 1회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중증정신질환자들이 미술치료에서 만든 작품들을 활용해 올해 처음으로 7월 14일부터 8월 1일까지 예산군청 1층 전시관에서 정신건강 인식개선 예술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난해 25여명의 대상자들과 8개월간 총 88회의 주간재활프로그램을 운영했다”며 “정신질환자의 회복은 단순한 치료를 넘어 일상 속 자립과 사회적 통합을 통해 가능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스스로의 가치를 발견하고 사회의 일원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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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일본 효고현립 황새고향공원에 황새 알 5개 보내
예산군, 일본 효고현립 황새고향공원에 황새 알 5개 보내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황새 유전적 다양성 증진을 위해 한·일 황새 교류의 일환으로 황새 알 5개를 일본 효고현립 황새고향공원에 보냈다고 4일 밝혔다.
군과 일본 도요오카시 간 황새 교류는 지난 2023년 체결된 황새 야생복귀 업무 재협약에 따른 것이며 양 도시는 황새와 인간이 공생하는 지역 개발을 통한 지속가능한 환경도시 실현을 위해 2013년 황새 야생복귀 관련 협약을 처음 맺은 바 있다.
특히 2023년에는 협약 10주년을 맞아 재협약이 추진됐으며 이번 협약에 따라 양 도시는 황새 야생복귀 관련 정보 및 기술 교류 등 상호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군과 일본 도요오카시의 황새 교류는 협약을 근거로 2024년 12월 구체적으로 합의됐으며 황새의 근친 번식쌍 증가로 인한 유전적 다양성 증진을 위해 군은 일본 효고현립 황새고향공원에 황새 알 5개를 보내고 일본 측에서는 황새 성조 2마리를 군으로 보내기로 했다.
군은 올해 황새 알을 보내기 위해 환경부 CITES 허가와 국가유산청 천연기념물 국외 반출 허가를 4월 중 완료했으며 지난 5월 28일 일본 효고현립 황새고향공원 연구원과 사육사가 군을 방문해 직접 알 5개를 휴대용 부화기에 넣어 일본으로 이송을 완료했다.
일본 효고현립 황새고향공원 나이토 박사는 “한국과 일본의 사육 황새 조상은 대부분 러시아 또는 중국에서 왔지만 서로 다른 혈통의 황새를 가지고 있다”며 “이번 교류가 양국 유전적 다양성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예산황새공원 관계자는 “한국은 2015년 황새 방사를 시작해 올해 250여 마리까지 개체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근친 번식쌍이 늘어나고 있어 올해 하반기에 일본의 황새 2마리를 도입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유전적 다양성을 위해 꾸준히 개체 교류를 진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월 31일에 일본 효고현립 황새고향공원에 보낸 황새 알 5개 중에 1마리 황새가 건강하게 부화했으며 군은 나머지 알의 부화도 기다리는 중으로 오는 10월 중 황새 성조 암수 2마리를 일본 효고현립 황새고향공원에서 들여와 번식을 유도하고 자손을 야생에 방사할 계획이다.
2025-06-04